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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구하고 90바늘 꿰맨 6살 어린이…SNS의 진정한 영웅이 되다

미국의 6살 남자 어린이가 하루아침에 SNS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사나운 개의 공격에서 여동생을 무사히 지켜낸 어린이에게 현지 누리꾼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9일 와이오밍주에 사는 6살 남자아이 브리저 워커는 여동생과 함께 친구 집에 갔다가 사나운 셰퍼드와 마주쳤다. 1살짜리 개는 갑자기 워커의 4살 여동생에게 달려들었고, 순간적으로 워커는 여동생을 감싸 안았다. 여동생은 무사했으나 불의의 공격으로 워커는 개에게 물렸고 얼굴과 머리에 큰 부상을 입었다. 워커는 2시간에 걸친 수술 끝에 상처 부위를 90바늘이나 꿰매야 했다. 그의 아버지가 왜 개 앞에 뛰어들었는지 묻자 워커는 "누군가가 죽어야 한다면 그건 나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이 사연은 워커의 이모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사연을 접한 많은 사람들은 소년의 용기를 칭찬했다....

반려동물 기르기도 '스마트' 시대

곧 설 명절이다. 명절이 되면 집에 반려동물만 두고 고향으로 쉽사리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들 꽤 많을 터. 집을 오래 비워도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에게 먹이를 줄 수는 없을까. 펫넷이 스마트폰과 연결해 쓰는 ‘스마트 급식기’로 112만달러를 투자받았다고 1월21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펫넷은 미국의 반려동물 용품 전문 신생업체다. Δ펫넷 '스마트 급식기' (출처 : 펫넷) 펫넷이 개발한 스마트 급식기는 스마트폰과 와이파이로 연동해 반려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제품이다. 스마트 급식기에 연결한 스마트폰에서 단추를 눌러 급식을 하는 식이다. 단순한 급식기 리모콘 역할을 하는 것만은 아니다. 스마트 급식기는 반려동물의 건강관리도 맡는다. 반려동물이 먹이를 얼마나 자주 먹는지, 얼마나 많이 먹는지 등을 기록한다. 펫넷 스마트 급식기를 조작하는 응용프로그램(앱)은 아직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만...

[IT영어]잃어버린 강아지 찾지 말아주세요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재미있는 사진인데요. 실제로 있었는지 아니면 낚시 글인지 혼란스럽지만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네요. Have you seen me? My dog, Klaus, is lost and very, very crazy. He is off his medication which helps to decrease his hostility. If you see Klaus, do NOT make eye contact. He will literally attempt to rip your face off. In fact, I don't want him back. Just call animal center and let them deal with it. 1. Have you seen me? (직역) 나를 본적이 있나요? (해석) 나를 보셨나요? (설명) 무언가를 보았나고 물을 때 영어에서는 "Did you see~?"를 사용하지 않고 현재완료형인 "Have s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