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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삼성 '갤럭시S10' 플라밍고 핑크 색상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S10'·'갤럭시S10 플러스' 플라밍고 핑크 색상을 4월26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라밍고 핑크 색상은 기존에 삼성전자가 선보인 밀레니얼 핑크 색상을 재해석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한 점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플라밍고 핑크 색상에 대해 "로맨틱한 분홍빛에 은은하게 반짝이는 네온 컬러를 더해 한 층 생기 있는 핑크 색상을 완성했다"라고 설명했다. 갤럭시S10 시리즈는 프리즘 화이트, 프리즘 블랙, 프리즘 그린, 세라믹 화이트, 세라믹 블랙, 카나리아 옐로우에 이어 플라밍고 핑크까지 총 7가지 색상 구성을 갖추게 됐다. 이번 플라밍고 핑크 색상은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 128GB 모델로 출시된다.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제품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갤럭시S10 모델이 105만6천원, 갤럭시S10 플러스 모델이 115만5천원으로 기존 제품과 같다.

갤럭시S10

'갤럭시S10' 초음파 지문인식을 둘러싼 불만 셋

"세계 최초로 초음파 지문 스캐너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해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높였다." '갤럭시S10'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지문 인식 기술에 대해 자신했다. 특히 광학식 센서를 탑재한 중국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스마트폰과 달리 초음파식 지문 인식 센서를 세계 최초로 탑재해 차별화된 기술을 내세웠다. 처음은 익숙하지 않은 탓일까. 사용자들이 갤럭시S10의 지문 인식 센서에 대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하나. 화면에 노출되는 센서 최근 국내에서 문제가 된 것은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비치는 현상이다. 갤럭시S10을 밝은 햇빛 아래에 비추고 화면이 최대 밝기 상태가 됐을 때, 초음파 지문 인식 센서의 모습이 화면에 희미하게 나타난다. 사전예약을 통해 갤럭시S10을 구매한 김경민 씨는 "날씨가...

갤럭시S10

삼성전자, '갤럭시S10' 전세계 70여개국 출시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이 3월8일 전세계 70여 개국에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인도, 중국,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베트남 등 동남아 전역, 전세계에 걸쳐 갤럭시S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3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갤럭시S10 출시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갤럭시S10은 전작과 차별화되는 최신 기술을 집약한 제품이다. 홀 디스플레이, 초음파식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등이 특징이다. 모델은 총 네 가지다. 기존처럼 갤럭시S10과 화면을 키운 갤럭시S10 플러스가 있으며, 여기에 가격을 낮춘 갤럭시S10e,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를 더했다. 4종의 제품은 모두 카메라 구멍을 제외하고 전면을 화면으로 채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화면 크기는 갤럭시S10e(5.8인치), 갤럭시S10(6.1인치), 갤럭시S10 플러스(6.4인치), 갤럭시S10 5G(6.7인치)...

kt

‘갤럭시S10’ 개통 시작...정식 출시는 8일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개통이 시작됐다. 홀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등 최신 기술을 집약한 갤럭시S10이 전작보다 더 나은 시장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통신 3사는 지난 2월25일부터 시작된 갤럭시S10 사전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3월4일부터 우선 개통을 시작한다. 갤럭시S10 예약 판매는 5일까지 진행되며 8일부터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갤럭시S10’, ‘갤럭시S10 플러스’, ‘갤럭시S10e’가 대상이다. 5G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는 오는 22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10 사전 예약 물량은 갤럭시S9 시리즈와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은 갤럭시S9과 달리 갤럭시S10은 홀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집약했지만,...

갤럭시 언팩

'갤럭시S10'에 적용된 최초들

"10번째 갤럭시S 시리즈를 기념하는 갤럭시S10에는 의미 있는 혁신을 집대성해, 미래 스마트폰의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미래를 펼치겠다던 말은 광고 문구로만 끝나지 않았다.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로 시작해 5G폰 '갤럭시S10 5G'로 끝난 '갤럭시 언팩 2019'는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며 스마트폰 혁신의 지속 가능성을 내비쳤다. 접었다 펴는 새로운 폼팩터를 적용한 갤럭시 폴드를 제외하더라도 '갤럭시S10'만 네 가지가 공개되는 등 볼거리가 많았다. 갤럭시S10은 지난 10년의 기술을 집약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제시하는 기념비적 제품이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신기술들을 작정하고 들고나왔다. 이날 발표에 나선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오늘날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고 스마트폰 업계에 모멘텀을 만들어, 앞으로 경험 혁신가로 거듭날 것"이라며 갤럭시S10을 소개했다. 특히 갤럭시S10은 과거 삼성전자가...

갤럭새S10e

폴더블폰부터 갤럭시S10까지...'갤럭시 언팩 2019'

"스마트폰 혁신이 끝났다는 말이 잘못됐다는 걸 증명하겠다." 삼성전자가 미래를 펼쳤다. 화면을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부터 4종의 '갤럭시S10'까지 지난 10년간 축적된 기술을 완성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제시했다. 갤럭시S10에는 카메라 구멍을 남기고 화면으로 채운 '홀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등 최신 기술을 담았다. 삼성전자는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갤럭시 폴드를 시작으로 '갤럭시S10·갤럭시S10 플러스·갤럭시S10e·갤럭시S10 5G' 등 4종의 갤럭시S10을 발표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갤럭시 핏·갤럭시 버즈' 등 웨어러블 제품도 이날 함께 선보였다. 이날 발표에 나선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스마트폰 혁신은 끝났고, 기술은 성숙했으며, 시장은 포화 상태라고 하는데 그게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라며 "우리가 지금까지...

갤럭시 버드

갤럭시 언팩을 미리 보았습니다...'갤럭시S10' 유출 총정리

'갤럭시S10'이 곧 모습을 드러낸다. 삼성전자는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 시간으로는 21일 오전 4시다. 하지만 밤잠을 설칠 필요는 없다. 이미 갤럭시S10에 대한 많은 내용이 유출됐기 때문이다. 이번에 공개될 제품은 크게 5가지로 예상된다. 예년과 같은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 가격을 낮춘 '갤럭시S10e',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X', 폴더블폰 등이 언팩 행사의 무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10·갤럭시S10 플러스 갤럭시S10은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화면 크기를 키운 플러스 모델이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각 전작보다 화면 크기를 키운 6.1인치, 6.3인치 화면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유출된 이미지들을 종합하면 갤럭시S10 시리즈에는 카메라 구멍을 제외하고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인피티니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엣지...

갤럭시 언팩

'갤럭시S10' 새로운 유출...미리 보는 언팩 수준

다음 달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S10’ 시리즈의 이미지가 또 유출됐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그동안 유출된 이미지의 신빙성을 더해준다. 크게 새로운 부분은 없지만,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 두 제품의 앞면과 뒷면 그리고 측면을 자세하게 담고 있다. 독일 기술 사이트 <올어바웃삼성>은 1월24일(현지시간) 갤럭시S10과 갤럭시S10 플러스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기존에 유출된 이미지와 동일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전면 카메라를 남겨두고 나머지를 화면으로 채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습이다. 엣지 디자인이 계승됐으며, 베젤은 제품 상단보다 하단이 약간 더 두꺼운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 유출된 이미지에서는 갤럭시S10의 아랫부분이 자세히 드러났다. USB-C가 적용됐으며, 3.5파이 이어폰 구멍이 그대로 유지된 모습이다. 갤럭시S10은 최소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처럼 화면 크기를 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