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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넷, 모바일 플랫폼 전략 세미나 개최

2008.11.24

스마트폰 시장이 개화되면서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운영체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휴대폰 제조사간 경쟁 못지않게 향후 누가 모바일 플랫폼 시장을 장악할 것인지도 큰 관심거리다.

이런 상항에서 2009년 모바일 플랫폼 시장을 전망해보는 “오픈 모바일 플랫폼 2009‘ 전략과 전망” 세미나가 개최된다.

모자이크넷(www.devmento.co.kr)은 오는 12월 2일 삼성동 한국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2009년 국내 오픈 모바일 플랫폼에 관한 신기술과 전략을 전망하는 ‘오픈 모바일 플랫폼 2009’ 전략과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개발자 포털 데브멘토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모자이크넷이 구글 안드로이드의 오픈소스화로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한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 MS 윈도우 모바일, 심비안(Symbian), 아이폰의 맥 OS X, 리눅스 리모(Limo) 등 과연 어떤 플랫폼이 2009년 시장을 주도할 것인지를 예측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한국MS 서진호 모바일/임베디드 디벨로퍼 에반젤리스트가 나와 “차세대 윈도우 모바일 전략과 미래”에 대해 강연하며, 이어서 “아이폰(iPhone)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창신 아이폰 S/W 개발자),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전략과 전망”(양정수 코리아안드로이드 운영자)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세미나 사전 접수기간은 12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자에게는 추천을 통해 삼성전자 옴니아폰과 MS윈도우비스타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병희 모자이크넷 대표는 “인터넷 혁명이 모바일로 이동하면서 플랫폼의 진화에 따라 서비스업체들의 사업모델은 물론 휴대폰과 PC의 컨버전스 현상을 가속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2009년 모바일 시장을 예견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02-529-0091>

eyeball@blo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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