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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뉴스]삼성 ‘갤럭시S21’ 사전예약 돌입..기본형 '99만9900원'

<블로터>가 매일 벌어지는 IT업계 이슈들을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IT기사 읽어주는 여자’가 99초 만에 훑어주는 ‘99뉴스’, 플레이버튼을 눌러주세요! ①베일벗은 ‘갤럭시 S21’…AI 카메라·S펜·엑시노스 주목 삼성전자는 15일(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통해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행사를 열고 △갤럭시S21(6.2형) △갤럭시 S21+(플러스, 6.7형) △갤럭시 S21 울트라(6.8형) 등을 공개했다. 충전기와 이어폰, SD카드 슬롯은 빠졌지만 가격은 기본형 기준 전작 대비 다소 내려갔다. 언팩 행사에 따르면 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는 다이내믹 아몰레드(AMOLED) 2X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 AI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으로 최대 30배까지 줌 촬영이 가능하다. 20배 줌부터는 자동으로 흔들림을 잡아주는 '줌 락' 기능이 지원된다. 1200만 화소의 듀얼픽셀 광각 카메라, 64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 12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의 등 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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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뉴스]볼보 ‘퍽소리’ 논란에 구매철회 움직임...갤S21 스팩 유출

<블로터>가 매일 벌어지는 IT업계 이슈들을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IT기사 읽어주는 여자’가 99초 만에 훑어주는 ‘99뉴스’, 플레이버튼을 눌러주세요! ①갤럭시S21 시리즈 스팩 유출... 네티즌 반응은?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 신작 갤럭시S21 시리즈가 미국 사전주문 등록을 앞두고 외신과 SNS를 통해 전체 사양이 공개됐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갤럭시S21, 갤럭시S21 플러스, 갤럭시S21 울트라 등 세 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S21이 114만7000~121만5000원(849~899유로), 플러스가 141만7000~148만5000원(1049~1099유로), 울트라가 182만4000~206만6000원(1349~1529유로)으로 설정됐다. 갤럭시S21은 6.2인치, 플러스는 6.7인치, 울트라는 6.8인치로 세 디스플레이 모두 인피니티-O 아몰레드를 쓴다. 다만 울트라에는 엣지가 들어가는 것으로 보이며 해상도와 밝기도 S21, 플러스보다 높은 것으로 보인다. 세 스마트폰은 삼성전자의 엑시노스2100과 퀄컴의 스냅드래곤888을 지역에 따라 나눠 쓸 예정이다. 다만 세부적으론 S21과 플러스, 그리고 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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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원 UI 3' 정식 업데이트...'갤럭시S20'부터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의 최신 사용자 경험(UX) '원 UI 3' 정식 업데이트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안드로이드11' 기반의 원 UI 3는 간결한 디자인, 편리한 사용성, 강화된 사용자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한국과 미국, 일부 유럽 국가의 '갤럭시S20·S20 플러스·S20 울트라' 사용자를 시작으로 원 UI 3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갤럭시노트20', '갤럭시Z 폴드2' 등 지원 단말과 지역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원 UI 3는 디자인을 간결화하고 시각적으로 정보 전달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사용자가 가장 많이 보는 홈 스크린·잠금 화면·알림 및 퀵 패널에서 중요한 정보가 잘 보이도록 했다. 알림 화면에서 주변을 흐리게 하는 시각적 효과를 새로 적용해 사용자가 더욱 빠르게 가장 중요한 것을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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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화웨이 제치고 3분기 스마트폰 점유율 1위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되찾았다. 코로나19 이후 침체됐던 스마트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정부의 제재로 부침을 겪고 있는 화웨이의 빈자리를 채우며 점유율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30일 삼성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2%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위 화웨이와의 격차는 8%포인트다. 전분기 20% 점유율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던 화웨이는 1분기 만에 점유율이 14%까지 떨어지며 다시 2위로 내려앉았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이 전분기 대비 47% 성장한 7890만대 출하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29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전체 휴대폰 판매량은 8800만대로, 이 중 90%를 차지하는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분기보다 50% 증가했다고 전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은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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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1, 내년 1월에 나온다?

삼성전자가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를 내년 1월에 공개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폴더블폰 등으로 제품군을 넓힌 만큼 기존 플래그십 출시 전략을 수정해 시장에 대응할 거라는 분석이다. 19일 <샘모바일>, <안드로이드센트럴> 등 외신과 국내 부품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1' 혹은 '갤럭시S30'이라 불리는 갤럭시S 신제품은 예년과 달리 내년 1월 공개돼 1월 말~2월 초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를 2월 발표 후 3월 초 출시해왔다. 한 달가량 제품 출시 일정이 앞당겨진 셈이다. 이 같은 출시 전략 수정은 플래그십급 제품군이 다양해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올해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 '갤럭시Z 폴드2' 등을 선보이며 제품 발표 시기와 출시 일정을 고심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갤럭시노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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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가격 낮춘 갤럭시 FE 매년 나온다"

삼성전자가 매년 준 플래그십급 스마트폰 '갤럭시 FE(Fan Edition)'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이용자 선호도가 높은 기능을 남기고 원가절감을 한 모델로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23일 밤 11시 '갤럭시S20 FE' 공개 행사를 열고 FE 모델의 정례화를 발표했다. 갤럭시S20 FE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출시한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의 보급형 제품이다. 갤럭시S20에 들어간 120Hz 주사율의 부드러운 화면, AI 기반 카메라, 고사양 칩셋, 대용량 배터리 등이 적용됐으며 가격은 약 30만원 이상 낮아졌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FE 모델을 매년 출시할 계획이다. 100만원 이상의 가격대로 자리 잡은 플래그십 제품보다 낮은 가격대로 폭넓은 수요자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당초 갤럭시S20 FE 모델 출시 계획이 없었지만,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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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노트20' 미스틱 그린 색상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20' 미스틱 그린 색상을 국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노트20 미스틱 그린은 신규 색상 모델로, 6번째 색상이다. 삼성전자는 "미스틱 그린 색상은 마음의 안정을 주는 그린 색상에 부드러운 헤이즈 공법으로 마감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갤럭시노트20은 미스틱 브론즈, 미스틱 그레이, 미스틱 블루, 미스틱 레드, 미스틱 핑크 등 5가지 색상으로 지난 8월 21일 출시됐다. 국내에서는 블루, 레드, 핑크가 각각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전용 색상으로 출시됐다. 미스틱 그린 색상 모델은 25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모델로 출시되며,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기존과 같은 119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10월 31일까지 '갤럭시노트20'·'갤럭시노트20 울트라' 구매자에게 ▲정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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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에 엑시노스 탑재?... 삼성의 '선택과 집중'

삼성전자가 내년 선보일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아직 미출시한 ‘엑시노스1000’를 AP로 쓸 것이란 루머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모바일 AP 부문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에 밀렸던 삼성전자가 추격에 성공했다고 해석해도 무방해 보인다. 이 같은 소식은 SNS에서 주로 나오고 있다. IT정보 유출로 유명한 베트남 트위터리안 ‘Chun’(@Boby25846908)은 “모든 갤럭시S21(가칭) 모델은 곧 출시될 '엑시노스1000'을 사용할 것이라 들었다”라고 말했다. ‘Mauri QHD’(@Mauri QHD)도 S21 울트라 모델에 엑시노스1000이, S21에는 엑시노스991과 992가 각각 들어간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가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고 있지만 단순 루머로만 치부하면 안 될 이슈다. 올해 출시한 갤럭시S20, 노트20, Z폴드2 모델에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메인 AP로 쓰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스마트폰 시장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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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OS 업데이트 확대는 '갤럭시S10'부터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업데이트 확대 지원을 '갤럭시S10' 시리즈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5일 열린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통해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 지원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구글이 1년 단위로 진행하는 안드로이드 메이저 업데이트가 총 3번 적용된다. 현재 삼성전자가 출시한 스마트폰 중 OS 업데이트 확대 적용 대상은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S20 울트라'·'갤럭시S20 플러스'·'갤럭시S20'·'갤럭시S10 5G'·'갤럭시S10 플러스'·'갤럭시S10'·'갤럭시S10e' ▲갤럭시 노트 시리즈: '갤럭시노트20 울트라'·'갤럭시노트20'·'갤럭시노트10 플러스'·'갤럭시노트10'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2'·'갤럭시Z 플립'·'갤럭시폴드' ▲갤럭시A 시리즈: '갤럭시A 퀀텀'·'갤럭시A51'·'갤럭시A90' ▲태블릿: '갤럭시탭S7 플러스'·'갤럭시탭S7'·'갤럭시탭S6'·'갤럭시탭S6 라이트' 등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출시되는 갤럭시S·노트·Z 시리즈 전 모델과 보급형 스마트폰인 A 시리즈, 태블릿PC 제품인 갤럭시탭S 시리즈도 안드로이드 OS 3세대 업데이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3세대 업그레이드...

A51(5G)

삼성, 20만원대 갤럭시로 美 시장 사로잡을까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51(5G/500$)가 오는 21일 T-Mobile과 Verizon, AT&T를 통해 미국 및 유럽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1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더 버지 등에 따르면 갤럭시 A51(5G) 제품은 지난 5월 출시된 A51(399달러)의 5G 버전이며 프로세서, 배터리 등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점이 특징이다. A51(5G)의 AT&T 버전은 T-Mobile 모델과 실질적으로 동일하지만 △128GB 용량 △6.5인치 OLED 디스플레이 △3.5mm 오디오 잭 및 48메가픽셀의 메인 렌즈 등이 특징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765G를 장착해 50달러가 추가된 Verizon의 모델과는 달리 6GHz 5G을 제공한다. 또한 AT&T는 A51(5G)에 대하여 할인행사 및 특별약정기간을 제공한다. 불특정 기간 무제한의 요금제를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30개월 할부 플랜으로 월 5달러로 A51(5G)을 개통할 수 있다. 해당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