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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라인, 신입 개발자 채용 연계형 ‘DEVEL-UP 인턴십’ 실시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회사 라인플러스가 오는 9월17일까지 2019년 하반기 신입 SW 개발자 채용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DEVEL-UP 인턴십’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DEVEL-UP 인턴십 프로그램은 ‘개발자’를 뜻하는 Developer와 ‘성장’을 뜻하는 Level-up의 합성어로, 개발자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인턴십을 의미한다. DEVEL-UP 인턴십에 선발된 지원자는 총 6주간의 인턴십 기간 동안 실무와 밀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실제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는 멘토가 활발한 피드백을 공유하며 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본 인턴십은 신입 개발자 채용을 위한 과정으로,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 인턴은 정직원으로 채용된다. 채용 대상 직군은 SW 개발 직군으로 서버, 웹, 클라이언트, 인프라,...

개발자

네이버, 신입 개발자 공채 시작...17일까지 접수

네이버가 개발 직군 전 영역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그동안 네이버는 ‘핵데이(HACKDAY)’ 등 해커톤 프로그램들을 통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해왔다. 이번 공개채용은 채용 기회를 보다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창업가’로 성장할 인재를 장기적으로 육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네이버는 공개채용을 통해 특정한 기술 도구에 능숙한 예비 개발자보다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주도적인 성장을 희망하는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지원서 접수는 9월17일까지 진행한다. 온라인 코딩테스트와 1, 2차 면접 등 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이 정해진다. 네이버 및 계열사인 네이버랩스, 네이버웹툰, 스노우, NBP, 웍스모바일, 네이버파이낸셜(법인 설립 예정) 등이 서류전형을 포함한 선발전형 전체를 함께한다. 입사자는 별도의 기술 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소속 법인 및 조직이 정해질 예정이다. 네이버 채용을...

if kakao

카카오, "혁신은 개발자와의 동반성장에 달렸다"

"세상은 모두 개발 거리다. 기술로 세상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일이 카카오 기술의 근간이다. 카카오가 기술로 바꾼 세상과 우리의 삶, 그리고 그 원천인 기술과 개발자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며,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하려고 한다." 카카오가 8월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if kakao 개발자 컨퍼런스 2019'를 열었다. 이날 기조연설에 나선 신정환 카카오 CTO는 개발자와의 동반 성장을 강조했다. "카카오의 비전과 결과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은 개발자이며 개발자의 성장이 기술의 성장과 서비스의 혁신을 이루는 원동력"이라며, 카카오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의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혁신 서비스 기술 외부 개발자와 나누겠다 신정환 CTO는 개발자 커뮤니티와 동반 성장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소개했다. 카카오는 지난 28일 자사의...

ai

'네이버 AI 해커톤' 참가 접수 시작...주제는 음성인식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경진대회 '네이버 AI 해커톤' 참가 접수를 진행한다. '네이버 AI 해커톤'은 머신러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다. 매회 다른 AI 관련 분야의 주제로 진행되며 이번 대회의 주제는 ‘음성인식’이다. 주어진 음성에서 화자가 발성한 내용을 정확하게 텍스트로 표현하는 것이 과제다. 참가신청 기간은 9월4일까지다. 네이버는 서류를 통해 100팀을 선발, 약 3주간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상위권에 오른 30개팀은 온라인 결선을 치르게 된다. 마지막으로 1박2일 오프라인 결선을 통해 최종 우승한 3개 팀에게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회 기간 동안에는 네이버 음성인식팀 실무진이 직접 멘토로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머신러닝 플랫폼 NSML(NAVER Smart Machine Learning)을 활용해...

개발자

카카오뱅크, 24일부터 경력 개발자 공개채용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이 경력 개발자를 공개 채용한다. 이번 모집 직무부분은 최고책임기술자(CTO) 산하의 ▲채널모바일개발 ▲채널서버개발 ▲플랫폼기술 ▲빅데이터 ▲코어뱅킹 파트로, 개발자 총 00명을 모집한다.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개발자들은 카카오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지원부터 결과발표까지 전과정이 2주 내에 완료된다. 카카오뱅크는 "기존 경력 개발자들을 채용할 때 서류전형 지원 후 결과 발표까지 업무 절차가 길고, 결과 발표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던 불편을 보완했다"라고 설명했다. 원서접수 기간은 개발자 편의를 고려해 1차, 2차로 나눠 접수한다. 지원자는 본인의 일정에 맞는 기간을 선택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1차 원서접수 기간은 6월24일부터 27일까지이고, 2차 원서접수 기간은 7월15일부터 18일까지다. 지원서 접수는 카카오뱅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전형과정은 코딩 부서의 경우 코딩 테스트...

ai

엔비디아 AI 교육 프로그램 'DLI' 들어보니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이다. 1995년 '세가 새턴' 게임패드를 지원하는 그래픽카드를 만들던 기업은 2019년 현재 AI 컴퓨팅 기술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했다. GPU 기반의 딥러닝 기술이 발전하면 엔비디아는 게임 산업을 넘어 자율주행 등 AI 기술이 적용되는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엔비디아는 자신들의 기술 생태계를 넓히기 위해 AI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딥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DLI)'는 엔비디아에서 운영하는 AI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DLI는 엔비디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여러 가지 솔루션, 딥러닝 기술과 GPU 가속 프로그램을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체에 있는 많은 분들이 저희와 같은 수준의 레벨로 올라가길 바란다." 엔비디아가 지난 6월17일 엔비디아 코리아 사무실에서...

F8

'F8 2019 해커톤'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파이널리스트로 뽑히니까 피곤함이 싹 날아갔어요. 두근거림을 뼛속 깊이 느꼈습니다. 짧은 기간 이렇게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참가자도 다양한 나라에서 오고 다양한 문화권에서 오는데, 180명 안에서 내가 부족했던 부분을 알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홍승환 개발자는 5월30일 페이스북 본사에서 열린 ‘F8 2019 미디어 세션’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28일, 페이스북은 연례 최대 개발자 컨퍼런스 F8를 앞두고 개발자를 위한 ‘F8 2019 해커톤’을 진행했다. 올해 해커톤에는 전세계 약 50개국, 180명 이상의 참가자가 모였다. 해커톤 진행 방식은 간단하다. 페이스북 플랫폼과 기술을 활용해 연결성, 지속가능성, 교육과 고용에 대한 동등한 접근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아이디어를 내고, 이틀 안에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 해커톤 참여자로 선발된...

WWDC

애플 WWDC 한국인 장학생, "독학으로 코딩 배웠어요"

매년 6월 열리는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는 개발자들의 축제다. ‘구글I/O’,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등과 함께 세계적인 개발자 행사로 꼽히는 WWDC에서는 개발자들의 경험과 영감이 오고 간다. 애플은 전문 개발자뿐만 학생에게도 WWDC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매년 WWDC 장학생 약 350명을 선정하는데, 올해 한국인 장학생 2명이 뽑혔다. 이들은 오는 6월3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WWDC 2019'에 참여한다. "될 거라는 예상을 전혀 못 했다. 축하(congratulation) 메일을 보는데 안 믿겼다. 합격 메일을 보면서 하루종일 심장이 쿵쾅 울렸다. 앞으로 경험하게 될 것들에 대해 생각하니 설렌다."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재성 씨(24세)는 증강현실(AR) 및 3D 환경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WWDC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장학생에 뽑히기 위해서는 지원서와...

5G

KT, 5G 플랫폼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KT가 5G 기술과 개발 사례로 시장의 변화를 전망하는 컨퍼런스를 연다. 업계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자동차, 제조, 헬스케어, 운송, 에너지,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과 결합해 새로운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5G를 이야기 한다. KT는 자사 5G 플랫폼을 알리고 시장에서 5G 서비스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KT 5G 플랫폼 개발자 컨퍼런스'는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구글코리아가 후원하는 행사로 오는 6월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다. 5G 서비스 관련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개발사 등을 대상으로 KT 5G 플랫폼을 소개하고 사업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KT 5G 오픈이노베이션랩 개소식을 시작으로 컨퍼런스와 핸즈온 워크샵이 진행된다. 컨퍼런스에는 KT를 비롯해 구글코리아, 엔비디아, NTT도코모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5G와...

개발자

스타일쉐어 전수열 개발자가 말하는 스타트업 개발자

"기획자 뽑기 전에 아이폰 개발자부터 뽑으세요. 제가 죽겠어요." "둘이서 하기도 힘든 걸 혼자 하고 있으니 본인도 얼마나 힘들겠어요. 아무리 천재라고 해도요. 걔가 뭐 스티브 잡스예요?" 지난해 화제를 모은 장류진 작가의 단편 소설 '일의 기쁨과 슬픔' 중 한 대목이다. 이 소설은 스타트업의 풍경을 세밀하게 묘사해 관련 업계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소설에서 묘사되는 스타트업 개발자는 혼자서 모든 일을 해내는 만능인이다. 스타트업 특성상 소수의 인력으로 업무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 스타트업의 모습은 어떨까. "혼자 개발하다 보면 외롭다. 지금 하고 있는 개발 방식이 맞는지, 더 나은 방법에 대한 레퍼런스를 찾는 게 어려웠다." 전수열 개발자는 SNS 기반 쇼핑 앱 '스타일쉐어'에서 iOS 개발을 3년 동안 혼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