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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4월7일 예약 판매 시작

'갤럭시S8' 사전 예약 판매가 4월7일부터 시작된다.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8'∙'갤럭시S8 플러스'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17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 구매자는 정식 출시일보다 3일 앞서 갤럭시S8을 사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구매는 체험 매장인 3천여곳 'S∙ZONE'을 비롯해 전국의 모든 이동통신 매장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구매 고객은 4월18일부터 개통해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S8의 국내 정시 출시일은 4월21일이다. 갤럭시S8은 미드나이트 블랙, 오키드 그레이, 아크틱 실버 3가지 색상으로, 갤럭시S8 플러스는 코랄 블루, 오키드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93만5천원과 99만원이다. 6GB RAM(메모리 128GB) 을 탑재한 갤럭시S8 플러스 특별판은 미드나이트 블랙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15만5천원이다. 24일까지 개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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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 아이폰 산다?…아이폰 사용자가 본 ‘갤럭시S8’

"충분히 매력적인 구매 요인이 부족하다." 소문난 애플 예측가 밍치궈 홍콩 KGI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8'에 대해 어두운 전망을 한 바 있다. 갤럭시S8이 공개된 후 밍치궈가 점친 미래는 현재와 멀어져가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3월29일(현지시간)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를 공개한 후 국내외 언론은 찬사를 보냈다. <더버지>는 "쥐어본 것 중 가장 훌륭하다"라며 갤럭시S8을 치켜세웠다. 하지만 여전히 '기다렸다가 아이폰 산다'라는 말은 유령처럼 댓글창을 떠돈다. 아이폰 사용자 시선에서 지극히 주관적으로 갤럭시S8의 매력포인트를 살펴봤다. 우리는 여전히 아이폰을 기다려야 하는가. https://youtu.be/tGNrlYKltgY 크고 아름다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크고 아름다웠다. 갤럭시S8을 본 첫인상이다. 나는 지금 '아이폰6S'를 쓰고 있다. 이전엔 '갤럭시S3'를 3년 넘게 마르고 닳도록 썼다. 두 기기의 화면 크기는 각각 4.7인치와 4.8인치로 비슷하다. '아이폰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