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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갤럭시S10 5G 사전 예약 진행...1일부터 4일까지

SK텔레콤이 4월 1일부터 4일까지 '갤럭시S10 5G'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갤럭시S10 5G 사전 프로모션 진행한다. SK텔레콤은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S10 5G(5명), 무선청소기(55명), 무선충전기(555명), 음료교환권(5555명)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SK텔레콤에서 갤럭시S10 5G을 사전 예약 후 오는 16일까지 개통한 고객은 프로모션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오는 16일까지 개통한 모든 고객에게 VR기기, 보조배터리, 무선충전패드, 차량용 거치대 중 한 가지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여부와 상관 없이 오는 16일까지 갤럭시S10 5G를 개통하는 모든 고객에게 갤럭시 버즈, 갤럭시 워치 액티브 할인쿠폰,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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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갤럭시S10 5G’ 테스트 완료

SK텔레콤이 ‘갤럭시S10 5G’ 양산을 위한 핵심 테스트를 3월25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갤럭시S10 5G는 4월5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이동통신 3사는 일제히 세계 최초 5G 서비스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단말기 준비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기기와 망 연동 테스트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SK텔레콤은 두 달간 기기 테스트를 했다는 입장이다. SK텔레콤은 지난 두 달간 분당사옥에 위치한 ‘5G 디바이스 테스트 랩’과 상용 현장에서 5G 네트워크와 스마트폰 간 연동 시험을 비롯해 인터페이스 검증 주파수 적합성 등 수천 가지 항목을 테스트했다고 밝혔다. 또 실험실의 특수 장비를 활용해 100여가지 가상 환경을 만들어 시나리오별 테스트도 수행했다. SK텔레콤은 “‘5G 디바이스 테스트 랩’과 상용망에서 성능 테스트를 통과해야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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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5G 상용화' 타이틀보다 중요한 것

한국에 세계 최초 5G가 온다. 정부와 이동통신 3사, 단말기 제조업체는 이날을 위해 총력전을 펴왔다. 한때 미국에 세계 최초 타이틀을 뺏길 거라는 전망도 있었다. 단말기가 준비되지 않으면서 목표했던 3월 말 상용화 일정이 연기됐고,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4월11일 모토로라 '모토 Z3'에 5G 모듈을 부착한 형태로 5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러나 '갤럭시S10 5G' 국내 출시일이 4월5일로 확정되면서 세계 최초 논란은 일단락됐다. 상용화 시점에 대한 공식화는 정부도 이동통신 3사도 단말기 제조사 공식 발표도 아닌, 삼성전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이뤄졌다. 삼성닷컴은 지난 20일 "갤럭시 S10 5G 모델이 4월5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사전 예약 판매 프로모션을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대체하여 진행한다"라는 내용의 공지사항을 올렸다.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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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개통 시작...정식 출시는 8일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개통이 시작됐다. 홀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등 최신 기술을 집약한 갤럭시S10이 전작보다 더 나은 시장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통신 3사는 지난 2월25일부터 시작된 갤럭시S10 사전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3월4일부터 우선 개통을 시작한다. 갤럭시S10 예약 판매는 5일까지 진행되며 8일부터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갤럭시S10’, ‘갤럭시S10 플러스’, ‘갤럭시S10e’가 대상이다. 5G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는 오는 22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10 사전 예약 물량은 갤럭시S9 시리즈와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은 갤럭시S9과 달리 갤럭시S10은 홀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집약했지만,...

갤럭시 언팩

'갤럭시S10'에 적용된 최초들

"10번째 갤럭시S 시리즈를 기념하는 갤럭시S10에는 의미 있는 혁신을 집대성해, 미래 스마트폰의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미래를 펼치겠다던 말은 광고 문구로만 끝나지 않았다.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로 시작해 5G폰 '갤럭시S10 5G'로 끝난 '갤럭시 언팩 2019'는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며 스마트폰 혁신의 지속 가능성을 내비쳤다. 접었다 펴는 새로운 폼팩터를 적용한 갤럭시 폴드를 제외하더라도 '갤럭시S10'만 네 가지가 공개되는 등 볼거리가 많았다. 갤럭시S10은 지난 10년의 기술을 집약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제시하는 기념비적 제품이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신기술들을 작정하고 들고나왔다. 이날 발표에 나선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오늘날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고 스마트폰 업계에 모멘텀을 만들어, 앞으로 경험 혁신가로 거듭날 것"이라며 갤럭시S10을 소개했다. 특히 갤럭시S10은 과거 삼성전자가...

갤럭새S10e

폴더블폰부터 갤럭시S10까지...'갤럭시 언팩 2019'

"스마트폰 혁신이 끝났다는 말이 잘못됐다는 걸 증명하겠다." 삼성전자가 미래를 펼쳤다. 화면을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부터 4종의 '갤럭시S10'까지 지난 10년간 축적된 기술을 완성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제시했다. 갤럭시S10에는 카메라 구멍을 남기고 화면으로 채운 '홀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등 최신 기술을 담았다. 삼성전자는 2월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 언팩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갤럭시 폴드를 시작으로 '갤럭시S10·갤럭시S10 플러스·갤럭시S10e·갤럭시S10 5G' 등 4종의 갤럭시S10을 발표했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갤럭시 핏·갤럭시 버즈' 등 웨어러블 제품도 이날 함께 선보였다. 이날 발표에 나선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스마트폰 혁신은 끝났고, 기술은 성숙했으며, 시장은 포화 상태라고 하는데 그게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라며 "우리가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