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IT열쇳말

[IT열쇳말] 갤럭시노트5·갤럭시S6 엣지 플러스

8월20일 삼성전자의 새 ‘갤럭시’ 시리즈가 출시됐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5번째 제품 ‘갤럭시노트5’와 플래그십 제품인 ‘갤럭시S6 엣지’의 업그레이드 버전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다. 모두 5.7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기획됐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과거와 사뭇 다른 삼성전자의 떨어진 위상을 얼마나 회복시켜줄지 기대를 모으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삼성가 패밀리룩’ 완성한 디자인 갤럭시S6엣지 플러스는 이전 제품인 갤럭시S6엣지와 디자인 면에서 차이가 없다. 화면 크기만 기존 제품과 비교해 다소 커졌다. 갤럭시S6엣지는 5.1인치였고, 갤럭시S6엣지 플러스는 5.7인치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양옆을 곡선으로 처리했다는 점과 뒷면을 강화유리로 제작했다는 점, 배터리를 일체형으로 설계했다는 것 등 기존 갤럭시S6엣지와 닮은 구석이 많다. 색깔은 블랙 사파이어, 화이트 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총 4가지다. 기존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삼성전자

[블로터LIVE]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삼성전자가 지난 8월20일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내놓고 딱 한주가 흘렀습니다. 판매점에서, 혹은 언론의 보도나 리뷰 등으로 많은 이들이 구경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삼성전자의 2015년 하반기를 책임질 최고급 기종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도가 높습니다. 아프리카TV로 송출하는 오늘의 [블로터LIVE]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주인공입니다. 방송은 5시부터 출발합니다. 오늘도 함께 채팅으로 많은 이야기가 오가길 기대합니다. ☞ 아프리카TV 블로터LIVE 방송국 바로가기

갤럭시노트5

[블로터LIVE] "분당 샤오미 매장 진짜야?"

아프리카TV로 진출한 [블로터LIVE]. 오늘은 한 주간 IT 업계를 달군 소식을 모아 풀어드립니다. 이번 주 가장 핫한 IT 소식은 단연 삼성전자 차지입니다.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가 8월20일 출시됐죠. 아마존의 열악한 노동환경 문제도 수면위로 떠올랐습니다. 이미 노동 인권 문제로 한바탕 홍역을 앓은 아마존이어서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그런가 하면, 지난 8월19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액티브X’ 문제의 해법으로 실행파일(exe)을 들고 나왔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방송으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분당에 문을 연다던 ‘샤오미 정식 매장’ 소식은 들으셨는지요. 소셜미디어를 통해 19일 급격히 확산한 뉴스였는데, <블로터>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봤습니다. 그 후기도 방송으로 들려드릴게요. 오늘도 아프리카TV에서 함께 채팅으로 인사 나누길 기대합니다. [블로터LIVE] 올뎃IT는 5시 정각...

갤노트5

삼성, '갤럭시노트5'·'S6엣지+'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를 출시했다. 국내 기준으로는 8월14일에 발표되고, 20일에 나왔으니 발표부터 출시까지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다. 통신 3사는 예약 판매도 없이 20일을 기해 일제히 제품을 출시했다. 제품 공급량도 넉넉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고가는 갤럭시노트5 32GB는 89만9800원, 64GB는 96만5800원이다. 32GB로만 나오는 갤럭시S6엣지플러스는 93만9400원으로 책정됐다. 앞 모델인 '갤럭시노트4'의 32GB 제품이 95만7천원이었고, 이전 제품들도 100만원이 넘었던 것에 비하면 확실히 출고가 자체는 낮아졌다. 갤럭시노트4는 갤럭시노트5의 출시를 앞두고 79만9700원으로 낮아지기도 했다. 최대 공시지원금은 세 제품 모두 비슷하다. SK텔레콤은 모두 24만8천원을 내걸었고, KT는 28만1천원을 얹어준다. LG유플러스는 28만5천원이다. LG유플러스가 가장 많은 보조금을 주지만 KT와 LG유플러스는 엇비슷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상대적으로 조금 적은 편이다. 이 보조금은 모두 10만원대 요금제를...

갤럭시

삼성, '갤럭시노트5'와 '갤S6엣지+' 발표

삼성전자의 가을 신제품이 발표됐다. '갤럭시노트5', 그리고 '갤럭시S6 엣지+'다. 그 동안 흘러나온 소문은 거의 들어맞았다. 키노트는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들 위주로 빠르면서 간결하게 진행됐고, 약 40분만에 끝났다. 2시간 가까이 진행됐던 기존의 키노트와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신종균 사장을 비롯해 발표자들은 두 제품의 특징에 대해 빠르게 주고 받으면서 이야기를 이어갔고, 집중을 흩뜨리는 연기나 공연 등은 빠졌다. 제품은 8월 중순부터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삼성페이가 국내에 8월20일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보아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의 국내 출시는 8월20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출시일은 8월21일로 꼽힌다. https://www.youtube.com/watch?v=M8Dk-XLCSCU 어떤 제품이 나왔나 두 제품은 모두 5.7인치 디스플레이에 2560×1440 디스플레이를 썼다. 프로세서는 엑시노스7 옥타 7420이 들어간다. 이 칩은 2.1GHz로...

갤S6엣지+.

'갤노트5', '갤S6엣지+' 공개…라이브 방송도 지원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8월13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 신제품 공개 행사를 마련하고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두 제품은 모두 별도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 안에 손쉽게 생중계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적용돼 있다. 사용자가 기기에서 ‘라이브 방송’ 모드를 설정하고 내가 보고 있는 화면을 찍으면 실시간 방송이 된다. 이를 공유하고 싶은 이들을 선택하면 메시지나 e메일로 유튜브 링크가 전송된다. 이를 두고 같은 날 <더버지>는 “삼성전자 새 스마트폰들의 생중계 지원은 페리스코프나 미어캣과 같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생중계 앱들에 대항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내다봤다. 또한 “삼성전자가 향후에 잠재적으로는 동영상 제작자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드는 데...

갤노트

발표 앞둔 새 '갤럭시' 사진 유출

삼성전자가 준비중인 새 스마트폰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이번에는 누군가 찍은 고해상도 사진이 공개됐다. 확실한 제품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미국 시간으로 8월13일, 우리 시간으로는 14일에 신제품을 발표한다. 이미 언팩 행사의 일정은 공개됐고, 제품도 어느 정도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이날 2가지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다.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는 꽤 오랫동안 입으로 전해졌고, 최근에는 유출 사진도 하나둘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거의 모든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고해상도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레딧에 올라온 것으로, 배경이 스마트폰 매장이다. 판매용 제품의 전시를 준비하면서 찍은 사진이 흘러나온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사진과 포스트가 모두 삭제됐다. 하지만 여러 미디어를 통해 원본 사진이 뿌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