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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8월-1주] 주간 포털 브리핑

이미 발표된 포털업계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매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요약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네이버 음란물 필터링 인공지능 기술 ‘네이버 X-eye’를 이미지 부분에 적용. 축적된 이미지를 형태별로 분류해 10개월동안 AI 학습. 400만장의 이미지(정상+음란물) 필터링을 내부 실험한 결과 98.1%의 적중률 보여. 연중 24시간 성인 이미지 실시간 감지 시스템 가동. 방송통신위원회 ‘Safe Net’ 등급 기준. 라인프렌즈, 뉴욕 타임스퀘어에 정규 스토어 오픈. 뉴욕 타임스퀘어 1515 브로드웨이에 자리잡은 430㎡(약 130평) 규모 매장. 캐릭터 룸 비롯해 현지 판매 뉴욕 에디션 26종, 북유럽 스타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및 캐릭터 상품 등 440여종 아이템 판매. ‘네이버TV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네이버 아이디로 네이버TV 동영상 업로드,...

AMP

"늦게 뜨는 웹사이트, 페이스북 뉴스피드에서 안녕"

페이스북에 모바일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2016년 9월 분기 실적을 보면, 모바일 기기로만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10억5500만명, 매일 모바일로 페이스북을 한 번 이상 방문하는 사람은 10억9천만명이었다. 월간 활성사용자는 16억580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나 증가했다. 이처럼 모바일은 페이스북을 살아 숨쉬게 하는 터전이다. 이런 이유에서 페이스북은 다양하게 알고리즘을 개선하고 여러 시도를 하며 모바일 최적화를 위해 노력한다. 8월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은 뉴스룸을 통해 페이스북 뉴스피드 알고리즘에 또 한 번 변화가 있음을 예고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모바일에서 로딩이 느린 페이지 링크는 뉴스피드에 더 적게 노출될 것이다. 페이스북은 "짧은 시간 안에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사용자로서는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이전에도...

인스타그램

[타임라인] 첫 돌 맞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1주년을 맞았다. 출시 당시 '스냅챗의 복제품'이라는 시선을 받으며 세상에 나왔다. 지금은 '어엿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첫 생일을 맞이했다. 전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2억5천만명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용한다. 일반 사용자는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손쉽게 공유하는 용도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사용한다. 반면, 비즈니스 계정은 스토리가 24시간 동안 게재되기 때문에 특가나 이벤트 진행, 메시지로 소비자 의견을 바로 수렴할 수 있어 기업들에 유용한 마케팅 채널로서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비즈니스 계정 중 절반 이상이 스토리 기능을 사용한 것으로 집계되며, 계정 스토리 다섯 곳 중 한 곳이 소비자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인스타그램은 블로그에서 "25살 미만 사용자는 일일 평균 32분, 25살 이상 사용자는 일일 평균 24분 동안 인스타그램을 사용한다"라며...

SEO

[IT열쇳말] 검색엔진 최적화(SEO)

쉽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장이 많아지면서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주체에서 능동적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글도 있고,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동영상 등 여러가지 콘텐츠가 인터넷의 바다에 돌아다닌다. 콘텐츠를 만드는 이유는 자기 만족도 있을 수 있지만, 기업이나 단체에서는 홍보 차원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런데 열심히 공들여 만들어 놓은 정보가 생각보다 읽히지 않는다면, 찾는 사람이 없다면 홍보하는 입장에서는 김빠지는 일이다. 이럴 때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검색엔진 최적화(SEO)’이다. 사람들이 잘 방문하지 않는다면, SEO부터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자료나 제품을 검색할 때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뭘까. 바로 구글, 네이버 등의 검색엔진에서 검색하는 일이다. 따라서 블로그든 개인 홈페이지든 콘텐츠 제작자가 올리는...

네이버

네이버TV, 채널 통합 운영·관리 위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오픈

네이버가 동영상 창작자들의 활발한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 도구를 만들었다. 네이버TV에서 운영 중인 동영상 채널을 네이버 아이디 계정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네이버TV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얘기다. 네이버는 8월2일 네이버TV의 동영상 업로드, 통계 확인, 수익정산, 광고 설정, 저작권 관리, 라이브까지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창작자 관리 도구안 '네이버TV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네이버TV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는 유튜브에서 채널 운영자들이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를 이용해 채널 운영을 원활히 하던 것처럼 네이버TV 채널 운영자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제 채널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 관리는 물론 수익과 관련된 부분까지 간편하고 개인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기존에는 네이버TV 채널 운영자 계정을 통해 네이버 서비스 밖의 관리 시스템에 접속하고, 라이브...

네이버

네이버는 어떤 뉴스 콘텐츠를 좋아할까?

기술 플랫폼을 활용하지 않는 뉴스 콘텐츠는 독자에게 다가가기 어렵다. 그렇다고 플랫폼이 되기도 쉽지 않다. 플랫폼과 뉴스 퍼블리셔의 기술적 역량의 차이가 갈수록 급격하게 커져서다. 콘텐츠 자체의 가격이 0에 수렴하는 상황에서 독자가 지불할만한 콘텐츠를 배타적으로 제공하는 매체가 아니라면 플랫폼을 활용해 최대한 사용자와의 접점을 늘려 추가적인 확보한 독자로 추가적인 사업기회를 모색해야 한다. 플랫폼이 좋아하는 뉴스 콘텐츠의 요건을 살펴보자. 공식적으로 제시된 가이드를 참고해 정리한 내용이므로, 실제 종사자가 생각하는 '유용한 팁'과는 차이가 있을 수는 있다. 첫 번째는 네이버다. 네이버뉴스 입점하기 : 포기! 비단 네이버에만 해당하는 상황은 아닌데, 포털은 허들이 높다. 기본적으로는 ‘제휴’관계가 돼야 한다. 포털뉴스 제휴는 포털과 협상할 문제도 아니다. 포털에 제휴를 맺고 들어가려면 각계에서...

ai

네이버에 뜬 음란물, 인공지능이 24시간 필터링한다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음란물 필터링 AI기술인 ‘네이버 엑스아이(X-eye)’를 이미지 부분에 적용한다고 7월31일 밝혔다. 네이버 엑스아이는 부적절한 내용을 담은 이미지(음란물)가 네이버에 등록될 경우 이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검색 노출을 막아준다. 쾌적한 검색 환경을 위해서다. 실제 적용에 앞서 네이버는 축적된 방대한 이미지를 형태별로 분류해 10개월 동안 AI를 학습시켰다. 네이버 엑스아이는 최근 버전에서 400만장의 이미지(정상+음란물) 필터링을 내부 실험한 결과 98.1%의 높은 적중률을 나타냈다. 이번 적용으로 연중 24시간 성인 이미지 실시간 감지 시스템이 가동된다. 네이버는 “감지하지 못한 극히 일부 성인 이미지의 경우 AI가 학습을 통해 진화하면서 극복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네이버 엑스아이는 먼저 네모난 돋보기로 그림을 보듯 이미지의 각 부분을 순차적으로 훑어 특징을 추출한다. 이렇게 추출된 특징들로 다시 하나의 새로운 레이어를 이루고, 두 번째 레이어에 대해서도 같은 작업이 반복된다. 이미지 조각으로부터 특징을 추출하는 것을 ‘컨볼루션’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주간소식

[7월-4주] 주간 포털 브리핑

이미 발표된 포털업계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매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요약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네이버 네이버문화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와 ‘시각예술 영문 플랫폼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헬로!아티스트’ 시각예술작가 100여명의 콘텐츠를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한국미술 영문 플랫폼 ‘더아트로’에 제공, 시각예술작가 해외진출과 한국미술 영문 플랫폼 활성화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네이버뉴스 편집자문위원회, ‘제4기 편집자문위원회’ 출범. 국회 원내교섭단체로 등록된 국민의당, 더불어민주당, 바른정당, 자유한국당(가나다순)에서 추천받은 위원 8명과 학계로부터 추천받은 기존 3명까지 총 11명. 김민환 위원장 (유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명예교수 김경모 위원 (유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김상민 위원 (신임): 19대국회의원(새누리당비례대표) 김상진 위원 (신임):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장 김현성 위원 (유임): 서울지방변호사회 사무총장,법무법인 피앤씨 변호사 문재완 위원 (유임):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

네이버

네이버, "인공지능이 네이버의 미래다"

네이버가 7월27일 2017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네이버는 올 2분기 매출 1조1296억원, 영업이익 285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4.4%, 전분기 대비 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4.6% 증가, 전분기 대비 1.9% 감소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창작과 사업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도구와 데이터를 제공해서 신뢰받는 기술 플랫폼이 되는 데 모든 노력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네이버의 사업 부문별 영업수익과 비중은 ▲광고 1177억 원(10%) ▲비즈니스 플랫폼 5,205억원(46%) ▲IT 플랫폼 494억 원(4%) ▲콘텐츠서비스 244억 원(2%) ▲LINE 및 기타플랫폼 4176억원(37%)으로, 이중 사용자가 흔히 '광고'로 인식하는 영역인 '광고'와 '비즈니스플랫폼(검색광고)'는 각각 전년동기 대비 21.9%, 12.6% 상승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18.1%, 2.1% 성장한 수치다. 클라우드는 당분간 상품출시 및 확보에 힘쓴다. 네이버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매월 다양한 신규상품출시 및 서비스 질 개선을...

네이버

검색부터 예약까지 한번에…음식점 매출 늘리기

이 글은 창작자와 스몰 비즈니스 사업자의 지속가능한 성공을 응원하는 ‘프로젝트 꽃’의 일환으로 네이버와 공동 진행하는 콘텐츠입니다._편집자 외식업계의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 사드(THAAD)의 여파로 요우커의 발길이 뚝 끊긴데다 AI(조류 인플루엔자)까지 덮치며 재료값이 오르는 등 악재가 겹친 탓이다. 초복날 삼계탕 집 예약률이 0%였다는 내용의 뉴스도 등장했다.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외식업계는 살아남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이때 중요한 전제는 상황이 어려운 만큼 마케팅과 홍보에 돈을 쏟아 부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네이버 플랫폼을 이용해 무료이지만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내 식당을 노출하라 #네이버 마이비즈니스 한국 인터넷 환경에서 ‘대한민국 인터넷 사용자=네이버 이용자’라는 것은 이제 어느 정도 인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