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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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회

NHN이 네이버 서비스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서비스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

기존 ‘뉴스 이용자 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자문위원회는 뉴스 서비스 뿐 아니라 네이버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자문 및 검증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설립된 것이다.

자문위원회는 다양한 사회단체와 전문가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선정한 학계·법조계·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와 일반 누리꾼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활동 기간은 1년이다. 대표위원은 김민환 고려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다.

자문위원회는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면서 ▲정기 회의를 통한 서비스 이슈 점검 ▲네이버 서비스 관련 위원들의 자문내용이 담긴 칼럼 게재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의견 청취 및 모니터링 등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공개 자문 활동을 펼친다. 자문위원회 공식 블로그는 활동을 공개하고 누리꾼의 의견을 듣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최휘영 NHN 대표는 “네이버가 이용자들로부터 더욱 더 깊은 신뢰를 받고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 자문위원회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네이버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신뢰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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