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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가격 낮춘 갤럭시 FE 매년 나온다"

삼성전자가 매년 준 플래그십급 스마트폰 '갤럭시 FE(Fan Edition)'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이용자 선호도가 높은 기능을 남기고 원가절감을 한 모델로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23일 밤 11시 '갤럭시S20 FE' 공개 행사를 열고 FE 모델의 정례화를 발표했다. 갤럭시S20 FE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 출시한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의 보급형 제품이다. 갤럭시S20에 들어간 120Hz 주사율의 부드러운 화면, AI 기반 카메라, 고사양 칩셋, 대용량 배터리 등이 적용됐으며 가격은 약 30만원 이상 낮아졌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FE 모델을 매년 출시할 계획이다. 100만원 이상의 가격대로 자리 잡은 플래그십 제품보다 낮은 가격대로 폭넓은 수요자층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당초 갤럭시S20 FE 모델 출시 계획이 없었지만,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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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노트20' 미스틱 그린 색상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20' 미스틱 그린 색상을 국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노트20 미스틱 그린은 신규 색상 모델로, 6번째 색상이다. 삼성전자는 "미스틱 그린 색상은 마음의 안정을 주는 그린 색상에 부드러운 헤이즈 공법으로 마감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갤럭시노트20은 미스틱 브론즈, 미스틱 그레이, 미스틱 블루, 미스틱 레드, 미스틱 핑크 등 5가지 색상으로 지난 8월 21일 출시됐다. 국내에서는 블루, 레드, 핑크가 각각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전용 색상으로 출시됐다. 미스틱 그린 색상 모델은 25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모델로 출시되며,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기존과 같은 119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10월 31일까지 '갤럭시노트20'·'갤럭시노트20 울트라' 구매자에게 ▲정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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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에 엑시노스 탑재?... 삼성의 '선택과 집중'

삼성전자가 내년 선보일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아직 미출시한 ‘엑시노스1000’를 AP로 쓸 것이란 루머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모바일 AP 부문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에 밀렸던 삼성전자가 추격에 성공했다고 해석해도 무방해 보인다. 이 같은 소식은 SNS에서 주로 나오고 있다. IT정보 유출로 유명한 베트남 트위터리안 ‘Chun’(@Boby25846908)은 “모든 갤럭시S21(가칭) 모델은 곧 출시될 '엑시노스1000'을 사용할 것이라 들었다”라고 말했다. ‘Mauri QHD’(@Mauri QHD)도 S21 울트라 모델에 엑시노스1000이, S21에는 엑시노스991과 992가 각각 들어간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가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고 있지만 단순 루머로만 치부하면 안 될 이슈다. 올해 출시한 갤럭시S20, 노트20, Z폴드2 모델에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메인 AP로 쓰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스마트폰 시장 세계 1위...

OS업데이트

삼성, OS 업데이트 확대는 '갤럭시S10'부터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업데이트 확대 지원을 '갤럭시S10' 시리즈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5일 열린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통해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 지원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구글이 1년 단위로 진행하는 안드로이드 메이저 업데이트가 총 3번 적용된다. 현재 삼성전자가 출시한 스마트폰 중 OS 업데이트 확대 적용 대상은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S20 울트라'·'갤럭시S20 플러스'·'갤럭시S20'·'갤럭시S10 5G'·'갤럭시S10 플러스'·'갤럭시S10'·'갤럭시S10e' ▲갤럭시 노트 시리즈: '갤럭시노트20 울트라'·'갤럭시노트20'·'갤럭시노트10 플러스'·'갤럭시노트10'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2'·'갤럭시Z 플립'·'갤럭시폴드' ▲갤럭시A 시리즈: '갤럭시A 퀀텀'·'갤럭시A51'·'갤럭시A90' ▲태블릿: '갤럭시탭S7 플러스'·'갤럭시탭S7'·'갤럭시탭S6'·'갤럭시탭S6 라이트' 등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출시되는 갤럭시S·노트·Z 시리즈 전 모델과 보급형 스마트폰인 A 시리즈, 태블릿PC 제품인 갤럭시탭S 시리즈도 안드로이드 OS 3세대 업데이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3세대 업그레이드...

A51(5G)

삼성, 20만원대 갤럭시로 美 시장 사로잡을까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51(5G/500$)가 오는 21일 T-Mobile과 Verizon, AT&T를 통해 미국 및 유럽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1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더 버지 등에 따르면 갤럭시 A51(5G) 제품은 지난 5월 출시된 A51(399달러)의 5G 버전이며 프로세서, 배터리 등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점이 특징이다. A51(5G)의 AT&T 버전은 T-Mobile 모델과 실질적으로 동일하지만 △128GB 용량 △6.5인치 OLED 디스플레이 △3.5mm 오디오 잭 및 48메가픽셀의 메인 렌즈 등이 특징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765G를 장착해 50달러가 추가된 Verizon의 모델과는 달리 6GHz 5G을 제공한다. 또한 AT&T는 A51(5G)에 대하여 할인행사 및 특별약정기간을 제공한다. 불특정 기간 무제한의 요금제를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30개월 할부 플랜으로 월 5달러로 A51(5G)을 개통할 수 있다. 해당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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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플래그십 OS 사후지원 2년 이상으로 연장"

갤럭시노트20 등 신제품을 선보인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 사후지원을 '3세대'에 걸쳐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는 점을 5일(현지시간) <엔가젯> 외신들이 전했다. 삼성전자는 기존에는 플래그십(전략기종) 제품에 대해 OS 업그레이드를 2년간만 제공해왔다. 그러나 갈수록 이용자들의 스마트폰 평균 사용기간이 3년에 다다르면서 사후지원 연장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져왔다. 이날 삼성전자가 3세대에 걸친 지원을 하겠다고 밝힌 점은 이런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해마다 신제품을 내고 있다는 점에서 지원기간을 1년 연장했다고 풀이된다. 이에 따라 가령 갤럭시S10 이용자의 경우 제품을 계속 이용한다면 안드로이드12(가칭) 버전까지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게 된다. 다만 일부 외신들은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제품에 대해서만 이같은 계획을 밝혀 해당 제품은 갤럭시S 시리즈와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국한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갤럭시A 등 중저가 보급형 제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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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국에 저가형 스마트폰 출시...13만원대부터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최저 109.99달러(약 13만5천원) 수준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01' 등을 선보였다고 <USA투데이>가 4월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근 1000달러(약 135만원) 수준의 스마트폰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무선충전 같은 최신 기능을 일부 덜어내고 대신 100~500달러 사이에 듀얼 카메라 등 쓸만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줬다고 평가했다. 갤럭시A01은 5.7인치 화면, 16GB 저장공간, 전면과 후면 각 1개 렌즈씩을 장착한 기본형 제품으로 109.99달러에 선보인다. 지난해 선보인 갤럭시A10E의 후속작으로 평가되지만 전작(5.8인치 화면, 32GB 저장공간)보다 오히려 스펙을 낮췄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0 등 고가의 5G 스마트폰 라인업을 프리미엄 시장에 선보이는 동시에 저가의 대안을 찾는 실속파 소비자층을 겨냥한 제품으로 다양한 세분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으로 보인다고 <USA투데이>는 전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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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4분기 '깜짝' 1위…연간 점유율은 삼성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와 화웨이를 제치고 스마트폰 출하량 1위에 올랐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스틱스에 따르면 애플은 2019년 4분기 7070만대의 아이폰을 출하해 전년동기대비 7%(6590만대) 가량 증가했다.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되고 하드웨어 차별화 요소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받은 의미 있는 지표다. 연간 시장점유율에서 애플은 삼성전자와 화웨이에 이어 3위에 머문다. 하지만 홀리데이 시즌인 4분기 삼성전자(18.4%)를 추월했다. 닐 모스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전무는 "2015년 이후 애플의 최고 성적표다"라며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판매량을 회복하며 4분기 전체 시장의 18.9%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판매량(6880만대)를 200만대 상당 웃도는 성적이다. 삼성전자의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줄어든 반면, 애플은 7.3% 늘어났다. 애플은 1월28일(현지시간) 실적 발표에서 간판 제품인 아이폰11 시리즈가 예상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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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로운 '갤럭시A' 시리즈 공개...‘S11'의 가늠자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A'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 '갤럭시A51'과 '갤럭시A71'은 화면, 카메라, 배터리를 앞세웠다. 특히 네 개의 카메라가 적용된 직사각형 카메라 모듈이 특징이다. 앞서 유출된 '갤럭시S11'과 비슷한 모양새다. 사각형 모듈의 쿼드 카메라는 갤럭시A51과 갤럭시A71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11에 확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 삼성전자는 이번 갤럭시A 시리즈를 중심으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 중저가폰 시장을 공략할 전망이다. '갤럭시S11'에 앞서 적용된 사각형 카메라 모듈 삼성전자는 12월12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갤럭시A51 발표했다. 이와 함께 갤럭시A71에 대한 정보도 공개됐다. 두 제품은 전반적으로 같은 디자인과 컨셉을 갖춘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이다. 화면 크기와 일부 사양을 달리했다. 전면에는 카메라 구멍을 제외하고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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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는 고구마로 지문인식, 픽셀폰은 눈감고 얼굴인식

스마트폰 생체 인증 방식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의 화면 내장형 초음파식 지문 인식은 실리콘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구글 '픽셀4'에 탑재된 얼굴 인식은 사용자가 눈을 감은 채로 풀려 논란이 됐다. '갤럭시S10'·'갤럭시노트10'에 탑재된 초음파식 지문 인식의 경우 등록이 안 된 타인의 지문뿐만 아니라 먹던 감, 고구마, 피규어, 아이폰 모서리 등으로도 잠금 해제된다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어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양사는 기기의 보안 결함을 인정하고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값싼 실리콘 케이스에 뚫린 최첨단 지문 인식 지난 10월17일 외신, 국내외 IT 커뮤니티를 종합해보면 초음파식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제품 전면에 실리콘 케이스를 씌웠을 때 등록된 지문이 아니어도 잠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