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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갤럭시노트5·갤럭시S6 엣지 플러스

8월20일 삼성전자의 새 ‘갤럭시’ 시리즈가 출시됐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5번째 제품 ‘갤럭시노트5’와 플래그십 제품인 ‘갤럭시S6 엣지’의 업그레이드 버전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다. 모두 5.7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기획됐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과거와 사뭇 다른 삼성전자의 떨어진 위상을 얼마나 회복시켜줄지 기대를 모으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삼성가 패밀리룩’ 완성한 디자인 갤럭시S6엣지 플러스는 이전 제품인 갤럭시S6엣지와 디자인 면에서 차이가 없다. 화면 크기만 기존 제품과 비교해 다소 커졌다. 갤럭시S6엣지는 5.1인치였고, 갤럭시S6엣지 플러스는 5.7인치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양옆을 곡선으로 처리했다는 점과 뒷면을 강화유리로 제작했다는 점, 배터리를 일체형으로 설계했다는 것 등 기존 갤럭시S6엣지와 닮은 구석이 많다. 색깔은 블랙 사파이어, 화이트 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총 4가지다. 기존 갤럭시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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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5'·'S6엣지+'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를 출시했다. 국내 기준으로는 8월14일에 발표되고, 20일에 나왔으니 발표부터 출시까지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다. 통신 3사는 예약 판매도 없이 20일을 기해 일제히 제품을 출시했다. 제품 공급량도 넉넉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고가는 갤럭시노트5 32GB는 89만9800원, 64GB는 96만5800원이다. 32GB로만 나오는 갤럭시S6엣지플러스는 93만9400원으로 책정됐다. 앞 모델인 '갤럭시노트4'의 32GB 제품이 95만7천원이었고, 이전 제품들도 100만원이 넘었던 것에 비하면 확실히 출고가 자체는 낮아졌다. 갤럭시노트4는 갤럭시노트5의 출시를 앞두고 79만9700원으로 낮아지기도 했다. 최대 공시지원금은 세 제품 모두 비슷하다. SK텔레콤은 모두 24만8천원을 내걸었고, KT는 28만1천원을 얹어준다. LG유플러스는 28만5천원이다. LG유플러스가 가장 많은 보조금을 주지만 KT와 LG유플러스는 엇비슷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SK텔레콤은 상대적으로 조금 적은 편이다. 이 보조금은 모두 10만원대 요금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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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5'와 '갤S6엣지+' 발표

삼성전자의 가을 신제품이 발표됐다. '갤럭시노트5', 그리고 '갤럭시S6 엣지+'다. 그 동안 흘러나온 소문은 거의 들어맞았다. 키노트는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들 위주로 빠르면서 간결하게 진행됐고, 약 40분만에 끝났다. 2시간 가까이 진행됐던 기존의 키노트와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신종균 사장을 비롯해 발표자들은 두 제품의 특징에 대해 빠르게 주고 받으면서 이야기를 이어갔고, 집중을 흩뜨리는 연기나 공연 등은 빠졌다. 제품은 8월 중순부터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삼성페이가 국내에 8월20일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보아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의 국내 출시는 8월20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출시일은 8월21일로 꼽힌다. https://www.youtube.com/watch?v=M8Dk-XLCSCU 어떤 제품이 나왔나 두 제품은 모두 5.7인치 디스플레이에 2560×1440 디스플레이를 썼다. 프로세서는 엑시노스7 옥타 7420이 들어간다. 이 칩은 2.1GHz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