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에너지, CRM 구축해 B2B 사업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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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인 SK 에너지(대표 최태원,

www.skenergy.com
)는 기업간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관계관리(CRM)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SAP CRM과 SAP의 미들웨어 플랫폼인 ‘넷위버(NetWeaver)’가 적용됐으며 SK C&C 컨설팅팀에 의해 5개월간 진행됐다.


이번에 구축된 CRM 프로젝트는 고객정보의 통합관리 ERP 각종 분석정보를 현업 사용자에게 제공하여 비즈니스 의사결정 속도를 향상시키고, 이와 더불어

사업부의 특성에 적합한 CRM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SK에너지의 B2B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 에너지 ERP경영팀 임종필 팀장은

“ERP 동일한 플랫폼인 SAP CRM으로 전환하면서 시스템 관리 사용자 지원 측면의 효율성이 증대될 이라며 “ERP 각종 분석 정보와

결합된 통합 비즈니스 인포메이션 환경을 제공받게 되어 사용자의 의사결정 역량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어 향후 CRM 업무 활용도가 전체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SK 에너지는 기존에 오라클(oracle)에 인수된 시벨(Siebel) CRM 사용했는데 현업의 CRM 시스템 활용도를 향상시키고 SAP ERP와의 통합운영을 통한

시너지 확보를 위해 2개월간의 검토 끝에 SAP CRM으로의 전환 작업을 추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SAP CRM SAP 넷위버 BI Analytics 솔루션을 적용하여

영업관리, 마케팅관리, 채널관리 ERP 와의 통합 분석 기능을 구현하였고, 이를 통해 SK 에너지의 석유, 화학, 윤활유 사업에서 거래하는  법인

고객 유통 고객에 대한 주요 비즈니스 채널 기능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SAP 코리아의 제조/서비스 산업 영업본부

김종구 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자사 ERP와의 통합 플랫폼 기반의 CRM 운영을 통한 성공적인 CRM 구축사례이며,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확보할 있는

이러한 통합 운영 트랜드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