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에 올린 사진, IPTV로 본다
2008. 11. 12 (0) 뉴스와 분석 |
파란이 웹 앨범에 올린 사진을 PC 없이도 IPTV로 볼 수 있는 ‘파란포토‘ 서비스를 내놓았다.
‘파란포토’는 파란 ‘푸딩’을 KT ‘메가TV’에 연동해 푸딩에 올린 사진을 메가TV에서 리모컨으로 손쉽게 조작하며 볼 수 있는 서비스다. ‘푸딩’은 최대 500MB 업로드에 기본 3GB, 최대 5GB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①푸딩 사이트에서 자신의 ‘푸딩’을 개설하고 ②’관리→메가TV 인증관리’ 메뉴에서 메가TV에서 사용할 바로가기 번호와 비밀번호를 설정한 뒤 ③메가TV에서 ‘Fun&Life→파란포토(채널 706)’를 선택하면 푸딩에 올린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친구나 지인의 바로가기 주소를 입력하면 따로 인증을 거치지 않고도 메가TV에서 곧바로 친구의 푸딩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리모컨 상하좌우 버튼으로 조작하므로 편리하다.
‘파란포토’는 이렇게 이용자가 직접 관리하는 ‘마이포토’와 ‘이슈포토’, ‘친구포토’로 나뉜다. 요즘 이슈가 되는 사진 뿐 아니라 친구 사진 및 덧글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셈이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인터넷 서비스를 TV를 통해 즐길 수 있게 되면 보다 많은 사람들과 더 빠르고 편리하게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며 “파란포토 서비스를 통해 멀리 떨어져 있는 지인들과 서로의 소식과 안부를 더욱 손쉽게 전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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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욱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뉴미디어, 사회적 웹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오픈소스, CCL 등을 공유합니다. asadal@bloter.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