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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SK 플래닛, T스토어 개발자센터 개편

3만 7천명 T스토어 개발자를 위해 SK플래닛이 나섰다. SK플래닛은 10월14일 T스토어 개발자센터를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겉모양만 바꾸는 게 아니라 원격단말테스트와 앱 이용 통계 기능과 같은 앱 개발에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원격단말테스트는 개발자가 기기를 구매하지 않고도 자신이 개발한 앱을 원격으로 테스트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기 환경을 웹사이트에 구현해, 개발자가 자신이 개발한 앱이 특정 기기 환경에서 어떻게 실행되고 작동되는지 웹사이트 화면으로 보여주는 식이다. T스토어가 서비스되고 있는 스마트 기기라면 원격단말센터에서 누구나 앱 테스트를 할 수 있다. iOS는 T스토어가 서비스되지 않는 관계로 지원하지 않는다.   ▲원격단말테스트 서비스 이용 화면. 16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SK플래닛은 "오는 16일부터 개발자센터 웹사이트 '원격단말테스트' 메뉴에서 원격 테스트를 할 수 있다"다며...

개발자센터

애플 개발자센터 해킹…이름·e메일 털려

애플 개발자센터 웹사이트가 멈춰섰다. 개발자센터 웹사이트는 최신 iOS와 맥OS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을 수 있는 곳이다. 애플 개발자센터에 등록된 개발자는 이 웹사이트를 통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애플 관련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애플 개발자센터 웹사이트가 중단된 건 7월 19일 목요일 저녁부터다. 애플은 웹사이트 중단 원인으로 해킹 공격을 꼽았다. 애플 쪽은 "지난 7월19일(현지기준부터 21일까지 약 3일간 그 어떤 개발자도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었다"라며 "유지보수 작업 도중 해킹 공격을 받아 웹사이트가 다운된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밝혔다. 애플 쪽은 이번 해킹 공격으로 개발자 이름과 e메일 주소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비밀번호와 사용자 개인정보는 암호화돼 있었기 때문에 해커가 손쉽게 털어가기 못했을 거라는 게 애플 쪽 입장이다. 애플 측은 "민감한 개인...

nhn

NHN, 웹 기획서 SW '디자인 스튜디오' 무료 공개

NHN이 웹 기획서 작성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디자인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상업 용도에 관계 없이 누구나 네이버 개발자센터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쓸 수 있다. 웹페이지란 기획자와 개발자 협업으로 만들어진다. 기획자와 개발자 간 소통 기반은 웹 기획서다. 일반 문서에 웹 기획서를 작성하면 웹페이지의 다양하고 복잡한 요소를 표현하기 만만찮다. 이렇게 웹기획서가 본래 의도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웹 기획이나 개발 업무 효율도 떨어지고 웹페이지 완성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디자인 스튜디오는 이런 불편함을 없애고자 NHN이 직접 개발해 지난 7월부터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있는 웹 기획서 작성 전문 도구다. 실제 웹서비스와 같은 모습으로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고, 기획서 내용을 자동 분석해 오류를 줄여주는 게 특징이다. 기획서 작성시 즐겨쓰는 마이크로소프트...

nhn

내 홈피 새소식, 네이버에 실시간 뜬다

개인이나 기업 홈페이지나 블로그 운영자들이 웹사이트 최신 소식들을 네이버 검색에 실시간 노출할 수 있게 됐다. NHN이 네이버 개발자센터에서 정식 선보인 '신디케이션 API'를 활용하면 된다. 신디케이션 API는 콘텐츠를 보유한 웹사이트와 콘텐츠를 찾아주는 검색 서비스 사이에 동기화 규약을 정의하는 API다. 대개 검색 서비스는 웹로봇이 무작위로 웹사이트를 돌며 검색에 필요한 콘텐츠를 수집하는 방식을 쓴다. 이 경우 문서를 빠뜨리거나 불필요한 문서를 수집할 수 있고, 정형화되지 않은 내용 때문에 수집 결과를 분석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신디케이션 API는 검색 콘텐츠 수집에 쓰는 기존 방식의 단점을 해결해 독립 웹사이트 부담을 줄이고 검색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독립 웹사이트는 검색 대상 웹문서의 등록 여부와 수정·삭제 현황을 직접 알릴 수...

nhn

"네이버를 SW 프로젝트 실험장으로"

NHN이 소프트웨어(SW) 개발자들을 위해 자사 플랫폼을 실험장으로 열었다. 3월24일 네이버 개발자 센터에 공개한 '오픈 프로젝트' 얘기다. 지난 2008년 11월 문을 연 네이버 개발자 센터는 ▲SW 개발에 필요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돕는 협업 개발 플랫폼 'nFORGe' ▲인터넷 서비스에 최적화된 데이터베이스 엔진(DBMS) '큐브리드' ▲통합 콘텐츠 관리 시스템 '익스프레스 엔진' ▲자바스크립트 기반 위지윅 웹에디터 '스마트 에디터' 등 자사 주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공개하는 공간으로 활용해왔다. 검색, 지도 등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 및 데이터를 이용자가 쉽게 활용하고 뒤섞어 창의적인 응용프로그램을 만들도록 23개 오픈 API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자 센터에 마련된 '오픈 프로젝트'는 일반 SW 프로젝트 개발자가 직접 프로젝트를 올리고 시험·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다. NHN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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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개발 참여하면 기부가 저절로!

네이버가 개발자센터에 해피빈 콩 저금통을 적용했다. 콩 저금통은 사이버 모금함이다. 블로그나 카페에 설치해두면 여럿이서 사이버머니 '콩'을 적립해 기부포털 해피빈에 기부할 수 있다. 네이버 개발자센터에서 운영중인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개발자들은 문제점이나 아이디어를 등록하거나 개발한 소스를 올려 승인받으면 해피빈 콩을 지급받는다. 지급받은 콩은 개발자센터 내 콩 저금통에 자동 적립되며, 콩 저금통 운영자는 해피빈에 등록된 단체에 콩을 기부하고 내역을 공유하게 된다. 권혁일 NHN 사회공헌담당 이사는 “네이버 개발자센터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개발자에게 해피빈 콩을 제공해 버그 해결이나 코드 수정 등의 보람과 함께 기부를 체험하게 하는 이색적인 기부 캠페인”이라며 “개발자들의 기술 공헌과 해피빈이 가지는 나눔이 만나 더욱 의미있는 기부활동일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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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표 '오픈소스 선물 보따리' 활짝

NHN과 오픈소스. 어울리는 조합처럼 보이는가? 지금껏 그렇지 않다고 느꼈다면 앞으로는 바뀔 지도 모르겠다. NHN이 자사가 보유한 오픈소스 기술들을 국내외 개발자·기획자들과 공유하겠다고 나섰다. '정보 플랫폼'. 오픈소스 기반 기술과 도구들이 모여 이룩한 NHN표 생태계를 가리키는 또다른 이름이다. 11월2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NHN DeView 2008'에서 공개됐다. NHN이 말하는 '정보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컨텐트 생산·유통·소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국내외 개발자와 기획자들과 공유함으로써 독립 사이트들이 활성화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것이 NHN 정보 플랫폼 출범 배경이다. 핵심은, NHN이 보유한 다양한 기술과 시스템을 오픈소스 기반으로 공개하는 데 있다. 중앙 관제센터 역할은 '개발자센터'가 맡는다. 현재 개발자센터를 통해 공개된 주요 기술들은 다음과 같다. ▲토종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