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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마일리지로 할인받는 '아시아나 갤럭시S9' 7월 출시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항공 마일리지로 구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아시아나항공과 삼성전자, LG유플러스는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해 할인 받아 구입할 수 있는 ‘아시아나 갤럭시S9’ 스마트폰을 7월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갤럭시 S9는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 모델 출고가에서 아시아나항공 5만 마일리지를 공제하면 이에 준하는 6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아시아나항공 고객 전용 스마트폰이다. 물론 마일리지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게 이득인지는 따져볼 일이다. 참고 - '3만 마일리지로 21만원 깎는 '갤럭시S8 아시아나폰'...득일까 실일까', 중앙일보 오원석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삼성전자는 지난해 SK텔레콤과 함께 '갤럭시S8 아시아나폰'을 출시한 바 있다. 아시아나 갤럭시S9은 부팅 및 종료 시 아시아나항공 로고가 표시되고, 항공 컨셉에 맞춘 전용 테마가 적용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3.5파이

‘갤럭시S9’, (카메라 빼고) 뭐가 달라졌나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바르셀로나 몬주익에서 2월25일(현지시간)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개최하고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세대’를 겨냥한 신형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를 공개했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세대란 사진, 동영상, 이모지(이모티콘)로 소통하는 세대다. 이들이 타깃인 만큼 삼성전자는 카메라의 성능과 기능을 보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총알이 날아가는 모습도 잡는다는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우모션)’, 유사하게 생긴 아바타를 만들어주는 ‘AR 이모지’, 진화한 ‘빅스비 비전’ 등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참고기사 - ‘갤럭시S9’ 공개…새로워진 카메라 기능 3가지, <블로터> https://youtu.be/3Hla9LsYfrg 혁신은 없었다. 기능을 모두 둘러보아도 좀더 강화된 갤럭시S8 버전이라는 인상이다. 새로운 기능은 카메라에 집중됐고, 그마저도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에서 먼저 본 기능들이 주를 이뤘다. 카메라 외에도 달라진 것들이 있다. 오히려 이 부분들이 갤럭시만의 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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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2017] 안드로이드폰: 삼성 😄, LG 😞, 구글·화웨이 😏

올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과도기였다. 강력한 칩셋, 방진방수 IP68등급의 튼튼한 내구성, DLSR 부럽지 않은 고성능 카메라, 급속충전 지원과 오래 가는 배터리 등 안드로이드폰의 전반적인 스펙은 상향평준화가 된 반면 혁신적이라고 할 만한 제품은 많지 않았다. 베젤 두께를 줄이는 디자인 경쟁이 치열했던 한 해였다. 물론 비등비등한 그 사이에서도 돋보인 제품들이 있다. 삼성은 갤럭시S8, 갤럭시 노트8을 선보이며 애플과는 또 다른 영역을 구축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하드웨어 개발에 나선 구글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 스마트폰을 출시했고, 구글이 내놓은 스마트폰답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결합이 어떤 시너지를 불러일으키는지 보여줬다.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3위 제조사 화웨이는 칩셋 속에 인공지능을 심어 주목 받았다. 2017년 연말을 맞아 인상적이었던 국내외 안드로이드폰 제품들을 톺아보았다. 삼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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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색상 출시

'갤럭시S8'의 새로운 색상이 출시됐다. 삼성전자는 11월28일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신규 색상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설명에 따르면 갤럭시S8 버건디 레드 색상은 매혹적이면서도 기품 있는 레드 컬러를 바탕으로 도시적인 개성과 강렬한 감성을 동시에 담은 제품이다. 이로써 갤럭시S8 시리즈는 미드나이트 블랙, 오키드 그레이, 아크틱 실버, 코랄 블루, 로즈 핑크에 이어 버건디 레드 색상까지 총 6개의 색상을 제공하게 됐다. 갤럭시S8 버건디 레드는 64GB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93만5천원이다. 삼성전자는 12월 한 달 간 갤럭시 S8·S8플러스와 갤럭시노트8을 구매하고 제품 정보를 삼성 멤버스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피빈 콩 쿠폰(5천원)을 제공한다. 또한 제품 구매와 상관없이 삼성전자 해피빈 사이트에서 한 해 동안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3개에서 최대 45개까지 콩을 증정할 예정이다.

갤럭시s8

'갤럭시S9', 지문센서 위치 바뀔까

2018년 1월 삼성전자가 갤럭시S9를 공개한다. 갤럭시S8에 비해 큰 변화는 없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뀐다는 정보가 솔깃하다. <엔가젯>은 11월22일(현지시간) '루머 통신'으로 유명한 에반 블래스의 말을 인용, 내년 1월에 열리는 CES행사에서 삼성전자가 갤럭시S9와 풀 사이즈 갤럭시S9 플러스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갤럭시S9는 혁신보단 안정을 추구한 제품으로, 갤럭시S8이나 S8플러스의 업그레이드 버전 정도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S9는 5.8 및 6.2인치 엣지 디스플레이에 퀄컴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한다. 3.5mm 헤드폰 잭도 여전히 지원한다. 가장 큰 변화는 카메라 지문 센서가 카메라 '아래'로 다시 이동한다는 것. 지문 위치에 불만을 표하던 소비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 삼성전자는 PC용 덱스의 새로운 버전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8

'갤럭시노트8', 산다 vs 안 산다

기대를 끌어모았던 '갤럭시노트7'은 펑펑 터지며 삼성전자를 화려하게 말아 먹을 뻔했다. 연이은 폭발 사고로 결국 생산 중단 결정이 났고, 그날 주가만 무려 8%가 빠졌다. 그래도 그간 쌓아둔 신뢰와 이후 출시한 S8 성공적인 안착으로 과거의 실수를 어느 정도 덮었다. 이번에 출시한 삼성전자의 주력 플래그십 라인업 갤럭시노트8은 과거의 오명을 완전히 지워낼 수 있을까. 갤럭시노트8을 사야 할 이유와 사지 말아야 할 이유를 정리했다. 산다 전작이 노트라면 '갤럭시노트'는 패블릿의 대명사다. 핵심은 'S펜'이다. 어떤 물건들은 시대가 아무리 바뀌고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대체될 수 없는데, 펜이 그렇다. 수첩 크기의 핸드폰에서 펜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경험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노트를 찾게 돼 있다. 물론 '갤럭시노트8'의 S펜은 전작보다 특별히 나아진 건...

갤럭시s8

'갤럭시노트8' 예상 사양은?

'갤럭시노트8' 언팩 이벤트가 가까워 오면서 갤럭시노트8의 모습과 사양도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 8월2일(현지시간) IT전문 블로거 에반 블래스가 <벤처비트>에 갤럭시노트8의 추정 최종 사양을 공개했다. 에반 블래스는 특히 모바일 기기 루머 쪽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블로거로, 그의 예상은 실제로도 수차례 적중한 바 있다. 외관은 이미 알려진 대로 갤럭시S8, S8플러스와 거의 흡사하다. 6.3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갤럭시 6.2인치인 S8플러스보다 약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두께는 8.5mm다. 후면 디자인도 크게 다르지 않은 가운데, 듀얼 카메라가 눈에 띈다. 논란의 지문인식 버튼 위치는 그대로다. 측면 물리버튼도 갤럭시S8과 마찬가지로 3개다. 전원, 볼륨, 빅스비 버튼으로 추정된다. 프로세서는 삼성 엑시노스 8895와 스냅드래곤 835를 사용한다. 이 또한 갤럭시S8 및 S8플러스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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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영업이익 14조원 '역대 최고'…갤럭시S8·반도체 덕분

삼성전자가 1분기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이어 2분기 영업이익도 14조원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갤럭시S8·S8+의 성공과 반도체 시장의 호황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갤럭시S8·S8+의 글로벌 판매 확대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61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역시 부품 사업에서 이익이 대폭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5.92조원 늘어난 14.07조원, 영업이익률 23.1%를 달성했다. 부품 사업은 △메모리 가격 강세 △고용량 서버용 D램과 SSD 판매 확대 △시스템LSI와 디스플레이 사업의 갤럭시 S8용 부품 판매 확대가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 영업이익만 정리해보자면 2분기 반도체 사업은 매출 17.58조원, 영업이익 8.03조원을 달성했다. 디스플레이 패널 사업 매출은 7.71조원, 영업이익 1.71조원이었으며 IM(IT&모바일) 30.01조원의 매출을 거두고 영업이익은 4.06조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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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늦은리뷰 : 갤럭시S8

사실 이 스마트폰이 출시된 지 꽤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아니 이걸 왜 지금 한단 말인가‘ 싶기도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 따져보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다. ‘갤럭시노트7’이 FE(Fire Explosion)라는 이름으로 돌아왔고, ‘갤럭시노트8’이 출시됐으며, 아이폰X은 좀 기다려야 하지만 아이폰8곧 만날 수 있다. LG에서도 ‘V30’이 나왔다. 이제야 비로소 제대로 된 비교 대상이 나오는 셈이다. 여태까지 S8의 대항마로는 G6 정도만 언급됐는데, 솔직히 G6는 S8과 비교하기에는 아쉬운 점이 좀 있어서 2개만 두고 보면 뭐하러 비교하나 싶은 느낌이 들기 때문. 말이 길어서 뭐하나 간략하게 장단점만 보자. 참고로 좀 더 객관적인 사용자 경험 평가를 위해 내가 썼던 폰을 밝히면 다음과 같다. 나는 원래 ‘갤럭시S4’를 쓰다가 ‘넥서스5X’를 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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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빅스비', 영어 공부 완료

'빅스비'가 영어 공부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7월19일 ‘빅스비 보이스’ 영어 서비스를 미국와 한국에서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비서 빅스비의 음성인식 기능인 빅스비 보이스는 현재 '갤럭시S8'∙'갤럭시S8 플러스' 두 기종에 적용됐다. 5월에 첫선을 보인 한국어 서비스와 달리 영어권 서비스는 그동안 출시가 지연돼왔다. 빅스비 보이스 영어 서비스 출시가 늦어진 이유는 영어 학습에 대한 어려움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빅스비는 영어 구문 및 문법 이해에 어려움을 겪었다. 당시 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빅스비 보이스는 자연어 이해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빅스비 보이스 영어 서비스를 지원하는 앱과 기능은 갤러리, 계산기, 날씨, 리마인더, 빅스비 비전, 메시지, 삼성 인터넷, 설정, 시계, 연락처, 전화, 카메라 등 10여개다. 추후 서드파티 앱도 지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