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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

삼성 갤럭시 노트10 가능성 있는 루머 10가지

S펜은 갤럭시 노트를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하는 장점 중 하나다. 손가락을 더듬거릴 필요 없이 화면에서 메모 작성과 번역, 라이브 메시지 등의 유용한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선호하는 기능은 아니더라도 한 번 익숙해지면 꽤 편리한 것이 S펜이다. 8월7일 공개를 앞둔 갤럭시 노트10에서 이 S펜이 또 한번 진화를 예고한다. 지금까지 전해진 확실하거나 가능성이 높거나 기대되는 루머들을 점검한다.   1. 두 가지 화면 크기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두 가지 모델로 각각 6.3인치, 6.8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 7월10일(현지시간) <윈퓨처>가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물방울 디자인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며 상단 중앙에는 전면 카메라가 자리한다. 윈퓨처는 보도에서 공개한 이미지가 삼성전자 마케팅에 사용될 공식 이미지라고...

갤럭시 언팩 2019

삼성, 언팩 초대장 발송…‘갤럭시노트10’ 8월7일 공개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19’를 8월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공개되는 제품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이다. 삼성전자는 7월2일 갤럭시 언팩 2019 초대장을 글로벌 미디어 및 파트너에게 발송했다. 초대장에는 갤럭시노트10을 상징하는 S펜을 비롯해 카메라 렌즈 이미지가 강조돼 있다. 이번 제품 공개 행사는 지난해 ‘갤럭시노트9’이 발표된 곳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지난 6월18일(현지시간) 이미 갤럭시노트10 발표 일자 및 장소가 유출된 바 있다. 갤럭시노트10은 이전과 달리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6.75인치 ‘갤럭시노트10 플러스’와 6.3인치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각각 LTE 모델과 5G 모델로 나뉘어 출시될 것으로 점쳐진다. 이어폰 단자는 제거한 모습이다. 최근 유명 IT 트위터...

갤럭시 언팩

'갤럭시S10'에 적용된 최초들

"10번째 갤럭시S 시리즈를 기념하는 갤럭시S10에는 의미 있는 혁신을 집대성해, 미래 스마트폰의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미래를 펼치겠다던 말은 광고 문구로만 끝나지 않았다.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로 시작해 5G폰 '갤럭시S10 5G'로 끝난 '갤럭시 언팩 2019'는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며 스마트폰 혁신의 지속 가능성을 내비쳤다. 접었다 펴는 새로운 폼팩터를 적용한 갤럭시 폴드를 제외하더라도 '갤럭시S10'만 네 가지가 공개되는 등 볼거리가 많았다. 갤럭시S10은 지난 10년의 기술을 집약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제시하는 기념비적 제품이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신기술들을 작정하고 들고나왔다. 이날 발표에 나선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오늘날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고 스마트폰 업계에 모멘텀을 만들어, 앞으로 경험 혁신가로 거듭날 것"이라며 갤럭시S10을 소개했다. 특히 갤럭시S10은 과거 삼성전자가...

갤럭새S10e

폴더블폰부터 갤럭시S10까지...'갤럭시 언팩 2019'

"스마트폰 혁신이 끝났다는 말이 잘못됐다는 걸 증명하겠다." 삼성전자가 미래를 펼쳤다. 화면을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부터 4종의 '갤럭시S10'까지 지난 10년간 축적된 기술을 완성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제시했다. 갤럭시S10에는 카메라 구멍을 남기고 화면으로 채운 '홀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등 최신 기술을 담았다. 삼성전자는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갤럭시 폴드를 시작으로 '갤럭시S10·갤럭시S10 플러스·갤럭시S10e·갤럭시S10 5G' 등 4종의 갤럭시S10을 발표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갤럭시 핏·갤럭시 버즈' 등 웨어러블 제품도 이날 함께 선보였다. 이날 발표에 나선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스마트폰 혁신은 끝났고, 기술은 성숙했으며, 시장은 포화 상태라고 하는데 그게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라며 "우리가 지금까지...

갤럭시 버드

갤럭시 언팩을 미리 보았습니다...'갤럭시S10' 유출 총정리

'갤럭시S10'이 곧 모습을 드러낸다. 삼성전자는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 시간으로는 21일 오전 4시다. 하지만 밤잠을 설칠 필요는 없다. 이미 갤럭시S10에 대한 많은 내용이 유출됐기 때문이다. 이번에 공개될 제품은 크게 5가지로 예상된다. 예년과 같은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 가격을 낮춘 '갤럭시S10e',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X', 폴더블폰 등이 언팩 행사의 무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10·갤럭시S10 플러스 갤럭시S10은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화면 크기를 키운 플러스 모델이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각 전작보다 화면 크기를 키운 6.1인치, 6.3인치 화면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유출된 이미지들을 종합하면 갤럭시S10 시리즈에는 카메라 구멍을 제외하고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인피티니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엣지...

갤럭시

삼성, 전세계 랜드마크서 '갤럭시 언팩' 한글 옥외광고

삼성전자가 다음 주 갤럭시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전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한글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2월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초 프랑스 파리 콩코드 광장에서 처음 한글 옥외광고를 진행했다. 이어 2월1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 싱가포르 히렌, 러시아 모스크바 하이드로프로젝트 등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옥외광고는 '미래를 펼치다'라는 한글 메시지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미래를 펼치다'라는 메시지는 '갤럭시S' 신제품과 더불어 폴더블폰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끊임없이 혁신을 주도해온 삼성전자의 자부심과 향후 모바일 업계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라고 광고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