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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타트업 관련 동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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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

"중국 디지털 마케팅, 왜 지금 나서야 하냐고요?"

중국 디지털 마케팅에 뛰어들어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중국 시장은 규모가 큽니다. 또 '성장'하는 시장입니다. 유럽, 일본과 같이 이미 성장 정체 국면에 들어간 선진국과는 사정이 다르죠. 선진국 시장에 뛰어들어 소모적인 제로섬 게임을 하는 것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을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중국 시장의 매력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최근 '사드 정국'이라는 정치적 변수에 주목합니다. 중국 정부는 우리나라에 사드 경제 보복을 가하고 있죠. 이 때문에 선뜻 중국 시장에 뛰어들기 망설이는 분도 있습니다. 사드 국면으로 중국과의 관계가 불편한 현 시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이 중요한 이유, 중국 디지털마케팅에 나서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IoT

반려동물 '취향저격'하는 인공지능 장난감, '고미'

사물인터넷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뜻한다. ‘Internet of Things’, 줄여서 IoT다. IoT 시장은 고속 성장 중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2020년까지 세계 IoT시장이 연평균 28.8% 성장하고, 국내 IoT 시장 역시 연평균 38.5%가량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IoT는 우리 삶에 어떤 형태로 스며들게 될까. <블로터>의 IoT 스타트업 인터뷰에서 다가올 미래를 먼저 만나보자. 인공지능 자율주행 장난감 ‘고미’는 바닥에 두기만 하면 알아서 움직인다.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반려동물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운동을 유도한다. 내 반려동물이 뭘 좋아하고 얼마나 움직이는지, 그래서 건강은 어떤지 데이터를 분석해 앱으로 알려준다. 인공지능 기반 반려동물 케어 플랫폼 ‘고미랩스’ 이야기다. ‘반려동물이 건강하면 사람도 함께 건강하고 행복해집니다.’ 고미랩스의 슬로건이다. 고미랩스는 정보보호를 전공한...

더벤처스

더벤처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초기기업 전문투자사 더벤처스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더플러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월18일 밝혔다.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더벤처스는 더플러스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가자는 더플러스에서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선배 창업자들과의 네트워킹 ▲해외 진출 컨설팅 ▲해외 액셀러레이터와의 연계 등 스타트업 성장에 밑거름이 될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더플러스를 성공적으로 이수한 기업은 해외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숙박 비용은 전액 지원한다. 국내 특허 출원 지원 및 더벤처스로부터의 투자 유치 기회도 제공한다. 참가 대상자는 1차 온라인 서류 심사와 2차 평가를 거쳐 10개 내외 팀으로 최종 선발된다. 참가 신청은 7월31일까지 더플러스 공식 사이트에서...

IoT

뇌졸중 환자 재활 돕는 게임 플랫폼 ‘모티아이’

사물인터넷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이나 환경을 뜻한다. Internet of Things, 줄여서 IoT다. IoT 시장은 고속 성장 중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2020년까지 세계 IoT시장이 연평균 28.8% 성장하고, 국내 IoT 시장 역시 연평균 38.5%가량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IoT는 우리 삶에 어떤 형태로 스며들게 될까. <블로터>의 IoT 스타트업 인터뷰에서 다가올 미래를 먼저 만나보자. 뇌졸중은 단일질환 사망률 1위에 해당할 정도로 위험한 질병이다. 갑작스럽게 발병하기 때문에 ‘소리 없는 불청객’으로 불린다. 제 시간에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는다면 다행이지만 운동·언어·감각기능 및 지적 능력이 저하되는 중증장애를 남기곤 한다.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이기가 힘들어지니 보살핌이 필요하다. 퇴원 후 재활치료방법도 마땅치 않다. 물리치료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최선이다.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재활치료는 장기전이다. 금전적으로도...

AR

네이버, 헬스케어·햅틱·증강현실 기술 스타트업 3곳 투자

네이버가 테크 스타트업 3곳에 투자했다.  네이버의 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헬스케어, 햅틱, 증강현실(AR) 분야 스타트업에 각각 투자했다고 7월12일 밝혔다. 네이버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더웨이브톡, 씨케이머티리얼즈랩, 레티널이다. 더웨이브톡은 레이저에 반응하는 파동 패턴을 분석해 박테리아 유무를 현장에서 즉시 탐지해내는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p10_WyrMCTE 기존에 박테리아를 감지하는 장비는 크기가 커서 이동성에 한계가 있었다. 더웨이브톡은 이러한 기술을 소형 기기에서 구현할 수 있게 했다. 스마트폰 충전 잭에 기기를 연결하면 스마트폰으로 이를 볼 수 있다. 병원에서도 유용하지만 일반 가정에서도 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더웨이브톡이 연구해온 기술은 레이저에 반응하는 박테리아의 파동 패턴을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형 기기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를...

Company AI

네이버, D2SF 출신 인공지능 스타트업 '컴퍼니 AI' 인수

네이버는 2015년 5월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를 개소했다.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D2SF는 기술 자체를 핵심 경쟁력으로 가지고 있는 초기 단계의 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서비스나 아이디어 위주의 스타트업이 대부분이었던 분위기를 바꾸고, 국내 개발자 생태계의 열악한 상황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그 결실 중 하나로, 네이버 D2SF를 통해 스타트업 단계부터 직접 발굴과 지원을 거쳐 인수까지 이어진 첫 사례가 등장했다. 네이버는 7월7일 D2SF를 통해 발굴한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 '컴퍼니 AI(Company AI)'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컴퍼니 AI는 지난 2016년에 설립돼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을 연구 개발해 왔다. 네이버 D2SF는 지난해 11월부터 입주 공간 및 인프라 등을 제공하고 '클로바' 프로젝트와의 미팅을 주선하며, 컴퍼니 AI 기술 성장을 지원했다....

OZ인큐베이션센터

스타트업캠퍼스, OZ 인큐베이션 센터 오픈

스타트업 인재 육성 전문기관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창업준비팀과 입주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OZ인큐베이션 센터'를 7월5일 오픈했다. 스타트업캠퍼스는 경기도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사단법인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가 운영하고 있다. 스타트업캠퍼스는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스타트업 인재 양성 프로젝트형 교육 '시그니처코스' 2기 수료에 맞춰 이들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도와주기 위해 OZ인큐베이션 센터를 개소했다. OZ인큐베이션 센터는 스타트업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인 사무공간 지원을 비롯 사무용 기구, 3D 프린터 등 각종 필요한 집기를 제공한다. 특허, 회계, 홍보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멘토링에서부터 국내외 전문가들의 초빙 특강, 네트워크 파티, 데모데이 등도 연중 상시 지원할 계획이다. 이지선 센터장이 OZ인큐베이션 센터를 이끌어갈 초대 센터장으로 취임했다. 이지선 센터장은 IT 전문기자 출신으로 홍보대행사, O2O...

MA

한눈에 보는 ‘2017 스타트업 생태계’ - ②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주최하고 네이버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하는 ‘2017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가 6월22일부터 이틀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이 세 번째이며, 전국의 창업 관련 105개 기관 관계자 144명이 참석했다. 인큐베이터,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인사가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이틀에 나눠 진행되는 컨퍼런스는 총 6개 트랙, 23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있다. 2편에서는 둘째 날 진행된 세션을 정리했다. ■ 공공기관의 역할 : 주형철 서울산업진흥원 대표 1. 규제 네거티브 규제 : 파괴적 혁신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어느 정도까지는 같이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파괴적 혁신 때문에 파괴되는 사람들을 생각해야 한다. 2. 혁신을 추구할 수 있는 뛰어난 인재 육성 우리나라 경제 규모는 무역 세계 7위인데, 세계에서 10-20위권 안에 드는 대학이...

Flitto

플리토, 텐센트 인큐베이팅 센터 스타트업에 번역 서비스 제공

통합 번역 플랫폼 플리토가 중국 내 사업에 또 다른 행보를 보였다. 플리토가 중국 모바일 기업 텐센트가 지원하는 텐센트 인큐베이팅 센터 북경 지점과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고 6월26일 알렸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플리토는 텐센트 인큐베이팅 센터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북경 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에 플리토의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텐센트 인큐베이팅 센터 북경 지점은 200여개 스타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 다수가 번역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가지고 있다. 플리토는 이들 기업에 맞춤형 일대일 전문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텐센트 인큐베이팅 센터 내 진행되는 각종 행사에 필요한 번역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6월13일 플리토는 텐센트 인큐베이팅 센터 북경 지점이 파트너사 서비스 플랫폼 런칭을 기념해...

강광욱

한눈에 보는 '2017 스타트업 생태계' - ①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주최하고 네이버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하는 ‘2017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가 6월22일부터 이틀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이 세 번째이며, 전국의 창업 관련 105개 기관 관계가 144명이 참석한다. 인큐베이터, 엑셀러레이터, 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인사가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이틀에 나눠 진행되는 컨퍼런스는 총 6개 트랙, 23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있다. 1편에서는 첫날 진행된 세션을 정리했다. ■ 3가지 경험, 3가지 교훈 :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는 한국시장에서 전자지불의 대명사인 이니시스의 창업자다. 권도균 대표는 본인이 이니시스를 창업하고 회사를 성장시키면서 배웠던 교훈 3가지를 전했다. 교훈 1. 초기 투자의 중요성 초기투자는 무에서 유를 만든다. 내가 창업 당시에 주목하지 않았던 이니시스를 자리 잡게 하고 성장시킨 것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