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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엉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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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 차세대 이러닝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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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13:14:34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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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러닝(e-learning)에서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습자야 원래 이러닝의 핵심이니 더 말할 것 없고, 콘텐츠도 멀티미디어의 극치를 달리는 최첨단 노가다로 제작되고 있으며,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콘텐츠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에듀테인먼트, 증강현실 활용 등과 같이 다양하게 진화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에 맞춰 이러닝 플랫폼도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련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91802012369697009

기사를 보시면 프론터와 블랙보드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2개 모두 상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이러닝(e-learning)에서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습자야 원래 이러닝의 핵심이니 더 말할 것 없고, 콘텐츠도 멀티미디어의 극치를 달리는 최첨단 노가다로 제작되고 있으며,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콘텐츠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에듀테인먼트, 증강현실 활용 등과 같이 다양하게 진화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에 맞춰 이러닝 플랫폼도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div>
<div>
<div class="txc-textbox">관련기사 :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91802012369697009" target="_blank">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91802012369697009</a></div>
<p><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91802012369697009" target="_blank"></a></div>
<div>기사를 보시면 프론터와 블랙보드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2개 모두 상용 제품입니다. 우리나라로 따진다면 메디오피아의 에듀트랙, 다울소프트의 네오LMS, 크레듀의 크레시스와 같은 그런 제품들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div>
<div>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76/fronter' title='fronter'><img src="http://bloter.net/files/2008/09/fronter.jpg" class="attachment-thumbnail" alt="" title="fronter" /></a>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76/bb-2' title='bb'><img src="http://bloter.net/files/2008/09/bb.jpg" class="attachment-thumbnail" alt="" title="bb" /></a>
</div>
<div class="txc-textbox">
<div>프론터 웹사이트 : <a href="http://www.fronter.info">http://www.fronter.info</a></div>
</div>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a rel="lightbox" href="http://cfs7.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8/09/18/17/30/48d211aa11717" target="_blank"></a></div>
</div>
<div>
<div class="txc-textbox">블랙보드 웹사이트 : <a href="http://www.blackboard.com">http://www.blackboard.com</a></div>
<div class="txc-textbox">물론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기업들이 사용하는 이러닝 플랫폼의 성격과 특징 그리고 기능이 서로 다른데다가, 외국의 정서와 우리나라의 정서가 많이 달라 제품마다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핵심과 기본은 비슷할테니 외국의 날나가는 제품을 벤치마킹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div>
</div>
<div>위의 기사에서는 미래의 이러닝 플랫폼의 요건으로 7가지를 들고 있습니다.</div>
<div>
<blockquote>
<div>첫째,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div>
<div>둘째, 사용자들로 구성된 참조그룹(reference group)의 의사 결정을 통해 프로그램(시스템 및 서비스)을 발전시켜야 한다. </div>
<div>셋째, 강하고 유연한 관리자 모듈을 제공하여야 한다. </div>
<div>넷째, 대중화된 이러닝플랫폼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기술 지원뿐만 아니라 콘퍼런스, 매뉴얼, 온라인 도움 등과 같은 다양한 형식의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용자들과 공급자들 간의 네트워크가 형성되어야 한다.</div>
<div>다섯째, 사용자 그룹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인터페이스 특성을 반영해야 하며, 특히 소외계층과 노년 계층에 대해 각각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구축하여야 한다.</div>
<div>여섯째, 프론터의 예처럼 강력한 바이러스 퇴치, 부호화, 백업, 감시 기능 등을 통해 안정성 및 보안성을 확보하여야 한다.</div>
<div>일곱째, 오픈소스에 기반을 둔 혁신과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오류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과 안정화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div>
</blockquote>
<div>결국에는 이런 조건을 만족하려면 &#8216;오픈소스&#8217; 기반의 이러닝 플랫폼으로 가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현재 시점에서 기업교육을 위한 고용보험 환급 과정용 오픈소스 이러닝 플랫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사업성이 없으니 뛰어들 이유가 없죠. 기업용이 아니라면 <a title="//www.heybears.com/2511594]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heybears.com/2511594" target="_blank">무들(moodle)</a>이라는 걸출한 오픈소스 이러닝 플랫폼이 있습니다. 오픈소스 파이팅~입니다.</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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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닝 튜터 활동 시 필요한 각종 뷰어 모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5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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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16:44:37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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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러닝 서비스에 없어서는 안되는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튜터(tutor)입니다. 오프라인 학습의 경우 교수자가 튜터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학습내용을 가르치기도 하고 가르친 내용에 대한 학습자의 질문에 답변도 하는 등 학습을 위한 코칭과 가이드의 역할을 함께 진행하죠.
그런데 이러닝의 경우에는 교수자와 학습내용의 역할을 콘텐츠가 하기 때문에 학습자는 질문을 할 대상이 눈 앞에 없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러닝 서비스에 없어서는 안되는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튜터(tutor)입니다. 오프라인 학습의 경우 교수자가 튜터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학습내용을 가르치기도 하고 가르친 내용에 대한 학습자의 질문에 답변도 하는 등 학습을 위한 코칭과 가이드의 역할을 함께 진행하죠.</p>
<p>그런데 이러닝의 경우에는 교수자와 학습내용의 역할을 콘텐츠가 하기 때문에 학습자는 질문을 할 대상이 눈 앞에 없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질문/답변 게시판이나 해당 콘텐츠를 담당하는 튜터에게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만들어 놓곤 하죠.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이라는 플랫폼(platform)에 구현을 해 놓는 것입니다.</p>
<p>고용보험환급을 해주는 과정의 경우에는 학습자의 학습성취도를 판단하는 준거로 진도율, 총괄평가, 과제 등의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과정을 도입할 때 수료기준을 진도율 얼마, 총괄평가 얼마, 과제 얼마로 한다 등의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p>
<p>=================================<br />
항목        수료기준(100% 기준)<br />
=================================<br />
진도율     30% &#8211; 전체 진도율 80% 이상 시 수료기준 충족<br />
시험        40% &#8211; 총괄평가 1회<br />
과제        30% &#8211; 학습종료 후 총괄과제 1회<br />
=================================</p>
<p>이 중에서 튜터는 시험채점(일반적으로 객관식은 플랫폼에서 자동 채점을 하고, 주관식만 튜터가 직접 채점하는 경우가 있음)과 과제채점 및 질문에 대한 답변, 과정진행 독려 등을 하게 됩니다. 튜터의 역할 중에 &#8216;과제채점&#8217;을 위해서는 학습자가 작성한 과제를 열어 내용을 확인한 후 채점기준에 맞춰 점수를 주게 됩니다.</p>
<p>이렇게 과제를 채점 하다 보면 학습자들이 제출한 과제를 채점하기 위해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열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보통 직장인이라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S Office) 제품군을 많이 사용합니다. 물론 학습자가 속해 있는 기관의 성격에 따라서 한글이나 훈민정음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렇게 학습자들은 자신이 익숙하거나 평소에 사용하는 파일로 과제를 작성하여 업로드를 하기 때문에 튜터는 이러한 파일들을 읽을 수 있는 뷰어를 자신이 사용하는 컴퓨터에 설치해 놓을 필요가 있겠습니다.</p>
<p>문서작성의 대표적인 파일형식을 보면 txt, doc, ppt, xls, hwp, gul, pdf 등이 있겠습니다. txt야 메모장과 같은 텍스트 편집 어플리케이션으로 보면 되고, doc는 워드, ppt는 파워포인트, xls는 엑셀, hwp는 아래한글, gul은 훈민정음, pdf는 어도브리더 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MS Office군의 경우 2007이전 버전의 경우 파일형식이 doc, ppt, xls 등으로 되어 있지만, 2007버전에서부터는 docx, pptx, xlsx 등으로 뒤에 x가 따라 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별도의 뷰어 파일을 설치해야 합니다. 파일형식에 따른 뷰어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p>
<p>아래한글뷰어</p>
<p>http://www.haansoft.com/hnc/down/down_viewer.action?boardcode=TAEMB&amp;largecode=NVI&amp;svstate=Y</p>
<p>훈민정음뷰어</p>
<p>http://www.jungum.com/kr/html/download002_6.html?part=download&amp;sec=5</p>
<p>PDF뷰어</p>
<p>http://www.adobe.com/kr/products/acrobat/readstep2.html</p>
<p>워드뷰어</p>
<p>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3657ce88-7cfa-457a-9aec-f4f827f20cac&amp;DisplayLang=ko</p>
<p>파워포인트뷰어</p>
<p>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048dc840-14e1-467d-8dca-19d2a8fd7485&amp;DisplayLang=ko</p>
<p>엑셀뷰어(영문)</p>
<p>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1cd6acf9-ce06-4e1c-8dcf-f33f669dbc3a&amp;DisplayLang=en</p>
<p>튜터의 역할에 대해서는 나중에 구체적으로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lt;이러닝 블로그 <a href="http://www.heybears.com" target="_blank">heybears.com</a>&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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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포장기획&#8217;에서 &#8216;상품기획&#8217;으로 발을 넓혀야 살아 남는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24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524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Aug 2008 15: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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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러닝에서 콘텐츠의 중요성은 제가 누차 강조해 오던 것입니다. 제가 이러닝의 3요소로 꼽고 있는 학습자, 콘텐츠, 플랫폼에서만 봐도 콘텐츠는 교육의 3요소인 중 교수자와 학습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정도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죠.

이 러닝 콘텐츠가 중요하기 때문에 교수설계자들은 이러닝 콘텐츠를 거시설계, 미시설계 등의 단계를 꼼꼼하게 진행해가면서 정성껏 만들어 갑니다. 이때 교수전략, 컨셉설정, 학습진행단계 설정, 에이전트 및 학습창 구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러닝에서 콘텐츠의 중요성은 제가 누차 강조해 오던 것입니다. 제가 이러닝의 3요소로 꼽고 있는 학습자, 콘텐츠, 플랫폼에서만 봐도 콘텐츠는 교육의 3요소인 중 교수자와 학습내용을 포함하고 있을 정도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죠.</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a rel="lightbox" href="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5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IucG5n" target="_blank"><img src="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5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IucG5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223" height="248" /></a></div>
<p>이 러닝 콘텐츠가 중요하기 때문에 교수설계자들은 이러닝 콘텐츠를 거시설계, 미시설계 등의 단계를 꼼꼼하게 진행해가면서 정성껏 만들어 갑니다. 이때 교수전략, 컨셉설정, 학습진행단계 설정, 에이전트 및 학습창 구조 설정 등도 함께 하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교수설계자들이 흔히 하는 업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교수설계자들이 이러닝 콘텐츠를 만들 때의 모습을 가만히 보면 생각보다 수동적인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216;원고가 그렇게 나와서&#8230;&#8217;, &#8216;내가 기획한 것이 아니라서&#8230;&#8217; 등의 이야기를 자주하는 모습에서도 수동적인 자세는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p>
<p>이러닝 콘텐츠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 교수설계자들 조차도 수동적인 자세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크게 2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째, 이러닝 콘텐츠의 기획을 내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해 온 것을 만드는 역할만 해 왔기 때문, 둘째, 내가 모르는 분야의 지식을 재구성하는 역할만 하기 때문에 모르는 영역에 대한 두려움과 지식 생산에 대한 책임여부 등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첫째 이유가 더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만, 교수설계자의 역할이 지금 업계에서 하고 있는 &#8216;단순 교수설계&#8217;에 그치게 된다면 두번째 이유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
<p>교수설계자들은 이러닝 콘텐츠를 처음부터 기획하지 않아 왔습니다. 이러닝 콘텐츠의 대부분의 형태가 &#8216;발주-수주&#8217; 형태로 이루어져왔기 때문에 기획되어진 일들만 처리해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 잘 하는 교수설계자는 기획을 잘 할 필요 없이 기획된 콘텐츠의 의도를 파악한 다음 그것을 재구성, 재구조화하는 일을 잘 하는 사람이면 충분했고, 고객의 니즈와 프로젝트의 일정을 잘 관리하면 그것이 전부였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p>
<p>그 러나 &#8216;발주-수주&#8217;의 형태의 한계점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이러닝 콘텐츠 업계에서는 &#8216;자체과정을 만들자&#8217;라는 니즈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그래서 지금은 자체 과정을 보유하고 이것으로 돈을 벌는 업체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러닝 콘텐츠의 흐름도 변하고 있습니다. 남이 기획해 놓은 것을 만드는 역할에서 이제 내 것을 만들고자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온 것입니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a rel="lightbox" href="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4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MucG5n" target="_blank"><img src="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4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MucG5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286" height="127" /></a></div>
<p>그 런데 문제는 이때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이러닝 업계에는 기획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일하는 사람이 별로 없죠. 이러닝 서비스를 하는 업체의 몇몇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운영자, 개발자, 교수설계자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요. 제 생각에는 남의 것을 만들 때도 중요한 역할을 했던 교수설계자들이 내 것을 만들 때에도 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설계자들이 하는 일이 &#8216;기획의 역할&#8217;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는 상품으로 기획되어 있는 것을 포장하는 기획이 전부였다면 이제 상품을 기획해야 하기 때문입니다.</p>
<p>상품기획은 포장기획과 다르죠. 생각의 출발점도, 관점도,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도 많이 다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엉뚱이도 상품기획은 소질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포장기획만 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상품기획을 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는 입장이 되어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기획이라는 것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프로세스도 잘 모르고, 현재는 그냥 &#8216;감(感)&#8217;으로만 기획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도 조금 후에는 바닥을 드러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획에 대해서 공부를 좀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p>
<p>수동적인 기획에서 능동적인 기획으로, 포장기획에서 상품기획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교수설계자들도 점점 설 자리가 좁아드는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그때를 대비하기도 해야하고, 저를 보고 있는 많은 후배들의 눈도 있기 때문에 저 스스로가 변화하지 않으면 안되는 입장에 놓였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교수설계자분들은 이런 고민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p>
<p style="text-align: right">&lt;이러닝 블로그 : <a href="http://heybears.com" target="_blank">heybears.com</a>&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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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표준을 대하는 이러닝 업계의 현실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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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06:59:59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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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엉뚱이는 &#8216;웹표준&#8217;에 관심이 많습니다. 웹표준으로 인해 이러닝의 재사용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향후 웹이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에 이러닝도 발맞추지 않으면, 낙후된 마인드와 서비스로 학습자들을 대할 테니까요.
이러닝 업계에서 웹표준 하면 일단 남의 이야기입니다. 몇 가지 예를 보여드리죠.
이러닝을 수강하기 위해 학습자들은 웹사이트에 방문해야 하고, 그 다음에 로그인한 후 수강신청을 하죠. 아래는 우리나라 이러닝 사이트 중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엉뚱이는 &#8216;웹표준&#8217;에 관심이 많습니다. 웹표준으로 인해 이러닝의 재사용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향후 웹이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에 이러닝도 발맞추지 않으면, 낙후된 마인드와 서비스로 학습자들을 대할 테니까요.</p>
<p>이러닝 업계에서 웹표준 하면 일단 남의 이야기입니다. 몇 가지 예를 보여드리죠.</p>
<p>이러닝을 수강하기 위해 학습자들은 웹사이트에 방문해야 하고, 그 다음에 로그인한 후 수강신청을 하죠. 아래는 우리나라 이러닝 사이트 중 가장 크다고 알려져 있는 2곳을 파이어폭스3으로 접속했을 때의 모습입니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download-blog" rel="lightbox[pics5039]" href="http://bloter.net/files/2008/08/download-blog.jpg"><img class="attachment wp-att-505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8/download-blog.jpg" alt="download-blog" width="500" height="255" /></a></p>
<p><a rel="lightbox" href="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5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AucG5n" target="_blank"></a></p>
<p class="cap1">&lt;삼성SDS에서 운영하는 e-campus를 파이어폭스3으로 접속했을 때의 모습&gt;</p>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a rel="lightbox" href="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3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AucG5n" target="_blank"><img src="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3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AucG5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550" height="964" /></a></p>
<p class="cap1">&lt;크레듀 웹사이트를 파이어폭스3으로 접속했을 때의 모습&gt;</p>
</div>
<p>IE8의 경우 비단 웹사이트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일단 IE가 아닌 경우에는 콘텐츠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위의 2곳에서 임의의 콘텐츠를 맛보기로 실행한 화면입니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a rel="lightbox" href="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4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AucG5n" target="_blank"><img src="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4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AucG5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550" height="423" /></a></p>
<p class="cap1">&lt;e-campus의 맛보기를 파이어폭스3으로 접속했을 때의 모습&gt;</p>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a rel="lightbox" href="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5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EucG5n" target="_blank"><img src="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5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zAwMDAwMDAwMDEucG5n"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550" height="409" /></a></p>
<p class="cap1">&lt;크레듀의 맛보기를 파이어폭스3으로 접속했을 때의 모습 &#8211; 아예 안뜬다. 플래시로 만든 거 맞나?&gt;</p>
</div>
<p>어떠세요? 잘 보이나요?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만드는 콘텐츠도 파이어폭스에서는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오페라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웹표준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거나 이를 고민하는 분들은 시간이 되시면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등을 설치한 후 이러닝 콘텐츠를 열어보세요. 그리고 정상적으로 동작이 되는지 확인해 보세요.</p>
<div style="padding: 10px">
<ul>
<li>파이어폭스 : <a href="http://www.mozilla.or.kr/ko/firefox/"><span style="color: #2799aa">http://www.mozilla.or.kr/ko/firefox/</span></a></li>
<li> 오페라 : <a href="http://www.opera.com/"><span style="color: #2799aa">http://www.opera.com/</span></a></li>
<li> 사파리 : <a href="http://www.apple.com/kr/safari/download/"><span style="color: #2799aa">http://www.apple.com/kr/safari/download/</span></a></li>
</ul>
</div>
<p>요즘 이러닝 콘텐츠는 통플래시라고 불리우는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플래시 하나면 콘텐츠가 돌아가게 제작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플래시의 경우 이미 전세계 많은 분들이 플레이어를 설치하고 있기 때문에 얼핏 보면 웹브라우저의 종류에 상관없이 동작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러닝 콘텐츠를 IE를 제외한 브라우저에서 동작해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정상적으로 동작을 안하죠. 물론 동작하지 않는 이유가 플래시를 싸고 있는 프레임들간의 구조의 문제인지, 아니면 자바스크립트의 문제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어쨌든 정상 동작을 안 합니다. 심각한 거죠.</p>
<p>이러닝 기반기술은 웹의 그것을 답습합니다. 따라서 웹표준이 웹사이트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술이라는 인식은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웹의 발전을 무시하고 그냥 하던 대로 일하고 있는 사이에 이러닝 콘텐츠 업계의 체질은 날로 허약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현재의 구조대로 이러닝 콘텐츠가 LMS에 탑재되고 동작하도록 개발한다면 IE8이 나오는 시점에서 이러닝 콘텐츠 업계의 혼란은 상상하기 어려울 지도 모릅니다. 모르면 모를까, 예전에 embed 태그로 swf를 감싸면 화면에서 이상한 표시가 나던 때의 혼란에 버금가는 혼란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p>
<p>나중에 허겁지겁 수정하느라 고생하기 전에 지금이라도 문제를 개선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허송세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p>
<div style="padding: 10px">
<ul>
<li>관련 글 : <a href="http://channy.tistory.com/28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2799aa">http://channy.tistory.com/281</span></a></li>
</ul>
</div>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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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바일도 문제없다! &#8211; 이러닝 플랫폼 OnPoint</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09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0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러닝]]></category>
		<category><![CDATA[OnPoint]]></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이러닝]]></category>
		<category><![CDATA[플랫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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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OnPoint는 이러닝 플랫폼이다. 다른 이러닝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LMS와 LCMS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다. 
특이한 점은 모바일을 위한 기능이 있다는 점이다.(옵션)
  
&#60;OnPoint m-learning 다이어그램&#62;


  
&#60;OnPoint mLearning Pro 서비스 개요도&#62;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캠타시, 아티큘레이트, 플래시 등으로 제작된 모바일용 콘텐츠를 내용전문가(SME)가 오소링(Authoring)하여 OnPoint 시스템에 탑재하여 다양한 디바이스로 서비스하고 관리할 수 있는writeCode2("\\\\") 것이 특징이다. Cell Phone, Smar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OnPoint는 이러닝 플랫폼이다. 다른 이러닝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a href="http://www.onpointdigital.com/new_site/products.htm">LMS와 LCMS의 기능</a>을 모두 가지고 있다. </p>
<p>특이한 점은 <a href="http://www.onpointdigital.com/new_site/products_mlearning.htm">모바일을 위한 기능</a>이 있다는 점이다.(옵션)</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target="_blank" rel="lightbox" href="http://cfs.tistory.com/attach/1718/1177263960.jpg" title="모바일도 문제없다! - 이러닝 플랫폼 OnPoint"> <img height="250" alt="OnPoint m-learning 다이어그램" width="273" src="http://cfs.tistory.com/attach/1718/1177263960.jpg" /> </a></p>
<p class="cap1">&lt;OnPoint m-learning 다이어그램&gt;</p>
</div>
<p></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target="_blank" rel="lightbox" href="http://cfs.tistory.com/attach/1718/1255951303.png" title="모바일도 문제없다! - 이러닝 플랫폼 OnPoint"> <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83" alt="OnPoint mLearning Pro 서비스 개요도" width="540" src="http://cfs.tistory.com/attach/1718/1255951303.png" /> </a></p>
<p class="cap1">&lt;OnPoint mLearning Pro 서비스 개요도&gt;</p>
</div>
<p>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캠타시, 아티큘레이트, 플래시 등으로 제작된 모바일용 콘텐츠를 내용전문가(SME)가 오소링(Authoring)하여 OnPoint 시스템에 탑재하여 다양한 디바이스로 서비스하고 관리할 수 있는<span 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3758019" style="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wwwheybearscom25113758019\"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param value=\"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3758019&amp;id=2511375&amp;callbackId=wwwheybearscom25113758019&amp;host=http://www.heybears.com&amp;float=left&amp;\" name=\"movie\"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false\" name=\"menu\" /></object>")</script></span> 것이 특징이다. Cell Phone, Smart Phone, PDA, UMPC 등을 활용하여 엠러닝(m-learning)을 할 수 있다.</p>
<p>게다가 <a href="http://www.onpointdigital.com/new_site/products_cellcast.htm">CellCast</a>라는 음성 콘텐츠 제작, 공지, 배포 기능도 있다.(옵션) <br />
이 솔루션의 데모를 보려면 <a href="http://www.onpointdigital.com/new_site/demos_content8.htm">&lt;여기&gt;</a>로 가면 된다.</p>
<p>우리나라에서도 <a href="http://www.credu.com/">크레듀</a>가 <a href="http://mobista.credu.com/index_pda.htm">모비스타(Mobista)</a>라는 m-learning 서비스를 PDA용으로 제공하고 있다.<br />
<script src="http://www.heybears.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amp;src=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amp;id=2511375&amp;callbackId=wwwheybearscom25113758019&amp;destDoc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3758019&amp;host=http://www.heybears.com&amp;float=left&amp;random=34" type="text/javascript"></scrip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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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닝, 동영상 콘텐츠와 찰떡궁합 시대 연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09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0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dobe]]></category>
		<category><![CDATA[e-러닝]]></category>
		<category><![CDATA[e러닝]]></category>
		<category><![CDATA[flv]]></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이러닝]]></category>
		<category><![CDATA[커뮤니케이터]]></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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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러닝(e-learning) 콘텐츠에 많이 사용되는 매체 중 하나가 바로 동영상이다. 여기서 동영상이라 함은 &#8216;애니메이션 되는 움직이는 화면&#8217;이 아닌 &#8216;카메라(또는 캠코더)로 찍은 코덱 기반의 매체&#8217;를 말한다. 이러닝에서 사용되는 동영상 코덱은 웹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코덱과 다르지 않다. 단지 .mov라는 확장자를 가진 퀵타임이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뿐.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러닝에서 사용되는 동영상은 .wmv(또는 .asf)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이러닝(e-learning) 콘텐츠에 많이 사용되는 매체 중 하나가 바로 동영상이다. 여기서 동영상이라 함은 &#8216;애니메이션 되는 움직이는 화면&#8217;이 아닌 &#8216;카메라(또는 캠코더)로 찍은 코덱 기반의 매체&#8217;를 말한다. 이러닝에서 사용되는 동영상 코덱은 웹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코덱과 다르지 않다. 단지 .mov라는 확장자를 가진 퀵타임이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뿐.</p>
<p> <img style="MARGIN: 10px" align="left" border="1" alt="" src="/tt/attach/356/8df437912246b85a_l.jpg" />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러닝에서 사용되는 동영상은 .wmv(또는 .asf)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동영상 스트리밍을 위한 서버를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디어 서버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고, 인터넷익스플로러(IE) 전용으로 거의 모든 이러닝 강좌가 구성된데다가, 보안과 관련된 소프트웨어도&nbsp;액티브X(ActiveX)로 구성돼 있었기 때문에 .wmv 외의 다른 동영상 파일을 사용할 이유가 없었다. </p>
<p>그러다가 flv라는 매크로미디어(어도비에 인수됨)에서 제공하는 플래시라는 곳에 임베디드 혹은 링크 시켜 사용할 수 있는 파일이 등장하면서 이러닝 콘텐츠에서 많은 사용을 하기에 이르른다. 동영상이 주가 되는 이러닝 콘텐츠를 제외하고는 현재는 flv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동영상 파일이 아닌가 싶다.</p>
<p>그러나 flv의 사용에는 몇 가지 불편함이 있었다. 플래시 파일과 연동해 사용하기 위해서는 avi, wmv 등으로 돼 있는 동영상을 flv라는 형태로 다시 인코딩을 해야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동영상 편집을 위해 많이 사용되는 프리미어나 베가스 같은 툴에서는 flv로 직접 인코딩이 되지 않아서&nbsp;wmv나 avi로 렌더링 건 후 flv로 변환시켜주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들로 다시 변환을 해 주곤 했다.&nbsp;</p>
<p>그렇다 보니 flv로의 변환에 걸리는 시간은 상당히 오래 걸리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게 되었다. 어도비에서 동영상 제작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내 놓았기 때문이다.</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28,228,228)" align="justify">관련 기사 : <a target="_blank" href="http://www.zdnet.co.kr/news/spotnews/enterprise/etc/0,39040034,39160268,00.htm">http://www.zdnet.co.kr/news/spotnews/enterprise/etc/0,39040034,39160268,00.htm</a></div>
<p align="justify">
이름하여 &#8216;어도비 비주얼 커뮤니케이터 3&#8242;. 이 소프트웨어는 영상을 접하는 사용자에게 맞추어진 소프트웨어로 기획되었고, 동영상 편집을 위한 타임라인도 없애 사용의 직관성을 높였다고 한다. 그리고 &#8216;어도비 플래시 미디어 서버(Adobe Flash Media Server)를 통해 인터넷에 실시간으로 스트리밍되는 플래시 포맷(FLV) 비디오나 인터넷 프로젝터, TV 용 영상 콘텐츠을 제작&#8217; 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nbsp;</p>
<p>즉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여 플래시와 연동될 수 있도록 바로 flv로 만들어준다는 뜻이다. 이러닝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동영상 제작을 하는데 시간을 많이 절약해줄 수 있는 그런 기능으로 생각된다.</p>
<p>그리고 당연히 자사에서 개발한 다른 소프트웨어들과도 상호연동이 쉽도록 했고, &#8216;음악 및 뉴스 방송 스타일의 그래픽, 효과, 자막들로 편집&#8217;도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nbsp;<br />
<span id="callbacknestheybearscom2511659623" style="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heybearscom2511659623\"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5953\" name=\"_cx\" />\<param value=\"5186\" name=\"_cy\" />\<param value=\"\" name=\"FlashVars\" />\<param value=\"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heybearscom2511659623&amp;id=2511659&amp;callbackId=heybearscom2511659623&amp;host=http://heybears.com&amp;float=left&amp;\" name=\"Movie\" />\<param value=\"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heybearscom2511659623&amp;id=2511659&amp;callbackId=heybearscom2511659623&amp;host=http://heybears.com&amp;float=left&amp;\" name=\"Src\" />\<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param value=\"0\" name=\"Play\" />\<param value=\"-1\" name=\"Loop\" />\<param value=\"High\" name=\"Quality\" />\<param value=\"LT\" name=\"SAlign\" />\<param value=\"0\" name=\"Menu\" />\<param value=\"\" name=\"Base\"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NoScale\" name=\"Scale\" />\<param value=\"0\" name=\"DeviceFont\" />\<param value=\"0\" name=\"EmbedMovie\" />\<param value=\"\" name=\"BGColor\" />\<param value=\"\" name=\"SWRemote\" />\<param value=\"\" name=\"MovieData\" />\<param value=\"1\" name=\"SeamlessTabbing\" />\<param value=\"0\" name=\"Profile\" />\<param value=\"\" name=\"ProfileAddress\" />\<param value=\"0\" name=\"ProfilePort\" />\<param value=\"all\" name=\"AllowNetworking\" />\<param value=\"false\" name=\"AllowFullScreen\" /></object>")</script></span><br />
이러닝 콘텐츠에서 플래시 포맷의 영향력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 보니 동영상도 점점 플래시와 연동이 쉬운 flv로 고착화되고 있는 상황이다.&nbsp;</p>
<p>이런 상황에서 &#8216;어도비 비주얼 커뮤니케이터 3&#8242;과 같은 제품은 이러닝 콘텐츠 제작을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 줄 수 있는 도구로 많은 활용이 예상된다. <script src="http://heybears.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038;src=http://cfs.tistory.com/blog/plugins/CallBack/callback&#038;id=2511659&#038;callbackId=heybearscom2511659623&#038;destDocId=callbacknestheybearscom2511659623&#038;host=http://heybears.com&#038;float=left&#038;random=820" type="text/javascript"></script>&nbsp;</p>
<p><a target="_blank" href="http://www.heybears.com">&lt;이러닝 블로그&gt;</a></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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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플래시로 만든 이러닝 콘텐츠의 한글이 깨질 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08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08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러닝]]></category>
		<category><![CDATA[IE]]></category>
		<category><![CDATA[UTF-8]]></category>
		<category><![CDATA[xml]]></category>
		<category><![CDATA[깨짐]]></category>
		<category><![CDATA[불여우]]></category>
		<category><![CDATA[유니코드]]></category>
		<category><![CDATA[이러닝]]></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category><![CDATA[한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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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파이어폭스2(일명 불여우)라는 웹브라우저로 웹을 돌아다니는데, 간혹 플래시 내부의 텍스트가 이상하게 깨져 보이는 모습을 볼 때가 있다. 이러한 문제는 내 웹브라우저인 불여우의 기본 인코딩 방식을 유니코드(UTF-8)로 설정하여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러한 문제가 이러닝 콘텐츠에서는 발생하지 않을까?
  
&#60;플래시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아니지만, 이렇게 깨지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62;

우리나라의 이러닝 콘텐츠의 거의 대부분은 플래시라는 툴을 사용하여 만들게 된다. 일반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는 파이어폭스2(일명 불여우)라는 웹브라우저로 웹을 돌아다니는데, 간혹 플래시 내부의 텍스트가 이상하게 깨져 보이는 모습을 볼 때가 있다. 이러한 문제는 내 웹브라우저인 불여우의 기본 인코딩 방식을 유니코드(UTF-8)로 설정하여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러한 문제가 이러닝 콘텐츠에서는 발생하지 않을까?</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img height="222" alt="인코딩 형식이 맞지 않아 화면이 깨져 보인다." width="266"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S8xNTcucG5n" /> </p>
<p class="cap1">&lt;플래시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아니지만, 이렇게 깨지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gt;</p>
</div>
<p>우리나라의 이러닝 콘텐츠의 거의 대부분은 플래시라는 툴을 사용하여 만들게 된다. 일반적인 내용전달을 위한 콘텐츠부터 스토리텔링, 그리고 시뮬레이션이나 게임에 이르기까지, 플래시로 만들 수 있는 이러닝 콘텐츠는 아주 다양하다.</p>
<p>그러나 나는 아직까지 이러닝 콘텐츠 중 한글이 깨진 것을 보지 못했다. 왜 그럴까? 우리나라의 이러닝 콘텐츠 개발자들이 모두 유니코드를 사용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독특한 기술로 인해 그러한 문제를 사전에 방지했던 것일까?</p>
<p>나 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나레에서는 이러닝 콘텐츠를 만들 때 한글 윈도우에서 만들고, 테스트도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는 것이다. 한글 IE의 경우 문자 인코딩 기본값이 한국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오류라고 인식을 할 수 없을 것이고, 이러닝을 학습하는 학습자들도 대부분이 이런 한글 윈도우와 한글 IE에서 학습을 하기 때문에 오류를 발견할 겨를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
<p>그러나 조금 넓게 생각해 보자.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 사람이<span 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653798" style="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wwwheybearscom2511653798\"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param value=\"http://www.heybears.com/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653798&amp;id=2511653&amp;callbackId=wwwheybearscom2511653798&amp;host=http://www.heybears.com&amp;float=left&amp;\" name=\"movie\"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false\" name=\"menu\" /></object>")</script></span>이러닝 콘텐츠를 통해 한글을 배우려고 자신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파이어폭스2일지, 사파리일지, 아니면 오페라일지, 그도아닌 영문IE일지는 아무도 모른다.)로 샘플을 보려고 접속을 했는데, 이게 왠걸&#8230; 글자가 모두 깨져 있는 것이 아닌가?</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350"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S8xNTkucG5n" /> </p>
<p class="cap1">&lt;불여우로 샘플이라도 보려고 하면 이렇게 화면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깨지는 거나 나타나지 않는거나&#8230; 이게 뭐니&#8230;&gt;</p>
</div>
<p>물론 해결 방법이 있다. 플래시 내부에 텍스트를 포함시켜 Publish하면 된다. 그런데 만약 XML 연동하여 텍스트를 자동화해 뿌려줘야 하다면?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p>
<p>그 해답은 <a target="_blank" href="http://hyeonseok.com/soojung/web/2007/07/26/394.html">XML 저장시에 유니코드(UTF-8)로 저장하면 된다.</a> (본 곳 : <a target="_blank" href="http://hyeonseok.com/soojung/web/2007/07/26/394.html">현석님 블로그</a>)</p>
<p>플 래시는 웹을 플랫폼으로 동작하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해 왔고, 지금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잘못된 설계, 개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소중한 한글이, 그리고 플래시로 개발한 이러닝 콘텐츠가 외국인이나 한글 IE를 제외한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인코딩 방식을 바꾸면 되기 때문에 일반화 시키지는 말기를&#8230;) 보이지 않는다면 이 얼마나 슬픈일일지 생각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p>
<p>이에 앞서 이러닝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도 변화해야 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너무 길어질 수 있으니 나중에&#8230;</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img height="17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522"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S8xNTgucG5n" />  </div>
<p class="cap1"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align="left">&lt;대기업이 운영하는 이러닝 서비스 사이트에 불여우로 접속하면 이런 문구가 나온다.&gt;</p>
<p><a target="_blank" href="http://www.heybears.com/2511653">&lt;이러닝 블로그&gt;</a></p>
<p><script src="http://www.heybears.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038;src=http://www.heybears.com/plugins/CallBack/callback&#038;id=2511653&#038;callbackId=wwwheybearscom2511653798&#038;destDoc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653798&#038;host=http://www.heybears.com&#038;float=left&#038;random=481" type="text/javascript"></scrip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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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료 PC 원격제어 프로그램 &#8211; ShowMyPC</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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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ShowMyPC]]></category>
		<category><![CDATA[네이트온]]></category>
		<category><![CDATA[무료]]></category>
		<category><![CDATA[애니헬프]]></category>
		<category><![CDATA[원격데스트톱]]></category>
		<category><![CDATA[원격제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ShowMyPC는 무료로 PC를 원격제어하는 프로그램이다.
웹 사이트 : http://showmypc.com/
포터블용 : http://u3usb.tistory.com/143 (USB 같은 곳에 넣고 다닐 수 있는 버전)

오픈소스로 개발되고 있는 버전은 Free 버전이고, Advanced된 Personalized 버전은 약간의 비용을 받고 있다. [가격표 참고]
Free 버전은 원격제어를 중계해 주는 서버를 ShowMyPC의 것을 사용한다. Personalized 버전은 원격제어를 위한 프로그램 배너 등에 자신이 원하는 로고나 내용을 넣을 수 있는 차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howMyPC는 무료로 PC를 원격제어하는 프로그램이다.</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28,228,228)">웹 사이트 : <a target="_blank" href="http://showmypc.com/">http://showmypc.com/</a><br />
포터블용 : <a target="_blank" href="http://u3usb.tistory.com/143">http://u3usb.tistory.com/143</a> (USB 같은 곳에 넣고 다닐 수 있는 버전)</div>
<p>
오픈소스로 개발되고 있는 버전은 Free 버전이고, Advanced된 Personalized 버전은 약간의 비용을 받고 있다. <a target="_blank" href="http://showmypc.com/buy-a-plan.html">[가격표 참고]</a></p>
<p>Free 버전은 원격제어를 중계해 주는 서버를 ShowMyPC의 것을 사용한다. Personalized 버전은 원격제어를 위한 프로그램 배너 등에 자신이 원하는 로고나 내용을 넣을 수 있는 차이가 있다. 만약 원격제어 서버를 자신이 원한느 서버로 사용하고 싶다면 <a target="_blank" href="http://showmypc.com/ShowMyPCFeedBack.html">[별도로 연락]</a>을 하라고 하고 있다. </p>
<p>원격지원을 하려면 <a title="Download and Run ShowMyPCSSH.exe" style="COLOR: green; TEXT-DECORATION: none" href="http://showmypc.com/ShowMyPCSSH.exe">Show My PC to Remote User  <img border="0" alt="" src="http://showmypc.com/images/icon-download.gif" /> </a>를 다운로드 하여 사용하면 된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1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350"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S8xNjkucG5n" /> </div>
<p>
이 외에도 원격으로 PC를 제어하는 방법은 많이 있다. 그 중 몇가지 방법을 추가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p>
<p>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1. 윈도우XP 내장 &#8216;원격 데스크톱 연결&#8217;</span></font></p>
<p>윈 도우XP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8216;원격데스크톱 연결&#8217;이라는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집에서 회사 컴퓨터에 접속하여 편리하게 회사 업무를 볼 수도 있다. 특히 아웃룩을 사용하는 경우 급한 회사 이메일을 체크하기 위해 주말에 회사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원격으로 회사 컴퓨터에 접속하여 일을 처리할 수도 있는 등 상당히 편리하다. </p>
<p>그러나 원격 데스크톱의 경우 원격으로 조정 당하는 컴퓨터(예를 들면 집에서 회사 컴퓨터를 접속한다면 &#8216;회사 컴퓨터&#8217;)가 고정 IP로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컴퓨터에 암호가 설정되어 있어야 하며, 접속 당하는 컴퓨터가 원격으로 접속해도 된다는 옵션이<span 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6503800" style="FLOAT: right; WIDTH: 1px; HEIGHT: 1px"><embed id="bootstrapperwwwheybearscom25116503800" src="http://www.heybears.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amp;callbackId=wwwheybearscom25116503800&amp;host=http://www.heybears.com&amp;embedCodeSrc=http%3A%2F%2Fwww.heybears.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www.heybears.com%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2511650%26callbackId%3Dwwwheybearscom25116503800%26destDocId%3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6503800%26host%3Dhttp%3A%2F%2Fwww.heybears.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embed></span> 체크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이 방법은 사용하기 어렵다.</p>
<p>윈도우XP를 사용하기 이전에는 &#8216;넷미팅&#8217;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채팅(음성채팅 포함)도 하고, 원격제어도&nbsp; 할 수 있었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6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300"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S8xNTUucG5n" /> </div>
<p><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2. 네이트온 &#8216;내 PC제어&#8217;</span></font></p>
<p>네이트온에서 플러긴 형식으로 내 PC를 제어할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한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기능은 &#8216;베타&#8217; 딱지를 붙여 놓은 서비스였는데, 메뉴가 뜨는 것을 보니 유료화 하려고 하는 것 같다. </p>
<p>이 기능은 &#8216;친구&#8217;로 지정되어 있는 사람에게 내 컴퓨터를 원격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갑자기 내 컴퓨터에 문제가 있는데,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없을 때, 네이트온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 사람에게 부탁할 수 있는 요긴한 기능이다. 그러나 유료화되면 사용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4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300"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S8xNjgucG5n" /> </div>
<p><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3. 온라인 원격제어 서비스들</span></font></p>
<p>온라인으로 상대방의 컴퓨터를 원격으로 접속해 문제를 해결해 주는 솔루션들이 많이 있다. 예를 들어, <a target="_blank" href="http://anyhelp.net/">애니헬프</a>같 은 곳이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이러닝 서비스를 하는 곳에서 고객지원 차원에서 원격지원 서비스를 하는데에 많이 활용된다. 계정 1개당 몇 만원 안팎의 저렴한 비용으로 원격제어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도 적은 편이다. 다만 ActiveX를 설치해야하는 인터넷 환경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17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300"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S8xNTYucG5n"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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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이러닝 환경 구축 방법</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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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e-learning]]></category>
		<category><![CDATA[e러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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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러닝]]></category>
		<category><![CDATA[프리웨어]]></category>
		<category><![CDATA[학습환경]]></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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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이러닝 활용의 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고민과 실천이 시작된 것 같다. 이러닝 환경을 구축하는데 있어서도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 무료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들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관련 기사1 : 무료 S/W 활용으로 이러닝 비용 줄인다
관련 기사2 : 교육정보화 오픈소스 포럼


&#34;교육정보화 오픈 소스 포럼&#34;에서 좋은 정책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활용 방안을 많이 연구, 발표를 해 주시겠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이러닝 활용의 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고민과 실천이 시작된 것 같다. 이러닝 환경을 구축하는데 있어서도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 무료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들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28,228,228)">관련 기사1 : <a target="_blank"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98&amp;article_id=0000223992&amp;section_id=117&amp;menu_id=117">무료 S/W 활용으로 이러닝 비용 줄인다</a><br />
관련 기사2 : <a target="_blank" href="http://news.media.daum.net/digital/it/200707/20/dt/v17503489.html">교육정보화 오픈소스 포럼</a>
</div>
<p>
&quot;교육정보화 오픈 소스 포럼&quot;에서 좋은 정책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활용 방안을 많이 연구, 발표를 해 주시겠지만, 그에 앞서 이미 나와 있는 부분 중에 엉뚱이가 알고 있는 부분을 먼저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p>
<p><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플랫폼]</span></font></p>
<p><span style="FONT-WEIGHT: bold">▶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span><br />
이 러닝 플랫폼의 대표적인 것은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라고 할 수 있다. LMS의 경우 우리나라의 고용보험 환급과정에 최적화 되어 있는 상용 LMS에는 무료가 없으므로, 외국의 오픈소스 LMS를 한글화하여 활용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br />
오픈소스 LMS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는 &quot;<a href="http://www.heybears.com/2511356">오픈소스 LMS 정리된 글</a>&quot;을 참조하길 바란다.</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target="_blank" rel="lightbox"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5NS5qcGc="></a></div>
<p align="center"> <img style="MARGIN: 10px" align="baseline" border="1" alt="" src="/tt/attach/356/8df435e4b48e4f16_l.jpg" /> </p>
<p>이 중에 특히 주목하면 좋을 만한 것이 무들(Moodle)인데, 이 플랫폼은 위의 기사에서도 언급된 바가 있다. 무들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a target="_blank" href="http://moodle.or.kr/">한국무들사용자모임</a>을 참고하면 된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게시판 솔루션</span><br />
오 프라인 교육의 보조 도구로 웹을 활용하는 경우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웹 게시판이다. 웹 게시판을 활용하여 토론, 과제제출 등의 용도로 많이 활요되고 있고, 비동기식 상호작용에 빼 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웹 게시판이다.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무료 웹 게시판 솔루션들이 많이 있다. 완전 무료는 아니지만 대표적인 게시판 솔루션인 제로보드, 그누보드 등이 있다.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블로그</span><br />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다른 플랫폼이라고 하면 블로그를 들 수도 있을 것이다. 블로그에는 가입형, 설치형 블로그가 있다. <br />
가 입형은 사용자들이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회원가입만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들(다음 블록, 네이버 블로그 등)이 있고, 블로그만 전문적으로 서비스를 하는 이글루스, 티스토리 등이 있다. <br />
설치 형은 사용자가 웹 호스팅을 직접 신청하거나, 자신이 운영하는 서버에 직접 설치해야 한다. 설치에 대한 불편함과 기초적인 지식이 필요한 반면 스스로 운영하고 싶은 형태대로 수정하여 운영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대표적인 블로그 툴로는 텍스트큐브(태터툴즈의 새로운 이름), 워드프레스, 무버블타입<span 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5946785" style="FLOAT: left; WIDTH: 226px; HEIGHT: 196px"><script type="text/javascript">writeCode2("<object id=\"wwwheybearscom25115946785\"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10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value=\"transparent\" name=\"wmode\" />\<param value=\"http://www.heybears.com/plugins/CallBack/callback.swf?destDoc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5946785&amp;id=2511594&amp;callbackId=wwwheybearscom25115946785&amp;host=http://www.heybears.com&amp;float=left&amp;\" name=\"movie\"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param value=\"false\" name=\"menu\" /></object>")</script></span>등이 있다. </p>
<p>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저작도구]</span></font></p>
<p>이러닝 환경을 구축한 다음에는 이러닝 콘텐츠를 올려 교수-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닝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무료 소프트웨어 들을 살펴본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화면 캡쳐 </span><br />
모니터에 보이는 화면을 캡쳐해 주는 도구로는 많이 있다. 그러나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이 간편하게 화면을 캡쳐할 수 있는 오픈캡쳐와 같은 소프트웨어는 사용하기도 쉽고, 그 기능도 상용 프로그램에 비해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움직이는 화면 캡쳐</span><br />
컴 퓨터 화면의 움직임을 동영상으로 녹화해 주는 프로그램은 이러닝 콘텐츠 제작에 많이 활용된다. 보통은 Camtasia나 Captivate와 같은 상용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는데, 무료 프로그램 중에도 이에 필적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CamStudio다. 상용 프로그램과 같이 강력한 편집도구는 많이 제공되지 않으나, 간편한 화면 캡쳐와 편집이 가능하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이미지 편집</span><br />
이미지 편집의 대명사로 불리는 포토샵과 같이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로는 Paint.NET과 김프 등이 있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사운드 편집</span><br />
이러닝 콘텐츠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성우들의 음성인데, 성우 음성을 녹음 한 후에 편집을 하거나, 콘텐츠의 다양한 효과를 내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사운드 편집 프로그램이다. 무료로 사용 가능한 사운드 프로그램으로는 Audacity 등이 있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동영상 편집</span><br />
동영상 강의를 촬영하여 이러닝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데, 이때 사용 가능한 무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는 윈도우XP에 내장되어 있는 무비메이커가 대표적이다. 또한 최근 동영상 UCC의 급속한 성장으로 동영상 UCC 플랫폼 업체에서 제공하는 매직원과 같은 편집 프로그램도 활용할만 한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위지윅 HTML 에디터</span><br />
나모 웹 에디터나 드림위버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위지윅 HTML 에디터로는 pagebreeze 등이 있다. 그리고 간단한 게시물에 대한 편집은 게시판 솔루션이나 블로그 편집 툴에 내장되어 있는 것들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기타</span><br />
그 밖에도 문서 편집에는 오픈 오피스, 3D 배경 제작에는 테라젠, 마인드맵 제작은 Freemind 등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이러닝 콘텐츠를 저작하고 활용하는데 유용하다. </p>
<p>
<span style="FONT-STYLE: italic">※ 이곳에 소개된 프로그램들은 구글 등에서 몇 번의 검색이면 찾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링크를 걸지 않았다.&nbsp;</p>
<p><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heybears.com">&lt;이러닝 블로그&gt;</a></strong></span> <script src="http://www.heybears.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038;src=http://www.heybears.com/plugins/CallBack/callback&#038;id=2511594&#038;callbackId=wwwheybearscom25115946785&#038;destDocId=callbacknestwwwheybearscom25115946785&#038;host=http://www.heybears.com&#038;float=left&#038;random=875" type="text/javascript"></script></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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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설계자의 역할 변화를 준비하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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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러닝]]></category>
		<category><![CDATA[교수설계]]></category>
		<category><![CDATA[교수설계자]]></category>
		<category><![CDATA[기획]]></category>
		<category><![CDATA[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설계도]]></category>
		<category><![CDATA[스토리보드]]></category>
		<category><![CDATA[역할변화]]></category>
		<category><![CDATA[이러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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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러닝 업계에서 교수설계자는 스토리보드를 쓰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러닝 업계에서 &#8216;교수설계자=스토리보드 쓰는 사람&#8217;으로 통용되고 있다. 물론 교수설계자가 교수전략과 거시설계도 잘 하고 스토리보드도 잘 그리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그리고 소수의 인원으로 유지되는 업체들의 특성상 그렇게 운영되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자. 스토리보드를 잘 쓰는가가 교수설계자의 자질을 측정하는 최고의 덕목은 아니다. 오히려 &#8216;고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러닝 업계에서 교수설계자는 스토리보드를 쓰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러닝 업계에서 &#8216;교수설계자=스토리보드 쓰는 사람&#8217;으로 통용되고 있다. 물론 교수설계자가 교수전략과 거시설계도 잘 하고 스토리보드도 잘 그리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그리고 소수의 인원으로 유지되는 업체들의 특성상 그렇게 운영되어질 수 밖에 없다. </p>
<p>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자. 스토리보드를 잘 쓰는가가 교수설계자의 자질을 측정하는 최고의 덕목은 아니다. 오히려 &#8216;고객의 니즈를 읽는 눈&#8217;과 &#8216;학습 내용을 분석하여 적절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교수전략 수립&#8217;이 더 중요한 것 아닌가? 스토리보드는 말 그대로 &#8216;설계도&#8217;로 교수전략을 미시적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하나의 수단인 것이다. </p>
<p align="center">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a8034ace13_l.jpg" />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target="_blank" rel="lightbox"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3MTh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S8xNjcuZ2lm"></a></div>
<p>이러닝 콘텐츠 개발의 툴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은 바로 플래시(Flash)다. 플래시로 현란하게 만들어지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가진 스토리로 무장되어야 좋은 이러닝 콘텐츠로평가 받기 때문에 플래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플래시를 다루는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현재는 교수설계라는 것이 무엇이며, 학습 내용을 어떻게 구현해야 할지에 대한 개념과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현재는 스토리보드에 그려져 있는 도형과 텍스트 그리고 구현 효과 등을 copy&amp;paste 하는 형식으로 찍어내는 데 급급하다. 그러나 시각적인 구도와 그것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실증적인 자료들이 나온다면 오히려 교수설계라는 영역이 콘텐츠 개발자, 디자이너들의 영역으로 옮겨 갈지도 모르는 일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현재 스토리보드 작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교수설계자들은 어떤 일을 해야할까? </p>
<p>교수설계자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할 것이며,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는 아래의 글을 읽어보자.</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28,228,228); TEXT-ALIGN: center">&nbsp; <strong>서비스 기획자들의 설 자리는&#8230;</strong> : <a target="_blank" href="http://oojoo.egloos.com/1605121">http://oojoo.egloos.com/1605121<br />
</a></div>
<p>
교수설계자들이 나아가야 할 바와 앞으로 이러닝의 변화를 바라보는 데 약간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nbsp;</p>
<p>&lt;<a target="_blank" href="http://www.heybears.com">이러닝 블로그</a></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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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C 드라이브 백업을 쉽게, 스피드 드라이버 백업 2.0</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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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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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riv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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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피드드라이버백업2_0]]></category>
		<category><![CDATA[엉뚱이]]></category>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프리웨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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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갑작스럽게 동작을 하지 않을 때가 있다. 정전이나 번개가 치는 등과 같은 사고나 하드웨어의 불량 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고,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등의 영향으로 컴퓨터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노트북이나 브랜드 PC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업체가 제공하는 복구 프로그램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만, 조립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PC A/S 전문 업체를 부르거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갑작스럽게 동작을 하지 않을 때가 있다. 정전이나 번개가 치는 등과 같은 사고나 하드웨어의 불량 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고,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등의 영향으로 컴퓨터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노트북이나 브랜드 PC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업체가 제공하는 복구 프로그램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만, 조립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PC A/S 전문 업체를 부르거나, 스스로 해결을 하게 된다.</font></p>
<p><font face="Arial" size="2">PC의 문제가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대부분 OS의 재설치를 하면 해결 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OS 재설치 시 문제점은 드라이버를 재설치하는 것이 상당히 귀찮다는 것이다. 조립 PC의 경우에도 정품을 사용하여 조립을 했다면 하드웨어 제조사가 제공하는 드라이버 CD를 통해 비교적 손쉽게 드라이버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겠으나, 드라이버 CD가 없는 경우에는 컴퓨터를 분해 한후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를 이리저리 뒤져 칩셋이 어느 회사 것인지를 확인 한 후 인터넷에서 드라이버 파일을 다운 받곤 했다. 물론 이 경우에도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다른 컴퓨터가 있다는 전제하에 그럴 수 있다는 것이다.</font></p>
<p><font face="Arial" size="2">윈도우XP가 출시 된 이후에는 윈도우에서 대부분의 드라이버를 찾아 자동으로 설치를 하고는 있지만 내가 예전에 사용하고 있던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의 노력을 들여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a target="_blank" href="http://www.lavalys.com/">Everest</a>와 같은 소프트웨어는 이런 불편을 약간 해소해 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a href="http://www.lavalys.com/">Everest</a>의 경우 유료 소프트웨어라는 단점이 있는 반면에 지금 소개하는 스피드 드라이버 백업2.0은 프리웨어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고, 손쉬운 설치와 백업 과정, 무엇보다도 메뉴가 한글이라는 점에서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font></p>
<p><font face="Arial" size="2">스피드 드라이버 백업2.0은 <a target="_blank" href="http://newtester.com/">뉴테스터그룹</a>이라는 곳에서 제작하여 무료로 배포하는 소프트웨어이다.</font></p>
<p><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a target="_blank" href="http://newtester.com/gnuboard4/bbs/board.php?bo_table=bbs04_01&amp;wr_id=299">[스피드 드라이버 백업2.0에 대한 게시물 보러가기]</a></font></p>
<p><font face="Arial" size="2"></p>
<p>
<font size="4"><strong>1. 설치</strong></font></p>
<p>일단 위의 링크를 따라 가서 첨부된 파일(BACKUPFIX.exe)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설치 과정도 몇 번의 클릭을 통해 이루어지니 쉽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689a828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http://hyungjoo.bloter.net/photo/2007/07/8df4359445df7204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55a1ba1_l.jpg" /> </p>
<p>
<strong><font size="4">2. 드라이버 백업</font></strong></p>
<p>설치를 하고 생성된 아이콘을 통해 스피드 드라이버 백업2.0을 실행 시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실행을 하면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버의 전체 목록을 볼 수 있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7329e83_l.jpg" /> </p>
<p>많은 목록 중에서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목록을 보고 싶다면 해당 드라이버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8216;상세정보&#8217;에 자세한 내용을 뜬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7dad39d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8be11b1_l.jpg" /> </p>
<p>원하는 몇 가지 드라이버만 백업을 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내 컴퓨터에 있는 모든 드라이버의 백업인 경우가 많다. 화면의 오른쪽 하단에 있는 &#8216;목록 전체 선택&#8217;이라는 버튼을 클릭하면 드라이버 전체 목록이 선택되고, 바로 그 위에 있는 &#8216;드라이버 백업&#8217;이라는 버튼을 클릭하면 백업이 완료된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99c085e_l.jpg" /> </p>
<p>백업이 완료 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볼 수 있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a9fa137_l.jpg" /> </p>
<p>스피드 드라이버 백업2.0이 설치된 경로에 &#8216;backup&#8217;이라는 폴더가 생성되고, 그 속에 Driver라는 폴더가 있다. Driver라는 폴더에 들어가보면 백업한 전체 드라이버가 종류별로 정리되어 있다.</p>
<p>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b279142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ba26cab_l.jpg" /> <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5944cdf8278_l.jpg" /> </p>
<p>이렇게 백업된 폴더를 C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곳에 다시 한번 복사를 해 백업하면 내 컴퓨터의 드라이버 백업이 완료된다. 이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 불의의 사고로 컴퓨터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해도 드라이버를 찾고, 설치하는 수고로움을 다소 줄일 수 있을 것이다.</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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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Share Direct 유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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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direct]]></category>
		<category><![CDATA[divshare]]></category>
		<category><![CDATA[free]]></category>
		<category><![CDATA[heybears_com]]></category>
		<category><![CDATA[mediafire]]></category>
		<category><![CDATA[공유]]></category>
		<category><![CDATA[엉뚱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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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파일호스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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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ediaFire와 같은 무료 파일 업로드 서비로 약간(?) 인기를 모으던 DivShare에서 DivShare Direct라는 서비스를 유료화 하기 위한 이메일을 보내 왔다.
  
Hey *******,
Thanks for being a part of DivShare! This weekend only, you can upgrade to the awesome new DivShare Direct plan and get your first month free! Here&#8217;s what&#8217;s included:
* Your logo on your Flash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target="_blank" href="http://www.mediafire.com/">mediaFire</a>와 같은 무료 파일 업로드 서비로 약간(?) 인기를 모으던 <a target="_blank" href="http://www.divshare.com/">DivShare</a>에서 <a target="_blank" href="http://www.divshare.com/direct">DivShare Direct</a>라는 서비스를 유료화 하기 위한 이메일을 보내 왔다.<br />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http://hyungjoo.bloter.net/photo/2007/07/8df4352f1f4c1355_l.jpg" /> </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28,228,228)">Hey *******,</p>
<p>Thanks for being a part of DivShare! This weekend only, you can upgrade to the awesome new DivShare Direct plan and get your first month free! Here&#8217;s what&#8217;s included:</p>
<p>* Your logo on your Flash video, audio and slideshows<br />
* 2 GB max file size<br />
* Direct links to your files &#8212; no download pages!<br />
* Your own FTP account<br />
* Unlimited storage and bandwidth for whichever files you choose</p>
<p>The promotion starts tonight at midnight and lasts through Sunday &#8212; check it out at <a onclick="return top.js.OpenExtLink(window,event,this)" target="_blank" href="http://www.divshare.com/direct">www.divshare.com/direct</a>. Rock on,</p>
<p>Rob and Dave<br />
The DivShare Team<br />
<a onclick="return top.js.OpenExtLink(window,event,this)" target="_blank" href="http://www.divshare.com/">www.divshare.com</a></div>
<p>
플래시 비디오나 오디오 그리고 슬라이드 쇼로도 나만의 로고도 만들 수 있고, 2Gbyte 상당의 용량을 제공하고,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 링크를 제공 하는 등의 내용이다. </p>
<p>&#8216;첫달 무료&#8217; 이벤트인 셈이다. DivShare Direct 상품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p>
<p align="center">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http://hyungjoo.bloter.net/photo/2007/07/8df4352f22199be8_l.jpg" /> </p>
<p>물론 DivShare의 모든 서비스가 유료화되는 것은 아니고 DivShare Direct라는 서비스만 유료화된다는 내용이기 기존에 무료 서비스는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p>
<p>DivShare 메인 화면에 가보면 예전과는 달리 멀티미디어 호스팅 기능을 강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전에는 단순히 파일만 올리고, 공유하고, 내려받는 기능에 충실했었다면 앞으로는 멀티미디어 파일, 즉 요즘 많이 이야기하는 UCC(또는 UGC) 서비스를 강조하고 있는 듯 하다.
</p>
<p align="center">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00ac5976aef60_l.jpg" /> </p>
<p>그리고 눈에 띄는 것은 아래와 같은 로고들이다.</p>
<p align="center">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1" src="http://hyungjoo.bloter.net/photo/2007/07/8df4352f1cbd45ed_l.jpg" /> </p>
<p>DivShare가 페이스북과 워드프레스와 모종의 관계를 갖고 무언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p>
<p><a target="_blank" href="http://www.heybears.com">엉뚱이</a>는 지금은 mediaFire를 사용한다. 예전에 DivShare에 올렸던 파일이 다운로드가 안되거나 지워지지 않는 몇가지 불편한 문제 때문에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어려운 착한(?) 무료 서비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관심 있는 분들은 DivShare에 가입하여 <a target="_blank" href="http://www.divshare.com/page/about">평생 무료 파일 호스팅</a>을 받아 보길 바란다.</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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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온신협은 퍼머링크를 파괴하려는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08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0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에효___]]></category>
		<category><![CDATA[온신협]]></category>
		<category><![CDATA[퍼머링크]]></category>
		<category><![CDATA[포털뉴스]]></category>
		<category><![CDATA[한국온라인신문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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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온라인신문협회(온신협)가 포털이 뉴스를 저장할 수 있는 기간을 7일까지로만 제한하는 &#8216;콘텐츠 이용규칙&#8217;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그 동안 포털이 누려왔던 미디어로서의 역할이 대폭 축소되는 한편, 포털에서 주요 뉴스를 보고 예전 기사들을 검색해오던 네티즌들도 상당한 불편이 예상된다.
우리가 신문을 보는 형태는 많이 변해 왔다.&#160;
신문(뉴스)은 새벽 문앞에 놓여 있었고, 이를 통해 &#8216;새벽 신문배달&#8217;이라는 상징성을 가지면서 거대한 권력으로 성장했다. 시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font class="article">한국온라인신문협회(온신협)가</font> 포털이 뉴스를 저장할 수 있는 기간을 7일까지로만 제한하는 &#8216;<font class="article">콘텐츠 이용규칙&#8217;을 시행할 예정이다.</font> 이렇게 되면 그 동안 포털이 누려왔던 미디어로서의 역할이 대폭 축소되는 한편, 포털에서 주요 뉴스를 보고 예전 기사들을 검색해오던 네티즌들도 상당한 불편이 예상된다.</p>
<p>우리가 신문을 보는 형태는 많이 변해 왔다.&nbsp;</p>
<p>신문(뉴스)은 새벽 문앞에 놓여 있었고, 이를 통해 &#8216;새벽 신문배달&#8217;이라는 상징성을 가지면서 거대한 권력으로 성장했다. 시간이 흐르고 기술이 발전해, 웹의 활성화로 컴퓨터에 앉아서 개별 언론사의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신문을 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아침에 출근하여 웹 브라우저를 몇 개씩 띄워놓고, 신문사 사이트를 클릭하는 망중한을 즐기다, 어느샌가 포털의 뉴스 섹션에서 신문을 보는 모습으로 바뀌어갔다.&nbsp;</p>
<p>포털은 언론사들로부터 뉴스를 받아 자체 DB에 저장하기에 이르렀고, 뉴스의 제목과 위치 등을 재편집하여 제공함으로써 일종의 &#8216;유사 언론&#8217;의 역할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포털에서 뉴스를 보기 시작했고, 점차 언론사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들은 줄어들었다. 그러다 보니 언론사들은 과거에 오프라인에서 누렸던 그 막강 권력을 온라인에서는 누리지 못하고, 포털의 일종의 콘텐츠 공급자(CP<font size="2">&middot;</font>Contents Provider)의 역할로 전락하는 신세가 된 것이다.</p>
<p>온신협의 이번 조치는 어찌보면 그들로서는 당연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저작권과 정보보호권 등을 등에 업고 살고자 하는 노력인 것이다. 광고로 먹고 사는 신문사닷컴들의 운영기반 존립이 흔들리는 상황에까지 다다랐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방편으로 생각된다. 네티즌들도 불편은 하되, 욕만 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
<p>온신협의 조치가 욕먹을 일은 아니지만, 포털 뉴스 DB의 삭제는 생각보다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8216;뉴스 보기가 불편하다&#8217;, &#8216;과거 뉴스 검색이 불편하다&#8217; 등의 이용성의 문제가 아니다. 바로 &#8216;퍼머링크&#8217;(Permanent Link)라는 것 자체가 이번 조치로 다시한번 깨지게 되는 것이다.</p>
<p>과거의 기사들은 한국언론재단이 운영하는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kinds.or.kr/">카인즈</a></strong>(kinds)라 는 서비스를 통해 검색할 수도 있고, 약간은 불편하지만 기존 언론사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할 수도 있다. 그건 불편함을 감수하면 되는 문제다. 문제는 그간 글을 쓰면서 걸었던 포털 뉴스 사이트의 링크들이 모두 깨지는 것이다. 특히 &#8216;펌&#8217;의 문제를 해소하고자 몸소 노력해오던 사람들의 노력이 한꺼번에 무너질 수도 있는 것이다. 다음 미디어의 기사, 네이버 뉴스의 기사을 인용하면서 참고로 걸었던 링크가 모두 쓰레기 바이트(byte)로 버려지게 되는 것이다.</p>
<p>블로그에는 퍼머링크라는 것이 존재해, 생산되는 글 자체에 고유주소가 붙는다.&nbsp;퍼머링크는 고유한 주소이자, 그 글을 나타내는 유일한 주소였다.&nbsp;이번 온신협의 조치로 이러한 퍼머링크는 모두 &#8216;난퍼머링크&#8217;(Non Permanent Link)로 바뀌어버리는 것이다.</p>
<p>물론 &#8216;7일 보관&#8217;이라는&nbsp;조건이 이번 &#8216;콘텐츠 이용규칙&#8217;이 시행되기 이전에 저장되었던 DB에 대해서도 적용할 것인지 아닌지는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예상컨대 과거의 모든 DB가 사라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p>
<p>이런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나는 이런 생각이 든다. </font></p>
<div style="TEXT-ALIGN: center"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8216;도대체 퍼머링크라는 개념과 실체는 존재하는가?&#8217; </span></p>
<p></font></p>
<div style="TEXT-ALIGN: left"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덧) 그리고 이렇게 포털의 뉴스를 싸그리 삭제하려면 자체 서비스에 RSS 피드주소를 제공하고, 웹사이트의 사용성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할 것이다. 폐쇄적인 정책으로 일관하여 사용자들에게 불편만 주지 말고.</font></div>
</div>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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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BC(서버기반컴퓨팅)의 교육적 활용</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08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08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엉뚱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SBC]]></category>
		<category><![CDATA[교육]]></category>
		<category><![CDATA[네트워트]]></category>
		<category><![CDATA[단말기]]></category>
		<category><![CDATA[분산컴퓨팅]]></category>
		<category><![CDATA[서버기반컴퓨팅]]></category>
		<category><![CDATA[이러닝]]></category>
		<category><![CDATA[학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guid>
		<description><![CDATA[관련 기사 : http://www.etnews.co.kr/news/today_detail.html?id=200706140099

◆ SBC란?
SBC(Server-Based Computing)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 개념을 간단히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서버(server)에 모든 데이터와 응용 프로그램이 설치된다. 
사용자들은 데이터와 응용 프로그램을 서버에서 불러와 사용한다.
    
응용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나 보안 문제 등을 사용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개인용 컴퓨터의 성능에 따라서 속도가 달라지거나 하는 문제가 적다.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도 신경을 쓸 필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28,228,228)">관련 기사 : <a target="_blank" href="http://www.etnews.co.kr/news/today_detail.html?id=200706140099">http://www.etnews.co.kr/news/today_detail.html?id=200706140099</a></div>
<p>
<span style="FONT-WEIGHT: bold">◆ SBC란?</span></p>
<p>SBC(Server-Based Computing)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 개념을 간단히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p>
<ul>
<li>서버(server)에 모든 데이터와 응용 프로그램이 설치된다. </li>
<li>사용자들은 데이터와 응용 프로그램을 서버에서 불러와 사용한다.
    </li>
<li>응용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나 보안 문제 등을 사용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li>
<li>개인용 컴퓨터의 성능에 따라서 속도가 달라지거나 하는 문제가 적다. </li>
<li>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도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 </li>
</ul>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rgb(228,228,228)">참조 사이트 : <a target="_blank" href="http://www.tilon.co.kr/gn_solutions/solutions_0_2.asp?index=1">http://www.tilon.co.kr/gn_solutions/solutions_0_2.asp?index=1</a></div>
<p>
이런 컴퓨팅 환경이 주어지면 사용자들은 자신의 컴퓨터 본체를 키고, 끄고 할 필요가 없게 된다. 컴퓨팅을 위해서는 단지 책상, 의자 그리고 SBC용 단말기(키보드, 마우스 등과 같은 입력 장치 포함)만 있으면 된다.</p>
<p>자 신이 컴퓨터에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할 일도 없고,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에 걸려 컴퓨터가 느려지면 어떻게 하나하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컴퓨터가 갑자기 이상을 일으켜 내가 작성하던 문서가 날라갈지에 대한 걱정도 적어질 수 있고, 조각모음이나 백업 등의 귀찮음도 없어질 수 있다.</p>
<p align="center"> <img style="MARGIN: 10px; WIDTH: 228px; HEIGHT: 197px" height="513" alt="" width="307" align="baseline" border="1" src="/tt/attach/356/8df432e7b5802440_l.jpg" /> <br />
&lt;오늘과 내일에서 출시한 SBC 단말기&gt;</p>
<p>그러나 서버에서 모든 데이터가 입출력되고, 응용 프로그램도 실행되고 분산시켜 주기 때문에 고성능의 서버환경으로 구축되어야 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든다. 그리고 SBC 환경에서는 그래픽 디자인 작업이나 프로그래밍 작업 등은 수행하기 어려울 것이다. 게다가 동영상 등의 대용량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입출력 할 때 걸리는 서버의 부하 때문에 불만이 있을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 <a target="_blank" href="http://www.etnews.co.kr/news/today_detail.html?id=200706140099">제품(첨부 그림)</a>도 있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SBC의 활용</span></p>
<p>현재는 고성능 컴퓨터가 없어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경우에는 SBC 환경이 구축되고 있는 것 같다. 콜센터, 지자체, 대형 학원 등에서 이미 사용 중이고 그 시장만 해도 <a target="_blank"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3080040">어마어마하게</a>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와 같은 활용은 현재의 하드웨어 성능과 가격 그리고 분산컴퓨팅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SBC라는 개념과 활용이 익숙하지 않지만 하드웨어의 성능과 가격이 낮아지고, 분산컴퓨팅 기술이 급속 성장한다면 SBC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운신의 폭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생각된다.&nbsp; </p>
<p>조금 과장되어 예를 들어 본다면, 단순업무를 하는 곳에서만 SBC 환경이 구축되는 것이 아니라 동네 PC방에도 SBC 환경이 구축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하드웨어적인 측면과 소프트웨어적인 측면 모두가 큰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가정이 있어야 할 것이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SBC의 교육적 활용</span></p>
<p>SBC는 교육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이미 활용 중이다. 대형 학원에서 학원생들에게 제공하는 컴퓨터실 같은 곳에서 SBC를 할 수 있고, 대학교 컴퓨터 실습실이나, 지자체 등에서 운영 중인 컴퓨터 교실 같은 곳에서도 구축가능하다. 이렇게 여러 명이 동일한 교육을 한꺼번에 받는 경우 개별 컴퓨터로 운영했을 때 들어가는 유지보수, 라이선스 비용 보다는 초기 구축에 투자를 해 놓는 다면 향후 업그레이드 등에 들어가는 비용이 확실히 줄어 들 수 있을 것이다. </p>
<p>특히 대학교 컴퓨터 실습실의 경우 수업과 무관한 게임, 동영상, 웹서핑 등으로 악용되고 있는 만큼 SBC 환경을 구축하면 수업에 집중할 수도 있을 것이고, 교수자-학습자 간의 컴퓨팅 내용을 한꺼번에 모니터링하거나 직접 지도해 줄 수 있는 솔루션 등을 활용하면 수업의 방식에도 큰 변화가 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SBC을 이러닝과 접목 시킨다고 하면 그 시너지 효과는 더욱 커질 수 있으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p>
<p>우리가 알고 있건 모르고 있건 간에 교육을 위한 인프라(infra)는 빠르게 향상되고 있다. 이를 어떻게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비용대비 높은 교육의 효과를 얻을 것인가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이 탄탄히 구축되면 될 수록 알맹이, 즉 콘텐츠가 중요하게 되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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