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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탭S6' 공개...생산성 강화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6'를 8월1일 공개했다. 갤럭시탭S6는 플래그십 태블릿 제품으로 생산성과 엔터테인먼트 경험 양쪽에 초점을 맞췄다. 기능이 향상된 S펜과 듀얼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으며 전작인 '갤럭시탭S4'보다 제품 무게와 두께가 줄고 성능이 개선됐다. 갤럭시탭S6는 플래그십 태블릿으로 삼성전자 태블릿 제품군 중 가장 높은 사양을 갖췄다. 보급형 '갤럭시탭A' 시리즈와 올해 초 출시된 중급기 '갤럭시탭S5e'보다 상위 제품군이다. 10.5형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2560x1600 해상도와 16:10 화면 비율을 제공한다. 또 화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해 편리한 잠금해제를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855가 적용됐다. 메모리와 저장 공간은 6GB와 128GB, 8GB와 256GB 두 모델로 구성됐다. 제품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다. 1300만 화소 표준 렌즈와 500만 화소 초광각(1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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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탭S5e'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5e'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 2월 처음 공개된 갤럭시탭S5e은 전작인 ‘갤럭시탭S4’보다 프로세서 등 일부 사양은 낮추고 휴대성은 높인 제품이다. 무게는 400g, 두께는 5.5mm 수준으로 갤럭시탭S4(482g, 7.1mm)보다 휴대성이 높다. 메탈 디자인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디스플레이는 갤럭시탭S4와 같은 10.5인치 크기의 슈퍼 아몰레드(AMOLED)를 적용했다. 해상도는 2560×1600 화소를 갖췄다. 갤럭시탭S4와 마찬가지로 물리 홈버튼을 제거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화면비도 16:10으로 같다. 또 하만의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기술을 적용한 스피커 4개를 탑재했다. 3D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인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태블릿을 가로로 사용하는지 세로로 사용하는지 인식해 자동으로 스피커를 전환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S5e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강조한다. 갤럭시탭S4보다 프로세서 사양은 조금 낮아졌다. 2.35GHz 성능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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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에도 빅스비 탑재...'갤럭시탭S5e' 공개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5e'를 2월17일 공개했다. 삼성 태블릿 최초로 '빅스비 보이스'를 적용했다. 갤럭시탭S5e로 빅스비와 연동된 가전제품을 음성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고, '단축 명령어' 기능을 통해 한 번의 음성 명령으로 복합적인 다양한 작업도 실행할 수 있다. 갤럭시탭S5e은 전작인 '갤럭시탭S4'보다 프로세서 등 일부 사양은 낮추고 휴대성은 높인 제품이다. 가볍고 얇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무게는 400g, 두께는 5.5mm 수준으로 갤럭시탭S4(482g, 7.1mm)보다 휴대성이 높다. 메탈 디자인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하만의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기술을 적용한 스피커 4개를 탑재했다. 3D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인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며, 사용자가 태블릿을 가로로 사용하는지 세로로 사용하는지 인식해 자동으로 스피커를 전환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에 대해 "슬림한 디자인에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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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S4', 14일부터 사전 판매

삼성전자가 '갤럭시탭S4' 정식 출시를 보름 앞두고 8월14일부터 사전 판매에 나선다. 정식 출시는 8월29일로 예정돼 있다. LTE와 와이파이 모델, 블랙과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국내에 출시되는 ‘갤럭시탭S4’는 갤럭시 태블릿 최초 6GB램을 탑재하고 10.5형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 7300mAh의 대용량 배터리가 적용됐다. 전작보다 줄어든 상하단 베젤에 16:10의 화면비로 갤럭시탭S3 대비 약 32% 큰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하만의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기술로 만들어진 4개의 스피커에 3D 입체 서라운드 음향 효과인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한다. 가장 큰 특징은 태블릿 최초로 모바일 기기에서 데스크탑 PC 사용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덱스’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별도 액세서리가 없이도 퀵 패널에서 ‘삼성 덱스’를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HDMI 어댑터로 모니터나 TV로 연결해 모니터와 TV에 원하는 컨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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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보안용 태블릿 재도전

블랙베리가 새로운 태블릿을 준비하고 있다. 이름은 ‘시큐태블릿(SecuTablet)’이다. 이름처럼 보안성에 중점을 둔 기업용 태블릿이다. 블랙베리는 이미 2011년, 태블릿을 발표했던 적이 있다. 블랙베리(당시 RIM)는 태블릿을 만들기 위해 QNX라는 운영체제를 인수해 ‘블랙베리 플레이북’을 만들었다. 이름은 블랙베리지만 UX나 운영체제 환경은 블랙베리 스마트폰과 전혀 달랐다. 블랙베리는 태블릿을 성공시키고 이 QNX 운영체제 기반의 새 블랙베리 시대를 열려는 꿈을 꾸었다. 그게 '블랙베리10' 운영체제다. 하지만 블랙베리의 태블릿은 시장에서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운영체제가 낮설었고, 기대만큼 블랙베리 스마트폰과 태블릿간의 연결도 매끄럽지 않았다. 게다가 제품이 출시된 시기는 아이패드의 공세를 그 누구도 꺾을 수 없던 시기였다. 결국 플레이북은 1년 만에 단종 및 사업 정리로 이어지면서 블랙베리의 내리막길을 이끌었다. 그런 블랙베리가 다시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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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탭S' 공개

삼성전자가 '갤럭시탭S'를 공개했다. '갤럭시탭S'의 가장 큰 특징은 2560×1600 해상도를 내는 AMOLED 디스플레이다. 10.5인치와 8.4인치 두 가지 화면 크기로 나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S에 쓰인 디스플레이는 어도비 RGB 색 영역의 90%를 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디스플레이에는 ‘어댑티브 디스플레이’라는 기술이 쓰였는데 주변 환경과 쓰는 앱에 따라 밝기, 채도, 선명도를 조정해준다. 삼성으로서도 태블릿에 AMOLED 패널을 쓰는 것은 처음이다. 크기에 따른 단가나 수율 등은 AMOLED 디스플레이의 태블릿 채용을 가로막던 부분인데, 이게 해결됐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일단 OLED가 쓰이면서 생기는 장점은 제품을 얇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갤럭시탭S의 두께는 6.6mm다. 매우 얇다는 평을 받는 '아이패드 에어'가 7.5mm다. 이쯤 되면 기판이나 배터리 등 설계의 차이보다는 백라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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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402] "입고된 제품 못 돌려줘"…애플 AS 정책 논란

애플AS 정책 논란, "입고된 제품 못 돌려줘" 애플의 AS 정책이 또 도마에 올랐습니다. 한 이용자가 '아이폰5'의 수리를 맡겼는데요. 애플 서비스센터에서 34만원을 내야 하는 유상 리퍼비시를 제시했고, 이 이용자는 수리비에 부담을 느껴 수리하지 않을테니 원래 제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번 수리를 맡긴 제품은 되돌려줄 수 없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수리 완료한 제품은 다시 되돌려줄 수 없다는 겁니다. 슬로우뉴스는 애플이 서비스 정책에 대해 비밀 정책을 고수했다고 전했습니다. 접수된 물건을 돌려주지 않는 건 둘째치고, 납득할 수 있는 이유라도 제시해줘야 옳은데요. [슬로우뉴스] 애플-삼성, 2차 법정 싸움 시작 애플과 삼성이 미국에서 벌이고 있는 2차 손해배상 소송에서 삼성전자에 20억달러를 배상금으로 요구했습니다. 우리돈으로 약 2조1천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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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 넘어 홈네트워크 기기로…LGU+ '홈보이'

LG유플러스가 가정용 상품을 새로 발표했다. 이름은 '홈보이'. 좀 우스꽝스럽다는 인상을 주지만, 기능은 기대해 볼만하다. LG유플러스 쪽 설명만으로는 알쏭달쏭하다. "TV, 오디오, 전자책, 학습기, CCTV, 전화 등 디지털 가전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로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 가전"이란다. 무슨 말씀? 쉽게 이야기하면, 홈보이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가정용 기기로 활용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LG유플러스가 그간 해온 070 인터넷전화가 진화된 것이다. 가정용 전화를 인터넷으로 바꾸고, 이를 안드로이드로 옮긴 것이 070 갤럭시플레이어다. 단순히 전화가 아니라 인터넷과 접목해 음악, 영상, 전자책 등의 콘텐츠를 얹은 것이다. 이번에는 아예 콘셉트를 바꿨다. 전화의 중요도를 조금 낮췄다. 홈보이는 HDTV, 홈 도서관, 엠넷, 홈 CCTV, 어린이 동화, 악기놀이 등의 15가지 서비스 콘텐츠를 조합해 4가지...

강북 삼성병원

스마트 진료, 병원 담장 언제 넘을까

# 2000년. 허리 수술차 종합병원에 입원한 환자 ㄱ씨. 진료 접수를 위해 3층 진료실과 1층 원무과를 왕복하길 수차례. 처방전을 받기 위해 번호표 뽑고 기다리길 수십여분. 치료를 하러 병원에 찾아왔지만, 치료를 받다가 병원에서 병이 더 날 지경이다. - 13년이 흐르고 - 다시 허리 수술차 종합병원에 입원한 ㄱ씨. 무인수납기에서 진료 접수를 하고 기다린다. 납부는 같은 층에 마련된 무인 처방전 발급기에서 발급받는다. 피검사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애플리케이션을 보고 찾아가 받는다. 종합병원이 달라졌다. 수납과 진료비 납부를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을 찾기 힘들다. 처방전 발급을 위한 줄도 마찬가지다. 볼펜과 차트를 들고 다니며 진료를 보는 의료진들 대신 태블릿PC를 들고 다니며 진료하는 의료진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자그마한 바코드와 병원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