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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삼성, '갤럭시 버즈·갤럭시 워치 액티브' 8일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와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를 3월8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S10'과 함께 출시되는 이번 웨어러블 제품은 지난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처음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하드웨어 생태계를 지속해서 확장해나가고 있다. 갤럭시 버즈는 무선 이어폰으로, 갤럭시S10과 높은 연동성을 갖췄다. 하만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을 적용했다. 2개의 마이크를 탑재했으며, 주변 소음에 따라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하고 선명한 목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조절해주는 ‘어댑티브 듀얼 마이크로폰’ 기술을 적용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시간 음악 재생, 최대 5시간까지 통화할 수 있다. 전용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13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갤럭시S10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통해 충전할 수도 있다....

갤럭새S10e

폴더블폰부터 갤럭시S10까지...'갤럭시 언팩 2019'

"스마트폰 혁신이 끝났다는 말이 잘못됐다는 걸 증명하겠다." 삼성전자가 미래를 펼쳤다. 화면을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부터 4종의 '갤럭시S10'까지 지난 10년간 축적된 기술을 완성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제시했다. 갤럭시S10에는 카메라 구멍을 남기고 화면으로 채운 '홀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등 최신 기술을 담았다. 삼성전자는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갤럭시 폴드를 시작으로 '갤럭시S10·갤럭시S10 플러스·갤럭시S10e·갤럭시S10 5G' 등 4종의 갤럭시S10을 발표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갤럭시 핏·갤럭시 버즈' 등 웨어러블 제품도 이날 함께 선보였다. 이날 발표에 나선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스마트폰 혁신은 끝났고, 기술은 성숙했으며, 시장은 포화 상태라고 하는데 그게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라며 "우리가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