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3G, 500만 대 팔렸다
2008. 09. 23 (1) 뉴스와 분석 |

애플의 아이폰 3G 누적 판매량이 5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단일 스마트폰 기종으로써는 최다 판매량이다.
온라인 시장조사기관인 넷 애플리케이션스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출시된 아이폰 3G의 누적 판매량을 잠정 집계한 결과 올 3분기 동안 총 500만 대 규모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전 세계 웹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율이 출시 초기 0.16%에서 최근 0.31%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 단말기에는 애플이 자체 개발한 사파리(Safari)웹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으며, 아이폰 사용자가 사파리 웹브라우저를 통해 웹에 접속할 수 있다.
PC 기반이 아닌 휴대폰 기반의 웹브라우저가 전 세계 웹브라우저 시장의 0.31%를 차지했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 이는 MS 윈도 모바일 기반 웹브라우저의 시장 점유율보다 4배나 높은 것이며, 리눅스 기반 웹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의 40%에 달하는 수치다.
한편, 구글은 9월 23일(현지 시각)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구글폰을 공식 출시할 예정.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과의 접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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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현우
모바일 테크놀러지와 웹 서비스, 블로그 저널리즘 등 온라인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가치 세일즈맨(Value Salesman). 매주 IT 관련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를 발행하는 굿글 블로그(http://goodgle.k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08-09-26 at 11:3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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