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광장

[2019 메이커] 오픈지그웨어로 못 만드는 로봇 없어요

재미난 물건, 재미난 일, 재미난 일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은 매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이는 축제입니다. 메이크 코리아가 만난 축제의 주인공과 작품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가슴 깊은 곳에 무엇인가를 만들고픈 열망을 간직한 어른이, 꿈 많은 청소년과 어린 친구들을 모두 환영합니다. “오픈지그웨어로 못 만드는 로봇 없어요” 로봇 설계자 온진욱 메이커 온진욱 메이커는 메이커 모임 '오로카라'에서 '쿠루쿠루'라는 별명으로 동적 링크 라이브러리(DLL)인 '오픈지그웨어'를 가르치고 공유하고 있다. 오픈지그웨어는 수식만으로 로봇 설계가 가능한 어떤 형태의 로봇에도 어렵지 않게 적용할 수 있다. 여러 가지 매니퓰레이터와 보행 로봇 등을 메이커 페어 서울 2019에서 선보인 온진욱 메이커를 만나 오픈지그웨어가 무엇인지 어떤 로봇까지 만들 수 있는지 들었다. 프로젝트 설명을 간략하게 부탁드려요. 사탕...

"이틀 앞으로 '메이커페어 서울 2019', 이렇게 즐겨요"

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만든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페어 서울 2019'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9일-20일 양일간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메이커페어 서울은 올해로 8회째다. 메이커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시, 체험, 워크숍,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메이커페어 서울 운영팀은 치열한 메이커 등록 통해 선발된 154팀들이 보여줄 창작 과정과 결과물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3D 프린팅, 로보틱스, 사물인터넷(IoT), 전기차, 스마트 장난감 등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발명품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19일-20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메이커페어 서울 2019의 관람팁 TOP 4를 소개한다. 우선 입구에서 나눠주는 안내 책자를 꼭 챙기자. 16개 기업 메이커와 메이커 154팀의 위치,...

메이커들의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문화비축기지로 오세요

국내 최대 메이커들의 축제인 ‘메이커 페어 서울 2019’가 10월19일(금)부터 20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양일간 열린다. 올해로 8회를 맞는 ‘메이커 페어 서울’은 '만드는 사람들' 메이커들이 직접 기획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로 특별한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 체험, 세미나, 포럼 등 풍성한 행사가 펼쳐진다. 2006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 마테오에서 처음 시작된 메이커 페어는 전세계 45개국에서 연220회 이상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드는 사람들이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발전시키는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기술 문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자리다. 올해 메이커 페어 전시에는 총 154팀, 800여 명의 메이커가 참가한다. 3D프린팅 작품, 로보틱스, 사물인터넷 기술, 전기자동차, 스마트...

비즈니스 성장을 도와주는 마케팅 트렌드…‘마케팅앤테크놀로지 서밋 2019’ 개최

블로터앤미디어가 오는 10월16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와 기술 동향, 적용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19’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네이버, 카카오, 구글코리아, 페이스북코리아, 오라클, 야놀자 등 마케팅 실무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연사진들로 구성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조 연설을 맡은 네이버 임상현 리더는 '브랜딩에서 전환까지, 네이버 광고의 시너지 효과:애드 시너지'라는 주제로 노출형 광고에 대한 중요한 화두를 던진다.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시장을 이끄는 오라클의 강우진 전무는 '이젠 마케팅에서도 데이터 분석이 대세, 클라우드를 활용해 데이터 인사이트를 높인다'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데이터 분석 결과가 필요한 마케터, 젼략 기획자 같은 비즈니스 담당자를 위한 IT 전문 지식 없이도 업무상 필요한 데이터...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를 개최합니다

블로터앤미디어가 오는 10월19일(토)-20일(일) 양일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제8회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를 개최합니다. 메이커 페어는 메이커들이 모여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입니다. 2006년 미국에서 시작한 메이커 페어는 이제 전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개최되고 있습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은 2012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지난 8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작년 제7회 행사는 메이커 400여명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전시하였고, 관람객 1만4천명 이상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관전 포인트 국내 최대 메이커들의 축제인 ‘메이커 페어 서울’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지원자가 몰려 메이커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올해 전시자들은 10대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3-40대가 주를 이뤘던...

'역대 최대'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메이커 230팀 지원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에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자가 몰렸다. 메이커 페어 운영진 메이크코리아팀은 지난 7월14일 마감된 올해 메이커 페어에 역대 최대 규모인 230개 팀 870명의 메이커가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90팀에서 20%이상 증가한 규모다. 올해 지원자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인 테마는 'IT 기술을 적용한 만들기'로 나타났다. 지원자 중 64.9%가 3D프린팅, 로보틱스,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전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어 19.8% 지원자가 가족과 커뮤니티 하는 '함께하는 만들기'를 9.8% 지원자가 수공예, 오토마타, 악기 등의 '생활 만들기'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지원자들의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골고루 분포됐다. 3-40대가 주를 이뤘던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10대, 20대 지원자의 비중이 늘었다. 정부의 메이커 문화 확산에...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함께 해요"

머릿속 아이디어를 자신의 힘으로 과학과 기술, 예술 감각을 동원해 현실로 구현하도록 하는 메이커(Maker) 교육은 전세계 교육계의 화두다. 2012년부터 시작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발명과 공작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꿈의 축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메이커 페어 서울'이 오는 10월19-2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지난해 진행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메이커 400여 명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전시하고, 1만4천 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메이커 문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꾸릴 예정이다. 메이커는 3D 프린팅, 드론, 로봇, 전기차, 고카트, 악기, 스마트 토이, 업사이클링 등 직접 만든 작품을 가지고 참관객과 기술·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와 함께할 '메이커'를 찾습니다"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Maker Faire Seoul 2019)'이 오는 10월19-2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운영사인 블로터앤미디어는 본격적인 메이커 축제 운영에 앞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Maker Faire Seoul 2019)'에 참여할 메이커를 모집한다. 메이커 페어 서울(makerfaire.co.kr)은 메이커들이 모여서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메이커들의 축제로 전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진행되고 있다. 올해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후원도 받았다. 지난해 진행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메이커 400여 명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전시했으며, 참관객 1만4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오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바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지난해 기세를 이어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꾸릴 예정이다. 메이커는 3D프린팅,...

클라우드의 미래를 보다... ‘클라우드 인사이트 2019’ 개최

글로벌 기업의 클라우드 기술 동향과 적용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클라우드 인사이트 2019’가 오는 6월27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다. 블로터앤미디어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공공분야와 금융 분야에서의 클라우드 적용사례를 소개한다. 동시에 향후 기업이 디지털 혁신을 이루기 위해 클라우드를 어떻게 도입해야 하는지 다양한 고객사례를 다룬다. 이번 행사는 조용노 델 EMC 전무의 '이제는 멀티 클라우드 시대 - 성공적인 멀티 클라우드 전략은?'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이우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진흥과장의 '공공 부문 클라우드 육성 정책', 이규현 퓨어스토리지 SE팀 상무의 '엔터프라이즈의 성공적 클라우드 여정을 위한, 퓨어 스토리지 유니파이 클라우드 솔루션'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보안'을 주제로 트랙1 세션과 '공공/금융...

KT, 5G 플랫폼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KT가 5G 기술과 개발 사례로 시장의 변화를 전망하는 컨퍼런스를 연다. 업계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자동차, 제조, 헬스케어, 운송, 에너지,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과 결합해 새로운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5G를 이야기 한다. KT는 자사 5G 플랫폼을 알리고 시장에서 5G 서비스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KT 5G 플랫폼 개발자 컨퍼런스'는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구글코리아가 후원하는 행사로 오는 6월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다. 5G 서비스 관련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개발사 등을 대상으로 KT 5G 플랫폼을 소개하고 사업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KT 5G 오픈이노베이션랩 개소식을 시작으로 컨퍼런스와 핸즈온 워크샵이 진행된다. 컨퍼런스에는 KT를 비롯해 구글코리아, 엔비디아, NTT도코모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5G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