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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업데이트

삼성, OS 업데이트 확대는 '갤럭시S10'부터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업데이트 확대 지원을 '갤럭시S10' 시리즈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5일 열린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통해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 지원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구글이 1년 단위로 진행하는 안드로이드 메이저 업데이트가 총 3번 적용된다. 현재 삼성전자가 출시한 스마트폰 중 OS 업데이트 확대 적용 대상은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S20 울트라'·'갤럭시S20 플러스'·'갤럭시S20'·'갤럭시S10 5G'·'갤럭시S10 플러스'·'갤럭시S10'·'갤럭시S10e' ▲갤럭시 노트 시리즈: '갤럭시노트20 울트라'·'갤럭시노트20'·'갤럭시노트10 플러스'·'갤럭시노트10'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2'·'갤럭시Z 플립'·'갤럭시폴드' ▲갤럭시A 시리즈: '갤럭시A 퀀텀'·'갤럭시A51'·'갤럭시A90' ▲태블릿: '갤럭시탭S7 플러스'·'갤럭시탭S7'·'갤럭시탭S6'·'갤럭시탭S6 라이트' 등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출시되는 갤럭시S·노트·Z 시리즈 전 모델과 보급형 스마트폰인 A 시리즈, 태블릿PC 제품인 갤럭시탭S 시리즈도 안드로이드 OS 3세대 업데이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3세대 업그레이드...

갤럭시노트10

삼성, '갤럭시노트10' 아우라 화이트 색상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 5G' 신규 색상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우라 화이트 색상은 제품 후면이 광택이 있는 흰색으로 마감됐다. 사전 판매가 12월20일부터 31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네이버를 통해 진행되며, 공식 출시일은 내년 1월3일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아우라 화이트는 "겨울에 내리는 순백의 눈을 표현한 색상"이다. 빛에 따라 은은한 광택을 내는 후면 글래스를 적용했다. 이번 아우라 화이트 출시로 갤럭시노트10 5G 모델은 기존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아우라 핑크를 포함해 총 4가지 색상으로 꾸려졌다. 갤럭시노트10 5G 아우라 화이트 모델은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폰으로 출시된다. 통신 3사 매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국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124만8500원. 기존 제품 가격과 동일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규 색상...

갤럭시S10

삼성, '아무거나' 지문인식 해결나서...신뢰 회복할까

삼성전자가 최근 불거진 초음파식 지문 인식 문제를 해결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배포를 시작했다.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시리즈 등에 탑재된 화면 내장형 초음파식 지문 인식 기능이 일부 실리콘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등록되지 않은 지문과 다른 신체 부위, 사물로 풀려 큰 논란이 됐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측의 안일한 대응도 도마 위에 올랐다. 삼성전자가 이번 업데이트로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지문인식 오류 SW 업데이트 어떻게? 삼성전자는 10월23일 오후 삼성 멤버스를 통해 지문 인식 오류 관련 소프트웨어 패치 업데이트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삼성전자는 해당 공지를 통해 "지문인식 이슈로 고객 여러분께 불편함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라며 "이슈 해결을 위한 S/W 패치를 고객 여러분께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해 드리고...

갤럭시

갤럭시는 고구마로 지문인식, 픽셀폰은 눈감고 얼굴인식

스마트폰 생체 인증 방식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의 화면 내장형 초음파식 지문 인식은 실리콘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 구글 '픽셀4'에 탑재된 얼굴 인식은 사용자가 눈을 감은 채로 풀려 논란이 됐다. '갤럭시S10'·'갤럭시노트10'에 탑재된 초음파식 지문 인식의 경우 등록이 안 된 타인의 지문뿐만 아니라 먹던 감, 고구마, 피규어, 아이폰 모서리 등으로도 잠금 해제된다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어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양사는 기기의 보안 결함을 인정하고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값싼 실리콘 케이스에 뚫린 최첨단 지문 인식 지난 10월17일 외신, 국내외 IT 커뮤니티를 종합해보면 초음파식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제품 전면에 실리콘 케이스를 씌웠을 때 등록된 지문이 아니어도 잠금이...

갤럭시S10

[해보니] '갤럭시노트10' 지문인식, 490원짜리 케이스에 뚫려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시리즈에 탑재된 화면 내장형 초음파 지문 인식이 실리콘 케이스에 의해 뚫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갤럭시노트10'을 사용하는 본지 기자의 확인 결과 지문 인식 보안은 쉽게 뚫렸고 카드 결제까지 가능했다. 10월17일 외신, 국내외 IT 커뮤니티를 종합해보면 초음파식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제품 전면에 실리콘 케이스를 씌웠을 때 등록된 지문이 아니어도 잠금이 해제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3일(현지시간) 2.70유로(약 3500원)짜리 실리콘 케이스를 이용해 지문 인식을 뚫은 사례를 보도했다. 해보니 지문인식 쉽게 뚫려...삼성페이도 가능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사용 중인 본지 기자가 확인한 결과 지문 인식은 쉽게 뚫렸다. 방법은 간단했다. 도트 무늬가 있는 투명 실리콘 케이스를 제품 전면에...

갤럭시노트10

[블록체인 이슈문답] 삼성전자, 블록체인 ‘클레이튼’ 지원 폰 출시

지난주(9월2일-8일)에는 카카오, 네이버 라인의 블록체인 자회사에서 주요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번 이슈문답에서는 삼성전자의 클레이튼폰 출시, 라인의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 취득 소식, 그리고 IMF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의 암호화폐에 대한 발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블록체인 ‘클레이튼’ 지원 폰 출시 Q. 클레이튼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나왔다는데요? A. 9월6일, 클레이튼(Klaytn)이 삼성전자와 협력해 블록체인 스마트폰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레이튼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출시한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이 스마트폰의 이름은 '클레이튼폰'입니다. 클레이튼폰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에서 클레이튼 토큰과 비앱을 지원합니다. 현재 한정판 클레이튼폰은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한데, 갤럭시 노트10 256GB 기준 출고가는 약 125만원입니다. 클레이튼폰을 구매 시 2천 클레이 토큰을 증정하고 있는데, 클레이 토큰의 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Q. 클레이튼폰은...

S펜

삼성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첫인상 "제 점수는요"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6.8형 쿼드HD+ 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쿼드 카메라 그리고 강력한 S펜까지 모든 것을 콤팩트 디자인에 담았다. 확실히 전면을 가득 채운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훌륭하고 노트 시리즈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S펜을 희생하지 않은 7.9mm 두께는 합리적이다. 제조사는 크기가 작은 6.4형 갤럭시노트10 일반 모델도 준비해 하나를 고를 수 있게 했다. 갤럭시노트10을 살지 고민이 되는 독자들을 위해 블로터 기자들이 모여 갤럭시노트10 플러스 크로스 리뷰를 했다. 변한 듯 안 변한 듯 'S펜'-이지영 기자 펜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금껏 갤럭시노트를 사용하고 있다. 노트1부터 노트2, 노트4, 노트7, 노트9, 그리고 노트10 플러스까지 갤럭시노트 시리즈만 여섯 번째다. 엣지, 탈부착 배터리 등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일어난 무수히 많은 변화...

5G

SKT, 5G 가입자 100만명 돌파...'갤럭시노트10' 효과

SK텔레콤이 8월21일 자사 5G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3일 5G 상용화 서비스 이후 140여 일 만이다. 이동통신 3사의 5G 가입자 수는 연내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SKT에 따르면 5G 서비스를 제공 중인 전세계 28개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5G 가입자 100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LTE 상용화 당시보다 2배 빠른 속도다. SKT는 2011년 7월 LTE 상용화 이후 8개월 만인 2012년 1월에 LTE 가입자 100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갤럭시노트10' 출시 효과로 단기간에 가입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 19일 기준으로 88만명 수준이었던 SKT 5G 가입자는 20일 갤럭시노트10 개통 시작 이후 이틀 만에 12만명 이상 늘었다. SKT는 "‘갤럭시S10 5G’, LG ‘V50’에 이어 출시된...

5G

'갤럭시노트10' 개통 시작...5G는 불안정, LTE 모델은 오락가락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개통이 시작됐다. 이동통신 3사는 지난 8월9일부터 시작된 갤럭시노트10 사전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20일부터 우선 개통을 시작했다. 갤럭시노트10은 23일 정식 출시된다. 하지만 국내에서 5G 모델로만 출시되는 갤럭시노트10을 놓고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한다는 비판이 쏟아졌고, 정부가 이 같은 의견을 수용해 삼성전자에 LTE 모델 출시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 혼란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 사전 예약 판매량은 100만대를 돌파했다. 최종 사전 판매량은 130만대 이상으로 추정된다. 전작 '갤럭시노트9'과 비교했을 때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이동통신사들은 갤럭시노트10 출시를 계기로 5G 가입자가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노트10 출시를 계기로 세계최초 5G 100만 가입자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

kt

갤럭시노트10 'LTE' 버전 요청에 "삼성전자 고심 중"

정부가 삼성전자에 '갤럭시노트10' LTE 버전 출시를 요청했다. 당초 갤럭시노트10은 국내에 5G 모델만 출시될 계획이었다. 8월19일 정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소비자 선택권 확대 차원에서 국내 출시 의견을 전달했다. 이동통신사 역시 정부의 권유에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KT는 삼성전자에 관련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KT 관계자는 "KT뿐만 아니라 제조사와의 문제여서 조심스럽지만, 고객들의 선택을 더 넓히기 위해 갤럭시노트10 LTE 모델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8월23일 정식 출시되는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LTE 모델과 5G 모델 두 가지로 개발됐지만, 국내에서는 5G 모델만 출시될 예정이었다. 5G 정책을 펴고 있는 정부, 5G 시장을 확대하려는 통신사, 재고 관리 및 단말기 수익성 면에서 이득을 챙길 수 있는 삼성전자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