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갤럭시 버즈

'갤럭시버즈 라이브', 강낭콩을 둘러싼 잡음

잡음이 무성했다. 삼성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둘러싼 풍문 얘기다. 강낭콩을 닮은 무선 이어폰에 대한 소문은 제품 발표 수개월 전부터 널리 퍼졌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일반적이지 않은 생김새와 삼성전자 첫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라는 점에서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주목받았다. 귀에 콩나물 닮은 '에어팟'을 파종한 지 4년 차. 클론들이 넘쳐나는 이 바닥에 간만에 신선한 제품이 나왔고, 밑바닥에 있던 내 호기심도 동했다. 어떻게 귓구멍에 넣는 걸까. 착용감은 괜찮을까. 오픈형 노이즈 캔슬링이 과연 제대로 작동할까. 질문은 차고 넘쳤다. 착용감: 불안한 듯 편안한 듯 당혹스러웠다. 갤럭시 버즈 라이브의 첫인상이다. 생긴 게 익숙하지 않은 건 둘째치고 도대체 어떻게 착용하는 건지 감이 오지 않았다. 스마트폰과 연동했을 때...

BTS

"갤럭시 버즈 플러스 BTS 에디션도 나온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BTS 에디션'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갤럭시 버즈 플러스' 콜라보 제품도 함께 나올 거라는 예상이 나온다. BTS의 상징 로고와 보라색을 입힌 갤럭시 버즈 플러스 이미지가 유출됐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커뮤니티 <XDA디벨로퍼스>의 필진인 맥스 웨인바흐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갤럭시 버즈 플러스 BTS 에디션' 유출 이미지를 공개했다. 맥스 웨인바흐는 구글플레이에 올라온 최신 갤럭시 버즈 플러스 플러그인 앱에서 해당 이미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맥스 웨인바흐는 '갤럭시S20' 실제 기기를 최초로 유출해 화제를 모았다. 삼성전자는 웨인바흐를 '갤럭시 언팩 2020'에 초대한 바 있다. 웨인바흐가 공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 버즈 플러스 BTS 에디션'은 BTS와 팬덤 '아미'의 상징색인 보라색을 입혔다. 또 유닛 좌우 양쪽에 각각 상징 문양인 보라색...

갤럭시 버즈

갤럭시 버즈+ 향상된 배터리의 비밀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완전 무선이어폰(TWS) 설계에 최적화된 통합 전력관리칩(PMIC, Power Management IC)을 선보였다. 양쪽의 이어폰 사이에 케이블과 커넥터가 없는 완전 무선이어폰은 크기와 무게, 디자인 등의 여러 요소를 따져 제조되는데 이때 난제가 배터리 지속 시간이다. 삼성전자가 3월24일 공개한 전력관리칩은 충전케이스에 탑재되는 'MUA01'과 이어폰용 'MUB01'로 구성된다. 각각 10개, 5개 내외의 다양한 칩들을 하나로 통합한 'All in One' 칩으로 보다 넓은 배터리 공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존 1세대 무선이어폰에는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무선충전수신칩, 배터리충전칩, 배터리 잔량 측정칩 등 여러 개별 칩을 작은 공간에 촘촘히 배치해야 해 배터리 공간 확보가 쉽지 않았다. 새 통합 전력관리칩은 개별 칩을 사용했을 때 보다 회로 기판의 크기를 절반 이상...

갤럭시 버즈

삼성, '갤럭시 버즈 플러스' 핑크·레드 출시

삼성전자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플러스' 핑크·레드 색상을 3월10일 출시한다. 레드 모델은 KT 전용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두 모델 모두 기존과 동일한 17만9300원이다. 갤럭시 버즈 플러스는 '갤럭시S20'과 함께 공개된 무선이어폰이다. 지난 2월14일 블랙, 화이트, 블루 색상으로 출시됐다. 기존 '갤럭시 버즈'에서 배터리 수명과 통화 품질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전작보다 대폭 늘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1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22시간 음악 재생을 할 수 있다. 전작은 각각 6시간, 13시간 수준이었다. 또 마이크가 기존 2개에서 3개로 늘어 통화 품질이 개선됐다. 또 주변소리 듣기 모드가 추가됐다. 출시 전 기대를 모았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탑재되지 않았다....

갤럭시 버즈

삼성, '갤럭시 버즈·갤럭시 워치 액티브' 8일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와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를 3월8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S10'과 함께 출시되는 이번 웨어러블 제품은 지난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처음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하드웨어 생태계를 지속해서 확장해나가고 있다. 갤럭시 버즈는 무선 이어폰으로, 갤럭시S10과 높은 연동성을 갖췄다.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을 적용했다. 2개의 마이크를 탑재했으며, 주변 소음에 따라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고 선명한 목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조절해주는 ‘어댑티브 듀얼 마이크로폰’ 기술을 적용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 음악 재생, 최대 5시간까지 통화할 수 있다. 전용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13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갤럭시S10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통해 충전할 수도 있다....

갤럭새S10e

폴더블폰부터 갤럭시S10까지...'갤럭시 언팩 2019'

"스마트폰 혁신이 끝났다는 말이 잘못됐다는 걸 증명하겠다." 삼성전자가 미래를 펼쳤다. 화면을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부터 4종의 '갤럭시S10'까지 지난 10년간 축적된 기술을 완성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제시했다. 갤럭시S10에는 카메라 구멍을 남기고 화면으로 채운 '홀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등 최신 기술을 담았다. 삼성전자는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갤럭시 폴드를 시작으로 '갤럭시S10·갤럭시S10 플러스·갤럭시S10e·갤럭시S10 5G' 등 4종의 갤럭시S10을 발표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갤럭시 핏·갤럭시 버즈' 등 웨어러블 제품도 이날 함께 선보였다. 이날 발표에 나선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스마트폰 혁신은 끝났고, 기술은 성숙했으며, 시장은 포화 상태라고 하는데 그게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라며 "우리가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