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실시간 방송이 포함된 IPTV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구체적인 가입자 목표를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KT는 670만명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 중 150만명을 메가TV 가입자로 확보하고 실시간 방송 서비스 가입자는 연말까지 30만명 정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발판으로 2009년 110만, 2012년 300만명의 가입자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 이렇게 되면 IPTV 매출도 2011년까지 8000억원 대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련 서비스 요금과 관련해서는 경쟁사들의 상황도 면밀히 검토해 유연하게 가져갈 계획이지만 잠정적으로 1만 6천원을 염두에 두고 있다.
KT는 2012년까지 약 1.7조원 이상을 투자해 IPTV 커버리지를 현재 77%에서 97%로, 실시간 방송 채널 수를 130여 개로 확대하며, CUG(Community User Group), 양방향 쇼핑과 맞춤형 광고, 멀티앵글 뷰(View)와 참여형 방송 등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3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10월 서비스 런칭을 위해 사업권을 땃지만 정식 서비스는 11월 중순으로 연기될 전망이다. KT는 현재 200명의 테스터를 모집해 관련 서비스와 기술을 최종 점검하고 있는데 여기서 나온 건의 사항이나 개선점을 찾아 본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윤종록 KT 성장사업부문장(부사장)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PC가 인터넷과 연결된 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경제적인 파급 효과를 불러온 것처럼, 네트워크와 분리돼 있던 텔리비전이 이제 인터넷과 연결됩니다”라고 전하고 “TV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IPTV)은 새로운 지식경제 창출의 기폭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뉴미디어 산업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인터넷 경제 2.0’을 주도할 것”이라며 IPTV의 미래상을 전망했다.
아울러 방송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디지털콘텐츠 펀드의 직간접 투자, 영세한 PP들을 위한 제작센터 구축, 지역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제작 지원, 양방향서비스 사업자들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과 운영, 콘텐츠 해외진출 기반 공동 마련 등 여러 방법을 통해 콘텐츠 산업발전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KT는 향후 IPTV를 통해 INN(Internet News Network)과 Seamless UX(User Experience) 등 미래형 서비스를 통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 해 나갈 계획이다.
INN(Internet News Network)과 Seamless UX(User Experience)은 IPTV를 통해 전 세계 모든 뉴스를 단 한번의 클릭으로 시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류 콘텐츠의 세계화, 재외동포를 위한 맞춤형 방송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TV 이외에 휴대폰, 와이브로 등 다양한 휴대단말을 통해 Mobile IPTV를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IPTV 시청이 가능하다.
윤종록 부사장은 “기존 뉴미디어 도입사례를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IPTV 서비스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상파콘텐츠 제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사업자간 협상이 우선시되어야 하나 필요시 정책적 배려도 고려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월-2주] 주간 포털 브리핑 포털로고](http://www.bloter.net/files/2011/01/logos_portal.jpg)









![[블로터포럼] 2012년 모바일게임, 레드오션 속 기회 찾기](http://www.bloter.net/files/2012/02/bloter_forum_20120201_1_500-022.jpg)



![[블로터TV 테크포럼]⑥빅데이터란 무엇인가](http://www.bloter.net/files/2012/02/blotertvtf-bigdata1.jpg)
![[블로터TV] 얼굴이꽉찬방송 ⑭전자지갑 전성시대](http://www.bloter.net/files/2012/02/120203-big-face-500x333.jpg)





![[새싹] ⓛ장선진 소프트웨어인라이프 대표](http://www.bloter.net/files/2012/02/softwareinlifeceo120210.jpg)






KT 경여진 에게 한말씀 드립니다 저는 올해나이 만 73세된 긁은이 올시다 09년도 8월달에
귀사인 KT에 인터넷과 메가TV 인터넷 집전화를 묵음상품으로 가입을 하면서 최저가격으로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작심을 했으나 막상 사용료 청구서를 받아본 결과 부당한 요금징수 를 하는것으로 여겨 지기에 한말씀 전합니다 귀사측에서 대대적으로 광고하는 내용과 달리
메가TV요금을 받으면 되는 것이지 귀사에서 제작 하지도 않은 정규방송 제방송 하는것을 전송해 주는 대가치고는 너무나 당치않은 요금징수는 불합리 하다고 생각 되며 인터넷 역시도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또한 사용하지 안는 날이 더 많은 나같은 늙은이 에게 턱없이 비싼요금을 닫아가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실버IT회원 들이 마음편히 시간을 컴퓨터와 보낼수 잇도록 도와 주셧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보는바 입니다 저는 케이티 와의 인연은 38년이 된 사람 입니다 귀사의 대성을 바라는 마음으로 몃말씀 적어 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쓰기 기회를 주셔서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