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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茶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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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더맨! 당신이 파커였다는 사실이 말이죠..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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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茶山</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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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최초로 스파이더맨3을 개봉한 5월 1일.&#160; 일주일전부터 예매를 하려고 했으나 매진이돼 5월 2일에야 봤습니다.&#160; 스파이더맨 1, 스파이더맨 2 &#8211; 를 1년 주기로 보고 &#34;스파이더맨은 ~ 우리의 친구~&#34;라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2년을 기다려 온 스파이더맨3을 보게 된거죠.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1편과 2편에서 이어진 오해와 갈등은 3편을 통해 화해와 용서로 결말이 납니다.(고블린도 우리의 친구 ~ 베스트 프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Verdana">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src="/tt/attach/23/8df42f9ff5defefd_l.jpg" /> 세계 최초로 스파이더맨3을 개봉한 5월 1일.&nbsp; 일주일전부터 예매를 하려고 했으나 매진이돼 5월 2일에야 봤습니다.&nbsp; 스파이더맨 1, 스파이더맨 2 &#8211; 를 1년 주기로 보고 &quot;스파이더맨은 ~ 우리의 친구~&quot;라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2년을 기다려 온 스파이더맨3을 보게 된거죠.</p>
<p>내용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1편과 2편에서 이어진 오해와 갈등은 3편을 통해 화해와 용서로 결말이 납니다.(고블린도 우리의 친구 ~ 베스트 프랜드~). 사실 이런 내용과 상관없이 화면속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액션처럼 비주얼만봐도 참 재미있는 영화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끝나고 나오는데 &#8216;이젠 뭘 기다리며 사나&#8217;라는 한 숨이 나올 정도로 저에겐 소중한 영화였죠.</p>
<p>다음날에는&nbsp;다음커뮤니케이션이 마련한&nbsp;블로거뉴스2.0 개편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방문하셨는데 블로거들의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에 대한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nbsp; 어제 본 영화 &#8216;스파이더맨&#8217;과 제 모습이&nbsp;오버랩됐습니다.&nbsp;스파이더맨 속에서 주인공은 그리 인기가 많지 않고 돈도 많지 않은 그저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가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하면 사람들은 스파이더맨은 우리의 친구로 대접합니다. 영웅이죠. 뉴욕 시민을&nbsp;구하고&nbsp;악당을 소탕하는 인간성과 화려함을 지닌 존재로 사람들의 인식속에 자리잡습니다.&nbsp;</p>
<p>중요한 것은 사람들은 스파이더맨을 좋아하지, 피터파커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nbsp;스파이더맨 2탄에서 스파이더맨이 거미줄로 지하철을 구하고 사람들에게 얼굴이 노출됐을때 한 아저씨가 이런말을 합니다. &quot;내 아들 나이처럼 보이는데&quot;. 약간은 의외의 시선을 보내죠.&nbsp;</p>
<p>아직 저는 유명블로거가 아니지만 사람들이 저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하는 생각을&nbsp;하게 됩니다.&nbsp;그 때 드는 생각이&nbsp;나는 블로거일때는 스파이더맨이고 오현목일때는&nbsp;피터 파커(스파이더맨 주인공 이름)가 되는 것이 아닐까?&nbsp;-벗겨놓으면 다 똑같애. (어흠)- 암튼 지금 제 블로그와 제가 매치가 되지 는않습니다.&nbsp; 사람들은 제 블로그를 보고 과연 저를 상상할 수 있을까요?&nbsp; 아직도 저는 </font><a target="_blank" href="http://gatorlog.com/"><font face="Verdana">아거님</font></a><font face="Verdana">의 모습을 상상만 할 뿐 어떤 스타일을&nbsp;가진&nbsp;분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p>
<p>블로그에서 쏟아내는&nbsp;내 생각은 실제 생각과 매치가 되지만(파커의 능력은 그대로니까) 블로스킨의 모습과&nbsp;제 모습은 전혀~ 그렇지&nbsp;않단말이죠.&nbsp;제가 아무리 깔끔한 스킨을 가져와서&nbsp;블로그를 꾸민다고 한들&nbsp;저의&nbsp;옷입는 스타일은 여전히&nbsp;여친이 &quot;넌 옷을 왜 이렇게 입어?&quot;라고 눈 망치를 때리는 스타일이라&nbsp;이겁니다. 하하.&nbsp;(그래도 머리는 감아요~) 그리고 발음이 잘 되지 않더라도 글은 발음과 상관없으니 제 혀가 짧은지 안짧은지는 알 수가 없죠.(뭐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nbs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right" src="/tt/attach/23/8df06b2998adfe90_l.jpg" /> </p>
<p>
보통 많은 블로그가 &nbsp;깔끔한 스킨, 표준어, 착한 말투, 조금은 차분한 언어로 어루어져 있지만 저는 사투리를 쓰고, 시끄럽고, 발음이 조금 부정확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p>
<p>반대로 뭐 별거 없는 블로그라고 생각해도 실제 모습은 웁스 킹카? 와아~ 이렇게 될 수도 있겠지요? 물론&nbsp;같을 필요도 없고 외모가 중요한 것은 아니죠. 하지만 블로고스피어 주민의 한 사람으로 어제들었던 생각을 또 포스팅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길을 걸으며 무슨 포스팅을 할까? 라는 것이 요즘 저의 주요 잡생각입니다.)</p>
<p>
좀 더 이야기를 확대해보면 제 </font><a target="_blank" href="http://dasantea.tistory.com"><font face="Verdana">블로그</font></a><font face="Verdana">에서&nbsp;사회문제에 대해서 운운하고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 대고는 있지만 과연 나는 그런 인간인가?라는&nbsp;반성을 하게 됩니다.&nbsp;인터넷에서 흔히 얘기 되는 익명성의 이점을, 나는&nbsp;이것을 이용하고 있지않은지 오늘 소주 한 잔 기울이면서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nbsp;&nbsp;</p>
<p></font><a href="http://dasantea.tistory.com"><font face="Verdana">http://dasantea.tistory.com</font></a><font face="Verdana">&nbsp;vs </font><a target="_blank" href="http://eyeball.bloter.net/_news/8df42e84ead70516"><font face="Verdana">내 모습</font></a></p>
<p><embed src="http://www.youtube.com/v/wxyg3mhY9Q8"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 />
[스파이더맨3 예고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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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고스피어로 IT기업이 한 걸음씩 다가오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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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茶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IT기업]]></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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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2.0 바람이 신나게 불었던 2006년이 지나고 2007년은 본격적으로 탐구 &#8211;&#62; 실행의 과정으로 넘어가는 해인 것 같습니다.&#160;
어느 블로거에서 본 제목 &#34;IT기업의 블로그 끌어안기&#34;(정확하지는 않음.)는&#160;IT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블로그들과 함께 마케팅 접근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간단한 예로&#160;기업행사에 초정을 한다거나, 리뷰를 통해 일정한 원고료를 지불한다거나 하는 방식이죠.
아래 캡쳐면은&#160;HP PSG 부분에서 블로그를 파티에 초정해&#160;&#8217;파빌리온tx1000&#8242;&#160;홍보하려는 목적의 초청창입니다. 현재 각 기업들에서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2.0 바람이 신나게 불었던 2006년이 지나고 2007년은 본격적으로 탐구 &#8211;&gt; 실행의 과정으로 넘어가는 해인 것 같습니다.&nbsp;</p>
<p>어느 블로거에서 본 제목 &quot;IT기업의 블로그 끌어안기&quot;(정확하지는 않음.)는&nbsp;IT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블로그들과 함께 마케팅 접근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간단한 예로&nbsp;기업행사에 초정을 한다거나, 리뷰를 통해 일정한 원고료를 지불한다거나 하는 방식이죠.</p>
<p>아래 캡쳐면은&nbsp;HP PSG 부분에서 블로그를 파티에 초정해&nbsp;&#8217;파빌리온tx1000&#8242;&nbsp;홍보하려는 목적의 초청창입니다. 현재 각 기업들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nbsp;방법입니다. 신제품출시 시기에 맞춰 파워블로거의 의견을 듣고, 파워블로거 각자의 블로그에 포스팅&nbsp;되도록 하는 것인데요.<br />
 <img style="MARGIN: 10px" align="baseline" alt="" src="/tt/attach/23/8df428caf9bba7f2_l.jpg" /> <br />
포스팅에는&nbsp;자유의사가 있는지&nbsp;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nbsp;기업의 태도가 재미있기도 하고, 현재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엿볼 수도 있습니다.&nbsp;<br />
인사말에&nbsp;&#8217;블로그 기자님&#8217;이라는 호칭을 &#50043;는데 이 부분은 현재 블로그를 서서히 미디어로 인정하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구요.&nbsp;</p>
<p>&#8216;이번 행사는 초청장을 받은 분에&#8230;&#8217; 이렇게 제한을 두고 있는데 (당연한 과정이긴 하겠지만)&nbsp;기업들이 이미 많은 블로그들을 유심히 보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죠. 국내에는 파워블로거가 약 3만 정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이 정도 숫자라도 정리하기가 보통일이 아닐건데 말입니다.<br />
&nbsp;그리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초청한 블로그들을 중에도 제품의 분석력만 놓고&nbsp;그에 해당하는 블로거만 초청을 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이건 그냥 단순한&nbsp;느낌)</p>
<p>&nbsp;IT기업들이 블로거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nbsp;왜냐면&nbsp;블로거가 사회적인 시각에서 1인 미디어로&nbsp;&nbsp;조금씩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계속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점차 마케팅분야 이외 다른 분야에도 충분히 전이될&nbsp;가능성을 내포한다고 생각합니다.</p>
<p>결론적으로 모든 블로거들의 다양한 의견과 다양한 시각이 사회에서 인정받는 날이 기다려지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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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시작과 블로그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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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茶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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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우.. 제목 거창하다.
별 내용 없는데.
화장실에서 신문보면서 담배를 편하게 피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8216;한미 FTA&#8217; 추진하는 정부는 무엇을 원하는지? -_-
그리고 자리로 돌아와. 이정환닷컴에서 &#8216;복지천국 스웨덴, 신자유주의 도전에 무너지나&#8217; 라는 글을 읽었는데 참 안타까운 현실에서 나는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
아주 아주 아주 복잡한 이런 상황&#8230;이런 상황은&#160;정치, 경제, 문화가 서로 얽혀서 문제는 문제의 꼬리를 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우.. 제목 거창하다.<br />
별 내용 없는데.</p>
<p>화장실에서 신문보면서 담배를 편하게 피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br />
&#8216;한미 FTA&#8217; 추진하는 정부는 무엇을 원하는지? -_-<br />
그리고 자리로 돌아와. 이정환닷컴에서 &#8216;복지천국 스웨덴, 신자유주의 도전에 무너지나&#8217; 라는 글을 읽었는데 참 안타까운 현실에서 나는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p>
<p>아주 아주 아주 복잡한 이런 상황&#8230;이런 상황은&nbsp;정치, 경제, 문화가 서로 얽혀서 문제는 문제의 꼬리를 물고, 개혁은 또 다른 문제를 낳고,&nbsp;원인은 정부고 그 원인의 원인은 국민이고 &nbsp;마치 화장실에서 맛있는 담배를 피고자 하는데 손은 두 개뿐인데 신문은 넘겨야 하고 담배를입으로 물고 있을려니 연기는 눈을 찌르고 재도 털어야 하고, 신문이 자꾸 흘러내려 잡아줘야 하고 이런 매우 난처한 상황이 연속적으로 이루지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p>
<p>처음 인간이 어디서 진화했는지는 직접보지&nbsp;못해서&nbsp;정확히 알 순 없지만&nbsp;일단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느라 사냥을 하고 혼자 하기 힘드니까 같이 하고, 사냥을 잘 하기위해 도구를 개발하고 그러다가 보니까 영역이 넓어지고, 같은&nbsp;무리내에서&nbsp;입들이 너무 많아서 우두머리를&nbsp;뽑았는데,&nbsp;우두머리가 되니까 좋거든.&nbsp;&nbsp;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잘먹고 잘사니까. 나중에는 남들은 생각도 안하는데 자기가 하고 싶어지거든, 내부 무리를 만들어서 힘을 키운단 말이야.&nbsp;서로 생각도 많이 지고 하니까 규칙이 필요하게 되고 말안들으면 법으로 다스리고(처음에는 다 죽였을까?)&nbsp;</p>
<p>&nbsp;무리의 영역&nbsp;확장을 하다보니,&nbsp;다른 무리를 만나서 싸우고, 죽이고, 하다보니 먹는 것을 전제로 한다지만 서로 더 잘 죽일려고 무기를 개발하고&nbsp;이데올로기를 만들어서 편 딱 갈라놓고 전쟁 한 판하고 정치 막 해대고 사람들이 정치 싫어니까 서로 다른 나라, 같은 무리내에서도 경제력으로 힘을 행사하고, 밑에 애들 막 치고 올라오니까 교육을 빌미로 문화차별화를 시키고,&nbsp; 계급 계층을 중요시 하면서 &#8216;민주주의&#8217;라고 입으만 떠든 단 말이지. 그러다보니 애초에 우리가 무엇때문에 함께 사는지 까먹고 그냥 저냥 지가 옳다는 사람들 몇 명모여서 구실 만들어서 사람들 희롱하고, 못배우고 돈없는 사람 가지고 놀로 말이야. 이게 다 개인능력 탓이 겠냐 이 말이지..</p>
<p>미국에게 잘 보이려고 FTA 하는 거나(민족주의나 자극하는 광고도 해대도 말이야.) 스웨덴이 복지정책이 무너지는 거나. 정치하는 인간들이 왜 자신이 그 위치에 있는지 곰곰히 생각을 좀 해봐야 되지 않을까?</p>
<p>뉴스와 신문은&nbsp;물타기나 해대고 말이야, 대중은 그냥 대중일 뿐이고, 그래서 자기만의 매체를 만들어 세상에 이야기 하고, 서로 원하는 사람들끼리 정보공유하자는 의미에서 블로그의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다. 물론 이것이 앞으로 사회적인 측면에서 어떤 영향을 행사할 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의 정황을 미루어 충분히 여론으로서 큰 힘을 발휘할 것라는 것인데, 벌써부터 초장에 이런말 하는 것도 그렇고 너무 비관적으로 세상을 산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블로그 세상에도 권력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법은 없잖아. 태생적의미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요즘세상에 돈없이 살 수 있나? 그리고 돈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을 못하나..&nbsp;</p>
<p>파워블로그들의 윤리적 레벨이 많이 높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개인공간에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쓰는 것은 누구도 침범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 방문자수를 볼 때 이미 개인공간은 개인공간이 아닌게 되버린거지.</p>
<p>- 반성문 : 불특정 약30분께 죄송합니다. 짜증나시죠? 헤헤 화장실에서, 담배피면서 신문을 편하게 보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하다보니&#8230;.전혀 쓸 때 없는 주절주절 좀 하게되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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