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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10' 3종 이미지 유출

다음 달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S10' 시리즈의 이미지가 새롭게 유출됐다.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에는 총 3가지 제품이 담겼다. 삼성전자는 기존에 화면 크기를 키운 플러스 모델 외에도 사양과 가격을 낮춘 새로운 모델을 제품군에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사전 제품 정보 유출로 유명한 IT 전문 블로거 에반 블래스는 1월1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전자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시리즈 3종의 제품 이미지를 공개했다. 에반 블래스는 이미지 왼쪽부터 삼성 '갤럭시S10E', 'S10', 'S10 플러스'라고 짚었다. 에반 블래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에도 갤럭시S10 기본 모델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세 제품은 공통적으로 전면 카메라를 남겨두고 나머지를 화면으로 채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습이다. 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10과 S10 플러스 모델은 OLED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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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10' 2월20일 공개…폴더블폰도?

'갤럭시S10'이 곧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개최한다고 1월11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는 대개 2월 말에 공개돼 왔다. 이번 초대장에 제품명에 대한 언급이 없었지만, 10번째 시리즈를 상징하는 숫자 10이 강조됐다. 갤럭시S10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 삼성전자 측은 "이번 제품들은 지난 10년간의 혁신을 바탕으로 한층 더 새로워진 갤럭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갤럭시S10은 총 3가지 모델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처럼 화면 크기를 키운 플러스 모델 더불어 5G 모델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5G 통신을 지원하는 모델은 10번째 기념 모델로 다른 모델보다 더 높은 사양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기본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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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치 대신 카메라 구멍만…삼성, ‘홀펀치’ 폰 ‘갤럭시A8s’ 공개

삼성이 카메라 구멍을 제외하고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스마트폰 ‘갤럭시A8s’를 공개했다. 삼성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라고 명명한 디자인은 기존 노치 디자인과 달리 전면 카메라를 남겨두고 나머지를 화면으로 채운 점이 특징이다. 마치 펀치로 뚫은 것처럼 화면 한 귀퉁이에 조그마한 구멍이 나 있는 모양이다. 삼성전자는 12월1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적용한 갤럭시A8s를 발표했다. ‘홀펀치’, ‘O노치’, ‘피어싱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새로운 베젤리스 디자인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는 보급형 제품군인 갤럭시A8s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10’으로 확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은 지난 9월 스마트폰 신기능을 플래그십보다 미드레인지급 폰에 먼저 적용하는 전략을 밝힌 바 있다.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는 지난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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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으면 스마트폰, 열면 태블릿···삼성 폴더블 '이런 모습'

소문만 무성했던 삼성전자 폴더블 폰의 윤곽이 드러났다. 삼성전자는 11월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8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8)'을 열고 화면을 접을 수 있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저스틴 데니슨 전무는 인피티니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소개하며 “접었을 때 콤팩트한 스마트폰, 펼쳤을 때 몰입감 있는 콘텐트 이용환경과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라고 말했다. 접으면 스마트폰, 열면 태블릿 지난 달 31일 중국 디스플레이 스타트업 ‘로욜’은 세계 최초 폴더블 폰 ‘플렉스파이’를 공개했다. 플렉스파이는 화면을 바깥으로 접는 ‘아웃폴딩(out-folding)’ 폰이었다. 이와는 달리 삼성표 폴더블 폰은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in-folding)’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한눈에도 인폴딩 방식이 더 안정적으로 보인다. https://twitter.com/SamMobiles/status/1060256713151037440 스마트폰을 ‘열면’ 7.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화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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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4천원 자급제 폰 ‘갤럭시 J4+’, 12일 출시

멀티 윈도우 기능을 지원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J4+'가 자급제 시장에 나온다. 삼성전자는 11월6일 멀티태스킹 최적화 스마트폰 ‘갤럭시 J4+’를 11월12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J4+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33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갖춘 제품으로 출고가는 26만4천원이다. 멀티 윈도우·대용량 배터리·1300만화소 카메라 갤럭시 J4+는 6.0형 18.5 대 9 비율의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어,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 윈도우 기능을 지원한다. 문자, 웹 서핑 등 다양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J4+에서 강조하는 기능은 3300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카메라, 두 가지다. 1300만 화소(F1.9)의 후면 카메라는 촬영 버튼을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플로팅 셔터’ 기능을 통해 한 손으로도 편하게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500만 화소(F2.2) 전면 카메라는 실시간으로 심도를 조절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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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S4',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 물줄기 될까

삼성전자가 '삼성 덱스', 'S펜'을 통해 생산성을 강조한 신작 태블릿 ‘갤럭시탭S4’를 공개했다. 태블릿에서 데스크톱 PC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를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갤럭시탭S4가 시들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삼성 태블릿, 뭐가 달라졌나 한눈에 보이는 변화는 물리적인 홈 버튼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지문인식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사용감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전작인 갤럭시탭S3의 지문인식 기능에 관한 평이 좋지 않았던 터라 빠진 게 나을 수도 있다. 베젤은 더 얇아졌다. 화면은 10.5인치로 전작 9.7인치에 비해 넓어졌고, 16:10 화면비 슈퍼 AMOLED 2560×160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칩셋 사양은 2.35GHz+1.9GHz 옥타코어, 퀄컴 스냅드래곤835다. 이전 세대 칩셋이 들어간 데 아쉬움을 표하는 의견이 제법 있었다. 메모리는 4GB 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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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삼성, 7년 특허 분쟁 마침표

애플과 삼성이 7년간 벌여왔던 디자인 특허 분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로이터 통신>은 6월27일(현지시간) 애플과 삼성전자가 7년의 특허 분쟁을 해결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1년 애플은 삼성이 아이폰 일부 디자인을 베꼈다며 캘리포니아 북부 지방법원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 디자인 특허를 침해한 사실은 인정됐으나 배상액 산정 기준을 두고 애플과 삼성 사이 팽팽한 줄다리기가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배상액 산정 기준이 쟁점으로 부상한 이유는 미국 특허법 제289조 때문. 특허법상 디자인 특허를 침해하면 해당 제품을 판매해 얻은 이익금 전체를 배상하도록 규정돼 있다. 애플은 이를 근거로 제품 판매 총이익인 10억달러(약 1조734억원)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의 일부분을 침해한 것뿐인데 전체 이익을 내놓는 것은 부당하다며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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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삼성 7년 특허 공방, 쟁점은?

무려 7년간 이어져 온 애플과 삼성전자 간 디자인 특허 법정 공방에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배상액의 범위를 두고 치열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1심 배심원단이 애플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연방지법 배심원단은 5월24일(현지시간) '둥근 모서리' 등 애플 디자인 특허침해와 관련해 삼성에 5억3900만달러(약 5800억원)를 배상해야 한다고 평결했습니다. 아직 판결이 난 것은 아니고요. 1심 배심원 평결만 나온 상황입니다. 여기서는 그간의 과정을 간단히 갈무리하고 쟁점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기사 - '국수주의 꺼풀 벗고 애플-삼성 소송 보기', 최호섭, <블로터>   일단 정리부터 합시다 “애플은 아이폰을 만들기 위해 4년을 투자했는데, 삼성전자는 단 3개월 만에 디자인과 UI를 베꼈다.” 지난 2011년 애플은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애플은 삼성전자가 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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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 '갤럭시S9' AR 이모지로 뜬다

삼성전자 ‘갤럭시 S9’ AR 이모지에 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 미니마우스가 추가된다. 우리에게 익숙한 '그 느낌'은 아니지만, '그 디즈니 캐릭터'가 맞다. 삼성전자는 3월16일 ‘갤럭시 S9·S9+’ 출시에 맞춰 디즈니와 협업해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 AR 이모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갤럭시 S9·S9+ 카메라에서 디즈니 캐릭터 AR 이모지를 내려받을 수 있다. AR 이모지는 눈, 코, 입, 뺨, 이마 등 100개 이상의 얼굴 특징점을 인식, 분석해 사용자의 다양한 표정을 3D 이모티콘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다. 이모티콘은 GIF 형태의 ‘마이 이모지 스티커’로 만들어져 삼성 키보드 속 이모티콘으로 변환된다. 존 러브 디즈니 상무는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인 갤럭시 S9·S9+의 AR 이모지를 통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에서 디즈니 캐릭터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새로운 세대의 팬들을 유치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