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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김달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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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 데이터 보안-백업-시스템 최적화를 한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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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Mar 2010 03:45:19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노턴 360]]></category>
		<category><![CDATA[백신]]></category>
		<category><![CDATA[시만텍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안티바이러스]]></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백업 복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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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만텍코리아가 PC 보안,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시스템 최적화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노턴 360 버전 4.0’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노턴 360 버전 4.0은 NIS(Norton Internet Security) 2010에 채용된 평판(Reputation) 시스템과 노턴 인사이트(Norton Insight) 기능 등을 추가해 보안 및 보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노턴 360 버전 4.0은 올인원 통합 보안 소프트웨어로 악성코드를 예방, 탐지, 치료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27586" style="margin: 5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n360-1-300x292.jpg" alt="n360-1" width="300" height="292" />시만텍코리아가 PC 보안,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시스템 최적화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노턴 360 버전 4.0’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노턴 360 버전 4.0은 NIS(Norton Internet Security) 2010에 채용된 평판(Reputation) 시스템과 노턴 인사이트(Norton Insight) 기능 등을 추가해 보안 및 보호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노턴 360 버전 4.0은 올인원 통합 보안 소프트웨어로 악성코드를 예방, 탐지, 치료할 수 있는 안티바이러스, 웹사이트의 안정성을 알려주는 노턴 세이프 웹(Norton Safe Web), 중요한 데이터를 온라인 스토리지에 백업하고 복구할 수 있는 온라인 백업 및 복구 등 다양한 보안 기능을 지원한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노턴 360 버전 4.0 제품에 추가된 평판 기반의 보안 기능을 활용하면, 새로운 파일이나 응용프로그램이 등장했을 때 평판 시스템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종 멀웨어나 보안 위협에 좀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이 시만텍코리아의 설명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3366ff"><span style="color: #3366ff"> </span></span>노턴 인사이트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분석한 후, 해당 파일의 안정성을 진단해 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이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았거나 적은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은 파일이라면, 메시지 창이 열리면서 해당 파일의 설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노턴 세이프 웹은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나 금융 사이트를 가장한 피싱 사이트를 식별해서 알려주고, 악성코드 등이 숨겨져 있는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미리 위험을 경고함으로써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준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온라인 백업과 복구 기능은 인터넷을 통해 중요한 데이터를 온라인 스토리지로 백업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복구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렇게 백업된 데이터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고, 이메일로 다운로드 링크를 전송해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접근하는 것도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스마트 스타트업 매니저(Smart Start-up Manger)라는 시스템 관리 기능을 탑재한 점도 돋보인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불필요한 시작 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실행순서를 조절함으로써 윈도의 부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시만텍코리아는 밝혔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무엇보다 비교적 저렴한 몸값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노턴 360 버전 4.0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노턴 360 버전 4.0은 제공하는 온라인 데이터 저장 공간의 용량에 따라, 스탠더드 에디션(2GB)과 프리미엄 에디션(25GB)으로 나누어져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두 가지 제품 모두 하나의 라이선스를 구입하면 최대 3대의 PC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이나 소호용 보안 솔루션으로 활용하기에 적당하다. 1년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할 때 부가세를 제외한 가격은 스탠더드 에디션이 4만 5천원, 프리미엄 에디션은 6만 5천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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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쇄비용은 낮추고 성능은 높였다 &#8212; 한국HP 오피스젯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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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08:50:26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업무용 복합기]]></category>
		<category><![CDATA[업무용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젯]]></category>
		<category><![CDATA[컬러 잉크젯 복합기]]></category>
		<category><![CDATA[컬러 잉크젯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한국H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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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HP가 소규모의 사무환경에 적합한 업무용 컬러 잉크젯 프린터와 복합기인 신형 오피스젯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오피스젯 시리즈는 오피스젯 프로 8000 프린터와 8500 복합기, 오피스젯 7000 와이드 포맷 프린터, 오피스젯 6000 프린터와 6500 복합기 다섯 종류다.
오피스젯 프로 8000과 8500은 출력량이 많으면서 인쇄 속도와 인쇄비용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레이저 프린터 만큼 빠른 인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HP가 소규모의 사무환경에 적합한 업무용 컬러 잉크젯 프린터와 복합기인 신형 오피스젯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오피스젯 시리즈는 오피스젯 프로 8000 프린터와 8500 복합기, 오피스젯 7000 와이드 포맷 프린터, 오피스젯 6000 프린터와 6500 복합기 다섯 종류다.</p>
<p>오피스젯 프로 8000과 8500은 출력량이 많으면서 인쇄 속도와 인쇄비용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레이저 프린터 만큼 빠른 인쇄 속도를 제공해 업무효율을 높이면서, 출력비용은 상대적으로 낮춰 유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p>
<p>신형 오피스젯 프로 시리즈를 사용하면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할 때 최대 50%까지 장당 출력 비용과 전력 소모량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이 한국HP의 설명이다. 안료 잉크를 사용하는 4가지 색상의 컬러 잉크 카트리지는 개별적으로 교환이 가능하며, 대량 문서 인쇄에 적합하도록 대용량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a title="alloj" rel="lightbox[pics17166]" href="http://bloter.net/files/2009/09/alloj.jpg"><img class="attachment wp-att-17167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9/alloj.jpg" alt="alloj" width="567" height="373" /></a><br />
<span style="color: #3366ff">안료 잉크를 채용한 오피스젯 프로 8000 프린터(왼쪽 위)와 오피스젯 프로 8500 복합기(오른쪽 위)는 빠른 인쇄 속도를 필요로 하면서 문서 출력량이 많은 소규모 사무실에 적합하다. 오피스젯 7000 프린터는 최대 330&#215;483mm 크기의 인쇄용지를 사용할 수 있다(왼쪽 아래). 자영업자들에게 어울리는 오피스젯 6500 복합기(오른쪽 아래).<br />
</span><br />
특히 컬러록(ColorLok) 기술이 적용된 인쇄용지를 사용할 경우, 물에 넣어도 잉크가 번지지 않고 내구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문서를 장기간 보존하는 것이 가능하다. 인쇄용지를 절약할 수 있는 자동 양면 인쇄 기능과 네트워크로 연결해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유선랜 연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p>
<p>오피스젯 프로 8000과 오피스젯 프로 8500복합기는 초안품질 모드에서 인쇄할 경우, 컬러는 최대 34매 흑백 문서는 최대 35매의 A4 크기 문서를 일분에 인쇄할 수 있다. 아울러 오피스젯 프로 8000은 레이저 프린터와 같은 품질로 출력할 경우 일분에 최대 15매의 컬러와 11매의 흑백 문서 인쇄가 가능하다.</p>
<p>오피스젯 프로 8500 복합기는 프린터에 스캐너, 복사기, 팩스 기능이 추가된 모델로, 한 달에 약 1만 5000페이지 정도의 문서를 인쇄하거나 복사하는 사무실에 적당하다. 팩스를 네트워크 폴더나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고, 스팸 차단, PC 팩스 전송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p>
<p>오피스젯 7000 프린터는 건축, 설계, 디자인 분야에 적합한 컬러 잉크젯 프린터다. A3 용지 보다 큰 330&#215;483mm 크기의 인쇄용지에 여백 없이 인쇄할 수 있다. 포스터 인쇄 기능을 활용하면 최대 25매의 A4 용지에 문서나 사진을 분할해서 출력한 후, 이를 이어 붙인 대형 인쇄물을 제작하는 것이 가능하다.</p>
<p>인쇄 속도는 고속 모드를 기준으로 할 때 컬러는 일분에 33매, 흑백 문서는 일분에 최대 32매를 인쇄할 수 있다. 동급의 레이저 프린터와 비슷한 인쇄 품질로 출력할 경우는 컬러는 일분에 최대 8장 흑백은 일분에 최대 7장을 찍을 수 있다. 월간 권장 출력량은 7000페이지다.</p>
<p>오피스젯 6000 프린터와 6500 복합기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오피스젯 6000은 초안모드에서 최대 32매의 컬러와 최대 31매의 흑백 문서를 인쇄할 수 있다. 유선랜 단자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서 네트워크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다. 4가지 색상의 컬러 잉크 카트리지를 사용한다.</p>
<p>오피스젯 6500 복합기는 인쇄, 복사, 팩스, 스캔 기능을 지원한다. 최대 인쇄 속도는 초안모드에서 컬러는 32매 흑백은 31매를 지원한다. 레이저 프린터 수준의 인쇄 품질을 선택할 경우 컬러와 흑백 모두 일분에 최대 7매까지 인쇄가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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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는 영화 ‘쿵 푸 팬더’의 숨은 조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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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드림컬러]]></category>
		<category><![CDATA[쿵 푸 팬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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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루 동안에만 2TB(테라바이트) 용량의 데이터가 사용됐고, 렌더링을 하는 데는 슈렉을 제작할 때 보다 4배나 많은 2,400만 렌더 시간이 필요했다. 목소리 출연 배우와 제작 스태프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까지 모두 448명이 참여해, 영화를 완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4년 반으로 시간으로는 85만 7,680시간이 소요됐다.”
지난 6월 1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당신의 세계로 연결하는 HP 베를린 2008(HP Connecting You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하루 동안에만 2TB(테라바이트) 용량의 데이터가 사용됐고, 렌더링을 하는 데는 슈렉을 제작할 때 보다 4배나 많은 2,400만 렌더 시간이 필요했다. 목소리 출연 배우와 제작 스태프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까지 모두 448명이 참여해, 영화를 완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4년 반으로 시간으로는 85만 7,680시간이 소요됐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지난 6월 1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당신의 세계로 연결하는 HP 베를린 2008(HP Connecting Your World Berlin 2008)&#8217;에 참석해, 쿵 푸 팬더(Kung Fu Panda) 제작에 얽힌 일화와 HP의 역할을 전해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기술 담당 이사를 맡고 있는 케이트 스완보그(Kate Swanborg)의 말이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아울러 “쿵푸 동작에 따라 움직이는 동물들이 입고 있는 비단 옷이나 털이 바람에 날리는 모습을&nbsp; 자연스럽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HP의 기술진의 도움과 장비들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었고, 애니메이션이나 그래픽 전문가들을 위한 드림컬러 액정 모니터까지 개발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font color=#0000ff>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890058068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8900580684.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135062989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1350629895.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233856474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2338564740.jpg')" /></div>
<p>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케이트 스완보그 기술 담당 이사가 참석해, 쿵 푸 팬더의 주요 장면을 상영하며 제작에 얽힌 일화와 HP의 기술진과 장비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소개했다. 3차원 그래픽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시연할 때는 안경을 착용해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사진으로 찍는 것이 불가능했다.</font></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이날 행사장에서 HP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쿵 푸 팬더를 제작하는 데는 약 400대 이상의 xw9400 워크스테이션을 비롯해 프로라이언트 DL145 서버, BL465c 서버 브레이드 등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또한 약 560km 정도 떨어진 캘리포니아의 글렌데일과 레드우드 시티를, 할로 콜레보레이션 스튜디오(Halo Collaboration Studio)라는 화상 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원활하게 공동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것이 HP의 설명이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행사 첫째 날 마지막 세션에서 소개된 쿵 푸 팬더 제작에 관한 이야기와 시연 시간은, IT 기술의 발전이 영화와 같은 콘텐츠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약 10분 분량의 쿵 푸 팬더 3D 영상을 시연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케이트 스완보그는 “사실감 넘치는 3차원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훨씬 강력한 성능의 시스템과 향상된 컴퓨팅 기술을 필요로 한다”고 밝히고, “IT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이제는 3차원 애니메이션 시대가 조만간 열리게 될 것이며, HP의 기술력은 우리에게 그러한 것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특히 2년 동안 HP와 함께 진행한 드림컬러 기술 전략(DreamColor Technology Initiative)이라는 기술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컬러(DreamColor) LP2480zx이라는 전문가용 액정 모니터를 개발할 수 있었던 점을 쿵 푸 팬더를 제작하면서 얻은 또 다른 성과라고 소개했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font color=#0000ff>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424067437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4240674377.jpg')" /></td>
<td><img src="/tt/attach/91/641149016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6411490160.jpg')" /></td>
</tr>
</table>
</div>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289087269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2890872694.jpg')" /></td>
<td><img src="/tt/attach/91/221951046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2219510463.jpg')" /></td>
</tr>
</table>
</div>
<p>드림웍스 애니메이션과 HP가 2년간의 기술 협업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한, 전문가용 24인치 컬러 액정 모니터인 드림컬러(DreamColor) LP2480zx. 일관성 있고 원색에 충실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 모니터가 필수적인 사진, 애니메이션, 게임 제작, 그래픽 디자인 전문가들을 위한 제품이다.</font></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애니메이션은 여러 명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작업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모니터에 보여 지는 색상이 일관성 있게 표현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일반적인 액정 모니터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CRT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액정 디스플레이가 대중화되면서 CRT 모니터를 구하기가 더욱 힘들어 지고 있다”며 드림컬러 기술 전략을 진행하게 된 이유를 소개했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그는 기술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HP에게 “일관성 있는 색상을 재현할 수 있을 만큼 색상 충실도는 높으면서 가격은 저렴한 액정 모니터를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히고, “HP는 1년 동안 모니터 라인업을 만들고, 이러한 요구 조건에 맞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드림컬러(DreamColor) LP2480zx는 30비트 컬러 기술을 탑재해 약 10억 가지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고, sRGB나 어도비 RGB 등 전문가들이 필요로 하는 7가지 종류의 색공간(Color Space)을 버튼으로 간편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또한 2개의 DVI-I를 비롯해 HDMI 1.3, S-비디오, 콤포지트 입력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제공하며, 1000:1의 명암비와 12ms의 응답속도, 1,920&#215;1,200 화소의 표준 해상도를 지원하는 60cm(24인치) 크기의 전문가용 컬러 액정 모니터다.</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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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콘텐츠가 HP의 성장 동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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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Connecting Your World]]></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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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년 전 까지만 해도 금융 산업이 HP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콘텐츠가 기술과 혁신에 끼치는 영향이 점점 증가할 것이고, 우리는 이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의 하나로 보고 있다. 따라서 고객들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생산, 유통,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연결성’을 제공하는 것이 HP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6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당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몇 년 전 까지만 해도 금융 산업이 HP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콘텐츠가 기술과 혁신에 끼치는 영향이 점점 증가할 것이고, 우리는 이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의 하나로 보고 있다. 따라서 고객들이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생산, 유통,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연결성’을 제공하는 것이 HP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지난 6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당신의 세계로 연결하는 HP 베를린 2008(HP Connecting Your World Berlin 2008)&#8217; 행사에서, 토드 브래들리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총괄 수석 부사장은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컴퓨팅 환경과 제품들이 HP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font size=2><font color=#0000ff>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951719215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80" width="320" /></div>
<p>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HP Connecting Your World’ 개막 행사에서, 토드 브래들리(왼쪽)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총괄 수석 부사장이, ZDF 아침 뉴스 진행자인 체르노 자보테(Cherno Jobatey)와 함께 행사 개요와 HP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font>&nbsp;&nbsp; </font></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토드 브래들리 부사장이 말하는 ‘연결성’은 단순히 물리적인 연결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꼼꼼하게 분석해, 이를 독창적인 기술과 혁신을 통해 제품과 솔루션에 담아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더욱 편리하고 즐겁고 간편한, 컴퓨팅이나 모빌리티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이번 행사의 주제가 ‘당신의 세계로 연결하는 HP(HP Connecting Your World)’라는 것만 보아도 이러한 HP의 생각을 충분히 가늠해 볼 수 있다. 또한 토드 브래들리 부사장은 “HP가 내세우고 있는 ‘다시 찾은 나만의 컴퓨터(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8217;라는 슬로건은 HP에게 신념과도 같은 것”이라고 말하며, “HP는 이러한 신념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파트너들과 협력해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color=#0000ff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343985424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3439854247.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778168343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7781683438.jpg')" /></div>
<p>리차드 워커(Richard Walker) 컨슈머 PC 담당 수석 부사장이 ‘HP Connecting Your World’ 개막 행사에서, 터치스마트 IQ500의 특징과 디자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지난 해 출시한 IQ77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IQ500은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976484972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2"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9764849725.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2934618110.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2934618110.jpg')" /></div>
<p><font color=#0000ff>테드 클락(Ted Clark) 노트북 글로벌 비즈니스 부사장(왼쪽)이, 개막행사 사회를 맡은 체르노 자보테(가운데)와 사지브 차힐(Satijiv S. Chahil) 글로벌 마케팅 수석 부사장(오른쪽)과 함께 새로 선보인 18종류의 노트북에 적용된 주요 기술과 디자인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font></font></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현지 시간으로 6월 11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 개막행사에서는 토드 브래들리 부사장의 뒤를 이어, 사지브 차힐(Satijiv S. Chahil) 글로벌 마케팅 수석 부사장, 테트 클락(Ted Clark) 노트북 글로벌 비즈니스 담당 부사장, 리차드 워커(Richard Walker) 컨슈머 PC 담당 수석 부사장 등의 임원진이 차례로 연단에 섰다. HP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나온 이들이 이구동성으로 강조한 것은 ‘혁신’과 ‘디자인’이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기술과 조화를 이룬 혁신과 감각적이면서 실용적인 디자인은 이번 행사에서 HP가 가장 힘주어 말한 부분이다. 개막행사에서 비중 있게 소개된 터치스마트 IQ550, 엘리트북(EliteBook) 시리즈, 부두 엔비 133 등은 모두 이러한 HP의 의중을 반영한 대표적인 제품으로 꼽을 수 있다. 특히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디자인과 소재를 채용한 다양한 종류의 노트북이 대거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color=#0000ff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603933627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2"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6039336271.jpg')" /></div>
<p>라울 수드(Rahul Sood, 오른쪽) 부두(voodoo) CTO가 럭셔리 노트북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엔비 133 노트북의 특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HP에 인수된 부두 브랜드는 앞으로 프리미엄 PC와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럭셔리 브랜드로 차별화하겠다는 것이 HP의 설명이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테트 클락(Ted Clark) 부사장은 “HP가 말하는 혁신과 디자인의 차별화는, 고객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 그들의 요구가 제품을 통해 구현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들은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기능적인 요소를 고려한 디자인, 내구성을 향상시키면서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는 소재를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라며, HP가 말하는 혁신과 디자인이 적용된 노트북들을 소개했다.</font></p><br />
<p><font face="'Gulim', 'Sans-serif'" size=2>사지브 차힐 수석 부사장 역시 “업무용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을 통한 정보 검색 용도로 활용하던 PC가 음악, 영화, 방송, 통신 등 다양한 종류의 정보와 콘텐츠가 소통되는 중심이 놓이게 되면서, 고객들의 요구 사항과 눈높이도 갈수록 많아지고 높아지고 있다”고 전하고,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물론이고 앞으로 HP가 선보일 제품들은 콘텐츠 활용의 중심에 놓여 있는 PC를,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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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 부두 브랜드로 프리미엄 PC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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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럭셔리 PC]]></category>
		<category><![CDATA[부드]]></category>
		<category><![CDATA[프리미엄 P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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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P가 지난 6월 11~12일 이틀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 ‘당신의 세계로 연결하는 HP(HP Connecting Your World)&#8217;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부두 오멘(Omen) PC와 부두 엔비(Envy) 133 노트북 시제품을 선보이며 럭셔리(luxury) PC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HP의 사지브 차힐(Satijiv S. Chahil) 글로벌 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성장하는 시장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럭셔리 시장이다. HP가 인수한 부두(voodoo)는 게임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HP가 지난 6월 11~12일 이틀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한 ‘당신의 세계로 연결하는 HP(HP Connecting Your World)&#8217;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부두 오멘(Omen) PC와 부두 엔비(Envy) 133 노트북 시제품을 선보이며 럭셔리(luxury) PC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p><br />
<p>HP의 사지브 차힐(Satijiv S. Chahil) 글로벌 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성장하는 시장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럭셔리 시장이다. HP가 인수한 부두(voodoo)는 게임계의 페라리와 같은 브랜드로, 앞으로 이를 통해 프리미엄 PC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p><br />
<p>이번에 선보인 부두 오멘과 엔비 133은 럭셔리 PC와 노트북을 표방한 프리미엄 제품인 만큼,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고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사양으로 눈 높은 고객들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오멘은 사양에 따라 최소 7,000달러, 엔비 133의 경우는 약 2,099달러의 가격표를 달고, 올해 여름 쯤 미국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는 것이 HP의 설명이다.</p><br />
<p>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258057398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2580573989.jpg')" /></td>
<td><img src="/tt/attach/91/916745643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9167456432.jpg')" /></td>
</tr>
</table>
</div>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113152993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1131529935.jpg')" /></td>
<td><img src="/tt/attach/91/639896819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6398968192.jpg')" /></td>
</tr>
</table>
</div>
<p><font color=#177fcd>알루미늄 케이스에 수냉식 냉각 시스템을 채용한 부두 오멘. 각종 입출력 단자는 윗면에 있는 덮개를 열고 연결하며, 간편하게 주변기기를 장착하거나 분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앞쪽에는 서브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는 7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탑재되어 있다.</font></p><br />
<p>부두 오멘은 고품격 PC를 선언한 만큼 일반적인 데스크톱 PC와는 케이스 디자인과 내부구조가 전혀 다르게 설계되어 있다. 우선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진 케이스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살리면서,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배출시킬 수 있도록 했다.</p><br />
<p>특히 수냉식 냉각 시스템(Advanced liquid cooling) 시스템을 채용해 발열과 소음 문제를 해결했고, 모든 부품을 드라이버와 같은 공구가 없어도 간편하게 장착과 분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하드디스크 역시 옆면에 있는 드라이브 베이에 모듈 형태로 꽂아서 사용한다.</p><br />
<p>각종 입출력 단자가 탑재되어 있는 메인보드 뒷면을 PC 케이스 위쪽으로 가도록 설계해, 윗부분에 있는 덮개만 들어내면 간편하게 각종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한 것도 돋보인다. 주변기기를 교체하기 위해 전원을 끄면 배터리로 동작하는 인테리어 램프에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PC 내부를 보면서 어렵지 않게 작업할 수 있는 것도 눈여겨 볼만하다.</p><br />
<p>앞면에는 7인치 크기의 액정화면을 탑재해 세컨드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부두 오멘의 차별화 포인트다. 정확한 제품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프리미엄 PC인 만큼 고객이 원하는 사양으로 주문해 구입할 수 있다.</p><br />
<p>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257971973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2579719739.jpg')" /></td>
<td><img src="/tt/attach/91/358210213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87"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3582102134.jpg')" /></td>
</tr>
</table>
</div>
<p><font color=#177fcd>두께가 약 18mm에 불과한 부두의 엔비 133 노트북. LED 백라이트를 채용한 13.3 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키보드에도 백라이트가 내장되어 있다. 전원 어댑터에 유선랜과 비디오 출력 단자를 내장하고, 두께를 줄이기 위해 얇은 판형 배터리를 채용했다.</font></p><br />
<p>부두 엔비 133은 얼핏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두께가 약 18mm에 불과할 정도로 얇은 것이 장점이다. 두께를 줄이기 위해 막대형으로 생긴 일반적인 노트북 배터리와는 달리 얇은 판 형태의 배터리를 채용했고, 탄소 섬유로 제작된 케이스는 원하는 색상을 선택하거나 윗면에 로고 등을 인쇄하는 것이 가능하다.</p><br />
<p>프로세서는 인텔 코어2 듀오 SP7700(1.8GHz), 디스플레이는 발광다이오드(LED) 백라이트를 내장한 13.3인치(1,280&#215;800) 크기의 컬러 액정을 채용했다. 액정의 밝기는 라이트 센서를 통해 주변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도록 했고, 키보드 아래쪽에도 백라이트가 내장되어 있다.</p><br />
<p>입출력 단자는 헤드폰과 마이크, HDMI, 2개의 USB 2.0 단자를 제공한다. 이중에서 1개의 USB 단자는 e-SATA 단자로 공유해서 사용한다. 광드라이브는 외장형으로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며, e-SATA 단자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외장형 드라이브가 기본으로 제공된다.</p><br />
<p>유선랜과 비디오 출력 단자가 본체가 아닌 전원 어댑터에 내장되어 있는 점도 독특하다. 유선랜 케이블을 전원 어댑터에 있는 단자에 꽂으면 윗부분에 있는 로고에 불이 들어오도록 되어 있다. 물론 무선랜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유선랜을 사용할 필요가 없을 때는 무선랜을 이용하면 된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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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좁은 데이터 창고, 시게이트 바라쿠다 1TB HDD로 넓혀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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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1TB]]></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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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드디스크는 보물 창고와 같다.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가며 만들어낸 많은 노력의 결실,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은 추억의 기록, 짬짬이 여유와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즐거움의 단편들로 가득 채워진 보물 창고다.
보물의 기준이 사람마다 같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그것들을 안전하고 여유롭게 넣어둘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고민해야 하는 순간을 만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드디스크는 보물 창고와 같다.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가며 만들어낸 많은 노력의 결실,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은 추억의 기록, 짬짬이 여유와 재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즐거움의 단편들로 가득 채워진 보물 창고다.</p>
<p>보물의 기준이 사람마다 같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면, 그것들을 안전하고 여유롭게 넣어둘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고민해야 하는 순간을 만나게 된다. 있어도 그만이고 없어도 상관없는 잡동사니 같은 파일들을 틈날 때 마다 정리해가며 사용하고 있더라도 그런 순간이 오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p>
<p>시게이트의 바라쿠다 7200.11 시리즈는 그렇게 비좁은 하드디스크 때문에 겪어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눈여겨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바라쿠다 7200.11 시리즈는 디스크 용량에 따라 500GB, 750GB, 1TB(테라바이트) 세 가지가 있지만, 주머니 사정만 괜찮다면 1TB 모델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nbsp;</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3699111256.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3699111256.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298557071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3"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2985570711.jpg')" /></div>
<p><font color=#177fcd>1TB 용량을 저장할 수 있는 SATA 방식의 하드디스크인 시게이트의 바라쿠다 7200.11 1TB(ST31000340AS). 디스크의 회전속도는 7200rpm, 캐시 메모리는 32MB를 제공한다. <br /></font><br />바라쿠다 7200.11 1TB(모델명 ST31000340AS)는 일분에 7,200번 회전하는 250GB 용량의 디스크(플래터) 4장을 사용해 1TB의 용량을 제공한다. 데이터 기록 방식은 기록 밀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성능을 향상시킨 수직자기기록(PMR) 방식을 채용했다.</p>
<p>인터페이스는 일초에 최대 1.5Gb(기가비트) 또는 3Gb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SATA 방식이다. 특히 32MB에 달하는 제법 넉넉한 캐시 메모리를 내장하고, 전력소모량과 소음을 최소화한 저전력 저소음 기술을 적용한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부분이다.</p>
<p>1TB를 우리 눈에 익숙한 GB나 MB 단위로 바꾸면 1,000GB 또는 1,000,000MB에 해당한다. 이 정도의 저장 용량이면 4MB 용량을 가진 MP3 파일 약 25만개를 넣을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5MB 크기의 사진이라면 약 20만장, 700MB 정도의 동영상 파일의 경우에는 약 1,400개 정도를 담는 것이 가능하다.</p>
<p>디지털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PC에 옮겨 저장하고 편집하는 일이 많거나, 고화질의 HDTV 방송을 녹화해서 즐긴다면 용량이 큰 하드디스크가 더욱 더 필수적이다. 동영상 인코딩 방식이나 촬영 조건에 따라 기록된 비디오 파일의 용량이 달라지지만 이런 경우에는 기가바이트 단위의 파일을 다뤄야 하는 일이 흔하기 때문이다.</p>
<p>그래서 사진, 그래픽, 오디오, 동영상 등 파일 크기가 큰 멀티미디어 파일을 다루는 작업을 많이 하는 전문가나 마니아들이 사용하는 PC라면 1TB의 용량도 상황에 따라서는 넉넉하다고 말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바라쿠다 7200.11 1TB처럼 1TB 용량을 가진 하드디스크의 효용성은 사용 환경과 용도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p>
<p>우선 PC에 추가로 하드디스크를 장착해 저장 용량을 확장하고 싶은 경우라면 어떤 데이터를 주로 저장할 것인지를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좋다. 또한 시스템 사양이나 환경이 어느 정도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때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p>
<p>만약 음악, 사진, 동영상 파일을 저장해 두고 감상하는 정도로만 사용한다면 500GB 정도의 용량을 가진 하드디스크를 선택해도 적은 비용을 들이고 어느 정도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1TB 정도의 용량이 필요해도 PC에 하드디스크를 추가로 연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공간의 여유가 있다면 500GB 하드디스크 2개를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다.</p>
<p>500GB 하드디스크 2개와 1TB 하드디스크 1개를 구입할 때의 가격을 비교해 보면 약 5-7만원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2008년 3월 말 온라인 쇼핑몰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할 때 500GB 용량의 하드디스크는 약 10-11만원, 1TB 제품의 경우는 20만원대 후반 정도에 구입이 가능하다.</p>
<p>반면, 동영상이나 오디오 편집이나 전문 그래픽 작업을 하면서 비용 보다는 성능이나 작업 환경을 개선할 목적으로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구입할 요량이라면, 1TB 하드디스크에 관심을 가져 보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다.</p>
<p>적은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여러 개 사용하는 것 보다는 대용량의 하드디스크 하나를 데이터 저장이나 작업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PC를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레이드 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성이나 속도를 높이고자 하는 경우에도 1TB 용량의 하드디스크가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다.</p>
<p>미니PC나 거실에 놓고 사용하는 홈시어터 PC를 가지고 있고, 여기에 HDTV 수신카드를 장착해 TV 프로그램을 녹화해 놓고 보는 경우라면 적극적으로 1TB 용량의 하드디스크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또한 HDTV 수신과 녹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PVR이나 외장형 하드디스크에 연결해서 사용할 제품을 고르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p>
<p>이러한 제품들은 여러 개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고, 대개는 1개의 하드디스크만을 탑재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장 용량이 부족해 이전에 저장해 두었던 파일들을 삭제해 가면서 사용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p>
<p>특히 중요한 파일을 백업하거나 공유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외장형 하드디스크나 네트워크 하드디스크를 구입하거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할 경우에는 넉넉한 용량을 가진 1TB 하드디스크의 구입을 고려해 볼 것을 권한다.</p>
<p>이들 제품들은 백업과 공유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하드디스크에 여유 공간이 거의 없다고 해서 파일을 삭제하는 방법으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다. 물론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에서 하드디스크만 업그레이드하는 경우라면 미리 인터페이스나 호환성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p>
<p>아직 선택의 폭이 넓지는 않지만 최근 들어 바라쿠다 7200.11 1TB처럼 1TB 용량을 가진 하드디스크들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마음이 끌려도 가격 부담 때문에 선뜻 구입하기가 쉽지 않지만, 많은 양의 데이터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보이는 제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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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 달린 로봇 청소기, 삼성전자 VC-RE70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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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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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로봇 청소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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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주인을 대신해 청소를 해 주는 로봇 청소기가 갈수록 똑똑해 지고 있다. 로봇 청소기는 사람 손으로 직접 조작을 해야 했던 진공청소기에 각종 센서와 바퀴를 달아 스스로 움직이며 청소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로봇 청소기는 센서를 이용해 청소해야 할 영역과 자신의 위치를 파악한다. 따라서 센서의 성능과 이를 통해 얻어진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해 이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집안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주인을 대신해 청소를 해 주는 로봇 청소기가 갈수록 똑똑해 지고 있다. 로봇 청소기는 사람 손으로 직접 조작을 해야 했던 진공청소기에 각종 센서와 바퀴를 달아 스스로 움직이며 청소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br />
<p>로봇 청소기는 센서를 이용해 청소해야 할 영역과 자신의 위치를 파악한다. 따라서 센서의 성능과 이를 통해 얻어진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해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면서, 구석구석까지 꼼꼼하게 청소할 수 있는 제어 능력과 청소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p><br />
<p>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476171491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12"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4761714919.jpg')" /></td>
<td><img src="/tt/attach/91/219443035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42"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2194430354.jpg')" /></td>
</tr>
</table>
</div>
<p>삼성전자에서 출시한 VC-RE70V는 15개의 장애물 감지 센서와&nbsp; 추락 방지 센서에 로봇 청소기의 눈 역할을 하는 카메라를 내장해 능력을 한 단계 진화 시킨 제품이다. VC-RE70V에 장착된 카메라는 실내에 있는 벽, 천장, 액자 같은 장면을 촬영한 후 이를 바탕으로 청소할 영역의 지도를 작성하고 자신의 위치를 파악한다.</p><br />
<p>이렇게 카메라를 이용한 위치 인식 기능을 채용한 까닭에 중복해서 청소하는 영역을 줄임으로써, 기존 제품에 비해 청소 시간을 반으로 줄였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또한 전지를 충전해야할 경우에도 충전기가 있는 곳 까지 최단 거리로 찾아간 후, 충전이 완료되면 이전에 청소를 하던 위치로 돌아가 청소를 계속한다.</p><br />
<p>청소 모드는 자동, 수동, 부분, 예약 등 네 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청소 방식은 브러시, 공기펌프, 진공 흡입으로 이어지는 3단계 청소 방식을 채용했다. 또한 옆 부분에는 고무 범퍼를 부착해 충격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 가격은 79만원이다.</p></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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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니스커트폰 새 옷으로 갈아 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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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미니스커트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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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휴대전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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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기존의 미니스커트폰의 컬러와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미니스커트 시즌2 시리즈를 출시한다. 미니스커트 시즌2는 파스텔톤의 카라멜오렌지, 인디언핑크, 블루그린, 화이트, 블랙까지 모두 다섯 가지 컬러의 제품 중에서 색상을 고를 수 있어 제품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기능면에서는 앞면에 있는 터치키에 진동 기능을 채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수신한 문자 메시지를 일정에 등록할 수 있는 SMS 일정 보내기가 추가됐다. 또한 200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삼성전자가 기존의 미니스커트폰의 컬러와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미니스커트 시즌2 시리즈를 출시한다. 미니스커트 시즌2는 파스텔톤의 카라멜오렌지, 인디언핑크, 블루그린, 화이트, 블랙까지 모두 다섯 가지 컬러의 제품 중에서 색상을 고를 수 있어 제품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p><br />
<p>기능면에서는 앞면에 있는 터치키에 진동 기능을 채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수신한 문자 메시지를 일정에 등록할 수 있는 SMS 일정 보내기가 추가됐다. 또한 200만 화소급의 디지털 카메라에는 웃는 얼굴을 자동으로 감지해 인물 사진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마일 샷 기능을 채용했다. </p>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752401035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00" width="214"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7524010353.jpg')" /></td>
<td><img src="/tt/attach/91/260850005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00" width="214"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2608500059.jpg')" /></td>
</tr>
</table>
</div>
<p></p><br />
<p>기존의 미니스커트폰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진동 터치키, SMS 일정, 스마일 샷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행사도 진행한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미니스커트폰 사용자는 4월 30일까지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된다.</p><br />
<p>아울러 SKT와 KTF 모델의 경우는 GPS 기능을 내장했고, 블루투스, 전자사전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미니스커트 시즌2는 이동통신사별로 SCH-C225, SPH-C2205, SPH-C2255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40만원대가 될 것을 알려졌다.</p></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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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D, 메인보드 내장형 고성능 그래픽 칩셋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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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md]]></category>
		<category><![CDATA[그래픽 칩셋]]></category>
		<category><![CDATA[그래픽 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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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정용이나 사무용으로 적합한 보급형 PC라면 대부분 메인보드에 그래픽 칩셋이 내장되어 있는 통합형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래픽 카드를 별도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PC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메인보드에 내장된 내장형 그래픽 칩셋은 그래픽 작업, 3D 게임, 고화질 동영상 재생 등 높은 그래픽 처리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따라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가정용이나 사무용으로 적합한 보급형 PC라면 대부분 메인보드에 그래픽 칩셋이 내장되어 있는 통합형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래픽 카드를 별도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PC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p><br />
<p>반면 메인보드에 내장된 내장형 그래픽 칩셋은 그래픽 작업, 3D 게임, 고화질 동영상 재생 등 높은 그래픽 처리 능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따라서 좀 더 향상된 그래픽 처리 성능이 필요하다면 메인보드에 그래픽 칩셋이 내장되어 있더라도 별도로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p><br />
<p>AMD가 선보인 AMD 780 시리즈는 보급형PC에 주로 채용되는 내장형 그래픽 칩셋의 이러한 단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물론 게임마니아나 프로게이머들이 원하는 수준의 성능을 내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다. 하지만 AMD 페넘 9000 시리즈 쿼드 코어 프로세서나 애슬론 64 X2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함께 사용하면, 보다 향상된 그래픽 처리 능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AMD 설명이다.</p><br />
<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91/577781507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31" width="231"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5777815079.jpg')" /></div>
<p>AMD 780 시리즈는 다이렉트 X10(DirectX 10)을 지원하고, MPEG-2, H.264 등의 동영상 파일을 풀HD로 재생하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보급형 PC에서 3D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게이머들이나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 </p><br />
<p>또한 메인보드 슬롯에 추가로 그래픽 카드를 장착할 경우 최대 70%까지 그래픽 처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ATI 하이브리드 그래픽 기술(ATI Hybrid Graphic Technology), 초보자들도 간단하게 PC를 튜닝할 수 있는 AMD 오버드라이브(Overdrive) 기술을 지원한다.</p><br />
<p>AMD 780 시리즈는 780G와 780V 두 가지 모델이 선보인다. 780G는 3D 그래픽이나 게임을 즐기고 싶어 하는 캐주얼 게이머나 고화질의 동영상 재생 성능을 필요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PC를 위한 모델이다. 780V는 780G에 비해 동작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고 풀HD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저가형 그래픽 칩셋이다.</p><br />
<p>780G 칩셋의 경우는 ATI 라데온 HD3200 그래픽스(ATI Radeon HD3200 Graphics), 780V는 ATI 라데온 3100 그래픽스(ATI Radeon 3100 Graphics)라는 브랜드로 공급된다. 또한 2008년 2분기에 출시할 예정인 AMD의 데스크톱 PC와 노트북 플랫폼의 코드명인 카트휠(Cartwheel)과 푸마(Puma)의 구성요소로 포함될 예정이다.</p><br />
<p>아울러 55나노미터(nm) 공정을 적용한 AMD 780 시리즈는 칩셋이 동작하지 않을 때 소모되는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AMD코리아는 아수스,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 MSI 컴퓨터, 애즈락 등의 다양한 업체를 통해 AMD 780 시리즈를 탑재한 메인보드를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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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스 필요 없는 외장 하드디스크 크래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9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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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eSATA]]></category>
		<category><![CDATA[SATA]]></category>
		<category><![CDATA[USB 허브]]></category>
		<category><![CDATA[외장HD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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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개의 하드디스크를 필요할 때 마다 PC에 연결해 가며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사진, 음악, 동영상처럼 용량이 큰 파일을 가지고 작업하는 사람들이나, 중요하거나 오래된 파일들을 하드디스크에 백업해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그렇다.
하드디스크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PC 케이스나 노트북 안에 들여 놓고 사용하는 물건이다 보니 하드디스크를 바꿔가며 연결한다는 것은 참으로 번거롭고 성가신 일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외장형 하드디스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blogbody>여러 개의 하드디스크를 필요할 때 마다 PC에 연결해 가며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사진, 음악, 동영상처럼 용량이 큰 파일을 가지고 작업하는 사람들이나, 중요하거나 오래된 파일들을 하드디스크에 백업해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그렇다.</p>
<p>하드디스크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PC 케이스나 노트북 안에 들여 놓고 사용하는 물건이다 보니 하드디스크를 바꿔가며 연결한다는 것은 참으로 번거롭고 성가신 일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외장형 하드디스크 케이스. 케이스 안에 하드디스크를 넣어 두고, USB나 IEEE 1394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케이블로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p>
<p>사용하기 쉽고 가방에 넣어서 가지며 이동형 저장장치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모로 쓸모가 많은 것이 외장형 하드디스크다.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장만하는 방법은 보통 두 가지다. 케이스만 별도로 구입한 후 가지고 있던 하드디스크를 장착해서 사용하거나, 아예 구입할 때부터 하드디스크가 내장된 제품을 살 수도 있다.</p>
<p>하지만 로지텍(<a href="http://www.logitec.co.jp/" target=_blank>www.logitec.co.jp</a>)의 LHR-DS01SAU2이라는 제품은 전혀 다른 방법으로 하드디스크를 PC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LHR-DS01SAU2는 SATA 방식의 하드디스크를 외장형 하드디스크 케이스에 넣지 않고도 간편하게 PC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하드디스크 크래들이다.</p>
<p><div class=body-caption>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415190948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6" width="4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4151909482.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411366242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6" width="4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4113662422.jpg')" /></div>
<p><font color=#177fcd>SATA 방식의 하드디스크를 간편하게 PC 외부에서 연결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크래들 LHR-DS01SAU2. 노트북용 2.5인치와 PC용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고, 4개의 포트를 가진 USB 허브로도 활용할 수 있다.(사진:www.logitec.co.jp)</font></div><br />
<p>여러 개의 하드디스크를 외장형으로 사용하려면 하드 디스크 수량만큼 외장형 하드디스크 케이스를 구입한 후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거나, 하나의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면서 필요할 때 마다 케이스를 열고 하드디스크를 교체해야 한다. </p>
<p>물론 eSATA를 지원하는 PC를 사용하고 있다면 내장형 SATA 하드디스크를 PC 외부에서 바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이 경우는 하드디스크와 연결된 케이블이 사용 중에 분리되지 않고, 하드디스크를 안정적으로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
<p>LHR-DS01SAU2는 하드디스크 케이스 없이 알몸 상태의 내장형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안정성이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책상 위에 세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크래들 형태로 만들어 케이블이 빠지거나 하드디스크가 충격을 받을 가능성을 줄였고, 3.5인치와 2.5인치 크기의 SATA 하드디스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p>
<p>크래들 본체는 USB나 eSATA로 PC와 연결한다. USB로 연결했을 경우에는 4개의 포트를 가진 USB 허브로도 활용할 수 있다. eSATA로 연결하면 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eSATA로 연결한 상태에서는 부팅도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개의 운영체제를 서로 다른 하드디스크에 설치해 두고 필요할 때 마다 번갈아 가며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p>
<p>하드디스크를 장착할 때는 위쪽에 있는 덮개를 열고 연결단자 부분이 아래쪽을 가도록 하드디스크를 밀어 넣으면 된다. PC나 내부나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때처럼 전원과 데이터 케이블을 일일이 손으로 연결할 필요가 없으니, 하드디스크의 연결과 분리를 좀 더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p>
<p>LHR-DS01SAU2는 지난 해 11월 일본에서 출시 소식이 전해진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새빛마이크로(<a href="http://www.savitmicro.co.kr/" target=_blank>www.savitmicro.co.kr</a>)에서 데이터모어 독(DATAMORE DOCK)이란 이름으로 조만간 판매에 들어갈 예정으로 보인다. 두 제품이 정확하게 동일한 모델인지는 알 수 없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을 보면 같은 제품인 듯 하다.</p>
<p>참고로 LHR-DS01SAU2를 출시한 로지텍(Logitec)은 키보드, 마우스 등 다양한 종류의 PC용 주변기기를 생산하는 스위스 업체인 로지텍(Logitech)과는 다른 일본 업체로, 아래에 있는 제품정보 페이지를 방문하면 기능이나 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다. </p></DIV><br />
<div class=bodylink><strong>제품 정보 : LHR-DS01SAU2</strong>(<a href="http://www.logitec.co.jp/products/hd/lhrds01sau2.html" target=_blank>www.logitec.co.jp/products/hd/lhrds01sau2.html</a>)</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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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인치 모니터 넓은 만큼 편리하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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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24인치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BTC]]></category>
		<category><![CDATA[GPS]]></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TC4400]]></category>
		<category><![CDATA[듀얼 모니터]]></category>
		<category><![CDATA[제우스 700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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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무리 생각해도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큰 것 같은데&#8230;.’가끔씩 24인치 모니터를 장만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항상 그런 생각이 앞서곤 했다. 그리고 실제로 24인치(61cm) 모니터를 몇 번 직접 눈으로 보고 나서는 막연한 ‘생각’이 ‘확신’으로 바뀌기도 했었다.
편리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넓은 모니터가 필요하다면 차라리 19인치 정도 크기의 모니터 두 대를 PC에 듀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blogbody>‘아무리 생각해도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큰 것 같은데&#8230;.’<br />가끔씩 24인치 모니터를 장만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항상 그런 생각이 앞서곤 했다. 그리고 실제로 24인치(61cm) 모니터를 몇 번 직접 눈으로 보고 나서는 막연한 ‘생각’이 ‘확신’으로 바뀌기도 했었다.</p>
<p>편리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넓은 모니터가 필요하다면 차라리 19인치 정도 크기의 모니터 두 대를 PC에 듀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두 개의 모니터를 사용하면 각각의 화면을 용도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이다.</p>
<p>24인치 와이드 모니터라면 넓은 화면을 사용하는 장점은 있겠지만 여러 개의 창을 열어 놓고 사용할 때 원하는 위치에 프로그램 창을 배치해야 한다는 점이 번거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듀얼 모니터를 사용해도 비슷한 수고를 해야 하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동안의 경험으로 보면 듀얼 모니터가 좀 더 편리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p>
<p>예를 들면 왼쪽 모니터에는 워드나 스프레드시트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을 띄우고, 오른쪽 화면에는 웹브라우저, 메모장, 이미지 에디터 등을 열어 놓고 사용하는 식이다. 넓은 모니터에서 화면을 반으로 나눠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냐고 할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그 별것 아닌 차이가 크게 느껴질 때가 있다.</p>
<p>하지만 24인치 패널을 탑재한 BTC의 제우스 7000 240MA-8FD를 직접 사용해 보니 작은 크기의 모니터 두 대를 듀얼로 사용할 때는 느끼지 못했던 편리함이 하나 씩 눈에 들어온다. 특히 노트북에 연결해서 사용할 외장형 모니터를 필요로 한다면 24인치 크기의 대형 모니터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좀 더 확고해졌다.</p>
<p>지난번에도 소개를 했지만 제우스 7000 모니터는 현재 HP의 태블릿PC인 TC4400과 도킹스테이션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 도킹스테이션과 제우스 7000은 DVI 케이블을 이용해 연결했고, 제우스 7000에 내장된 스피커도 도킹스테이션에 있는 라인 아웃 단자와 스테레오 케이블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다.</p>
<p>일반적인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제우스 7000 화면에 워드 프로그램 등을 띄우고, TC4400의 액정 화면에는 웹브라우저나 참고 자료를 열어 놓고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노트북에 연결된 외부 모니터와 노트북의 액정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니 두 개의 화면을 보면서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 효율도 좋다.</p>
<p>하지만 노트북과 24인치 모니터의 궁합이 참으로 잘 맞는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 것은 다른 부분에 있다. 우선은 전자지도를 열어 놓고 산행 계획을 잡거나 산에 다녀온 후 기록을 정리하기가 훨씬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감상하거나 편집이나 수정 작업을 할 때 큰 화면이 더 없이 요긴하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C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6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C5qcGc=" width=540 border=0></a></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C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6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C5qcGc=" width=540 border=0></a></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i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3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i5qcGc=" width=540 border=0></a></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S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3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S5qcGc=" width=540 border=0></a></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i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0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i5qcGc=" width=540 border=0></a></div><font color=#177fcd>1,024&#215;768 화소의 액정을 가진 HP의 태블릿PC TC4400을 1,900&#215;1,200 화소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우스 7000과 연결해서 듀얼 모니터로 연결했다. 제우스 7000의 24인치 화면은 지도 등을 보면서 화면을 넓게 사용하는 작업을 할 때 편리하다.</font></div><br />
<p>산에 갈 때 마다 항상 잊지 않고 챙기는 것이 마젤란사의 익스플로리스트 500LE라는 GPS다. 산에 가기 전에는 전자지도를 모니터에 띄우고 이동할 경로나 위치 등을 미리 지도상에서 작성한 후 이 데이터를 GPS로 저장하고, 반대로 산에 다녀온 후에는 GPS에 저장된 이동 경로 등의 데이터를 지도로 옮겨와 지도와 매핑 시켜 각종 기록을 확인하고 저장한다.</p>
<p>이렇게 전자지도를 모니터에 열어 놓고 작업할 때 전에는 화면 크기가 작은 까닭에 지도를 확인하려면 여러 번 마우스를 움직여 지도 위치를 바꾸거나 크기를 조절해야했다. 하지만 24인치 크기의 모니터를 연결한 다음부터는 화면 가득하게 보여주는 지도 범위가 훨씬 넓어져 작업하기가 훨씬 수월하다.</p>
<p>GPS에 기록된 트랙이나 위치 정보를 구글 어쓰(Google Earth)에 매핑한 후 위성사진 위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한데, 이럴 때도 지도와 구글 어쓰를 제우스 7000과 노트북 액정에 동시에 열어 놓고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하기가 한결 수월하다. 특히 24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위성사진과 결합된 산행경로를 보는 맛이 제법 쏠쏠하다. 참고로 GPS 활용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을 때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p>
<p>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볼 때의 느낌도 기대 이상이다. 일단 화면 크기가 큰 만큼 화면에 가득 차게 사진을 열었을 때 더욱 생생한 느낌으로 볼 수가 있고, 썸네일 이미지로 나열되어 있는 사진 목록에서 원하는 사진을 고를 때도 한번에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p>
<p>특히 사진을 편집하거나 수정할 때는 TC4400의 태블릿 기능과 더욱 궁합이 잘 맞는다. 이럴 때는 제우스 7000으로는 사진 목록을 확인한 후 편집할 사진을 선택하고, TC4400의 액정에는 이미지 에디터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 사진을 수정하거나 편집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p><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S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6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S5qcGc=" width=540 border=0></a></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C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6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xMDAwMDAwMDAwMC5qcGc=" width=540 border=0></a></div><font color=#177fcd>24인치 모니터는 화면이 커서 한번에 볼 수 있는 이미지 썸네일의 수도 많고, 사진을 감상할 때도 훨씬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사진을 편집하거나 수정할 때는 태블릿PC인 TC4400의 액정 화면에 스타일러스 펜을 직접 대고 사용하고 있다.</font></div><br />노트북을 이용해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즐길 때도 제우스 7000이 몸값을 톡톡히 하고도 남는다. 작은 노트북 화면으로는 아무래도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즐기는 것이 답답할 수밖에 없는데, 노트북에 연결된 대형 모니터를 이용해 영화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면 보고 즐기는 맛이 기대 이상이다.</p>
<p>마음 같아서는 24인치 모니터 두 대를 동시에 PC에 연결해 듀얼 모니터로 활용해 보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워낙 크기가 크기 때문에 24인치 모니터 두 대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것이 쉽지도 않을 것 같고, 두 개의 화면을 동시에 보면서 작업하려면 오히려 불편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p>
<p>앞에서도 말했지만 제우스 7000과 같은 24인치 크기의 대형 모니터들은 노트북에 연결할 외부 모니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구입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특히 듀얼 모니터와 대형 모니터가 주는 두 가지 편리함을 동시에 맛보고 싶은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안성맞춤일 것 같다.</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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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8216;노턴360&#8242;&#8230;온 가족을 위한 PC용 통합 보안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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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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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험천만한 길 위를 네 사람이 걷고 있다. 한 사람은 그 길이 얼마나 위험한지 조차 모르고 있다. 또 한사람은 위험한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위험이 자신에서는 비켜갈 것이라는 근거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 두 사람은 나름대로 그 위험에 대비한 준비를 마치고 길을 나섰다.
대비책을 마련한 두 사람 중 하나는 그것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줄 갑옷과 방패를 공짜로 얻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blogbody>위험천만한 길 위를 네 사람이 걷고 있다. 한 사람은 그 길이 얼마나 위험한지 조차 모르고 있다. 또 한사람은 위험한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위험이 자신에서는 비켜갈 것이라는 근거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 두 사람은 나름대로 그 위험에 대비한 준비를 마치고 길을 나섰다.</p>
<p>대비책을 마련한 두 사람 중 하나는 그것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줄 갑옷과 방패를 공짜로 얻었고, 다른 사람은 적지 않은 비용을 치르고 갑옷과 방패를 구입했다. 그 위험을 물리칠 수 있는 공격 무기는 없다. 다만, 온갖 종류의 위험 요소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어 수단이 곧 최고의 공격 무기일 뿐이다.</p>
<p>&nbsp;<br />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MS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9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MS5qcGc=" width=225 border=0></a></div>PC와 인터넷이 일과 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디지털 시대. PC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수 없이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길을 아슬아슬하게 걷고 있는 네 사람 중에 하나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런 위험이 얼마나 치명적이고 큰 피해를 줄 수 있는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p>
<p>시만텍코리아의 노턴 360은 그런 위험에 미리 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돈을 주고 구입할 수 있는 갑옷과 방패 중 하나다. 공짜와 유료 보안 소프트웨어 사이에서 어느 쪽을 선택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7만 2,000원이라는 노턴 360의 가격표는 적지 않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p>
<p>선택과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다. 하지만 PC와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위험으로부터 최소한의 방어 도구를 갖추는데 기꺼이 지갑을 열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노턴 360을 눈 여겨 볼만하다. 특히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사용하기도 쉬운 PC용 통합 보안솔루션을 필요로 한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제품이다.</p>
<p><font color=#1e1e1e><strong>네 가지 기능을 하나로 묶은 통합 보안 솔루션</strong></font></p>
<p>노턴 360에는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등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치료해주는 백신과 방화벽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이 두 가지 기능만 보면 기존의 보안 소프트웨어와 같다. 하지만 데이터 백업과 PC 최적화 기능까지 지원함으로써 한 층 강화된 PC 보안 및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노턴 360의 차별화 포인트다.</p>
<p>노턴 360을 설치하면 PC 보안, 트랜잭션 보안, 백업 및 복원, PC 튠업으로 분류된 네 개의 메뉴를 볼 수 있다. 각각의 메뉴는 초록, 노랑, 빨강 색상의 아이콘을 이용해 현재 상태를 알려준다. 아래쪽에 있는 상세내역을 선택하면 각 항목에 대한 자세한 기능이나 설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br />&nbsp;<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Mi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2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Mi5qcGc=" width=450 border=0></a></div><br />
<div class=body-caption><font color=#177fcd>노턴360 초기화면은 PC 보안, 트랜잭션 보안, 백업 및 복원, PC 튠업 메뉴로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다. 각 항목의 상태를 아이콘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아래쪽에 상세내역을 눌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font></div><br />
<p>우선 PC 보안에 대한 상세 내역을 살펴보면 자동보호, 방화벽,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검사, 이메일 검사, 윈도 업데이트, 침입 차단, 취약한 암호 검사, 브라우저 취약점과 네트워크 주소 검사 기능이 제공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각 항목의 오른쪽에 표시된 상태 정보를 통해 현재 상태나 최종 실행 날짜 등을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p>
<p>트랜잭션 보안은 웹 사이트를 통해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이다. 흔히 피싱 사이트라고 알려진 사기성 사이트를 탐지하고, 정상적인 사이트인지를 구분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중요한 개인 정보나 금융 정보가 온라인을 통해 악의적인 사용자에게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p>
<p>트랜잭션 보안이 작동되면 브라우저를 열어 새로운 웹 페이지에 접속할 때 마다 사기성 사이트 감시가 실행중이라는 메시지를 볼 수 있다. 사이트 분석한 후 이상 여부가 발견되지 않으면 녹색 바탕에 ‘사기성 요소가 탐지 않음’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안전한 사이트임을 알려준다. 다만, 이 기능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6.0 이상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p><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6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My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My5qcGc=" width=225 border=0></a></td><br />
<td><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MC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15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MC5qcGc=" width=225 border=0></a></td></tr></tbody></table></div><br />
<div class=body-caption><font color=#177fcd>PC 보안(왼쪽)과 트랜잭션 보안(오른쪽)의 상세 내역 화면. PC 보안에서는 자동 보호, 방화벽,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검사, 이메일 검사, 네트워크 주소 검사 등의 항목을, 트랜잭션 보안에서는 피싱차단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font></div><br />백업 및 복원은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을 때 유용한 기능이다. 백업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세내역에서 백업 설정 변경을 선택한 후, 백업할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하고 이를 저장할 위치를 지정해 주어야 한다. 백업 일정은 자동, 매주, 매월, 수동 백업 중에서 고를 수 있다.</p>
<p>백업한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백업 대상으로는 내장이나 외장형 하드디스크, 광드라이브 등을 지정할 수 있다. 특히 노턴 360을 구입한 후 온라인 백업 활성화하면 2GB 용량의 온라인 저장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더 많은 온라인 저장 공간이 필요하다면 추가 비용을 내고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p>
<p>&nbsp;<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7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NC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14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NC5qcGc=" width=225 border=0></a></td><br />
<td><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MS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0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MS5qcGc=" width=225 border=0></a></td></tr></tbody></table></div><br />
<div class=body-caption><font color=#177fcd>백업 및 복원(왼쪽)과 PC 튠업(오른쪽) 상세 내역에서는 백업, 복원, PC 최적화 설정 상태를 확인하고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font></div><br />PC 튠업은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하고, 디스크 조각 모음을 실행해 PC 상태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최적화 기능을 이용하면 인터넷과 윈도 임시 파일을 삭제해 불필요한 공간이 낭비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조각난 디스크를 정렬해 프로그램 실행 속도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p>
<p>이 밖에도 작업 및 설정에서 선택할 수 있는 애드-온 팩 설정을 이용하면, 광고, 팝업, 스팸 메일 차단 기능을 추가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개인 정보 보호 애드-온 팩을 사용하면, 주민등록번호, 금융 계좌와 신용 카드 번호 등을 웹, 이메일, 인스턴트 메신저 등의 인터넷 연결 유형과 연계해 보호하는 것이 가능하다.<br />&nbsp;<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Ni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3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Ni5qcGc=" width=450 border=0></a></div><br />
<div class=body-caption><font color=#177fcd>작업 및 설정 메뉴를 선택한 후 애드온 팩 설정을 열면 광고 차단, 팝업 차단, 개인 정보 보호, 스팸 차단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font></div></p>
<p><font color=#1e1e1e><strong>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사용환경</strong></font> </p>
<p>노턴 360이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된 것은 약 6개월 전인 지난 5월 15일이다. 그리고 지난 9월 중순 노턴 360을 설치한 후 약 한 달 반 정도 노턴 360을 사용해 보았다. 노턴 360의 설치가 끝나고 처음 실행된 초기화면을 보았을 때 너무나 단순한 화면과 메뉴 구성 때문에 잠깐 당황스러웠다.</p>
<p>그 동안 NIS(Norton Internet Security) 2007을 사용해오며 접하던 상세한 세부 설정 화면에 익숙해진 탓이다.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보는 순간 노턴 360이 차별화 포인트로 강조하는 다양한 기능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하는 궁금증도 생겼다. 하지만 상세 내역과 작업 및 설정 메뉴를 눌러보면 이런 부분이 괜한 걱정이었음을 바로 알 수 있다.</p>
<p>노턴 360은 주인을 성가시게 하는 일이 거의 없다.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부분의 기능이 자동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노턴 360을 설치하면 최신 버전의 바이러스 정의 파일과 엔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전체 시스템 검사를 거친다.</p>
<p>백업할 파일이나 폴더, 백업 경로 정도를 지정하기만 하면 그 이후부터는 별로 손댈 일이 없다. 있는 듯 없는 듯해서 과연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작업 및 설정 메뉴에 있는 통계 보기를 선택하면 작업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br />&nbsp;<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NS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5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NS5qcGc=" width=450 border=0></a></div><br />
<div class=body-caption><font color=#177fcd>작업 및 설정 메뉴에 있는 통계 보기 항목을 선택하면 노턴 360이 최근에 수행한 작업 내용 목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font></div><br />각 항목별로 구분해 보여주는 통계 보기에서는 라이브 업데이트 횟수, 악성 코드 검사, 피싱 차단과 백업 내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한 달 반 동안 통계 보기 항목을 확인해 보니 141개의 보안 및 프로그램 업데이트가 진행됐고, 2개의 바이러스와 18개의 스파이웨어 등의 악성 코드를 삭제 또는 차단했다고 되어 있다.</p>
<p>방화벽을 통해서는 75개의 응용 프로그램 규칙이 보호되고 있으며, 4,324개의 파일을 백업했다는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PC 최적화 항목에서는 각각 24,891개와 2,433개의 인터넷과 윈도 임시 파일을 삭제했다고 되어 있다.</p>
<p>PC와 트랜잭션 보안 기능은 이전에 사용하던 NIS2007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필요하다면 고급 설정 모드를 통해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자뿐만 아니라 PC나 소프트웨어를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들이라도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다.<br />&nbsp;<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8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Mi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19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Mi5qcGc=" width=225 border=0></a></td><br />
<td><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My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0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My5qcGc=" width=225 border=0></a></td></tr></tbody></table></div><br />
<div class=body-caption><font color=#177fcd>백업 설정에서는 백업할 폴더나 파일, 백업 위치, 백업 일정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백업 대상으로는 내장 또는 외장 하드디스크, 광드라이브, 온라인 저장 공간 등을 지정할 수 있다.</font></div><br />백업 기능은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다. 백신이나 보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는 일반 사용자들이라도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해 두는 습관을 가진 경우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자동 백업 모드를 선택하면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을 때 백업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작업에 끼치는 영향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p>
<p>백업 경로를 USB로 연결된 외장형 하드디스크로 지정한 후 1,343개의 파일이 포함된 약 1.7GB 용량의 데이터를 백업해 보니 약 3분 15초가 소요됐다. 물론 백업 장치의 성능, 사양, 연결 방법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 정도면 백업 기능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 보인다. </p>
<p>특히 백업된 파일들을 하나의 파일로 압축해서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 파일 형태로 백업하기 때문에 백업된 드라이브나 폴더에서 바로 원하는 파일을 실행하거나 복사하는 것도 가능하다. 만약 원본 데이터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복원 메뉴를 이용해 백업했던 데이터로 바로 복구할 수 있다.</p>
<p>하지만 온라인 백업 기능을 이용할 때는 전송되는 데이터를 암호화해서 보내고 저장한다고 되어 있다. 데이터의 안전을 위해서다. 이렇게 암호화 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파일을 전송하는 것에 비해 전송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다.</p>
<p>또한 네트워크의 회선 상태가 좋지 않고 데이터 용량이 클수록 온라인으로 백업하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온라인으로 백업한 데이터는 해당 PC에서만 복원이 가능하고, 노턴 360의 백업 및 복구 메뉴를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하다. 마치 웹하드처럼 사용자가 직접 온라인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에 접근해 파일을 가져오거나 삭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p>
<p>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해 보니 온라인 백업 공간에 저장된 데이터를 삭제하고 싶을 경우에는 고객이 직접 고객지원센터로 요청을 해야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데이터에 대한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라는 점에서 보면 충분히 수긍이 간다.</p>
<p>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백업 파일을 자기가 원할 때 마음대로 삭제하지 못한다는 점은 답답한 일이다. 백업 파일에 대한 개별접근을 허용하는 것은 보안 문제 때문에 어렵겠지만 백업 및 복구 메뉴에 ‘온라인 백업 데이터 삭제’ 기능을 추가하는 정도는 필요할 듯 하다. 물론 이 경우에는 비밀번호 등으로 본인만이 백업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함께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br />&nbsp;<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9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Ny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16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Ny5qcGc=" width=225 border=0></a></td><br />
<td><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NS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16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NS5qcGc=" width=225 border=0></a></td></tr></tbody></table></div><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10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a href="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Ni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16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0MDAwMDAwMDAwNi5qcGc=" width=225 border=0></a></td><br />
<td><a href="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OC5qcG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16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zMDAwMDAwMDAwOC5qcGc=" width=225 border=0></a></td></tr></tbody></table></div><br />
<div class=body-caption><font color=#177fcd>고급 설정 메뉴를 이용하면 악성코드 차단, 방화벽 보호, 작업 일정 등의 세부 항목을 확인하게 사용자 환경에 맞도록 직접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font></div><br />시만텍의 보안솔루션에 대해 많은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 중에 하나가 시스템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점이다. 시만텍코리아는 노턴 360은 시스템에 걸리는 부하를 최소화했다고 밝히고 있지만 사양이 낮은 PC에서는 아무래도 다른 작업을 할 때 작업 속도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p>
<p>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스템 환경과 사용자에 따라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사용해 보고 결정하는 수밖에 없다. 만약 노턴 360을 구입할 의사가 있는데 설치 후 시스템에 걸리는 부하나 제공되는 기능을 미리 확인해 보고 싶다면 평가판을 다운로드 받아 먼저 사용해 보기를 권한다.</p>
<p>노턴 360을 15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평가판은 시만텍코리아의 온라인 쇼핑몰에 있는 <strong><a href="http://kr.symantecstore.com/servlet/ControllerServlet?Action=DisplayPage&amp;Locale=ko_KR&amp;SiteID=symankr&amp;id=TrialProductDetailsPage&amp;productID=48988600"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평가판 센터</font></a></strong>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노턴 360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인텔 코어2 듀오 2GHz CPU에 2GB의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다. 하드웨어 사양이 높은 만큼 노턴 360 때문에 시스템 속도가 떨어지는 현상은 거의 느끼지 못했다.</p>
<p>노턴 360은 한번 구입하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1년이 지나면 온라인 쇼핑몰에서 추가 비용을 지불한 구입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다만, 가정용 PC 시장을 겨냥한 제품인 만큼 하나의 라이선스로 최대 3대의 PC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3대의 PC에 설치해서 사용한다면 PC 한대 당 2만 4,000원의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p>
<p>1인 1PC 시대를 맞아 가정에서도 2-3 대 이상의 PC나 노트북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고려하면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작은 규모의 사무실에서 사용할 PC용 통합 보안 솔루션으로 노턴 360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p>
<p>요즘 네이버의 PC그린으로 시작된 무료백신에 대한 논란이 이스트소프트가 알약 1.0 시험판을 사용자들에게 배포하면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개인 사용자들에게 알약이 무료로 배포되기 시작하면 개인용 PC 보안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을 듯하다.</p>
<p>고객들의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백신을 가장한 가짜 백신 때문에 당하는 피해를 그 만큼 줄일 수 있을 것이고, 유료 백신을 구입해야 하는 부담도 덜 수 있다. 반면 보안업체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 될 수밖에 없다.</p>
<p>개인용 유료 보안 솔루션이 무료 백신의 파죽지세 속에서도 살아남으려면 돈을 주고 구입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점을 고객들이 알아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필요성을 절감해야 한다. 노턴 360 역시 이러한 판도 변화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p>
<p>방법은 한 가지 뿐이다. 가만히 손놓고 고객들이 알아주고, 찾아오기만 기다리는 자세는 버려야 한다. 고객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스스로가 가진 장점을 알리기 위해 더욱 동분서주하며 고군분투해야 한다. 개인용 보안 시장을 무료 백신에게 내어주거나 포기할 생각이 아니라면, 서로의 장점을 칭찬해주며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할 것이다.</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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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B 겨냥한 프린트 2.0 기반 웹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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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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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 어디서나 문서, 사진, 웹 등을 고객들이 간편하게 인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HP가 제안하는 프린트 2.0 전략의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프린트 2.0 전략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앞으로 계속해서 개발하고 소개할 계획입니다.”
지난 9월 1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HP 아태지역 소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 크리스토퍼 모건 HP 아태지역 이미지 프린팅 그룹 수석 부사장이 HP의 프린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blogbody>“언제 어디서나 문서, 사진, 웹 등을 고객들이 간편하게 인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HP가 제안하는 프린트 2.0 전략의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프린트 2.0 전략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앞으로 계속해서 개발하고 소개할 계획입니다.”</p>
<p>지난 9월 1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HP 아태지역 소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 크리스토퍼 모건 HP 아태지역 이미지 프린팅 그룹 수석 부사장이 HP의 프린트 2.0 전략을 소개하며 강조한 내용이다. 그는 프린트 2.0 전략의 핵심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빠르게 인쇄할 수 있는 프린트 솔루션’이라는 말로 요약했다.</p>
<p>이를 위해 다양한 종류의 프린터와 복합기와 같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웹 서비스나 온라인 솔루션 등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발과 투자에 대한 향후 계획을 소개했었다. 이 때 소개된 것이 스마트 웹 프린팅(smart web printing)과 스냅피시(<a href="http://www.snapfish.com/" target=_blank>www.snapfish.com</a>) 서비스다.</p>
<p>스마트 웹 프린팅은 웹 화면을 프린트 용지 크기에 맞춰 인쇄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스크랩한 후 인쇄 또는 PDF 파일로 만들고 싶을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 HP 홈페이지(<a href="http://www.hp.com/" target=_blank>www.hp.com</a>)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p>
<p>스냅피시는 오프라인 사진 인쇄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사진 인화를 원하는 고객들까지 공략하겠다는 HP의 프린트 2.0 전략이 반영된 핵심 서비스로 꼽을 수 있다. 미국 온라인 사진 인화 서비스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스냅피시를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의 아시아 시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거나 계획하고 있는 것 역시 프린트 2.0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청사진의 일부분이다.</p>
<p>약 한 달 뒤인 10월 18일에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아태지역 스마트 오피스 2007을 통해 SMB(중견중소기업) 시장을 겨냥한 프린트 2.0 기반의 웹 서비스나 솔루션까지 선보이며 이를 더욱 구체화했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고객들에게까지 웹 2.0 시대에 맞는 프린트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프린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겠다는 얘기다.</p>
<p>HP 아태지역 이미징 프린팅 그룹 부사장인 허버트 코엑(Herbert Koeck)은 “아태지역 중소기업들에게 프린팅 하드웨어, 서비스, 솔루션, 툴 등을 제공해, 비즈니스 콘텐츠를 간편하게 출력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효율적인 마케팅, 비용 절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SMB 시장을 겨냥한 프린트 2.0 전략을 공개했다.</p>
<p>허버트 코엑 부사장의 말대로 아태지역 스마트 오피스 2007에서는 SMB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프린터, 복합기, 솔루션 등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중에서도 가장 &nbsp;관심을 끈 것은 로고 웍스(<a href="http://www.logoworks.com/">www.logoworks.com</a>), 온라인 마케팅 및 템플릿(Online Marketing Tools and Templates), 타블로 프린팅 툴킷(Tabblo Print Toolkit HP) 세 가지다.</p>
<p>세 가지 모두 웹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 또는 솔루션이라는 것이 공통점이다. 다만, 영어만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일부 서비스는 베타 서비스 수준이라 국내 기업들이 바로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 하지만 HP가 프린팅 2.0 전략을 내세우며 강조한 토털 프린트 솔루션 전략이 향후 어떻게 진행될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눈 여겨 볼만하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font color=#177fcd>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790437229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549" width="53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7904372293.jpg')" /></div>
<p>인터넷으로 로고, 명함, 브로셔 등 다양한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로고웍스. 2001년 설립된 온라인 디자인 전문업체로 2007년 5월 HP가 인수했다. HP가 SMB 시장을 겨냥해 추진하고 있는 프린트 2.0 전략을 구성하는 대표적인 웹 서비스중 하나다.</font></div><br />
<p>로고 웍스는 중견중소기업들에게 전문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디자인 전문 서비스다. 인터넷으로 로고, 명함, 각종 양식, 웹사이트, 브로셔 등을 디자인하고 제작해 주는 것이 로고 웍스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즉, 자체 디자이너가 없는 기업들이 전문 디자이너가 필요한 마케팅 작업을 해야 할 때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 셈이다.</p>
<p>2001년 설립된 로고 웍스는 약 100명 이상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로고 웍스에 각종 디자인을 의뢰했던 고객사만 해도 전 세계적으로 약 4만 5,000개 넘는 것으로 소개되어 있다. 이러한 로고 웍스를 2007년 5월 HP가 인수했다. 프린트 2.0 전략을 펼치기 위한 사전 포석이었던 셈이다.</p>
<p>온라인 마케팅 및 템플릿(<a href="http://www.hp.com/paula" target=_blank>www.hp.com/paula</a>)은 HP가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웹 디자인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방문한 후 플래시로 제공되는 디자인 툴을 이용해 업무용 문서의 머리글, 명함, 라벨, 팩스 커버 용지 등을 직접 제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p>
<p>HP는 온라인 템플릿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이 만든 탬블릿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단순하게 체험할 수 있는 수준의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업무에 활용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p>
<p>타블로 프린트 툴킷(<a href="http://developer.tabblo.com/" target=_blank>developer.tabblo.com</a>)은 웹 사이트에 올려진 콘텐츠를 고객들이 편리하게 인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중견중소기업들이 자사의 홈페이지에 타블로 프린트 툴킷을 설치하면, 제품 목록이나 이미지, 지도나 제품 정보 등을 고객들이 웹에 있는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종이로 출력할 수 있다는 것이 HP의 설명이다.</p>
<p>블로그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로그 프린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관심을 끈다. 현재는 무버블 타입과 워드 프레스를 이용해 블로그를 운영중인 사용자들에게만 블로그 프린팅 플러그인 서비스가 지원된다. 블로그용 플러그인 타블로 프린트 툴킷 사이트를 방문한 후 사용 중인 블로그 툴을 선택하고,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주소 등을 입력하면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 수 있다.</p>
<p>HP가 프린트 2.0 전략을 공개하며 풀어 놓은 웹 기반의 서비스나 솔루션이 앞으로 프린트 관련 시장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아직까지는 짐작하기 힘들다. 하지만 하드웨어 중심의 프린팅 제품과 솔루션 개발에 주력해온 HP가 웹 기반의 서비스와 솔루션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것을 보면, 향후 프린팅 시장의 변화 방향이나 트렌드를 어느 정도 가늠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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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블릿PC 큰~ 날개를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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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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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가 내게로 왔다. 은행잎이 푸른색일 때 내게 온 그는 한 동안 방안 구석에 유배되어 있었다. 출장 때문에 바빴고, 마음을 들뜨게 할 만큼 그에 대한 감흥이 별로 없었던 탓이다. 긴 장대를 하나씩 들고 은행나무에서 가을을 터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파랗던 은행잎은 어느 새 노란 색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너무 오랫동안 외면했던 것이 미안해 며칠 전 그와 정식으로 인사를 나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blogbody>그가 내게로 왔다. 은행잎이 푸른색일 때 내게 온 그는 한 동안 방안 구석에 유배되어 있었다. 출장 때문에 바빴고, 마음을 들뜨게 할 만큼 그에 대한 감흥이 별로 없었던 탓이다. 긴 장대를 하나씩 들고 은행나무에서 가을을 터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파랗던 은행잎은 어느 새 노란 색으로 옷을 갈아입었다.</p>
<p>너무 오랫동안 외면했던 것이 미안해 며칠 전 그와 정식으로 인사를 나눴다. 그의 이름은 제우스 7000. BTC 정보통신이 만든 24인치 액정 모니터.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에게는 ‘제우스 7000 240MA-8FM&#8217;라는 이름표가 달려 있다.</p>
<p>참 어색하고 부담스럽다. 모니터로 사용하기에는 그의 몸집이 만만치 않은 까닭이다. 그를 올려놓기 위해 책상을 비우고 정리하는 데도 시간이 필요했다. 출장을 가고 취재를 나갈 때면 늘 함께하는, HP의 TC4400 태블릿PC와 짝을 맺어 주기로 했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0LzQyMy5qcGc=')" height=3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0LzQyMy5qcGc=" width=450></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0LzQyNi5qcGc=')" height=3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0LzQyNi5qcGc=" width=450></div><font color=#177fcd>BTC정보통신의 24인치 와이드 모니터 제우스 7000, HP의 태블릿PC TC4400과 NAS 도킹스테이션이 만났다. NAS 도킹스테이션의 DVI 단자와 제우스 7000을 연결해 듀얼 모니터로 활용하면 마치 3대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처럼 편리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위). TC4400들고 외출할 때는 도킹스테이션에서 간단히 분리만 하면 된다(아래).</font></div><br />
<p>TC4400은 개인적으로 무척 아끼는 나의 또 다른 그다. 능력과 재주가 주인을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더구나 외장형 배터리를 하나 더 달고 있는 그를 가방에 넣어 다니면 하루 정도는 배터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집으로 돌아오면 그는 NAS 도킹 스테이션에서 쉬기도 하고, 데스크톱 PC의 역할까지 떠안는다.</p>
<p>여기서 잠깐, 그의 보금자리인 NAS 도킹스테이션에 대한 소개를 하지 않을 수 없다. NAS 도킹스테이션은 TC4400의 작은 날개 같은 존재다. NAS 도킹스테이션(EM537AA)은 도킹 스탠드(PA508A)와 만나야 제 모습을 갖춘다. 둘이 만나 TC4400을 언제든 맞이할 준비가 되면, TC4400의 능력은 몇 배가 된다.</p>
<p>NAS 도킹스테이션에는 4개의 USB 포트, 유선랜과 모뎀 단자, PC카드 슬롯, 2개의 PS2 포트, 콤포지트 영상 출력과 스테레오 오디오 출력 단자가 들어가 있다. 모니터 출력도 아날로그(D-sub)와 디지털(DVI)을 모두 지원한다. 직렬과 병렬 포트도 각각 한 개씩 들어가 있다. </p>
<p>물론 광드라이브 베이도 마련되어 있다.외부 주변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확장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NAS 도킹스테이션과 TC4400이 만나면 웬만한 데스크톱 PC가 부럽지 않다. 게다가 네트워크 하드디스크로 활용할 수 있는 160GB 용량의 하드디스크까지 내장했으니 부족함이 없다.</p>
<p>하지만 아쉬운 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12인치 크기의 TC4400의 액정은 도킹스테이션과 만났을 때 초라해 보인다. 작고 답답할 때도 있다. 외장형 모니터를 도킹스테이션에 연결해 두고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p>
<p>제우스 7000을 처음 받아본 순간 그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부풀었다. 그런데 너무 크다. 너무 커서 오히려 불편할 듯 하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그래도 일단 둘을 붙여 보았다. 처음에는 도킹스테이션을 왼쪽에 제우스 7000을 오른쪽에 놓았다. 영 불편하고 어색하다.</p>
<p>이런저런 궁리를 하다가 자리를 바꿨다. 제우스 7000이 TC4400의 왼편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의자를 놓고, 책상 앞에 앉았다. 사람 마음 변하는 것은 참 순간이다. 좀 전까지 불편하고 어색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안성맞춤, 금상첨화 같은 단어들이 머릿속에서 맴돌기 시작한다.</p><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1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0LzQyNC5qcGc=')" height=33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0LzQyNC5qcGc=" width=225></td><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0LzQyNS5qcGc=')" height=33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0LzQyNS5qcGc=" width=225></td></tr></tbody></table></div><font color=#177fcd>NAS 도킹스테이션에 TC4400을 장착했을 때의 모습(왼쪽)과 분리했을 때의 모습(오른쪽). 어떤 종류의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든 제우스 7000 정도의 와이드 액정 모니터를 연결해 듀얼 모니터로 활용하면 데스크톱이 부럽지 않은 편리한 작업환경을 만들 수 있다.</font></div><br />널찍한 제우스 7000의 화면을 정면으로 마주하니 한결 보기도 좋고 편하다. 오른편에 자리를 잡은 TC4400의 액정은 깜찍한 서브 액정 모니터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24인치 와이드 화면은 마치 모니터 2대를 연결해 놓은 듯 넓고 시원한 작업 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TC4400의 액정까지 쓸 수 있으니, 3대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p>
<p>들뜬 마음에 이것저것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고, 웹브라우저를 열어 여기저기 기웃거려 본다. 제우스 7000 바로 앞에 놓인 NAS 도킹스테이션에 연결된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가 한결 안정감 있다. 태블릿PC TC4400이 이제야 제대로 된 큰~ 날개를 만난 셈이다.</p>
<p>기특하게도 제우스 7000에는 5W 출력의 스피커까지 달려있다. TC4400에 달린 모노스피커로는 음악을 듣는다는 것이 아쉬웠는데 스테레오 스피커까지 덤으로 쓸 수 있게 된 셈이다. 내친 김에 NAS 도킹스테이션에 있는 오디오 출력 단자와 제우스 7000의 오디오 입력 단자도 케이블로 연결했다.</p>
<p>시험 삼아 세르게이 트로바노프(Sergei Trofanov)의 집시 패션(gypsy passion)을 틀어본다. 나쁘지 않다. TC4400으로 작업을 하며 무료함을 달래는 데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보고 듣는 맛이 기대했던 것 이상이다. 제우스 7000이 품고 나온 HDMI, 콤포넌트, 광출력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모두 사용해 보고 싶은 마음이 슬금슬금 생겨난다.</p>
<p>TV를 보지도 않고 볼일도 없는데, HD를 지원한다 하니 HDTV 수신카드를 TC4400과 만나게 해주고 싶은 생각도 스친다. 애지중지하며 보관하고 있는 DVD 타이틀도 그의 시원한 화면으로 한번 즐겨 보고 싶어진다. 박스에 담겨 있는 그의 첫인상은 박스에 나와 제 자리를 찾으면서 어색함에서 반가움으로 바뀌었다. TC4400과 제우스 7000의 만남은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남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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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 “토탈캐어로 고민도 덜고 비용도 절감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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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smb]]></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오피스 2007]]></category>
		<category><![CDATA[토털 캐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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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 없이 많은 갈림길에서 어느 한쪽 길을 선택해야 할 때가 있다. 이때는 모르는 것이 약이 아니라, 아는 것이 힘이 된다. 지식과 경험은 그런 순간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나침반은 방향만 알려줄 뿐이다. 선택한 길을 가는 동안 만나고 경험하게 될 세상에 대해서는 직접 몸으로 부딪혀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
이럴 때 손바닥 보듯이 훤하게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blogbody>수 없이 많은 갈림길에서 어느 한쪽 길을 선택해야 할 때가 있다. 이때는 모르는 것이 약이 아니라, 아는 것이 힘이 된다. 지식과 경험은 그런 순간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나침반은 방향만 알려줄 뿐이다. 선택한 길을 가는 동안 만나고 경험하게 될 세상에 대해서는 직접 몸으로 부딪혀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p>
<p>이럴 때 손바닥 보듯이 훤하게 그 길을 꿰고 있는 사람이 길잡이를 해준다면 두려울 것이 없다. 그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믿고 의지하고 따라가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면, 열린 마음과 적극적인 사고다. 때로는 기꺼이 지갑을 열 수 있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p>
<p><b>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원스톱 토털 솔루션</b></p>
<p>총성 없는 전쟁터. 적자생존의 법칙이 지배하는 정글. 치열한 기업과 시장 환경을 빗대어 그렇게들 표현한다. 경쟁업체 보다 앞서가야 하고, 하나라도 더 알아야 살아남을 수 있다. 고객들의 요구를 미리 간파하고 적절하게 대응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경쟁력 있는 조직력을 갖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시스템도 필요하다.</p>
<p>쉽지 않은 일이다. 방법을 알아도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그것을 실행하지 못할 수도 있고, 반대로 몰라서 못하게 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정보, 속도, 효율성이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되어 시장에서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디지털 시대.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높은 생산성과 효율을 낼 수 있는 업무환경을 갖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91/194475992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61" width="3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1944759929.jpg')" /></div>
<p>그런 기업과 시장 환경 속에서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로 HP가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것이 바로 토탈캐어(Total Care) 프로그램이다. 토탈캐어는 제품이나 솔루션 선택과 구입에서부터 사용, 보안 및 보호, 다른 시스템이나 솔루션으로 전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해주는 일종의 원스톱 서비스 프로그램이다.</p>
<p>IT 전문가나 조직을 별도로 운영할 능력이 없는 중견중소기업들이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 토털캐어 프로그램의 골자다. 단순히 하드웨어나 솔루션을 판매하고 사후 지원만 하는 것이 아니다. 구입 이전 단계, 운용 및 활용, 새로운 시스템이나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단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컨설턴트의 역할까지 제공하겠다는 얘기다.</p>
<p>PC, 서버,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프린터, 팩스 등을 구매할 때 현재의 업무 환경이나 특성을 고려한 제품 선택하고, 이러한 제품이나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정확한 문제해결 방법을 찾는 것은 전산 시스템 관리자나 전문가가 없는 규모가 작은 기업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p>
<p>또한 변화된 사무환경에 맞춰 새로운 시스템으로 전환해야할 경우 최상의 해결 방법을 찾는 것도 어렵다.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각종 보안 위협과 스팸 메일처럼 업무 효율을 떨어뜨리고 비용을 증가시켜 불필요한 비용을 낭비하게 만드는 각종 요인으로부터 적절한 해결책을 찾는 것도 디지털 시대의 기업들이 넘어야할 산이다. </p>
<p>이런 상황에 수시로 직면하게 되는 중견·중소기업 고객들이 IT 시스템이나 자산 관리 때문에 소모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 본래의 사업 분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HP가 말하는 토탈케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이는 또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견·중소기업 시장에 대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는 HP의 전략이기도 하다.</p>
<p><b>국내에서도 11월 1일부터 토털 캐어 프로그램 가동</b></p>
<p>지난해부터 시작된 토털캐어 프로그램은 고객의 필요나 사용 환경에 따라 이미 200개의 제품이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의 호치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스마트 오피스 2007 행사 기간 중에는 새로 추가된 26가지의 새로운 토털캐어 지원 솔루션을 선보이며, 토탈캐어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단계별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p>
<p>토탈캐어는 하나의 시스템이나 상품, 플랫폼이나 솔루션이 아니다. 데스크톱 PC, 노트북, 포켓PC, 스마트폰, 프린터, 복합기, 서버, 워크스테이션 등 HP가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하드웨어 제품들과 이를 지원하는 각종 소프트웨어나 운영 솔루션, 보안 및 데이터 보호 솔루션 등 다양한 것들로 구성된다. <font color=#177fcd><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604247023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97" width="53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6042470239.jpg')" /></div>
<p></div>토털 캐어 프로그램은 IT 전문가나 조직이 없는 중견·중소기업들에게 최소의 비용의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주는 HP의 원스톱 솔루션이다. 이를 활용하면 온프라인을 통해 HP가 제공하는 제품 구입, 활용, 보안 및 보호 솔루션 등을 무료 또는 유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font></p>
<p>중견·중소기업이 토탈캐어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토탈캐어 포털(Total Care Portal, <a href="http://www.hp.com/apac/totalcare" target=_blank>www.hp.com/apac/totalcare</a>)이나 HP의 전문가들로부터 해당 기업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천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조직 내부에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담당자가 없더라도 토탈캐어를 이용해 선택과 구매에 대한 일종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p>
<p>토탈캐어 프로그램의 일부인 토탈캐어 어드바이저(Total Care Advisor)는 그렇게 구입한 제품이나 솔루션을 사용하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를 위한 도우미다. IT와 관련된 장애가 생겼을 경우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안에 중점을 두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토탈캐어 어드바이저는 PC 헬스 앤 시큐리티(Health &amp; Security), PC 액션 센터(Action Centre), PC 헬프 앤 비즈니스 솔루션(Help and Business Solutions)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활용하면 보증기간, 프린터의 부품상태, 우선순위 방식의 경고 서비스, 문제 해결 방법 추천 등의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p>
<p>기능이 향상된 인스턴트 서포트 프로페셔널 에디션(Instant Support Professional Edition) 업그레이드 버전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면 워크스테이션이나 프린터에 발생한 문제를 네트워크를 이용해 원격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HP의 설명이다. 또한 24시간 액티브 채팅 기능을 이용하면 HP의 전문가들과 실시간으로 채팅을 하면서 지원 서비스를 받는 것도 가능하다.</p>
<p>데이터 손실과 도난 방지, 물리적인 장비 보호, 네트워크 위협으로부터 시스템을 지킬 수 있는 각종 보안 및 보호(Protect) 솔루션도 토탈캐어 프로그램의 일부분이다. 이 중에는 스팸메일, 바이러스, 웜 등의 위험 요소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는 이메일 필터, 노트북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노트북 트래킹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p>
<p>시만텍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이메일 필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체 이메일의 약 70%에 달하는 스팸메일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HP는 밝혔다. 노트북 트래킹 서비스의 경우는 도난이나 분실당한 노트북이 인터넷에 연결되면 자동으로 해당 IP 주소와 도메인에 대한 정보가 담긴 이메일을 미리 지정해둔 계정으로 전송함으로써 잃어버린 노트북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p>
<p>만약 기존에 사용하던 프린팅 환경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벨류 페이지 프로그램(Value Page Programe:VPP)을 이용할 수 있다. 벨류 페이지 프로그램은 HP의 공인 파트너를 통해 도움을 받아, 매달 사용 부분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모니터링 방식의 클릭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p>
<p>사실 HP가 밝히는 토탈캐어 프로그램 중에는 이미 다른 업체가 경쟁업체에서도 이름이나 방법만 다를 뿐 이미 제공하고 있는 것들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P가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 서비스로 내세우는 것은 고객들의 요구를 원활하게 수용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라는 점을 강조한다.</p>
<p>HP는 이번에 열린 아시아 태평양 스마트 오피스 2007을 정점으로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국가에서도 지역 사정에 맞는 현지화 된 토탈캐어 프로그램을 개발해 단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의 경우는 11월 1일부터 정식으로 토탈캐어 서비스를 시작한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국내 중견·중소기업 고객들은 한국HP의 토탈캐어 서비스 홈페이지(<a href="http://www.hp.co.kr/totalcare" target=_blank>www.hp.co.kr/totalcare</a>)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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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가 &#8216;스마트 오피스 2007&#8242;을 베트남에서 연 까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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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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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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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 오피스 200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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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습기를 가득 머금은 후덥지근한 공기.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가늘고 높은 톤의 목소리. 한국 시간으로 10월 17일 밤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한 베트남 호치민의 떤 션 냇(Tan Son Nhat) 공항 풍경은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입국 수속과 세관 검사를 마친 후 문 하나를 나오니 곧 바로 밖이다. 
일행들이 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작은 궁금증 하나가 머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blogbody>습기를 가득 머금은 후덥지근한 공기.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가늘고 높은 톤의 목소리. 한국 시간으로 10월 17일 밤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한 베트남 호치민의 떤 션 냇(Tan Son Nhat) 공항 풍경은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입국 수속과 세관 검사를 마친 후 문 하나를 나오니 곧 바로 밖이다. </p>
<p>일행들이 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작은 궁금증 하나가 머리 속에 똬리를 튼다. 베트남? 하필이면 왜 이곳에서 한다는 것일까? 호치민 까라벨(Caravelle) 호텔에서 다음 날인 18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HP 아시아태평양 본사의 ‘HP 아시아태평양 스마트 오피스 2007’에 초청을 받아 방문하는 길. 글로벌 IT 기업이 주최하는 행사와 베트남의 분위기는 어딘지 어울리지 않는다.</p>
<p>‘아시아 시장이 가진 성장 잠재력’과 ‘아시아 국가 중에서 IT 분야의 고속 성장의 선두에 있는 베트남이 가진 상징성’. 함께 동행한 한국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김대환 이사는 베트남에서 HP 아시아 태평양 스마트 오피스 2007을 개최하게 된 이유를 그렇게 간단하게 요약한다.</p>
<p>버스를 타고 호텔로 향하는 동안 눈인사를 나눈 호치민의 밤거리를 보면서 ‘잠재력’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맴돈다.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거리, 골목, 상점과 사람들의 모습. 전봇대를 다리 삼아 얼기설기 얽혀 도시를 감싸고도는 전화선이 이방인의 눈에 친근하게 다가온다.</p>
<p>인터넷이나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는 싱가포르에서도 굼벵이 같은 인터넷 때문에 고생했으니 아예 기대를 하지 않기로 한다. 역시나 호텔방에 도착해 인터넷 연결을 시도하니 쉽지 않다. 어렵게 인터넷을 연결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인터넷 전화로 도착 소식을 전하려던 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으로 끝이 난다.</p>
<p>베트남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아침. 창 밖으로 내려다보이는 거리의 풍경은 활기차다. 푸른 하늘과 맑은 햇살이 다시 한번 ‘잠재력’을 상기 시킨다. 한반도의 약 1.5배 면적에 약 8,312만명(2005년 추정, 비공식적인 인구는 약 1억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곳이 HP와 같은 글로벌 IT 기업에게 ‘기회’의 땅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이유를 곧 알게 될 것이다.</p>
<p><b>아태지역 중견·중소기업이 고속 성장의 견인차</b></p>
<p>아침 9시 30분. 한국, 대만, 중국, 인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6개국에서 찾아온 150여 명의 기자들이 호텔 3층에 있는 까라벨 볼룸을 가득 메웠다. 방송국 뉴스 룸처럼 만들어진 단상위에 아시아태평양/일본 퍼스널시스템 그룹의 애드리안 코치 총괄 부사장이 기조연설(General Session)을 위해 앉았다.<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552604642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53" width="53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5526046424.jpg')" /></div>
<p></div><font color=#177fcd>HP 아시아태평양/일본 퍼스널시스템 그룹의 애드리안 코치 총괄 부사장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스마트 오피스 2007에서 아시아의 중견·중소기업 시장 현황과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br /></font><br />행사 시작을 알리는 기조연설은 대부분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날은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뉴스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질문과 진행은 그가 맡았다. 그(그의 이름은 알지 못한다. 그의 이름을 메모할 시간도 없을 만큼 바빴다)는 능숙하고 세련된 진행 솜씨가 돋보이는 프로였다.</p>
<p>“HP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기술 발전의 중심이 되고 있는 베트남과 같은 고속 성장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베트남을 비롯해 빠른 속도로 IT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견·중소기업들은 투자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과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애드리안 코치 부사장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잠재력을 언급하며 말문을 열었다.</p>
<p>계속해서 시장 조사 자료와 현황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중견·중소기업 부문의 HP 데스크톱과 모빌리티 제품의 연간 성장률은 60.7%. 2007년 2분기의 시장 점유율과 비교하면 3.7배나 증가했다. 특히 이미지 및 프린팅 제품의 경우는 연간 성장률 102%라는 초고속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p>
<p>세계적인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IDC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PC 트래커(2007년 2분기 기준)와 월드와이드 분기별 부품 트래커(2007년 2분기 기준)를 근거로 한 내용이다. 이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견·중소기업 시장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액세스 마켓 리서치(AMI) 파트너스가 내놓은 연구 보고서 내용을 소개했다.</p>
<p>이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기업들이 올해 사용한 2,100억 달러에 달하는 IT 비용 중에서 64%인 1,344억 달러가 중견·중소기업 시장에서 사용됐다. 이는 2005년과 비교할 때 58%가 증가한 것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견·중소기업 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IT 예산 규모도 가장 크다”는 것이다.</p>
<p><b>다양한 신제품, 솔루션, 영업 조직을 기반으로 중견·중소기업의 파트너가 되겠다</b></p>
<p>HP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 당연할 만큼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다. 아시아태평양 스마트 오피스 2007에서는 이러한 시장 변화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HP의 구체적인 전략이 담긴 제품, 솔루션, 서비스 등이 대거 선보였다.</p>
<p>이번에 소개된 신제품들은 비즈니스 데스크톱 PC, 초소형 인텔리전트 레이저젯 프린터, 워크스테이션, 비즈니스 노트북, 아이팩 시리즈 등 다양하다. 모두가 중견·중소기업에서 업무효율과 사무환경을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들이다.</p>
<p>이와 함께 프린트 2.0 전략에 기반을 둔 다양한 웹 프린팅 솔루션, IT 관련 제품이나 솔루션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문제 해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토탈캐어 어드바이저, PC나 프린터에 장애가 생겼을 때 원격으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인스턴트 서포트 프로페셔널 에디션의 업그레이드 버전 등이 소개됐다.</p>
<p>특히 HP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공략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는 강화된 토탈캐어 프로그램과 새롭게 포함된 26개의 솔루션에 대한 소개가 비중 있게 다뤄졌다. 토탈캐어는 중소규모 기업이 제품 선택, 구입, 이용, 보안 및 보호, 새로운 시스템이나 솔루션으로 전환하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제품과 솔루션으로 구성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이다.</p>
<p>한편 애드리안 코치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HP가 약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성공 요인으로 지리적인 확장성을 꼽았다. 즉, 대도시뿐만 아니라 중소규모의 도시에 까지 발 빠르게 진출함으로써 미래의 고객들에게 신속하게 다가가고 있는 전략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다.</p>
<p>이를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450개 이상의 도시에서 제품 판매, 서비스 제공, 솔루션 지원 등을 할 수 있는 조직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과 인도의 경우는 이미 150개의 도시에서 이러한 조직이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고 전했다.</p>
<p>그러면서 베트남이 중요한 시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HP가 추구하는 전략이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면서, 급속하게 성장하는 시장 요건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로 베트남을 지목한 것이다. 아시아태평양 스마트 오피스 2007이 베트남에서 열리게 된 배경을 다시 한번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다.</p>
<p>베트남 시장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태국 등의 아시아 국가들 역시 HP가 적극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곳들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HP에게 기회의 땅이라면 경쟁 업체들에게도 똑 같은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과연 스마트 오피스 2007에서 HP가 공개한 전략과 다양한 제품군들이 기업 고객들에게 어느 정도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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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HP가 블로거님들을 초대하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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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블로거 초대]]></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 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한국H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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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HP가 PC전문가와 블로거님들을 초대해 HP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술과 디자인의 역사를 보여주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 출시되는 비즈니스와 컨슈머 노트북과 데스크톱 PC 신제품들도 이번 행사를 통해 미리 볼 수 있다고 하는군요.
Your Life, Your HP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하게 세미나 형식으로 제품이나 기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테크 패션쇼도 선보이고 연예인과 프로게이머도 참석한다고 합니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한국HP가 PC전문가와 블로거님들을 초대해 HP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술과 디자인의 역사를 보여주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 출시되는 비즈니스와 컨슈머 노트북과 데스크톱 PC 신제품들도 이번 행사를 통해 미리 볼 수 있다고 하는군요.</p>
<p>Your Life, Your HP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하게 세미나 형식으로 제품이나 기술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테크 패션쇼도 선보이고 연예인과 프로게이머도 참석한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 내용은 <a href="http://chitsol.com/entry/9월Your-Life-Your-HP-행사에-초청합니다?TSSESSION=60ed3cf9635ee4d435533a293a2f84e8" target=_blank>칫솔님</a>도 발 빠르게 블로그에 이미 소개하셨군요.</p>
<p>어떤 제품과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HP가 새로 선보이는 태블릿 PC인 2710p, 드래곤 노트북, 쿼드코어 PC 등을 미리 만나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시간은 10월 24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고, 장소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7번 출구)에 있는 베일리하우스라고 합니다.</p>
<p>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행사 초대장에 있는 ‘행사 등록하기’ 버튼을 누르신 후 등록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행사에 대해 문의하실 내용이 있으신 분은 등록 화면에 나와 있는 문의 전화(02-598-0177)를 이용하셔도 될 듯 합니다. 혹시 행사 등록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는 분들은 직접 등록 페이지(<a href="http://seminar.eventservice.co.kr/HP_PSG/reigst.html" target=_blank>seminar.eventservice.co.kr/HP_PSG/reigst.html</a>)로 가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p><br />
<div align=center><br />
<table id=table1 height=8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bgcolor=#c0c0c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img height=229 alt="" src="http://seminar.eventservice.co.kr/HP_PSG/images/eDM_v2_01.jpg" width=560></td></tr><br />
<tr><br />
<td><img height=286 alt="" src="http://seminar.eventservice.co.kr/HP_PSG/images/eDM_v2_02.jpg" width=560></td></tr><br />
<tr><br />
<td><img height=150 alt="" src="http://seminar.eventservice.co.kr/HP_PSG/images/eDM_v2_03.jpg" width=560></td></tr><br />
<tr><br />
<td><a href="http://seminar.eventservice.co.kr/HP_PSG/reigst.html" target=_blank><img height=52 alt="" src="http://seminar.eventservice.co.kr/HP_PSG/images/eDM_v2_04.jpg" width=560 border=0></a></td></tr><br />
<tr><br />
<td><br />
<p align=justify><map name=Map><area shape=RECT target=_blank coords=254,19,292,37 href="http://seminar.eventservice.co.kr/HP_PSG/map.html"></map><img height=108 alt="" src="http://seminar.eventservice.co.kr/HP_PSG/images/eDM_v2_05.jpg" width=560 usemap=#Map border=0> </p>
<p><font size=2><b>블로거 여러분 </b></p>
<p>한국HP가 디자인과 기술 혁신의 역사를 보여줄 의미있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b>10월 24일, 삼성동 베일리 하우스</b>에서 개최될 혁신의 역사를 과거 현재 미래의 HP 노트북과 데스크탑PC의 전시를 통해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p>
<p>또한, 개개인의 컴퓨팅 라이프 쇼케이스를 행사 현장에 직접 구현하여 여러분의 생활 속의 &#8216;HP컴퓨팅 라이프&#8217;를 보여드릴 것입니다. 특히 &#8216;블랙&amp;화이트&#8217; 컨셉의 파티에서는 유명 연예인, 스타 게이머 등이 참석할 예정이오니, 많은 블로거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FONT></p></td></tr></tbody></table></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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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샵 전문가들에게서 실전 노하우 배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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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어도비]]></category>
		<category><![CDATA[포토샵]]></category>
		<category><![CDATA[포토샵 월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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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어도비가 국내외 디자인 전문가들로부터 포토샵(Photoshop) 사용 비법과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포토샵 월드 코리아 2007’을 개최한다. 포토샵 월드는 그래픽, 사진, 비디오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포토샵 전문 컨퍼런스로 미국에서는 해 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왔으며, 국내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다.&#160;&#160;이번 행사에서는 어도비시스템즈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디렉터인 줄리안 퀸(Julian Quinn)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어도비시스템즈의 이밴절리스트들과 국내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CS3의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91/822335641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04" width="22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8223356418.jpg')" /></div>
<p>한국어도비가 국내외 디자인 전문가들로부터 포토샵(Photoshop) 사용 비법과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포토샵 월드 코리아 2007’을 개최한다. 포토샵 월드는 그래픽, 사진, 비디오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포토샵 전문 컨퍼런스로 미국에서는 해 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왔으며, 국내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다.<br />&nbsp;<br />&nbsp;이번 행사에서는 어도비시스템즈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디렉터인 줄리안 퀸(Julian Quinn)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어도비시스템즈의 이밴절리스트들과 국내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CS3의 새로운 기능과 프로라면 꼭 알아야할 포토샵 비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br />&nbsp;<br />&nbsp;또한 잡정글과 한국어도비가 마련한 디자이너를 위한 경력 코칭, 포토샵 전문가에게 받는 포트폴리오 클리닉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행사 당일 참석자들을 위해 포토샵 박스 및 라이센스 제품을 수량에 관계없이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특별 판매와 경품 추첨 행사가 제공된다.<br />&nbsp;<br />&nbsp;포토 샵 월드 코리아 2007은 11월 7일(수요일) 어린이 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4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용은 일반이 4만 9,000원 학생은 50% 할인된 2만 4,500원이다. 일반 참가자라도 사전 등록 기간인 10월 19일까지 참가 신청을 하면, 30% 할인된 3만 4,300원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자세한 행사 안내와 일정은 크리에이티브 프리덤 홈페이지(<a href="http://www.creativefreedom.co.kr/" target=_blank>www.creativefreedom.c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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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가 제안하는 웹2.0시대 프린트2.0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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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웹 프린팅]]></category>
		<category><![CDATA[포토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프린트 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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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 어디서나. 요즘 자주 듣고 보는 말이다.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수많은 온오프라인 콘텐츠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라는 표현과 마주쳐도 어색하지 않다. 오히려 자유롭고 편리해진 디지털 시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정의하는데 ‘언제, 어디서나’라는 말만큼 자연스럽고 적당한 것도 없을 듯 하다.
2.0이라는 말도 여기저기서 눈에 띈다. 웹 2.0, 모바일 2.0, 미디어 2.0, 뉴스 2.0 등 2.0이라는 꼬리표를 하나 둘씩 달고 세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blogbody>언제, 어디서나. 요즘 자주 듣고 보는 말이다.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수많은 온오프라인 콘텐츠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라는 표현과 마주쳐도 어색하지 않다. 오히려 자유롭고 편리해진 디지털 시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정의하는데 ‘언제, 어디서나’라는 말만큼 자연스럽고 적당한 것도 없을 듯 하다.</p>
<p>2.0이라는 말도 여기저기서 눈에 띈다. 웹 2.0, 모바일 2.0, 미디어 2.0, 뉴스 2.0 등 2.0이라는 꼬리표를 하나 둘씩 달고 세상에 그 존재를 드러내고 싶어 하는 것들이 적지 않다. 그중에는 요란한 빈 수레처럼 무늬만 2.0인 것이 있는가 하면, 2.0이라는 표현이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도 있다.</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91/176745127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66"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1767451274.jpg')" /></div>
<p>HP가 프린트 2.0 전략을 발표했다. HP 아태지역 이미징 프린팅 그룹의 크리스토퍼 모건(Christopher Morgan) 수석 부사장(사진)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콘텐츠를 출력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HP가 표방하는 프린트 2.0 전략이다”라고 설명한다. 블로그나 웹페이지 등 웹기반의 콘텐츠를 좀 더 편리하고 간편하게 출력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p>
<p>또한 “웹 문서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문서 출력을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제품, 솔루션,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인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프린트 2.0 전략에 포함된다”고 크리스토퍼 모건 수석 부사장은 밝혔다.</p>
<p>9월 11일 싱가포르의 아트 하우스(The Arts House)에서 열린 2007 HP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이러한 프린트 2.0 전략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이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제품과 솔루션을 보면 HP가 추구하는 프린트 2.0 전략을 어느 정도 가늠해볼 수 있다.</p>
<p>HP가 내놓은 프린트 2.0 전략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간편하고 빠르게’다. 여기에는 ‘언제 어디서나’라는 개념도 포함되는데, 휴대용 디지털 기기의 트레이드마크인 ‘언제 어디서나’라는 의미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 가정, 사무실, 온라인, 오프라인 사진점 등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필요한 용도의 사진이나 문서를 간편하고 빠르게 출력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프린트 2.0 전략이 지향하는 꼭짓점이다.</p>
<p>웹 문서를 인쇄할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웹 프린팅 소프트웨어. 터치스크린 액정을 통해 제공되는 포토스마트 익스프레스 인터페이스. 케이블 대신 무선랜으로 연결해 무선 프린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무선 프린팅 업그레이드 킷(Kit). 온라인 포토 서비스인 스냅피시 등이 HP가 프린트 2.0 전략을 표방하며 선보인 것들이다.</p>
<p><strong><font color=#333333>■ 웹 화면 출력을 편리하게 해주는 ‘스마트 웹 프린팅’</font></strong></p>
<p>웹에 있는 프린터로 인쇄할 경우 화면 가장 자리가 잘려 불편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또한 웹 페이지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블록으로 선택한 후, 선택된 여러 개의 블록을 하나의 문서처럼 한 페이지에 모아서 인쇄하려면 복사하거나 화면을 캡처한 후 이어 붙이는 등 여러 번의 손품을 팔아야 한다.</p>
<p>스마트 웹 프린팅은 이럴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용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로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운영체제는 윈도 2000/XP/비스타를 지원하고, 마이크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6.0 버전 이상을 지원한다.</p>
<p>인터넷 익스플로러 7.0의 경우에는 브라우저 화면에 표시된 콘텐츠를 인쇄용지에 맞게 출력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을 사용하고 있다면, 스마트 웹 프린팅을 설치해 인터넷 익스플로러 7.0에서처럼 화면을 인쇄용지 크기에 맞춰 깔끔하게 인쇄하는 것이 가능하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964506194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1" width="53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9645061944.jpg')"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317431480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31" width="53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3174314809.jpg')" /></div>
<p><font color=#006699>스마트 웹 프린팅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웹 화면을 옆 부분이 잘리지 않도록 인쇄용지에 출력하거나, 웹 콘텐츠의 일부분만을 잘라내어 클립으로 만든 후 인쇄할 수 있다.</font></div><br />특히 인터넷 익스플로러 7.0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클립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스마트 웹 프린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를 활용하면 웹 화면에서 원하는 부분만을 클립으로 저장하고, 이 클립들을 모아 한번에 인쇄할 수 있다.</p>
<p>HP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가정용 프린터로 출력하는 문서 중에서 약 48%가 웹 문서라고 한다. PC에서 작성한 문서나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보다 웹에 있는 문서를 출력하는 용도로 프린터를 훨씬 많이 사용한다는 얘기다.</p>
<p>아울러 온라인 사용자의 36%가 아시아인이고, 한국 사용자의 43%는 온라인 아바타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호주인의 59%는 매일 인터넷을 사용하며, 대만의 경우는 60%가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인터넷 사용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는 만큼 웹 프린팅 수요도 그 만큼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p>
<p>스마트 웹 프린팅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들이 웹 문서를 보다 편리하게 인쇄할 수 있는 프린트 2.0 전략의 일부인 셈이다. 참고로 스마트 웹 프린팅은 HP의 포토스마트 프린터 시리즈를 위해 공개한 소프트웨어이지만 다른 업체의 프린터에서도 대부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HP는 밝혔다.</p>
<p><strong><font color=#333333>■ 포토 프린터 ‘터치스크린’과 ‘터치 스마트 인터페이스’를 품다</font></strong></p>
<p>PC가 없어도 사진을 인쇄할 수 있는 포토 프린터나 복합기가 요즘 인기다. 이들 제품들은 대부분 디스플레이와 메모리 카드 리더기를 내장하고 있어서 디지털 카메라에서 빼낸 플래시 메모리를 카드 슬롯에 꽂은 후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면 바로 인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p>
<p>HP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터치스크린 액정을 탑재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며 가정용 포토 프린터와 복합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터치스크린 액정과 터치 스마트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프린터나 복합기를 활용하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기존 제품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인쇄할 수 있다는 것이 HP의 설명이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8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9878917696.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77" width="26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9878917696.jpg')" /></td>
<td><img src="/tt/attach/91/487151290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77" width="26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4871512901.jpg')" /></td>
</tr>
</table>
</div>
<p></td></tr></tbody></table></div>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622828140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77" width="26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6228281404.jpg')" /></td>
<td><img src="/tt/attach/91/718701078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77" width="26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7187010781.jpg')" /></td>
</tr>
</table>
</div>
<p><font color=#006699>2007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가정에서 간편하고 빠르게 문서와 사진을 인쇄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포토 프린터와 복합기 제품이 선을 보였다.</font></div><br />이번 2007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이미 출시된 제품을 포함해 모두 5종류의 ‘터치’ 스크린과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제품들이 소개됐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았던 제품은 포토스마트 C8180 복합기로 터치스크린 액정과 함께 본체에 DVD 라이터를 탑재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사진을 PC 없이 DVD나 CD로 백업하는 것이 가능하다.</p>
<p>4.8인치와 7인치 터치스크린 액정을 탑재한 포토스마트 A626과 A826도 눈길을 끈 제품들이다. 두 제품 모두 4X6인치 크기의 사진 출력이 가능한 사진 인쇄 전용 프린터로 터치 인터페이스를 채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A826의 경우는 대용량 급지함을 채용해 인쇄용지를 자주 갈아주어야 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아도 되는 것이 특징이다.</p>
<p>프린터 중에서는 포토스마트 D7260과 D7460이 터치스크린 액정을 지원한다. D7460의 경우는 3.5인치 터치스크린 액정을 탑재하고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HP는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들은 ‘걸어와서 바로 프린트(Walk-up-and-print)’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가진 것이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라고 밝혔다.<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nbsp;</div>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463950662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77" width="26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4639506624.jpg')" /></td>
<td><img src="/tt/attach/91/1790098011.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177" width="26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1790098011.jpg')" /></td>
</tr>
</table>
</div>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 style="margin: 0 auto;">
<tr>
<td><img src="/tt/attach/91/639949025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07" width="26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6399490255.jpg')" /></td>
<td><img src="/tt/attach/91/140285851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96" width="265"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1402858515.jpg')" /></td>
</tr>
</table>
</div>
<p><font color=#006699>터치스크린과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을 지원하는 DVD 라이터를 내장한 포토 복합기인 C8180(위). 7인치 터치스크린과 대용량 급지함을 제공하는 사진 출력 전용 포토프린터인 A826(아래).</font></div><br />HP는 설문조사기관인 닥서스(Doxus)에 의뢰해 터치스크린과 터치 인터페이스를 채용한 포토 프린터의 사용자 평가 결과도 이날 공개했다. 미국, 영국, 중국 등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닥서스의 조사 결과를 보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사진을 4&#215;6인치 크기로 인쇄할 경우 경재사의 제품에 비해 최대 2~3배 정도 작업 속도가 빠르다며 ‘터치’ 기능의 우수성을 강조했다.</p>
<p>이번에 선보인 제품 중에서는 포토스마트 A526, A626, C4280, C5280이 이미 국내 판매에 들어갔고, 포토스마트 C4345, C6280, C7280, D5360, D7260, D7460은 조만간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다만, 광드라이브를 내장한 C8180 복합기와 7인치 액정을 탑재한 A826은 아직 국내 판매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729336448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54" width="53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7293364488.jpg')" /></div>
<p><font color=#006699>무선 프린팅 업그레이드 킷을 구입해 C8180, C2780, C4385, D7426 등의 복합기나 프린터에 연결하면 무선랜으로 프린터와 PC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font></div><br />PC와 USB 케이블로 연결하지 않고 무선랜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 프린팅 업그레이드 킷(Wireless Printing Upgrade Kit)도 선보였다. USB 메모리와 비슷하게 생긴 PC용 어댑터와 작은 USB 허브를 연상시키는 프린터용 어댑터를 각각 PC와 프린터에 연결하면 무선으로 PC와 프린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p>
<p>무선 프린팅 업그레이드 킷은 포토스마트 C8180, C2780, C4385, D7460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무선랜 규격은 802.11g를 지원하며, 무선 네트워크로 프린터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싶다면 별도로 구입해서 장착하면 된다. 이렇게 ‘터치’와 ‘무선’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 역시 HP가 말하는 프린트 2.0 전략의 일환이다.</p>
<p><strong><font color=#333333>■ ‘스냅피시’로 온라인 포토 서비스 시장 공략</font></strong></p>
<p>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진출하는 온라인 사진 공유 및 인화 서비스인 스냅피시(<a href="http://www.snapfish.com/" target=_blank>www.snapfish.com</a>)도 HP의 프린트 2.0 전략을 구성하는 핵심 축이다. 포토 프린터를 이용해 가정에서 직접 사진을 출력하거나 오프라인 인화 전문점을 이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온라인 사진 인화 시장까지 공략하겠다는 것이 HP가 밑그림으로 그리고 있는 프린트 2.0이다. </p>
<p>스냅피시는 미국 시장에서 5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온라인 사진 인화 서비스로 전 세계 18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고, 일본과 중국도 올해 안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의 경우는 2008년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2007년 9월을 기준으로 스냅피시에 저장된 사진의 수는 대략 약 20억장, 용량으로는 4페타바이트(1페타는 10의 15승)에 달한다. 전자우편을 통해 공유되는 사진만 하루에 30만 건이 넘고, 한달에 약 2억 5,000만장의 사진이 올라온다. 등록된 사용자 수만 해도 약 4,000만 명에 이르는 거대한 사진 인화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91/7671784274.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425" width="53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91/7671784274.jpg')" /></div>
<p><font color=#006699>미국 시장에서 약 50%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온라인 사진 공유 및 인화 서비스인 스냅피시를 아시아 시장에서도 제공한다. 한국의 경우는 2008년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font></div><br />2000년 4월 문을 연 스냅피시는 2005년 4월 HP가 인수한 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스냅피시와 연계해 온라인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럽, 미국, 아시아 지역의 오프라인 인화 전문점만 해도 7,000개 이상에 이르고 있다.</p>
<p>스냅피시는 온라인 사진 인화뿐만 아니라 사진 공유, 편집 도구 및 소프트웨어 제공, 사진 저장 등 제공하는 온라인 기반의 플랫폼이다. 사진 공유라는 측면에서 보면 야후의 플리커와 비슷하지만 스냅피시는 불특정 다수가 아닌 아는 사람끼리만 사진을 공유하고 인화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이 차별화되는 점이다.</p>
<p>특히 1년에 한 번이라도 인화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용량 제한 없는 저장 공간을 제공하고, 모든 신규 고객은 20건의 무료 프린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스터, 카드. 달력, 머그잔, T셔츠, 열쇠 고리, 마우스 패드 등에 직접 촬영한 사진을 인쇄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p>
<p>하지만 이미 온라인 사진 인화 서비스 경쟁이 치열한 한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스냅피시가 넘어야할 산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이에 대해 크리스토퍼 모건 부사장은 “사진 인화 서비스만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사진 출력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시도 하겠다”고 밝혔다.</p>
<p>이러한 제품, 솔루션,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은 상황에 따라 가정, 오프라인 인화점, 온라인 인화 서비스를 적절하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점을 HP는 강조한다. 언제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인쇄를 하든 비슷한 환경에서 보다 편리하게 출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HP가 말하는 프린트 2.0의 기본 전략인 셈이다.</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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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 디자인 전략의 핵심은 ‘패션트로닉과 퍼스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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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김달훈</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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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8220;유행의 중심에는 패션이, 기술 혁신의 핵심에는 개인화된 컴퓨팅 환경이 있다. 제품과 서비스에 고객들이 맞춰가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라야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 수 있다. 특히 개성과 개인적인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고객들은 더욱 혁신적인 스타일과 기술을 요구한다.”
2007년 9월 11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07 HP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 친혼쳉(Chin Hon Cheng) 부사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body-title><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NC5qcGc=')" height=29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space=2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NC5qcGc=" width=200 align=right vspace=1></div></div><br />
<div class=blogbody>&#8220;유행의 중심에는 패션이, 기술 혁신의 핵심에는 개인화된 컴퓨팅 환경이 있다. 제품과 서비스에 고객들이 맞춰가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라야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 수 있다. 특히 개성과 개인적인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고객들은 더욱 혁신적인 스타일과 기술을 요구한다.”</p>
<p>2007년 9월 11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07 HP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 친혼쳉(Chin Hon Cheng) 부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고객들의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디자인이 HP 제품이 가진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제품 디자인에 패션 트렌드와 기술을 담아낸 것이 차별화 포인트라는 것이다.</p>
<p>유행이 기술을 선도하고, 기술이 유행을 만들어 내는 디지털 세상. 디지털 컨버전스(Conversions)와 콜래보레이션(Collaboration)이 제품과 서비스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기술과 기능을 담는 그릇에 불과했던 디자인에 대한 개념이 그러한 것들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p>
<p>디자인이 시장에서 발휘하는 영향력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이 디자인 속에 ‘전략’의 개념을 도입하는 사례가 일반화 되어가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아시아 태평양과 일본 지역의 데스크톱, 노트북, 포켓PC 제품을 총괄하고 있는 친혼쳉 부사장은 HP의 퍼스널 시스템 그룹이 추구하는 디자인 전략의 출발점으로 패션트로닉(FASIONTRONIC)을 꼽는다.</p>
<p><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NS5qcGc=')" height=33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NS5qcGc=" width=500></div><font color=#003366>싱가포르 아트 하우스(The Arts House)에서 개최된 아태지역 신제품 발표회에는 약 100여 명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자들이 참석했다.</font></div><br /><font color=#1e1e1e><b>■ 패션 트렌드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읽으면 시장이 보인다</b></font></p>
<p>“패션트로닉은 의류, 액서사리, 자동차 등 IT 분야와 상관없어 보이는 디자인 트렌드 속에서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찾아내고 이를 제품 디자인에 반영하는 것“이라고 친혼쳉 부사장은 말한다.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색상, 소재, 이미지 등을 파악한 후 신제품 개발에 이를 활용한다는 것이다.</p>
<p>별로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이야기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이 찾아낸 디자인 키워드는 소형(Small), 슬림(Slim), 블랙(Black), 광택(glossy), 메탈릭(metallic)이다. 이중에서도 소형, 슬림, 블랙은 아시아 시장의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디자인 요소라는 것이 친혼쳉 부사장의 설명이다.</p>
<p>“요즘 고객들은 무엇보다 고급스런(Luxurious) 마무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금속은 아니지만 금속의 질감과 느낌을 살린 메탈릭 디자인에 심플한 로고를 새겨 넣은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히며, 파빌리온 시리즈 등의 노트북에 사용되고 있는 고광택 소재와 임프린트 기법이 채용된 이유를 설명했다.</p>
<p><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10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Ni5qcGc=')" height=37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Ni5qcGc=" width=250></td><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Ny5qcGc=')" height=37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Ny5qcGc=" width=250></td></tr></tbody></table></div><font color=#003366>고광택 소재에 임프린트 기법으로 독특한 무늬를 새겨 넣은 ‘패션트로닉’ 기반의 디자인과 퍼스널 어게인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강조하고 있는 ‘퍼스널’은 HP의 퍼스널 시스템 그룹이 지향하는 디자인 전략의 핵심이다.</font></div><br />개인화(Personal)는 패션트로닉과 함께 HP 퍼스널 그룹이 추구하는 디자인 전략의 또 다른 축이다. ‘퍼스널’이라는 개념 속에는 여러 가지 의미와 요소가 담겨 있다. 우아함과 세련미를 강조해 고객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이 될 수도 있고,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만든 인터페이스나 기능이 되기도 한다.</p>
<p>고객들이 취향이나 사용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이를 활용해 자신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퍼스널의 기본 개념이다. ‘또 다시 퍼스널해진 컴퓨터(Personal Again)’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것도 고객들의 요구와 경험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것이다.</p>
<p>친혼쳉 부사장은 “파빌리온 엘리트 m9000에 내장된 이지백업(Easy Backup) 버튼, 터치스크린 액정 모니터를 탑재한 터치스마트 PC, 스마트 터치 네비게이션 힐과 3방향 휠을 장착한 아이팩 612 등 이미 출시했거나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들을 살펴보면 곳곳에서 HP가 강조하는 퍼스널 개념이 어떤 것인지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p>
<p><font color=#1e1e1e><b>■ 디자인 전략이 아시아 시장에서의 고속 성장의 견인차</b></font> </p>
<p>HP가 공개한 2005년 대비 2006년 아태지역 데스크톱 시장 점유율을 보면 중국이 108%, 인도의 경우는 77%가 성장한 것으로 되어 있다. 이들 지역을 제외한 동남아 국가의 시장점유율은 같은 기간에 평균 66%가 성장했다. 데스크톱의 성장세가 둔화되어 있는 지역에서도 성장 폭이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HP의 설명이다.</p>
<p>2007년 1분기를 기준으로 HP 데스크톱의 시장 점유율은 중국이 8.2%로 4위,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는 각각 14.1%와 15%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되어 있다. 같은 기간에 노트북의 경우는 중국에서 21.1%의 시장을 확보하며 2위로 올라섰고, 인도에서는 46.8%로 1위, 동남아시아에서는 26%로 2위를 달성했다.</p>
<p>“중국과 인도 시장에서 HP의 데스크톱과 노트북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러한 디자인 전략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친혼쳉 부사장은 강조한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등의 동남아 국가에서도 꾸준하게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OC5qcGc=')" height=33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OC5qcGc=" width=500></div><font color=#003366>이번에 소개된 컨슈머용 노트북들은 독특한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해 마치 갤러리처럼 제품을 진열해 눈길을 끌었다.</font></div><br />이러한 디자인 차별화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고객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콘테스트를 개최하는 것도 눈길이 가는 부분이다. HP는 MTV와 제휴해 진행하는 &#8216;행동해서 예술을 만들어내자(Take Action. Make Art)&#8217;라는 디자인 콘테스트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설계한 독특한 제품을 선정한 후 이를 상품화할 계획이다.</p>
<p>디자인 콘테스트는 미국, 유럽, 아시아. 남미 4개 지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콘테스트에서 당선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은 상품화 과정을 거쳐 전 세계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1위로 당선된 노트북 디자인도 특별판 형태로 제품으로 만들어 전 세계에 판매할 계획이다.</p>
<p><b><font color=#1e1e1e>■ 패션트로닉과 퍼스널 개념을 적용한 노트북, 포켓PC 등 선보여</font></b></p>
<p>이번 2007 HP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HP가 추구하는 디자인 전략을 적용한 새로운 제품들도 대거 선보였다. 특히 포켓PC와 스마트폰으로 이루어진 5가지 종류의 아이팩(iPAQ) 시리즈를 선보여 고객들이 용도와 필요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p>
<p>아이팩 112 클래식 핸드헬드는 연락처와 일정을 관리하고, 음악, 사진, 동영상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 정도만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위한 보급형 모델이다. 윈도 모바일 6 클래식을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무선랜과 블루투스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한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Ni5qcGc=')" height=33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Ni5qcGc=" width=500></div><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Ny5qcGc=')" height=33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Ny5qcGc=" width=500></div><font color=#003366>4인치 터치스크린 액정을 탑재한 아이팩 212 엔터프라이즈 핸드헬드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포켓PC다(위). 아이팩 312 트래블 컴패니언은 GPS 수신기와 전자지도를 탑재한 개인용 네비게이션으로 4.3인치 터치스크린 액정을 채용했다(아래).</font></div><br />아이팩 212 엔터프라이즈는 핸드헬드는 비즈니스 응용 프로그램이나 솔루션을 사용하는데 적합하게 디자인된 기업 고객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운영체제로 윈도 모바일 6 클래식을 사용하며, 4인치 크기의 넓은 터치스크린 액정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무선랜과 블루투스도 사용할 수 있다.</p>
<p>아이팩 312 트래블 컴패니언은 GPS 수신기와 전자지도를 탑재한 개인용 네비게이션이다. 4.3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액정을 채용했으며, 운영체제는 윈도 CE 5.0을 사용한다. 음악, 동영상, 사진,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한다.<br />&nbsp;<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11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OC5qcGc=')" height=37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OC5qcGc=" width=250></td><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OS5qcGc=')" height=37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zOS5qcGc=" width=250></td></tr></tbody></table></div><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12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OS5qcGc=')" height=37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xOS5qcGc=" width=250></td><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yMC5qcGc=')" height=37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yMC5qcGc=" width=250></td></tr></tbody></table></div><font color=#003366>GPS 수신기를 내장해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팩 612 비즈니스 네비게이터(위)와 쿼티 키패드를 채용한 아이팩 912 비즈니스 메신저(아래). 두 제품 모두 윈도 모바일 6 프로페셔널을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GSM과 HSDPA를 지원하는 휴대전화 기능을 내장한 스마트폰이다.</font></div><br />아이팩 612 비즈니스 네비게이터와 아이팩 912 비즈니스 메신저는 이번에 선보인 아이팩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끌었던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윈도 모바일 6 프로페셔널 버전을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GSM/GPRS/EDGE와 HSDPA를 지원하는 휴대전화와 포켓PC 기능을 탑재했으며, 블루투스와 무선랜 기능도 내장했다.</p>
<p>아이팩 612 비즈니스 네비게이터는 GPS 수신기를 탑재해 네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스플레이는 2.8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액정을 탑재했고, 액정 아래쪽에는 키패드가 들어가 있다. 휠 버튼을 이용해 이메일 확인, 지도 확대 및 축소, 파일 검색 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p>
<p>아이팩 912 비즈니스 메신저는 쿼티(QWERTY) 키패드를 내장해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 문자 입력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2.46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액정을 탑재해 액정 화면에서 직접 메뉴를 선택하거나 필기 입력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p>
<p>&nbsp;<br />
<div class=body-caption><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13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yMS5qcGc=')" height=17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yMS5qcGc=" width=250></td><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C5qcGc=')" height=21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C5qcGc=" width=250></td></tr></tbody></table></div><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14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yMi5qcGc=')" height=21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I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yMi5qcGc=" width=250></td><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S5qcGc=')" height=21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S5qcGc=" width=250></td></tr></tbody></table></div><br />
<div class="imageblock dual" style="TEXT-ALIGN: center"><br />
<table id=table15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5 cellpadding=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i5qcGc=')" height=17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i5qcGc=" width=250></td><br />
<td><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y5qcGc=')" height=19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3MUBmczMudGlzdG9yeS5jb206L2F0dGFjaC8zLzM0My5qcGc=" width=250></td></tr></tbody></table></div><font color=#003366>14인치 액정을 탑재한 파빌리온 dv2600(위)와 15.4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파빌리온 dv6500(가운데), 고광택 소재에 임프린트 기법을 독특한 무늬를 새겨 넣은 스페셜 에디션 제품이다. 데스크톱PC인 파빌리온 m9000 시리즈는 이지 백업 기능과 포켓 미디어 드라이브와 퍼스널 미디어 드라이브를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아래)</font></div><br />노트북은 각각 14인치와 15.4인치 액정을 탑재한 파빌리온 dv2600과 파빌리온 dv6500이 특별판(Special Edition) 형태로 선보였다. 두 가지 모두 임프린트(imprint) 기법을 이용한 마감처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또한 아시아 지역에서만 판매되는 12인치 노트북인 파빌리온 B1200도 이번 신제품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p>
<p>데스크톱 분야에서는 파빌리온 엘리트 m9000 시리즈가 모습을 드러냈다. m9000 시리즈 역시 고광택의 블랙 컬러에 임프린트 방식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버튼 한번만 누르면 원하는 데이터를 간편하게 백업할 수 있는 이지 백업(Easy Backup) 기능을 지원한다. </p>
<p>본체에서 분리하면 외장형 하드디스크로 사용할 수 있는 포켓 미디어 드라이브와 퍼스널 미디어 드라이브를 지원하는 것도 특징이다. 포켓 미디어 드라이브는 2.5인치 크기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퍼스널 미디어 드라이브는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어서 디스크 용량을 확장하거나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보관 또는 이동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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