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갤럭시 노트5

삼성, 8월14일 뉴욕서 ‘갤럭시 언팩 2015’ 개최

오는 8월14일이면,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7월28일 공식 블로그 삼성투모로우를 통해 ‘삼성 갤럭시 언팩 2015’ 초대장을 공개했다. 초대장은 차세대 제품의 모양을 상징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로줄 무늬가 들어가 있다. 어떤 제품이 공개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공개할 가능성이 크다. '갤럭시S6 엣지’의 후속 제품으로 제품의 양옆이 곡선으로 설계된 제품이다. 또, ‘갤럭시노트5’도 이날 함께 공개할 것이라는 분석도 많다. 두 제품 모두 지난 7월23일 영국 매체 <모바일펀>을 통해 제품 사진이 유출된 바 있다.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발표 행사는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현지시각으로 1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한국시각으로는 14일 오전 12시다. 뉴욕 발표 현장은 삼성투모로우 글로벌 홈페이지와...

MWC

삼성, ‘갤럭시S6’와 ‘S6 엣지’ 발표

"삼성 역사상 가장 예쁜 스마트폰이며, 세계 역사상 가장 뛰어난 스마트폰입니다."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이 언팩 행사 무대에 올라 새 스마트폰을 가리키며 한 말이다.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현지시각으로 3월2일 새 스마트폰을 발표했다.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제품의 겉모습을 특히 강조했다. 최근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을 디자인으로 풀겠다는 전략이다. 금속으로 멋낸, '엣지' 디자인 이날 행사의 주인공 역할은 갤럭시S6 엣지가 맡았다. 기존 '갤럭시노트4 엣지'는 한쪽 면이 곡선으로 설계됐는데, 갤럭시S6 엣지는 화면의 양쪽 모서리가 모두 곡선으로 디자인됐다. 삼성전자는 이를 '듀얼커팅 디스플레이'라고 불렀다. 손에 더 쉽게 쥘 수 있고, 엣지 부분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기존 갤럭시노트4 엣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