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바람이 신나게 불었던 2006년이 지나고 2007년은 본격적으로 탐구 –> 실행의 과정으로 넘어가는 해인 것 같습니다.
어느 블로거에서 본 제목 "IT기업의 블로그 끌어안기"(정확하지는 않음.)는 IT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블로그들과 함께 마케팅 접근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간단한 예로 기업행사에 초정을 한다거나, 리뷰를 통해 일정한 원고료를 지불한다거나 하는 방식이죠.
아래 캡쳐면은 HP PSG 부분에서 블로그를 파티에 초정해 ’파빌리온tx1000′ 홍보하려는 목적의 초청창입니다. 현재 각 기업들에서 가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