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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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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여권의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간 즈음에서 BBC에서 제작한 영상을 소개한다. 생체여권은 RFID라는 기술을 이용하는데, RFID란 칩속에 사물의 정보를 저장해 두고 비접촉 근거리 통신을 이용해 인식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이 기술은 현재까지 사용되어 오던 바코드 시스템을 대체할 신기술로 평가받고 있지만, 사람을 구별하는 전자여권을 개발하는 데에 이 기술이 적용되어 국제적인 문제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영상에서는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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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 미래
(1)거대한 변화 – 전파에서 부호로
우리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제공받는 방법 중에 하나였던 방송의 영역은 더 이상 전파를 이용하지 않는다. 정보(Information)라는 큰 영역 속에서 이것들을 처리하던 모든 기술적 인프라들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통신으로 통합되어지고 있다. 바로 이 흐름을 적시해야 방송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다.
(2)권력의 재구성 – 매스미디어에서 1인 미디어로, 그리고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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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통신의 융합이 가시적으로 드러나게 될 2007년.
융합이란 표현이 다소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는 그 의미가 서로 개별적으로 존재하던 것이 합쳐진다는 것으로는 사실 이 현상을 표현하기에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은 마치 하나의 광물을 녹여 다른 광물과 섞는 과정과 비슷할 듯 싶다.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의 첨예한 대립, 공중파, 케이블, 위성을 기반으로 한 PP(프로그램제공사업자), SO(지역송출중계사업자) 등의 이해관계가 얽히고 설킨 가운데 난항을 겪고 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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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로 과연 돈을 벌 수 있을 것인가?
무턱대고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이 별 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이제는 좀 짚고 넢어갈 필요가 있을 것 같다. 2006년 한 해가 UCC의 시대를 예고하는 전야제였다면 올 한 해는 분명 이것으로 인한 또 다른 거품과 성장이 있을 것이다.
과연 UCC가 어떤 수익모델로 돈을 벌게 해 줄 것인가?
그리고 그 수익은 대체 어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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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말,
어느 블로그에서 처음 태터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아마도 IT컬럼니스트인 김중태님의 블로그였던 것 같은데, 당시의 만남이 2006년 나의 한 해를 태터와 함께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나의 이력은 웹과는 전혀 상관없다.
방송기술이 주종목인 나에게 있어서 웹을 활용한 새로운 미디어의 세계에 대한 갈망은 작지 않았다. 98년 인터넷 방송이 닷컴의 열풍속에 거품으로 떠오르고 있을 때에도 난 그 자리에 있었다. 이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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