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갤럭시S20

슈피겐, '갤럭시S20' 케이스 출시...“카메라 보호에 주력"

슈피겐코리아가 3월6일 출시를 앞둔 '갤럭시S20' 시리즈 전용 케이스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카메라를 강조한 '갤럭시S20', '갤럭시S20 플러스', '갤럭시S20 울트라' 디자인에 맞춰 카메라 부분 보호에 주력한 점이 특징이다. 슈피겐코리아는 "후면에는 인덕션 형태 디자인의 카메라를 탑재한 만큼 카메라 부분 보호에 주력했으며 넓어진 카메라 홀이 미관상 조화롭게 보이도록 디자인했다"라고 강조했다. 제품 보호 기능, 그립감도 개선했다. 또 새롭게 개발한 공법을 적용해 뒷면 모서리 부분의 홀과 게이트 자국을 제거하고 먼지 유입을 막았다. 슈피겐은 자사 대표 케이스 제품군인 '울트라하이브리드', '씬핏', '네오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갤럭시S20 시리즈 케이스를 출시했으며, 가격은 1만9900원대부터 시작한다. 갤럭시S20 전용 보호필름 제품도 내놓았다. 이번 갤럭시S20 케이스는 슈피겐 오프라인 공식 매장 및 스마트 스토어 등 슈피겐이 입점된...

갤럭시S20

접어서 좋은게 뭘까? 갤럭시S20·갤럭시Z 플립 만져보니...

삼성 '갤럭시S20'과 '갤럭시Z 플립'이 공개됐다. 갤럭시S20은 '갤럭시S' 시리즈를 잇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Z 플립은 삼성이 열어젖힌 폴더블폰 카테고리의 두 번째 라인업으로 삼성 스마트폰의 현재와 미래 사이 분기점에 선 제품이기도 하다. 실제 두 제품의 모습은 어떨까? S20과 Z 플립을 직접 만져본 후 느낀 점 몇가지를 공유해 본다. 카메라에 대한 타는 목마름 '갤럭시S20' 갤럭시S20 시리즈는 카메라에 집착하는 스마트폰의 현재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스마트폰 시장은 지난 몇 년간 저성장을 벗어나지 못했다. 상향 평준화된 스펙, 정체된 혁신 탓에 사람들은 손에 2년 넘은 스마트폰을 꽉 붙들고 있다.  새 스마트폰을 사야할 이유가 많지 않다는 얘기다. 베젤리스 디스플레이가 눈길을 끌었지만 잠깐이었다. 이에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를 전진배치하기 시작했다. 갤럭시S20에서 가장...

갤럭시S

"삼성 갤럭시S20, 이런 모습"

지금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갤럭시S20'다. 전문가 수준의 카메라와 디스플레이,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S11’이 아닌 ‘S20’이라는 새로운 넘버링을 쓴 새 갤럭시를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새로운 갤럭시 10년의 시작"이라고 부른다. 자신감일까. 마케팅에 불과한 네이밍 전략일까. 갤럭시S20은 3가지 크기, 인덕션 디자인의 카메라, 1억화소 이미지 센서, 새로운 색상 등 짐작한 대로 나왔다. 하지만 몇몇은 사람들을 놀래키기 충분했다. 3가지 크기, 120Hz 화면 주사율 우선 화면부터 짚어본다. 갤럭시S20 일반 모델은 6.2형, 플러스는 6.7형, 울트라는 6.9형이다. 모두 쿼드 HD+(3200×1440) 해상도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재현했다. 상단 중앙 전면 카메라가 배치됨으로써 깔끔하고 대칭적인 느낌을 준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60Hz와 120Hz를 오가는 가변 화면 주사율 기능을 한다. 인터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