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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주] 주간 포털 브리핑

이미 발표된 포털업계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매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요약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네이버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 로컬 창작자 위한 공간 설계 착수. 누구나 6개월간 무료로 쓰며 자유롭게 창작활동 할 수 있는 '아뜰리에' 마련하고 입주 창작자 모집 중. 푸드와 리빙 분야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 위한 전문 공간도 구축 예정. ‘파트너스퀘어 크루’ 조직도 준비 중. 지역 청년이 참여해 지역사회와 협업 위한 교량 역할 담당할 예정. 9월 초 오픈 목표. 미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혁신기업 100대 순위'에서 9위 올라. 2년 연속 10위권 진입. 2017년에도 9위. 1위는 서비스나우. 국내 기업은 셀트리온 14위, 아모레퍼시픽 18위, LG생활건강 27위. 네이버 지도, 6.13...

네이버 지도, 투표소 위치 확인 서비스 제공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네이버는 6월8일 '네이버 지도' 앱을 통해 사전투표소 및 선거 당일 투표소 정보 서비스를 별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지도앱은 투표소 위치에 투표 도장 아이콘을 노출하고 축소 및 확대로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의 정보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투표 기간에는 사전투표소만 지도 확대 및 축소로 확인할 수 있고 이후에는 선거 당일 투표할 투표소 위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검색 대기화면 첫 번째 카테고리에 투표소를 제공해, 이용자들이 간단한 터치만으로 손쉽게 투표소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 편의를 강화했다. 주소별 투표소 정보도 제공해 이용자들은 자신의 주소에 해당하는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산학연 인공지능 컨퍼런스, '구글 AI 위크 2018' 개최

구글이 국내 산학연과 함께 인공지능(AI)의 방향성과 과제를 논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구글코리아는 6월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구글 AI 위크 2018'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AI'를 주제로 개발자, 스타트업, 학계·연구자, 산업계, 정부, 언론 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AI, 머신러닝의 혁신 과제에 대한 논의의 장으로 꾸려졌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개발자를 위한 '구글 포 모바일 I/O 리캡 2018' 컨퍼런스가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개발자 약 1천명과 함께하는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열린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I/O 2018'에서 발표된 내용을 국내 전문가 및 개발자 등과 함께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순다 피차이 구글 CEO가 구글I/O 2018에서 기조연설에서 말한 '모두를 위한 AI'를...

페이스북, 동영상 라이브에 립싱크 기능 도입

페이스북이 립싱크 라이브 기능을 내놓았다. 페이스북은 6월5일(현지시간) 공식 뉴스룸을 통해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페이스북이 새롭게 출시한 립싱크 라이브 기능은 최근 동영상 편집 앱 콰이, 틱톡 등으로 10·20대에서 유행하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인기 있는 노래에 자신의 립싱크를 덧입혀 SNS에 동영상을 공유하거나, 친구들과 서로 주고받는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https://youtu.be/5C7k6ycD38M 페이스북은 라이브 기능에 우선 립싱크를 적용했다. 페이스북에서 라이브 방송을 시작할 때 옵션으로 라이브를 선택한 후, 노래 목록에서 원하는 곡을 선택해 립싱크를 할 수 있다. 동영상에는 배경화면 효과, 마스크 효과 등 원하는 효과를 덧붙일 수도 있다. 라이브가 끝나면 영상을 뉴스피드에 게시할 수...

[6월-1주] 주간 포털 브리핑

이미 발표된 포털업계의 소식들을 모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매주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요약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네이버 네이버랩스, 현대중공업지주와 로봇사업 공동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 ​‘서비스 로봇’ 개발·생산에 협력하기로. 네이버랩스는 로봇 제작 위한 기술 연구개발, 시스템 및 응용 SW 개발 등 담당. 현대중공업지주는 서비스 로봇 영업부터 생산, 품질관리, 상호 로봇 개발 등 수행. 올 연말까지 상용화 목표로 한 로봇은 3차원 실내 정밀 지도를 제작하는 로봇(명칭 : M1)과 맵 클라우드 기반으로 위치 파악과 경로 생성을 통해 자율주행 및 서비스가 가능한 로봇(명칭 : AROUND) 등. 키즈 콘텐츠 투자 확대. 클로바 스피커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동요·동화 확대. 올해 안에 스테디...

풀러스, 카풀 정거장 ‘풀러스테이션’ 서비스 런칭

풀러스가 '카풀' 정거장을 지정한다. 카풀 앱 풀러스가 라이더와 드라이버가 보다 편하고 빠르게 만날 수 있는 장소를 제안하는 ‘풀러스테이션’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6월4일 밝혔다. 풀러스테이션은 ‘풀러스’와 ‘스테이션(정거장)’의 합성어로 풀러스의 실시간 매칭 서비스 이용 시 지정된 만남의 장소를 제공하는 제휴 서비스다. 풀러스는 실시간 매칭되는 라이드셰어링 서비스 이용 시 라이더와 드라이버가 더 쉽고 빠르게 만날 수 있도록 접근이 편하면서도 찾기 쉬운 장소를 풀러스테이션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라이더가 정거장을 출발 혹은 도착지로 이용해 빠르게 탑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6월 첫 서비스 제휴사는 GS25 편의점으로, 풀러스와 GS25는 접근성이 좋은 서울 720여개 GS25 매장을 풀러스테이션으로 지정하고 GS25 매장을 출발 혹은 도착지로 이용하면, 생수와 GS25 아이스아메리카노 1만개 음료쿠폰을 1인당 1일...

페이스북이 '그룹'에 커뮤니티 가치를 두는 이유

페이스북의 핵심 가치는 '연결'이다. 이는 14년 전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하버드대 재학시절 서비스를 만들고 회사로 성장시키는 동안 한 번도 놓지 않은 방향성이기도 하다. 전 세계 사람들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것. 페이스북은 이제 매달 20억명의 이야기를 담아내 세상을 더 가깝게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최근 페이스북은 콘텐츠 플랫폼보다는 개인과 커뮤니티를 위한 플랫폼이 될 것을 더 강조하고 있다. 그 기점이 된 것은 지난해 6월이다. 페이스북은 창립 이래 13년간 유지해온 사명을 ‘커뮤니티를 이루고 세상을 더 가깝게 만들 수 있는 힘을 모든 이에게(Give people the power to build community and bring the world closer together)’로 변경한 바 있다. 조용범 페이스북코리아 대표는 "연결된 사회를 만들겠다는 기존...

NHN엔터 '토스트파일', 모바일서도 파일 공유 지원

NHN엔터테인먼트의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파일’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웹 페이지에서만 가능하던 파일 공유 기능을 모바일 버전에도 지원하도록 했다. 파일 공유 기능은 자신의 계정 내 저장된 파일이나 폴더를 다른 사람과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토스트파일은 특정인을 지정하는 방식과 더불어 비밀번호 혹은 URL을 생성해 공유하는 등 3가지 공유 방식을 제공한다. 특히 URL 생성을 통한 공유 방식은 별도의 로그인 없이도 공유 파일을 미리보고, 내려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전용 뷰어 설치 없이도 PDS, AI, 문서 파일 등 다양한 파일 형식의 미리보기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모바일에서 공유 파일만 별도로 모아볼 수 있는 ‘공유 뷰’ 기능도 새롭게 적용됐다. 내가 공유한 파일만을 모아보거나, 다른...

인스타그램, 비즈니스 계정 위한 쇼핑 기능 국내 출시

인스타그램이 이용자에게 보다 풍부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한국에 도입했다. 비즈니스 계정을 위한 쇼핑 연계 기능이다. 인스타그램에 비즈니스 계정을 가진 기업이나 브랜드는 게시물을 업로드할 때 사진 내에 제품 정보를 태그해 소비자의 구매 활동을 유연하게 이끌 수 있다. 페이스북코리아는 5월31일 페이스북 커뮤니티 커넥트 행사를 열고 이같은 런칭 소식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수잔 로즈 인스타그램 프로덕트 마케팅 디렉터는 "콘텐츠 기반으로 모바일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글로벌한 현상이고 특히 한국에서 두드러지고 있는 현상이다"라며 "인스타그램이 이러한 원동력을 잘 활용하고 한국 이용자들의 쇼핑 경험을 재고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인스타그램의 새로운 비즈니스 도구인 쇼핑 기능은 지난해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후 점차 서비스 대상 국가를...

네이버, '뉴스 알고리듬 검토 위원회' 발족

네이버가 뉴스 서비스를 구성하는 알고리즘 전반을 검토하는 '뉴스 알고리듬 검토 위원회'를 발족했다. 네이버는 5월29일 관련 학계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발족하고, 관련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3분기 내 발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알고리듬 검토 위원회는 ▲컴퓨터 공학, ▲정보학, ▲커뮤니케이션 총 3개 분야의 전문가 11인으로, 관련 학계의 주요 학회를 중심으로 꾸려진 ‘검색 알고리듬 검토위 추천 위원회’를 통해 구성됐다. 위원장으로는  맹성현 KAIST 전산학 교수가 선발됐다. 뉴스 알고리듬 검토 위원회는 인공지능과 알고리듬을 기반으로 하는 ‘뉴스 검색’을 시작으로, ‘AiRS(에어스)’, ‘AI헤드라인’ 등 네이버 뉴스홈 기사 배열 알고리듬까지 네이버 뉴스 서비스를 구성하는 핵심 알고리듬 전반에 대한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네이버 뉴스 서비스의 데이터 처리 및 모델링 과정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