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게임 시간, 부모가 조절”
2008. 09. 17 (0) 뉴스와 분석 |
네오위즈게임즈가 아동과 청소년들이 지나치게 게임에 몰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에 ‘자녀 관리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9월17일 밝혔다.
‘자녀 관리 서비스’는 아동과 청소년이 보호자의 관리·감독 아래 게임을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네오위즈게임즈가 마련한 자율규제 실행 방안이다.
보호자는 피망에서 관리할 아동·청소년의 아이디를 등록하고 간단한 동의 절차를 마치면, 해당 아동과 청소년의 게임 플레이에 대한 데이터를 열람하고 관리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녀 관리 서비스’가 학부모들이 자녀가 이용하는 게임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어, 자녀의 게임 이용 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관호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온라인게임을 건전한 놀이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지속적으로 미성년자들의 게임 과몰입 방지를 위한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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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뉴미디어, 사회적 웹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오픈소스, CCL 등을 공유합니다. asadal@bloter.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