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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올해 세계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 약 4억대”…코로나에도 인기 여전

에어팟, 애플워치 등으로 대표되는 웨어러블 기기의 인기는 코로나19 여파에도 식지 않았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세계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은 3억9600만대로 지난해의 3억4590만대에서 14.5%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IDC는 향후 5년간 전 세계 웨어러블 기기의 연평균 성장률이 12.4%에 달하고, 2024년에는 총 6억3710만대가 출하될 것이라고 25일(현지시간) 예상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건강에 대한 우려 등으로 웨어러블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생기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것으로 파악된다. 하반기 역시 이러한 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여러 업체의 신제품이 연이어 출시됨에 따라 올해 웨어러블 출하량은 거의 4억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건강과 관련된 서비스도 수요를 늘리고 있다. 애플 피트니스 플러스, 아마존 할로 밴드, 핏빗 프리미엄 등의...

갤럭시워치

삼성 갤럭시워치 신제품, 미국 전파인증 목록에 포착

삼성 갤럭시워치 신제품에 대한 힌트가 공식 문서를 통해 포착됐다. 5월 30일(현지시간) <폰아레나>와 <엔가젯> 등은 <샘모바일>을 인용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전파인증(적합성 평가) 목록에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신제품이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정확한 브랜드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오는 8월 공개 예정인 삼성 갤럭시워치 신제품은 우선 FCC 인증을 통해 45mm 케이스와 함께 선보일 것으로 파악됐다. 이외의 사항은 업계발 소문을 통해 8GB 내부 저장공간, 심전도(ECG)와 혈압 측정 등을 지원한다는 점이 알려졌다. 외신들은 삼성이 갤럭시워치 신제품의 이름을 '갤럭시 워치 액티브3'로 정할 가능성을 제기하면서도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갤럭시워치

삼성 새 스마트워치 중국서 포착...메모리 2배·혈압 측정

삼성전자가 출시를 준비 중인 새로운 '갤럭시 워치'가 포착됐다. <폰아레나>는 중국 정부(공업정보화부·MIIT)의 전자통신기기 전파인증 정보를 인용해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워치 신제품 'SM-R840/845'와 'SM-R850/855' 정보를 확인했다고 4월26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는 이들 제품이 전작인 갤럭시워치액티브2 대비 2배 이상의 기본 메모리(저장공간)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또 최소 330mAh 배터리 용량으로 역시 전작 대비 큰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이와 함께 신제품이 심박수, 심전도(ECG), 혈압 측정 기능을 갖추고 GPS와 수면상태확인 기능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최근 한국 정부(식약처)로부터 혈압 측정 기능에 대한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폰아레나>는 이들 제품이 올해 하반기 '갤럭시노트20' 출시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위해 사전에 주요 국가들로부터 전파인증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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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 액티브2 사양 유출…갤노트10와 동시 공개되나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 액티브2' 이미지와 사양이 유출됐다. 8월7일(현지시간) 갤럭시 노트10과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갤럭시워치 액티브2로 추정되는 이미지는 발 빠른 소식으로 저명한 에반블래스(Evan Blass, @evleaks)가 트워터 계정에서 공개한 것으로 블랙, 핑크 골드 두 가지 색상이며 핑크 골드는 40mm, 블랙은 44mm로 보인다. <GSM아레나>에 따르면 40mm 모델은 1.2형, 44mm 모델은 1.4형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해상도는 360x360로 동일하다. 디스플레이 보호 기능의 커버는 '고릴라글래스DX+'가 적용될 전망이다. 고릴라글래스DX+는 코닝사 특유의 우수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스크래치 저항성과 광학적 선명도를 개선하는 저반사(Anti-Reflective)가 장점이다. 고릴라글래스DX+ 적용…MIL-STD-810G까지 통과 일반 유리보다 전면 표면 반사율을 75%가량 줄었고, 동일한 휘도에서 디스플레이 명암비는 50%가량 향상되며 개선된 시인성을 기대할 수 있다. 배터리 수명...

갤럭시워치

애플워치 '굳건'…2018년 스마트워치 시장 애플이 주도

2018년 전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이 전년 대비 41% 성장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자료를 보면 애플워치로 스마트워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은 심전도(ECG)와 '넘어짐 감지 기능' 등 헬스케어 기능이 인기를 끌면서 당분간 1위를 위협할 경쟁사가 없을 전망이다. 애플워치는 2018년 출하량 기준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애플워치 시리즈4는 1분기에만 1150만대가 판매된 글로벌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애플워치 시리즈4는 미국, 홍콩, 독일, 프랑스를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 지원되는 심전도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심박을 측정하기 시작하며, 불규칙한 패턴이 나타나면 알려준다. 실제로 애플워치의 심전도 기능은 여러 차례 생명을 구했다. 영국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은 커뮤니티 게시판 레딧에 "애플워치 시리즈4가 자신의 생명을 구했다"라며 "애플에 감사한다"라는 사연을 공유했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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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메종키츠네 스트랩 선보여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색상 모델을 5월17일 출시한다. 이와 함께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와 협업한 스트랩 패키지도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은 반짝이는 재질감에 청록색에 가까운 녹색을 입혔다.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가격은 24만9700원이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메종키츠네와의 협업이다. 삼성전자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종키츠네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 택티브 그린 with 메종키츠네 스트랩 패키지'는 프렌치 프레피룩의 가죽 소재 그린 색상 스트랩과 전용 워치 페이스 3종 쿠폰, 그립톡으로 구성됐다. 삼성닷컴, 삼성물산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메종키츠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체험할 수 있다. 가격은 29만7천원이다. 스트랩만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다. 메종키츠네 스트랩은 그린과 베이지...

갤럭시워치

삼성전자, ‘갤럭시워치 골프 에디션’ 출시

삼성전자가 골프를 즐기는 사용자에 최적화된 '갤럭시워치 골프 에디션'을 내놓는다. 삼성전자는 9월28일 골프존데카와 협업해 한 단계 향상된 '스마트 캐디'앱을 탑재한 갤럭시워치 골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워치 골프 에디션은 거리 측정 기능, 전세계 6만여개 골프장 코스 정보와 그린의 높낮이 정보 등을 제공해 각 코스를 정교하게 공략할 수 있도록 돕는다. 46mm 실버, 42mm 미드나잇 블랙의 블루투스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40만9700원, 38만9900원이다. 특징은 ‘샷 트래킹’ 기능을 지원해 자신이 플레이한 코스를 지도로 보여주는 나만의 ‘야디지 북’ 작성이 가능하다는 것. 갤럭시워치 골프 에디션을 활용해 작성한 ‘야디지 북’은 스마트폰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코닝의 최신 웨어러블 전용 글래스 ‘고릴라 글래스 DX+’를 탑재해 해질녘이나 야간 경기, 선글라스를 낀 상태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게 나타난다. 이 밖에도 갤럭시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