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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검색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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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트-다음 &#8216;맞손&#8217;…검색광고·서비스 뒤섞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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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pr 2011 03:02: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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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과 네이트가 손을 잡았다. 양사 주요 서비스를 연동하고 검색광고도 공동 운영해 수익을 나눈다.
SK커뮤니케이션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포괄적 업무제휴에 관한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4월14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다음과 네이트 주요 서비스들은 지금보다 긴밀히 연동된다. 서로 API를 공개하고 알림 서비스를 연동해 각 서비스를 따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예컨대 다음 카페·블로그·요즘에 올라온 글을 다음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음과 네이트가 손을 잡았다. 양사 주요 서비스를 연동하고 검색광고도 공동 운영해 수익을 나눈다.</p>
<p>SK커뮤니케이션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포괄적 업무제휴에 관한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4월14일 밝혔다.</p>
<p>이번 제휴로 다음과 네이트 주요 서비스들은 지금보다 긴밀히 연동된다. 서로 API를 공개하고 알림 서비스를 연동해 각 서비스를 따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p>
<p>예컨대 다음 카페·블로그·요즘에 올라온 글을 다음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네이트온 메신저에서 곧바로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라온 새글과 사진도 네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다음에서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싸이월드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다음 뷰로 내보내거나, 미디어다음·아고라·tv팟 등에 올라온 게시물을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C로그에 게재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싸이월드 플래그에서 다음 요즘으로, 다음 플레이스에서 싸이월드 미니홈피로 위치정보를 보내는 기능도 차츰 적용된다.</p>
<p>비즈니스 제휴도 눈여겨 볼 만 하다. 다음과 네이트는 이번 제휴로 검색광고를 공동 판매·운영하기로 했다. SK컴즈의 클릭당 과금방식(CPC) 검색광고를 다음이, 다음의 정액제 과금방식(CPT) 검색광고는 SK컴즈가 공동 운영하는 식이다.</p>
<p>현재 다음과 네이트는 검색 결과 화면 상단 첫 영역에 오버추어 검색광고를, 2·3번째 영역엔 자체 광고 상품을 노출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둘은 오버추어 검색광고는 그대로 두고 2번째 영역에 다음 CPC 광고를, 3번째 영역엔 네이트 CPT 광고를 함께 노출한다. 이용자로선 두 곳 어디서든 검색하든 1~3번째 광고 검색결과를 똑같이 보게 되는 셈이다. 광고주는 다음이나 네이트 중 한 곳에만 광고를 집행해도 두 서비스 이용자 모두에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좋다.</p>
<p>양사는 검색광고 영역을 교체 제공하고 수익을 나눈다. 수익 배분 비율이나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두 회사는 검색광고 제휴로 각자 경쟁력 있는 상품에 집중하고 시스템과 인력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다음과 네이트는 모바일 광고 제휴도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트 모바일웹 검색광고를 다음이 판매 대행하고 배너광고 영역도 다음이 참여하는 식으로 논의가 진행중이다. 다음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8216;아담&#8217;을 네이트 주요 응용프로그램(앱) 광고 영역은 다음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8216;아담&#8217;을 활용하되, 구체적 광고 적용 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p>
<p>주형철 SK컴즈 대표는 “이번 제휴는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라며 “한국 인터넷 산업의 두 간판 기업이 협력해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최세훈 다음 대표도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이용자들은 양사 서비스를 아울러 사용하는 데 훨씬 편리해질 것”이라며 “이같은 시너지를 통해 양사 서비스 및 비즈니스 경쟁력과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5690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6901/skcomms_daum_mou"><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2" title="skcomms_daum_mou"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skcomms_daum_mou.jpg" alt="" width="500" height="37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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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검색광고의 가장 큰 고객은 &#8216;아마존&#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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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1 09:16:27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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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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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적도 필요할 땐 이용해야 한다. 특히나 적이 매력적인 광고판이라면 말이다.
미디어포스트가 지난해 4분기 구글 미국에서 검색광고를 이용한 상위 10개 업체를 4월11일 발표했다. 통신과 금융, 온라인상점, 여행 분야에서 구글 검색광고에 많게는 5100만달러에서 적게는 1620만달러까지 쓴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과 사업마다 부딪히는 아마존이 구글의 최대 광고주라는 게 눈에 띈다. 아마존은 미국의 최대 전자책 업체인데 구글이 지난해 e북스토어를 열었다. 두 회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적도 필요할 땐 이용해야 한다. 특히나 적이 매력적인 광고판이라면 말이다.</p>
<p><a href="http://www.mediapost.com/publications/?fa=Articles.showArticle&amp;art_aid=148343&amp;nid=125571" target="_blank">미디어포스트</a>가 지난해 4분기 구글 미국에서 검색광고를 이용한 상위 10개 업체를 4월11일 발표했다. 통신과 금융, 온라인상점, 여행 분야에서 구글 검색광고에 많게는 5100만달러에서 적게는 1620만달러까지 쓴 것으로 나타났다.</p>
<p>구글과 사업마다 부딪히는 아마존이 구글의 최대 광고주라는 게 눈에 띈다. 아마존은 미국의 최대 전자책 업체인데 구글이 지난해 e북스토어를 열었다. 두 회사 모두 반값할인 공동구매라는 사업 분야도 탐낸다. 아마존은 그루폰에 이어 2위인 리빙소셜에 1억7500만달러를 투자했고, 구글은 그루폰 인수를 노리다 <a href="http://www.google.com/landing/offers/index.html" target="_blank">구글오퍼스</a>를 내놓았다.</p>
<p>아마존이 지난해 4분기에 구글에 낸 검색광고료는 우리돈으로 556억원이 넘는다. 1년으로 치면 2200억원 가까이 된다. 아마존의 지난해 수익은 11억달러(1조2천억원)로 만약 검색광고를 하지 않았다면 이 수익은 20% 늘어난다.</p>
<p><a href="http://www.businessinsider.com/blackboard/amazon-1" target="_blank">비즈니스인사이더</a>는 검색광고가 전자상거래에서 고객을 끌고 판매를 늘리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아마존이 구글의 검색광고에 적지 않은 돈을 쓰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경쟁이 치열하고 사람들의 일상과 맞닿는 서비스일수록 검색광고가 효과적이라고 보았다. 구글 검색광고를 본 사람이 자기 쇼핑몰에서 물건을 하고, 자기 사이트에서 보험에 가입하면 구글에 광고비를 낸 보람이 있다.</p>
<p>구글 검색광고 상위 업체에 오른, 경쟁이 치열한 서비스로 온라인상점인 이베이와 타겟, 여행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익스페디아가 있다. 금융도 빼놓을 수 없다. 구글 검색광고 상위 업체 10곳 중 4곳이 보험회사인 프로그레시브와 게이코, 스테이트팜, 캐피탈원 은행이다. 최근 미국 내에서 순위경쟁이 치열한 통신업계의 AT&amp;T와 스프린트도 구글 검색광고 상위 업체에 이름을 올렸다.</p>
<p><a rel="attachment wp-att-5671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6715/googlesearchadsranki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16" title="googlesearchadsranking"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googlesearchadsranking.jpg" alt="" width="500" height="51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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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버추어와 결별한 네이버, 자체 검색광고 &#8216;↑&#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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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11 05:17:4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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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닐슨코리안클릭]]></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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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포털 1위 네이버가 검색광고 시장에서도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네이버가 오버추어와 검색광고 제휴를 끊은 뒤 검색광고 매출이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지난해까지 야후 자회사인 오버추어와 손잡고 검색광고를 집행했다. 지난해까지 통합검색 결과 화면 가장 위에 뜨는 &#8216;스폰서링크&#8217;가 오버추어가 제공하는 광고였다. 구글과 제휴를 맺고 있던 다음마저 2009년 11월부터 오버추어를 검색광고 파트너로 맞았다. 네이버·다음·네이트·야후·파란 등 국내 상위 포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포털 1위 네이버가 검색광고 시장에서도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네이버가 오버추어와 검색광고 제휴를 끊은 뒤 검색광고 매출이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p>
<p>네이버는 지난해까지 야후 자회사인 오버추어와 손잡고 검색광고를 집행했다. 지난해까지 통합검색 결과 화면 가장 위에 뜨는 &#8216;스폰서링크&#8217;가 오버추어가 제공하는 광고였다. 구글과 제휴를 맺고 있던 다음마저 2009년 11월부터 오버추어를 검색광고 파트너로 맞았다. 네이버·다음·네이트·야후·파란 등 국내 상위 포털을 모두 잡은 오버추어의 독주가 시작된 셈이다.</p>
<p>올해 들어 상황이 달라졌다. 네이버는 올해 1월부터 오버추어와 손을 놓고 NHN 자회사 NBP(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네트워크를 통해 자체 검색광고를 적용했다. 검색광고 시장에서 오버추어 독주 체제에 균열을 예고하는 대목이었다.</p>
<p>두 달이 채 안 된 지금, 중간 성적표는 어떨까. 현재로선 네이버가 웃고, 오버추어는 주춤한 모양새다.</p>
<p>닐슨 코리안클릭이 2월21일 공개한 자료를 보자. 올해 1월 네이버 NBP 네트워크를 통해 광고를 집행한 광고주 웹사이트는 7만5천여개로, 오버추어 분리 전인 2010년 12월에 비해 26.9% 늘었다. 12월이 광고 집행이 줄어드는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지난해 하반기 월 평균과 비교한 결과, 네이버 클릭초이스를 이용한 광고주는 2만여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p>
<p>오버추어는 명암이 엇갈린다. 올해 1월 오버추어 네트워크를 통해 검색광고를 집행한 광고주 웹사이트 수는 앞달인 12월보다 21.6% 줄었다. 지난해 하반기 월 평균과 비교해도 5천여곳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오버추어를 통한 광고 집행 감소량보다 네이버 NBP 광고 집행 증가량이 더 많은 것은 다시말해, 두 네트워크에 광고 상품을 동시에 노출시키는 전략을 활용하는 광고주가 늘었다는 것을 뜻한다고 닐슨 코리안클릭은 내다봤다.</p>
<p>올해 1월 기준으로 오버추어 전체 광고 게재 건수는 이전보다 크게 줄어들지는 않은 모습이다. 올해 1월부터 네이버 속 노출은 중단됐지만, 다른 매체에서 노출 영역이 늘어난 덕분으로 분석된다. 오버추어가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동안, 네이버 검색광고 게재 건수는 크게 늘어난 셈이다.</p>
<p>그렇다고 네이버 클릭초이스 클릭률(CTR)이 오버추어에 비해 눈에 띄게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오버추어 검색광고 평균 CTR는 네이버가 빠지면서 조금 올랐다. 지난 1년 동안 오버추어 광고 전체 CTR는 2.1%로, 네이버가 포함된 지난 1년 평균치인 1.9%보다 0.2%p 늘어났다. 지난 1년간 네이버 내 오버추어 검색광고 CTR는 2.3%였다.</p>
<p>닐슨 코리안클릭쪽은 &#8220;검색광고 중 오버추어 검색광고를 누른 비중은 지난해 12월 네이버가 53% 정도, 다음은 68%로 상대적으로 오버추어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되지만, 올해 1월 이후에도 검색광고를 이용하는 이용자 행태에는 큰 변화가 목격되지 않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지난해까지 국내 주요 포털은 통합검색 결과 최상단에 오버추어 검색광고를, 그 아래엔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자체 검색광고 상품을 노출시키는 전략을 써 왔다. 이런 가운데 최대 포털인 네이버가 NBP를 통해 자체 검색광고 상품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오버추어는 전체 광고 노출 영역이 줄고 예전만큼 도달률(GRP)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고민을 안게 됐다고 닐슨 코리안클릭은 내다봤다.</p>
<p>이와 반대로 NBP로선 네이버의 많은 트래픽을 기반으로 도달률을 높일 순 있지만, 네이버란 단일 매체 외에 광고 영역을 넓히고 한정된 광고 영역 안에서 경쟁이 과열되는 데 따른 광고 효과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코리안클릭은 분석했다.</p>
<p>닐슨 코리안클릭쪽은 &#8220;네이버 광고게재 건수가 급증함에 따라 동일한 NBP 네트워크의 단일 매체 광고영역 내 순위 산정 및 노출 가능성에서 과거에 비해 급격한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8221;라며 &#8220;이로 인해 광고주간 경쟁이 촉진될 것으로 예상돼, 장기적인 효과 분석과 매체 포트폴리오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시점&#8221;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네트워크별 검색광고 광고주 웹사이트 수 변화(단위: 개)</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rel="attachment wp-att-5043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0442/nk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438" title="nk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nk01.jpg" alt="" width="500" height="248" /></a><br />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매체별 검색광고 건수 변화(단위: 천건)</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rel="attachment wp-att-5043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0442/nk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439" title="nk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nk02.jpg" alt="" width="500" height="283" /></a><br />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네이버·다음 포털 검색광고 클릭수(단위: 백만건)</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rel="attachment wp-att-5044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0442/nk0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440" title="nk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nk03.jpg" alt="" width="500" height="227" /></a><br />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네이버·다음 오버추어 검색광고 CTR(단위: %)</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rel="attachment wp-att-5044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0442/nk0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441" title="nk0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2/nk04.jpg" alt="" width="500" height="248" /></a><br />
</strong></p>
<p style="text-align: right">(자료 : 닐슨 코리안클릭)</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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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광고 관리도 아이폰으로, ‘오버추어 스마트 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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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Nov 2010 00:30:0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터치]]></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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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버추어코리아가 아이폰용 검색광고 관리 응용프로그램(앱) &#8216;오버추어 스마트 터치&#8216;를 11월1일 선보였다.
&#8216;오버추어 스마트 터치&#8217;는 광고 온·오프, 입찰가 변경 같은 검색광고 계정 관리를 아이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무료 앱이다. 이동중에도 실시간으로 계정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해야 하는 광고주와 광고대행사 마케터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오버추어코리아가 자체 개발해 야후 글로벌 가운데 처음 선보였다.
‘실시간 공지사항’에선 시스템 유지보수나 정책변경, 가이드라인과 파트너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버추어코리아가 아이폰용 검색광고 관리 응용프로그램(앱) &#8216;<a href="http://itunes.apple.com/kr/app/id393730962?mt=8" target="_blank">오버추어 스마트 터치</a>&#8216;를 11월1일 선보였다.</p>
<p>&#8216;오버추어 스마트 터치&#8217;는 광고 온·오프, 입찰가 변경 같은 검색광고 계정 관리를 아이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무료 앱이다. 이동중에도 실시간으로 계정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해야 하는 광고주와 광고대행사 마케터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오버추어코리아가 자체 개발해 야후 글로벌 가운데 처음 선보였다.</p>
<p>‘실시간 공지사항’에선 시스템 유지보수나 정책변경, 가이드라인과 파트너사 변경과 같은 중요한 사항이나 오버추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정보를 제공한다. ‘광고주 지원센터’를 이용하면 오버추어코리아가 제공하는 모바일 동영상 교육센터를 통해 다양한 동영상 교육 자료를 볼 수 있으며, 오버추어 광고주 금융서비스 센터에 접속해 발행된 세금계산서를 조회하거나 평생가상계좌를 확인할 수 있다.</p>
<p>조영환 오버추어코리아 비즈니스개발총괄 상무는 “오버추어코리아 광고주들이 오버추어 스마트 터치를 통해 계정 운영에 소비되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본연의 마케팅 전략 수립 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스마트폰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overture_iphone_01.jpg" rel="lightbox[41522]" title="overture_iphone_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523" title="overture_iphone_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overture_iphone_01.jpg" alt="" width="500" height="374"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overture_iphone_02.jpg" rel="lightbox[41522]" title="overture_iphone_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524" title="overture_iphone_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overture_iphone_02.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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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16;2010 IT 통합챔피언십&#8217; &#8211; 구글 vs MS (4) 검색엔진 전쟁</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4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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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an 2010 13:54:56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ing]]></category>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live search]]></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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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검색]]></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광고]]></category>
		<category><![CDATA[빙]]></category>
		<category><![CDATA[스티브 발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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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드디어 빅 매치의 공이 울렸다. 사진 출처 marketresearchbulletin.com
마이크로소프트(MS)는 구글이 검색시장을 좌지우지하며 광고로만 수십억 달러를 긁어 모으는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봐야만 했다. 화끈한 성격으로 유명한 MS의 스티브 발머 CEO는 울화가 치밀었을 것이다. 이를 악물며 콧바람을 내뿜는 발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상된다.
지난해 6월, MS가 새 검색엔진 &#8216;빙(Bing)&#8217;을 발표한 것을 두고, 구글의 선전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 정도로 바라보는 시선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googlevsmicrosoft001.jpg" rel="lightbox[24696]" title="'2010 IT 통합챔피언십' - 구글 vs MS (4) 검색엔진 전쟁"><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 5px au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googlevsmicrosoft001_thumb.jpg" border="0" alt="google-vs-microsoft-001" width="500" height="300" /></a>2010년, 드디어 빅 매치의 공이 울렸다. 사진 출처 marketresearchbulletin.com</p>
<p>마이크로소프트(MS)는 구글이 검색시장을 좌지우지하며 광고로만 수십억 달러를 긁어 모으는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봐야만 했다. 화끈한 성격으로 유명한 MS의 스티브 발머 CEO는 울화가 치밀었을 것이다. 이를 악물며 콧바람을 내뿜는 발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상된다.</p>
<p>지난해 6월, MS가 새 검색엔진 &#8216;빙(Bing)&#8217;을 발표한 것을 두고, 구글의 선전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 정도로 바라보는 시선도 있었지만, 사실은 검색시장에서 구글을 따라잡기 위한 수년 간에 걸친 노력의 결과라고 보는 것이 맞다.</p>
<blockquote><p><span style="color: #008080"><stro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22353" style="margin-left: 5px;margin-right: 5px" src="../files/2010/01/steve_ballmer1.jpg" alt="steve_ballmer1" width="71" height="71" /></strong></span><span style="color: #008080"><strong>&#8220;우리는 검색과 광고에서 구글을 따라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그들에게 상당한 압박감을 줄 생각이다.&#8221;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8080"><strong> </strong>-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span></p></blockquote>
<p>2007년 일본을 방문한 발머가 일경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MS가 오래전부터 검색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해 왔다는 고백이다.</p>
<p>발머의 판단은 기존의 MS 검색엔진인 &#8216;윈도우 라이브서치&#8217;로는 구글과 상대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라이브서치는 검색 속도와 결과의 정확성, 다양성 등 모든 측면에서 구글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p>
<p>MS의 돌파구는 인수합병이었다. 2008년 4월 노르웨이의 기업용 검색엔진 개발업체인 &#8216;패스트서치&#8217;를 인수하고, 그로부터 1년 뒤인 2009년 6월 &#8216;라이브서치&#8217;와 &#8216;패스트서치&#8217;를 결합한 새로운 검색엔진 &#8216;빙(Bing)&#8217;을 출시했다.</p>
<p>국내 검색시장에서 네이버에 꼼짝못하는 구글의 상황을 두고 &#8216;똑똑한&#8217; 구글과 &#8216;친절한&#8217; 네이버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빙을 들고나온 MS의 전략 역시 &#8216;똑똑한 구글에 대항하는 친절한 빙&#8217;이라는 표현이 정확히 맞아떨어진다.</p>
<p>빙은 여행, 쇼핑, 건강 등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검색 방식을 추구한다. 예를 들어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기 위해 카메라 모델명을 입력하면 단순히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문의사항, 이미지, 가격정보, 사용자 리뷰, 전문가 리뷰 등 다양한 웹사이트에서 온 내용들을 마치 한 편의 상세한 리포트처럼 한 페이지에 보여준다.</p>
<p>호텔이나 항공권 예약과 관련된 사항을 검색해도 각 주제에 맞는 검색 결과가 제공되고, 손쉽게 가격도 비교할 수 있다. 국내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8216;친절한&#8217; 국내 포털 업체들이 이미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크게 새로울 것이 없지만, 구글의 단순하고 정확한 인터페이스에 길들여진 해외 사용자들에게는 참신하게 다가올 수 있는 부분이다. (국내에서는 다음과 제휴해 다음의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해외 빙 사이트와 차이가 있다)</p>
<p>그밖에도 고급검색을 위한 &#8216;익스플로러 창&#8217;, 검색 결과에 마우스만 올리면 링크된 사이트를 방문하기 전에 미리 볼 수 있는 &#8216;퀵프리뷰&#8217;, 검색결과를 검사하고 관찰할 수 있는 &#8216;센티멘트 익스트랙션&#8217;, 사용자의 지역별로 각기 다른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8216;지역 검색&#8217; 등 검색 결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동영상 검색의 경우에도 섬네일 상태에서 바로 재생이 가능하여 손쉽게 검색 결과를 탐색할 수 있다.</p>
<blockquote><p><img class="alignright"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GooglePlayer_thumb.jpg" border="0" alt="GooglePlayer" width="80" height="96" />챔피언 : 구글<br />
강점 : 검색 본연의 기능에서 가장 앞섬 /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br />
자사의 다양한 서비스와 검색엔진이 시너지 효과<br />
약점 : 검색 광고에 수익의 대부분을 의존<br />
검색분야에서 타격을 입을 경우 모든 사업 전략에 재검토 필요</p></blockquote>
<p style="text-align: right">
<p style="text-align: right">
<blockquote>
<p style="text-align: right"><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MSplayer_thumb.jpg" border="0" alt="MSplayer" width="80" height="96" /></p>
<p style="text-align: right">도전자 : MS<br />
강점 : 사용자에 초점을 맞춘 &#8216;친절한&#8217; 검색 방식<br />
검색분야에서 오랜 노하우를 가진 야후와 제휴<br />
약점 : 구글 서치를 따라잡을 수 있는 &#8216;한방&#8217;이 없음<br />
윈도우폰의 점유율 하락으로 모바일 검색 시장 성공이 불투명</p></blockquote>
<p>빙이 출시되자 시장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었지만, 구글이 65%를 장악하고 있는 검색시장의 판도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이 많았다.</p>
<p>몇가지만 살펴보자. 스털링 마켓 인텔리전트의 그렉 스털링 애널리스트는 &#8220;빙의 특징 몇 가지가 구글의 병행 비교 방식보다 더 우수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측면도 있지만,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 정도로 엄청나게 큰 변화는 아니다&#8221;라고 평가했다. 가트너 그룹의 알렌 바이너 애널리스트는 &#8220;라이브서치에서 크게 진보했다. MS는 더 완전한 검색을 위해 인터페이스를 더욱 쓸모있게 만들고, 대다수의 경쟁 제품과 동일한 검색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수의 알고리즘을 손질했다&#8221;고 평가하면서도, &#8220;나는 사용자가 &#8216;우와! 구글이나 야후에서는 할 수 없었는데&#8217;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보지 못했다&#8221;라고 평가했다.</p>
<p>MS도 검색시장에서 만큼은 구글을 손쉽게 따라잡을 것으로 기대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빙을 출시하기 전부터 야후와 손잡기 위한 사전작업을 진행해왔다. 구글과 MS 사이에서 1년 이상의 지루한 줄다리기를 해 온 야후는, 2009년 8월 MS와의 제휴에 합의했다. 제휴의 주요 골자를 살펴보면, MS는 야후 검색엔진 데이터에 자사의 검색엔진을 통합해 검색품질을 높이고, 야후는 앞으로 10년간 마케팅과 자금을 지원받는다는 내용이다. 이로써 검색엔진 시장은 &#8216;구글 대 MS-야후&#8217; 진영으로 사실상 양분됐다.</p>
<p>검색엔진의 주 수입원이라고 할 수 있는 온라인 광고시장에서의 격전도 불가피하다. MS는 운영체제와 오피스에서 대부분의 수익을 거두고 있지만, 검색엔진 강화를 전략과제로 선정하고 있는 만큼 온라인 광고시장에도 더 많은 욕심을 보일 것이다. 구글의 입장에서는 광고시장이 회사의 운명을 쥐고 있는 핵심 시장이기 때문에 지켜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실제로 구글은 MS와 야후의 제휴를 막으려 애썼다.</p>
<p>구글은 초창기에 강력한 검색엔진 하나로 지금과 같은 &#8216;구글 은하계&#8217;를 구축하는 발판을 닦았다. 현재는 광고(애드센스)에서부터 동영상(유튜브), 지도(구글맵), 메일(지메일), 오피스(구글 앱스), OS(크롬 OS, 안드로이드)에 이르기까지 수십 종의 구글 서비스가 모두 검색 기술에 뿌리를 두고 유기적 연관성을 맺으며 작동하고 있다. 검색엔진이야 말로 &#8216;구글의 심장&#8217;이다. 검색시장을 노린 MS와 야후의 제휴가 신경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p>
<p>더구나 구글은 수익의 97% 가량을 광고 수익에 의존하고 있다. 앞으로 수익이 다각화된다고 하더라도 광고 시장에서 지금 수준의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오피스와 운영체제 시장에서 무료 혹은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MS를 압박하기 위해서는 더욱 그렇다.</p>
<p>MS가 빙을 출시한 지 6개월이 넘은 지금 시장의 반응은 어떨까. 구글의 심장부를 향한 MS의 역습은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고 있을까?</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31_googleMS1.jpg" rel="lightbox[24696]" title="'2010 IT 통합챔피언십' - 구글 vs MS (4) 검색엔진 전쟁"><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 5px au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31_googleMS1_thumb.jpg" border="0" alt="100131_googleMS1" width="374" height="232" /></a> 출처 : ComScore Press Release</p>
<p>미국 인터넷 시장조사 기관 컴스코어(ComScore)가 지난 22일<a href="http://www.comscore.com/Press_Events/Press_Releases/2010/1/Global_Search_Market_Grows_46_Percent_in_2009" target="_blank"> 2009년 12월 전세계 검색 시장 점유율</a>을 발표했다. 구글이 여전히 큰 격차를 두고 1위(전세계 시장에서 야후와 MS를 합쳐도 구글의 10% 수준이다)를 차지하고 있지만, MS도 전년대비 7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의미있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
<p>지난 15일에 발표한 <a href="http://www.comscore.com/Press_Events/Press_Releases/2010/1/comScore_Releases_December_2009_U.S._Search_Engine_Rankings/%28language%29/eng-US" target="_blank">12월 미국 검색시장 점유율</a>에서는 구글이 미국 전체 검색의 65.7%를 차지하여 1위를 기록했으며, 17.3%의 야후와 10.7%의 MS가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MS-야후 진영을 합치면 점유율이 28%에 달하며, 특히 MS는 전월 대비 미국 전체 검색 쿼리 성장률(2%)를 상회하는 6%의 성장세를 보여줬다.</p>
<p>지난 6개월의 성적을 종합해보면 MS의 빙은 미국과 세계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며 출시 직전인 5월 대비 3% 가량 점유율이 증가했다. 꾸준한 성장세다. 그러나 구글의 시장 점유율이 거의 변화하지 않았다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 빙이 점유율을 높여가는 동안 파트너 야후와 애궂은 AOL만 점유율이 하락했다.</p>
<p>따라서 MS의 빙이 어느 정도까지 점유율을 높여갈지는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검색 전쟁의 승패가 어디에서 갈릴 것인가 하는 점은 명확하다.</p>
<p>모건스탠리는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3165" target="_blank">모바일 인터넷 리포트</a>에서 앞으로 5년 이내에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가 유선 인터넷 사용자를 능가하게 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모바일 인터넷이 유선의 두 배 이상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모바일 인터넷 사용량이 늘면 늘수록 모바일 검색 쿼리와 모바일 광고 시장도 유선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 자명하다. 검색 시장은 모바일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다.</p>
<p>구글과 MS 모두 모바일 전용 페이지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도 선보이며 모바일 검색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구글이 구글 보이스, 고글스 등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한발 앞서가는 듯 하지만 정작 승패는 다른 곳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p>
<p>구글과 MS는 검색엔진 뿐만 아니라 모바일 운영체제도 만드는 업체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당분간 어떤 검색엔진이 더 많은 운영체제에 기본으로 탑재되는가에 따라 승패가 갈릴 공산이 크다. 모바일로 옮겨온 구글과 빙의 검색엔진 전쟁은 안드로이드와 윈도우폰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얼마나 선전을 하느냐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이다.</p>
<p>MS의 윈도우폰은 점유율이 한 자리수로 떨어진 가운데 7버전이 얼마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에 기대를 걸어봐야 하는 처지다. 안드로이드 역시 한 자리수 점유율에 머물러있는 처지지만, 글로벌 휴대폰 제조업체의 동향을 살펴보면 올 한 해 괄목할만한 성장세가 예상된다.</p>
<p>두 운영체제의 점유율이 아직 높지 않은 만큼, 나머지 모바일 운영체제가 구글과 빙 가운데 어떤 검색엔진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인가도 중요한 부분이다. 지난 20일 비즈니스위크 인터넷판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과 MS가 아이폰 기본 검색엔진을 구글에서 빙으로 교체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성사될 경우 애플은 구글을 견제할 수 있고, MS는 모바일 검색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p>
<p>구글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MS의 빙도 가능성을 보여준 지난 6개월이었다. 그리고 이제 막 열리고 있는 모바일 환경에서는 구글, MS 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도 가능성이 열려있다. 인터넷 서핑의 관문으로서 초고속 유선망 시대의 &#8216;황금알을 낳는 거위&#8217;였던 검색엔진. 앞으로 그 운명은 새롭게 몰아치는 모바일 파도를 누가 더 잘 타느냐(surfing)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p>
<p>[관련기사]</p>
<ul>
<li><a href="../archives/22328">‘2010 IT 통합챔피언십’ – 구글 vs MS  (1)오프닝 매치</a></li>
<li><a href="../archives/22423">‘2010 IT 통합챔피언십’ – 구글 vs. MS (2) 오피스 전쟁</a></li>
<li><a href="../archives/23084">‘2010 IT 통합챔피언십’ – 구글 vs MS (3) PC 운영체제 전쟁</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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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자메시지 맞춤 검색광고 나온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9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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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Nov 2009 05:26:0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맞춤광고]]></category>
		<category><![CDATA[애드앤텔]]></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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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맞춤 광고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곧 등장할 전망이다.
KT와 오버추어코리아, 애드앤텔은 11월26일 KT 잠실 사옥에서 &#8216;모바일-검색 컨버전스 광고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8217;를 맺었다.
제휴 뼈대는 문자메시지 맞춤형 검색광고를 제공하는 데 있다. 휴대폰 SMS 문자를 수신할 때 메시지 내용 가운데 광고 정보 제공이 가능한 키워드를 자동으로 뽑아낸 뒤 메시지 내용과 광고 링크를 함께 메시지 수신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맞춤 광고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곧 등장할 전망이다.</p>
<p>KT와 오버추어코리아, 애드앤텔은 11월26일 KT 잠실 사옥에서 &#8216;모바일-검색 컨버전스 광고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8217;를 맺었다.</p>
<p>제휴 뼈대는 문자메시지 맞춤형 검색광고를 제공하는 데 있다. 휴대폰 SMS 문자를 수신할 때 메시지 내용 가운데 광고 정보 제공이 가능한 키워드를 자동으로 뽑아낸 뒤 메시지 내용과 광고 링크를 함께 메시지 수신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수신 고객의 현재 위치정보를 반영해 위치 기반으로 추천 광고도 제공한다.</p>
<p>이런 식이다. A가 압구정동에 있는 서비스 가입자 B에게 &#8216;오늘 생일 축하해. 이따 강남역에서 봐. 맛있는 거 먹자&#8217;라고 SMS를 보내면, B는 메시지 내용과 함께 문자 관련 무료 정보 검색 링크가 포함된 문자(MMS)를 받게 된다. B가 이 링크를 클릭하면 ‘생일’, ‘맛집’, ‘강남역’이라는 키워드와 관련된 광고가 제시되고 B가 있는 ‘압구정’과 관련된 추천 광고가 제시되는 방식이다.</p>
<p>서비스 이용시 무선인터넷 접속에 따른 데이터 통화료는 모두 무료다. 고객이 부담할 비용이 전혀 없고, 광고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직접 광고가 전송되므로 스팸성 광고를 받을 우려도 적다.</p>
<p>이번 서비스를 위해 KT는 가입자 기반과 네트워크 인프라를 대고 오버추어는 컨버전스 검색 상품 개발과 활성화를 책임진다.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 기업 애드앤텔은 메시지 키워드 광고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까지 맡게 된다.</p>
<p>KT는 이 서비스 가입 고객에게 통화료 감면과 무료 기프티쇼 등의 혜택이 있는 마일리지를 따로 제공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께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p>
<p>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장 곽봉군 상무는 “모바일과 검색 광고가 만나 새로운 컨버전스 광고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며 “스팸 등 메시지 광고의 부작용을 없애고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 기능을 담은 맞춤형 모바일 광고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오버추어코리아 김대선 대표도 “모바일과 같이 개인화된 매체와 검색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관련성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은 물론, 파트너, 광고주들에게는 보다 효율적인 광고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애드앤텔 한민규 대표는 “모바일 광고 서비스는 광고에 포함된 정보를 필요로 하는 개인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며 “모바일 검색 컨버전스 광고를 통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맞춤 마케팅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79"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1/mobile_search_ad.jpg" alt="mobile_search_ad" width="500" height="198"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80"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1/mobile_search_ad2.jpg" alt="mobile_search_ad2" width="500" height="32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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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음도 &#8216;굿바이 구글&#8217;…오버추어와 검색광고 제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23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82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2:21:4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엠파스]]></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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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이 오버추어와 CPC(클릭당 과금) 검색광고를 맺었다. 구글과 3년간 맺어온 제휴도 끝맺었다.
이번 제휴로 오버추어는 기존 네이버, 네이트, 파란 등에 이어 2위 포털인 다음까지 끌어들임으로써 국내 CPC 검색광고 시장에서 우월한 지위를 더욱 튼실히 다졌다.
다음은 11월부터 오버추어 CPC 광고를 본격 적용할 방침이다. 다음 검색결과 상단 &#8216;스폰서 링크&#8217;에 오버추어가 제공하는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이다.
다음쪽은 &#8220;광고시장 점유율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경영전략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음이 오버추어와 CPC(클릭당 과금) 검색광고를 맺었다. 구글과 3년간 맺어온 제휴도 끝맺었다.</p>
<p>이번 제휴로 오버추어는 기존 네이버, 네이트, 파란 등에 이어 2위 포털인 다음까지 끌어들임으로써 국내 CPC 검색광고 시장에서 우월한 지위를 더욱 튼실히 다졌다.</p>
<p>다음은 11월부터 오버추어 CPC 광고를 본격 적용할 방침이다. 다음 검색결과 상단 &#8216;스폰서 링크&#8217;에 오버추어가 제공하는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이다.</p>
<p>다음쪽은 &#8220;광고시장 점유율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경영전략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의 제휴를 당초 시장 전망보다 빠른 올 11월부터 다음 검색광고에 적용한다&#8221;고 밝혔다. 오는 4분기부터는 오버추어 제휴 효과도 가시화될 전망이다.</p>
<p>다음 검색은 올해초 공격적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이용자 질의 의도를 반영하는 검색 지능화에 주력한 결과, 지난해 10%대였던 검색시장 점유율을 1년여만에 24%까지 끌어올렸다. 다음은 오버추어 영업 시스템을 도입해 서비스 질적 향상을 경영성과로 잇겠다는 전략이다.</p>
<p>최세훈 다음 대표는 “검색서비스의 질적 우위 확보에 역량을 집중, 서비스 경쟁력이 꾸준히 향상되는 가운데 이번 제휴는 이용자 편의뿐만 아니라 광고효과 제고에 고무적인 시너지를 가져올 것”이라며 “다음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가 지속적인 시장 지배력 확대와 연결되도록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한편, 구글은 다음과의 결별로 주요 포털 고객을 모두 잃게 됐다. 지난 2007년에는 엠파스가 SK커뮤니케이션즈와 합병한 이후 CPC 검색광고 대행사를 구글에서 오버추어로 변경한 바 있다.</p>
<p>이에 대해 구글코리아쪽은 &#8220;단기적으로는 영향을 받는 것이 사실&#8221;이라면서도 &#8220;구글 컨텐트 네트워크에 포함된 1만여개 파트너를 대상으로 타게팅 광고를 제공하고 있고 해외 검색광고 시장도 여전히 건재하므로, 장기적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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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네이버표 애드센스&#8217; 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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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07:15:4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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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드센스]]></category>
		<category><![CDATA[애드포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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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문맥광고 서비스를 네이버 블로그에 도입한다. 1800만명에 이르는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들은 활동 여부에 따라 방문자가 누르는 광고를 기반으로 직접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된다.
6월30일 공개되는 네이버 문맥광고 &#8216;애드포스트&#8217;는 우선 2008 네이버 파워블로거 1천명에게 제공된다. 베타테스터 1천명은 6월30일부터 7월14일까지 지원받아 17일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블로거들은 네이버 문맥광고 서비스에 가입한 뒤 ‘블로그 관리’ 메뉴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naver_ad_post" rel="lightbox[pics14688]" href="http://bloter.net/files/2009/06/naver_ad_post.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68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6/naver_ad_post.jpg" alt="naver_ad_post" width="500" height="359" /></a></p>
<p>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문맥광고 서비스를 네이버 블로그에 도입한다. 1800만명에 이르는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들은 활동 여부에 따라 방문자가 누르는 광고를 기반으로 직접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된다.</p>
<p>6월30일 공개되는 네이버 문맥광고 &#8216;애드포스트&#8217;는 우선 2008 네이버 파워블로거 1천명에게 제공된다. 베타테스터 1천명은 6월30일부터 7월14일까지 지원받아 17일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p>
<p>선발된 블로거들은 네이버 문맥광고 서비스에 가입한 뒤 ‘블로그 관리’ 메뉴에서 글 하단이나 사이드바에 위젯 형태로 광고를 최대 3개까지 직접 넣을 수 있다. 별도의 광고 관리 페이지에서 수입 내역, 클릭율, 광고영역, 개인정보를 실시간 확인·관리하면 된다.</p>
<p>광고료는 해당 키워드 단가와 클릭율에 따라 달라지며, 적립된 수익은 최소 300원이 넘으면 한 달 단위로 등록한 계좌에 입금된다.</p>
<p>네이버는 이번 검색광고 상품을 블로그 영역으로 확장함으로써 광고 자원을 확장하고 광고주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시범서비스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의 블로그 페이지뷰가 월평균 1억4천만 건을 넘어설 것으로 집계되는 만큼, 광고주들도 더욱 효과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p>
<p>최인혁 NHN 유저서비스본부장은 “우수 이용자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지원 차원에서 독립 블로그나 설치형 블로그에 지원되던 문맥광고 기능을 도입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블로그·지식인 등 UGC 플랫폼에서 양질의 정보를 나누며 세상과 소통하는 파워 유저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네이버는 블로그가 지나치게 상업화하지 않도록 시범서비스 결과에 따라 앞으로 지원 범위와 광고 게재 영역 등 구체적인 서비스 방식을 결정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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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구글 잡겠다&#8221;는 토종 검색광고, 정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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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09 06:59:3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PC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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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골콘다아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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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매직퍼스]]></category>
		<category><![CDATA[매직포켓]]></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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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흥미롭습니다. 토종 검색광고 업체 얘기입니다. 검색광고. 네. 구글과 오버추어가 전세계 시장의 90%를 점령하고 있는 영토입니다. 높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이 땅에 토종 검색광고 업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그것도 &#8220;구글은 낡았다&#8221;면서.
주인공은 &#8216;골콘다아이&#8216;(Golconda:I)란 곳입니다. 지난해 문을 연, 직원 20명 남짓한 업체입니다. &#8216;골콘다&#8216;란 이름이 꽤나 낯선데요. 16·17세기에 걸쳐 인도에서 번성했던 왕조 이름이자 수도 이름이라고 합니다.
회사명만큼이나 내건 구호도 선뜻 와닿지 않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golcondai" rel="lightbox[pics12527]" href="http://bloter.net/files/2009/04/golcondai.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52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4/golcondai.jpg" alt="golcondai" width="500" height="375" /></a></p>
<p>흥미롭습니다. 토종 검색광고 업체 얘기입니다. 검색광고. 네. 구글과 오버추어가 전세계 시장의 90%를 점령하고 있는 영토입니다. 높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이 땅에 토종 검색광고 업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그것도 &#8220;구글은 낡았다&#8221;면서.</p>
<p>주인공은 &#8216;<a href="http://www.golcondai.com" target="_blank">골콘다아이</a>&#8216;(Golconda:I)란 곳입니다. 지난해 문을 연, 직원 20명 남짓한 업체입니다. &#8216;<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5506" target="_blank">골콘다</a>&#8216;란 이름이 꽤나 낯선데요. 16·17세기에 걸쳐 인도에서 번성했던 왕조 이름이자 수도 이름이라고 합니다.</p>
<p>회사명만큼이나 내건 구호도 선뜻 와닿지 않습니다. 도대체 뭘 믿고 &#8220;구글과 오버추어를 무너뜨리겠다&#8221;고 큰소리치는 것일까요. 물론 믿는 구석이 있다고 합니다. &#8216;매직퍼스&#8217;와 &#8216;매직포켓&#8217;이란 CPC(클릭당 과금) 방식 검색광고 서비스입니다.</p>
<p>먼저 이들이 내건 서비스 내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8216;매직퍼스&#8217;는 광고주를 위한 검색광고 서비스입니다. 구글이나 오버추어가 내놓는 &#8216;스폰서링크&#8217;를 떠올리시면 되겠습니다. 헌데 스폰서링크와는 같은 듯 다릅니다. 업체 표현대로라면 &#8216;네티즌 참여를 기반으로 한 웹2.0 방식 스폰서링크&#8217;라고 합니다.</p>
<p>핵심은 &#8216;쇼핑지원금&#8217;입니다. 쇼핑지원금은 매직퍼스가 누리꾼에게 주는 돈입니다. 이런 식입니다. CPC 광고는 누리꾼이 광고를 누를 때마다 광고주가 돈을 서비스 업체에 지불합니다. 매직퍼스는 이 수익의 일정 비율을 &#8216;쇼핑지원금&#8217;으로 적립합니다. 광고를 누른 개인에게 주는 게 아니라, 해당 물품에 쌓아둡니다. 이 쇼핑지원금은 스폰서링크 오른쪽에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p>
<p>사고픈 물건을 찾던 어느 누리꾼이 이 광고를 보고 쇼핑적립금을 &#8216;찜&#8217;하면 해당 금액만큼 상품 가격을 깎아줍니다. 예컨대 30만원짜리 &#8216;닌텐도 위&#8217;를 사려는 이용자가 매직퍼스 광고에서 쇼핑지원금 20만원이 달린 &#8216;닌텐도 위&#8217;를 &#8216;찜&#8217;하면 실제로는 10만원만 내고 물건을 사는 식입니다.</p>
<p>쇼핑지원금은 이름모를 다수 누리꾼이 광고를 누를 때마다 적립되지만, 이 돈은 먼저 발견하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쇼핑지원금이 1만원일 때 구매를 결정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10만원이 쌓일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해당 금액에 만족할 지, 기다릴 지는 본인 판단이란 뜻입니다. 어쨌거나 지원금을 받아 물건을 사고 나면, 해당 지원금은 다시 0부터 시작합니다. 다수 누리꾼이 품앗이로 모은 지원금을 먼저 &#8216;찜&#8217;하는 누군가가 받아챙기는 셈입니다. 이것이 골콘다아이가 &#8216;누리꾼 참여&#8217;니 &#8216;웹2.0&#8242;이란 수식어를 붙이는 배경입니다.</p>
<p>과금 방식도 차별화한 모양새입니다. 구글이나 오버추어 스폰서링크는 누리꾼이 누를 때마다 무조건 광고주가 돈을 지불합니다. 해당 광고를 잠깐 눌렀다 곧바로 끄거나, 클릭했는데 웹사이트가 제대로 뜨지 않아도 광고주는 지갑을 열어야 합니다. 매직퍼스는 광고를 눌러 들어온 방문자 체류 시간이 5초 미만이면 사실상 광고 효과가 없는 걸로 보고 광고비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5~10초는 50% 할인해주고, 10초 이상 머물렀을 때만 광고주에게 제값을 받습니다. 시스템만 놓고 보면 꽤 합리적인 모양새입니다.</p>
<p>매직퍼스가 광고주들을 겨냥한 상품이라면, &#8216;매직포켓&#8217;은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검색광고 서비스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매직포켓은 웹브라우저용 툴바입니다. 매직포켓은 웹브라우저 상단에 매직퍼스 광고상품들의 쇼핑적립금이 실시간 노출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제휴사가 아닌 웹사이트에서도 매직퍼스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는 계산에서 내놓은 도구인 셈입니다.</p>
<p>또 한 가지. 매직포켓을 설치한 이용자는 블로그나 홈페이지, 언론사닷컴 등으로 접속했을 때 해당 글의 웹주소나 관련 키워드 등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들을 기반으로 매직퍼스는 블로그 글이나 언론사 기사 등에 문맥광고를 뿌려줍니다. 여기엔 &#8216;글을 읽은 누리꾼이 직접 단 키워드이니만큼, 기계가 판단한 것보다 정확도가 높다&#8217;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블로그 글이나 언론기사를 읽은 누군가가 이 광고를 누르면, 해당 키워드를 등록한 누리꾼에게 CPC 광고수익을 나눠줍니다.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하지만, 누리꾼이 직접 등록한 키워드 기반으로 수익을 나누는 점에서 다릅니다.</p>
<p>골콘다아이쪽은 매직퍼스가 기존 CPC 광고의 부작용이었던 부정클릭도 막아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부정클릭은 경쟁업체 광고를 의도적으로 마구 눌러 상대가 광고비를 지출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매직퍼스는 특정 광고를 마구 누르면 광고비도 나가지만 그만큼 쇼핑적립금이 쌓이므로, 결국 매출을 유도해 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커진다고 주장합니다. 이처럼 매직퍼스 광고 서비스는 여러 면에서 기존 스폰서링크와 같은 듯 다릅니다.</p>
<p>자, 이제 궁금합니다.</p>
<p>매직퍼스는 구글이나 오버추어가 도입한 입찰 방식이 지나치게 광고주간 경쟁을 유도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입찰방식에 더해 쇼핑적립금이 높은 상품도 상위에 노출시켜준다고 말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쇼핑적립금은 많이 누를수록 올라가는 돈입니다. 현실적으로 클릭수를 올리려면 상위에 노출돼야 합니다. 골콘다아이쪽도 &#8220;스폰서링크 상위 5개 광고 가운데 제일 위 광고를 누를 확률은 56%이지만, 불과 5줄만 내려가도 6%로 확 떨어진다&#8221;는 코넬대 조사를 스폰서링크 상위 노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근거로 내세웁니다. 그러니 결국 입찰에 의해 상위에 올라온 광고에 쇼핑적립금도 많이 쌓이게 마련입니다. 빈익빈 부익부만 심화됩니다. 결국 기존 입찰 방식과 다를 게 없습니다.</p>
<p>매직퍼스는 &#8216;구글보다 정확한 문맥매칭 광고&#8217;를 주장합니다. 매직포켓을 이용해 누리꾼이 직접 달았다는 게 이유입니다. 이는 블로그나 사진공유 서비스의 &#8216;태그&#8217; 개념입니다. 헌데, 태그는 그 효용성만큼 한계도 컸습니다. 누리꾼이 의도적으로 엉뚱한 키워드를 달 경우엔 어떡해야 할까요. 이 누리꾼이 특정 기사나 블로그 글에 전혀 관련없는 자기 상품 홍보 키워드를 달면 말입니다. 전혀 상반되는 키워드가 함께 달려 있을 땐 어떤 키워드가 정확한 지 판단해야 하는데, 그 기준도 아직 오리무중입니다. 나눠주는 수익이 기대에 못 미치면, 참여도 저조해집니다. 푼돈 벌자고 번번이 태그를 다는 수고를 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주인장으로선 구글처럼 한번 코드만 심어두면 알아서 뿌려주는 게 훨씬 편리하니까요.</p>
<p>같은 맥락에서 보겠습니다. &#8216;기존 제휴 사이트 뿐 아니라 비제휴 사이트에도 광고를 노출하는 플랫폼&#8217;이라는 매직포켓은 그만큼 효과가 있을까요? 그 전제는 많은 누리꾼이 매직포켓 툴바를 웹브라우저에 설치해야 합니다. 헌데 매직포켓은 본성이 &#8216;광고&#8217;입니다. 키워드를 달고 이를 통해 수익을 거둔다지만, 그게 웹브라우저 상단에서 쉬지 않고 번쩍거리는 쇼핑지원금 미터를 참고 볼 만큼 이득을 줄까요? 뚜껑을 열어보면 밝혀질 일이지만, 저는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그에 대한 확신을 아직은 주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p>
<p>매직퍼스가 구글이나 오버추어와 차별화하는 핵심 기능은 쇼핑지원금입니다. 쇼핑지원금이란 말 그대로 특정 상품을 구매할 때 지원되는 돈입니다. 그렇다면 매직퍼스 광고엔 상품만 걸릴 수 있는 걸까요? 특정 업체나 브랜드를 알리는 광고는 쇼핑지원금 적용 대상에서 빠지는 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그토록 &#8216;타도&#8217;를 외치는 기존 스폰서링크와 뭐가 다른가요?</p>
<p>매직퍼스는 모양새만 봐선 흥미로운 기능들이 꽤 반영돼 있는 느낌입니다. 상품에 &#8216;지원금&#8217;이란 미끼를 던진 것도 그렇거니와 &#8216;품앗이 적립&#8217; 방식과 &#8216;먼저 찜하는 사람이 임자&#8217;란 경매 방식을 도입한 것도 재미있습니다. 헌데 이런 요소들이 &#8220;구글과 오버추어를 제치고 세계에서 제일가는 검색광고 서비스가 될 것&#8221;이며 &#8220;단 하나뿐인 경쟁자는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란 세상의 선입견 뿐&#8221;이란 골콘다아이의 외침에 고개를 끄덕이게 하기엔 어딘가 부족하기만 합니다. 업체 주장대로 &#8220;세계 최고의 검색광고 업체가 탄생하는 역사적인 자리&#8221;에 제가 영광스럽게도 함께했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일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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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후, 구글과 검색 광고 제휴 무산</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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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08 07:14:54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반독점]]></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category><![CDATA[인수합병]]></category>
		<category><![CDATA[제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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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야후와 구글이 체결한 검색 광고 제휴가 돌연 깨지면서 야후가 진퇴양난에 빠졌다.
5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야후는 지난 6월 야후 검색 서비스에 구글 애드센스 등을 게재하는 방식으로 구글과 광고 제휴 협정을 체결했으나, 구글이 이를 철회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양사의 검색 광고 제휴가 결국 무산되었다.
[구글 공식 발표] &#38; [야후 공식 발표]
구글이 야후와의 광고 제휴를 철회한 이유는 반독점 문제에 따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야후와 구글이 체결한 검색 광고 제휴가 돌연 깨지면서 야후가 진퇴양난에 빠졌다.</p>
<p>5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야후는 지난 6월 야후 검색 서비스에 구글 애드센스 등을 게재하는 방식으로 구글과 광고 제휴 협정을 체결했으나, 구글이 이를 철회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양사의 검색 광고 제휴가 결국 무산되었다.</p>
<p>[<a href="http://googlepublicpolicy.blogspot.com/2008/11/ending-our-agreement-with-yahoo.html">구글 공식 발표</a>] &amp; [<a href="http://yhoo.client.shareholder.com/press/releasedetail.cfm?ReleaseID=345734">야후 공식 발표</a>]</p>
<p>구글이 야후와의 광고 제휴를 철회한 이유는 반독점 문제에 따른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 것. 야후-구글 검색 광고 제휴 발표 이후 미 정부가 광고 시장의 독점 가능성이 있다며 반독점 관련 조사를 진행해 왔고, 결과적으로 장기적인 법정 다툼에 따른 기업 이미지 손상을 우려한 것으로 해석된다. 구글 입장에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는 입장이다.</p>
<p>문제는 야후. 구글과의 검색 광고 제휴가 무산됨에 따라 MS와의 인수 합병 협상에 다시 나서야 할 처지에 놓였다. 지난 5월, MS는 야후를 인수하기 위해 475억 달러의 인수가를 야후 측에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지만, 야후 CEO 제리 양의 반대로 협상이 무산된 바 있다.</p>
<p>아직 MS와의 재협상에 대해서 야후가 공식적으로 밝힌 바는 없다. 다만, 구글과의 제휴가 무산된 지금 수익 하락과 이사회의 압박 등 내외부의 요인에 따라 MS와의 재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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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검색광고의 모든 것, 한자리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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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Oct 2008 03:35:3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온라인 마케팅 서밋]]></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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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버추어코리아와 네이버가 10월2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8216;Search AD 2.5: 검색광고의 현재와 미래&#8217;를 주제로 &#8216;온라인 마케팅 서밋 2008&#8242;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8216;온라인 마케팅 서밋&#8217;은 오버추어코리아가 2004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으며, 올해엔 처음으로 네이버와 공동 주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버추어코리아 김제임스우 사장의 환영사 및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검색광고 트렌드 ▲검색광고 전략 및 사례연구 ▲검색광고 미래 등 3개 트랙 아래 모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버추어코리아와 네이버가 10월2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8216;Search AD 2.5: 검색광고의 현재와 미래&#8217;를 주제로 &#8216;온라인 마케팅 서밋 2008&#8242; 행사를 열었다.</p>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8216;온라인 마케팅 서밋&#8217;은 오버추어코리아가 2004년부터 해마다 열고 있으며, 올해엔 처음으로 네이버와 공동 주최했다.</p>
<p>이번 컨퍼런스는 오버추어코리아 김제임스우 사장의 환영사 및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검색광고 트렌드 ▲검색광고 전략 및 사례연구 ▲검색광고 미래 등 3개 트랙 아래 모두 18개의 세션이 진행됐다.</p>
<p>기조연설에서 김제임스우 오버추어코리아 사장은 &#8220;온라인 마케팅 시장이 고속 성장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방식과 플랫폼이 등장함에 따라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최적화 방안 모색이 각 기업의 큰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8221;며 &#8220;거시적 차원에서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이를 마케팅 전략에 효율적으로 접목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8221;고 조언했다.</p>
<p>한국 상황에 맞는 온라인 마케팅 방법론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도 쏟아졌다.</p>
<p>손현호 오버추어코리아 차장은 &#8216;브랜디드 퍼포먼스 마케팅&#8217; 주제발표를 통해 &#8220;배너광고와 검색광고가 사용자의 온라인 관여도(이용시간 및 페이지뷰) 및 구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배너광고와 검색광고를 동시에 집행했을 때 광고효과가 가장 높았다&#8221;며 &#8220;구매전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유형의 광고를 고집하기보다는 두 가지 광고를 결합해 시너지를 일으켜야 한다&#8221;고 주장했다.</p>
<p>위의석 NHN 검색본부장은 &#8216;한국적 검색의 어제와 오늘&#8217; 주제발표에서 &#8220;지금의 인터넷 검색 서비스는 이용자의 의도를 보다 세밀하게 파악해 최소한의 검색 시도만으로도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찾아주는 역할로 변화하고 있다&#8221;며 &#8220;검색 서비스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이용자에게는 의도에 맞는 정확한 정보를, 광고주에게는 의도에 맞는 정보성 광고를 정확한 타깃 소비자에게 적절한 시점에 보여주는 이상적 형태로 발전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p>이 밖에 히로아키 키타노 야후재팬 최고운영책임자, 바셀 오제 야후 전략 데이터 솔루션(SDS) 부사장이 해외 온라인 광고 추세와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p>
<p>이날 행사에선 오버추어코리아가 13~49살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216;네티즌 인터넷 검색행태&#8217; 조사 결과도 공개됐다.</p>
<p>조사 결과,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제품군은 전자제품’(90.3%), 의류/패션잡화(86.3%), 게임/도서/음악/영화(78.3%) 순이었으며,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경험이 가장 많은 제품군은 의류/패션잡화(69.1%), 게임/도서/음악/영화(51.8%), 전자제품’(44.9%) 순으로 나타났다.</p>
<p>또 키워드 검색 결과 요소 중 누리꾼의 웹사이트 선택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사이트의 이름 및 제목(46.6%), 사이트에 대한 설명(28.4%), 사이트의 나열 위치(16.5%) 순이었다. (표 참조)</p>
<p>&#8216;온라인 마케팅 서밋 2008&#8242;의 주요 발표 내용은 10월24일부터 <a href="http://www.omskr.com" target="_blank">공식 웹사이트</a>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mage001" rel="lightbox[pics7429]" href="http://bloter.net/files/2008/10/image001.jpg"><img class="attachment wp-att-7431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image001.jpg" alt="image001" width="500" height="252"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mage002" rel="lightbox[pics7429]" href="http://bloter.net/files/2008/10/image0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7432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image002.jpg" alt="image002" width="500" height="271"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mage003" rel="lightbox[pics7429]" href="http://bloter.net/files/2008/10/image0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743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image003.jpg" alt="image003" width="500" height="22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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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쏭달쏭 검색광고, 맞춤 해설서로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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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01:07:4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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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버추어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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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부산에 위치한 모든 업체가 &#8216;부산&#8217;이라는 키워드를 검색광고에 사용할 수 있을까? 정답은 &#8216;아니다&#8217;이다. 지역이름의 경우, 사이트의 목적이 해당 지역의 정보를 제공하거나 그 지역의 행사, 관광명소, 여행·숙박 시설을 광고하는 경우에만 키워드로 입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색광고 전문업체 오버추어코리아가 검색광고 가이드북 &#60;오버추어S&#62; 창간호를 발간했다. 제목의 &#8216;S&#8217;는 &#8216;검색(Search)과 검색광고(Sponsored Search)를 통한 성공 이야기(Success Story)&#8217;란 의미를 담았다.
70페이지 분량의 &#60;오버추어S&#62; 창간호는 2008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오버추어S" rel="lightbox[pics4725]" href="http://bloter.net/files/2008/08/overtures.jpg"><img class="attachment wp-att-472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8/overtures.jpg" alt="오버추어S" width="500" height="401" /></a></p>
<blockquote><p>부산에 위치한 모든 업체가 &#8216;부산&#8217;이라는 키워드를 검색광고에 사용할 수 있을까? 정답은 &#8216;아니다&#8217;이다. 지역이름의 경우, 사이트의 목적이 해당 지역의 정보를 제공하거나 그 지역의 행사, 관광명소, 여행·숙박 시설을 광고하는 경우에만 키워드로 입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p></blockquote>
<p>검색광고 전문업체 오버추어코리아가 검색광고 가이드북 &lt;오버추어S&gt; 창간호를 발간했다. 제목의 &#8216;S&#8217;는 &#8216;검색(Search)과 검색광고(Sponsored Search)를 통한 성공 이야기(Success Story)&#8217;란 의미를 담았다.</p>
<p>70페이지 분량의 &lt;오버추어S&gt; 창간호는 2008년 하반기 인기 예감 키워드와 그에 따른 광고 운영 전략, 온라인 쇼핑몰 전망, 오피니언 리더의 파급 효과, 광고시장 통계 등의 분석 자료와 함께, 계정관리 운영 팁, 매출 상승을 위한 사이트 구성 팁, 광고주 성공 사례 등 검색광고 관련 다양한 정보들을 담았다.</p>
<p>검색광고 집행 시 헷갈리는 정보들도 쉽게 풀었다. 예컨대 ▲OX 퀴즈로 풀어 보는 알쏭달쏭 키워드 가이드라인 ▲Yes·No 설문으로 분석해 보는 개인 성향에 따른 광고주 유형 ▲가상의 평범한 중산층 가정을 모델로 가족 구성원의 쇼핑 경로를 추적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제시하는 김 과장 가족이 쇼핑하는 법 ▲&#8217;선물&#8217;을 포함하고 있는 키워드를 다양한 통계로 분석한 선물의 재해석 ▲키워드 검색 추이를 바탕으로 살펴 보는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운영전략 등이 그렇다. 책에 실린 모든 컨텐트들은 오버추어코리아 직원들이 직접 제작했다.</p>
<p>조영환 오버추어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8220;중소규모 사업자들의 검색광고 운영을 돕기 위해 이번 책자를 발간했다&#8221;며 &#8220;업무를 통해 늘상 광고주들과 대면하고 있는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글을 써서 만든 책자이기 때문에 검색광고를 운영하고자 하는 광고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p>&lt;오버추어S&gt;는 연 2회 발간된다. 창간호는 8월6일부터 오버추어 광고주 및 광고대행사를 대상으로 무료 배포된다. 구독을 원하는 개인이나 기관은 고객지원센터(1688-0365)로 연락하면 선착순 1천명에게 무료로 보내준다. <a href="myoverture.kr" target="_blank">오버추어코리아 사이트</a>에서 e북 형태로도 구독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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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션 검색광고 진출, 상담전화 무료로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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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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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대표적인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www.auction.co.kr)이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 페이지인 &#8216;옥션 생활정보아이(http://info.aution.co.kr)&#8217;를 선보인다.
옥션이 새롭게 선보이는 &#8216;옥션 생활정보아이&#8217;는 누구나 무료로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를 올릴 수 있고 검색자는 무료로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정보의 오픈마켓이다. 이로써 옥션은 작년 기준 1조2천680억원으로 추산(오버추어 집계)되는 온라인 검색 광고시장에 새롭게 진출하게 됐다.&#160;‘옥션 생활정보아이’사이트에서는 의료, 미용, 법률, 교육 등의 전문서비스 정보부터 보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국내 대표적인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a href="http://www.auction.co.kr">www.auction.co.kr</a>)이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 페이지인 &#8216;옥션 생활정보아이(<a href="http://info.aution.co.kr)'">http://info.aution.co.kr)&#8217;</a>를 선보인다.</p>
<p>옥션이 새롭게 선보이는 &#8216;옥션 생활정보아이&#8217;는 누구나 무료로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를 올릴 수 있고 검색자는 무료로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정보의 오픈마켓이다. 이로써 옥션은 작년 기준 1조2천680억원으로 추산(오버추어 집계)되는 온라인 검색 광고시장에 새롭게 진출하게 됐다.<br />&nbsp;<br />‘옥션 생활정보아이’사이트에서는 의료, 미용, 법률, 교육 등의 전문서비스 정보부터 보험, 부동산, 렌탈 등 금융정보, 식당, 주점, 이사와 같은 생활형 정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프라인 서비스 정보를 한자리에서 검색할 수 있다. 또한 클릭 한 번만으로 구매자와 판매자간 자동 전화를 연결해주는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전용 검색광고솔루션인 &#8216;<strong>페이 퍼 콜(PPC: Pay-per-call)&#8217;을 활용해 검색자의 상담전화도 무료로 가능하게 했다. <br /></strong><br />이번 생활정보아이 사이트 오픈으로 옥션은 1천9백만명의 국내 최대 고객층을 상대로 전화상담이 필수적인 보험, 부동산, 웨딩, 성형 등 서비스에 대해서 광고 및 상담이 가능해져 자사 마켓플레이스의 영역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됐다. 광고주 입장에서도 실제 통화가 연결된 건에 대해서만 광고비를 내면 되는 방식으로, 기존의 인터넷광고와 달리 광고와 영업을 바로 연결할수 있게 되었다. </p>
<p>옥션의 영업총괄 유수종 상무는 “이번 옥션 생활정보아이 서비스는 오프라인 서비스정보 검색과 전화상담을 원스톱으로 연결해 광고주와 정보 수요자 모두에게 최적의 정보검색 모델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들은 원스톱으로 서비스 검색과 상담이 가능한 한편, 광고주들은 단순 광고가 아닌 실제 판매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됐다 &#8220;고 말했다.</p>
<p>한편, 옥션은 이번 생활정보아이 사이트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무료 상담기간으로 정하고 전화건당 산정되는 광고비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옥션 생활정보아이 사이트 오픈을 기념하여 1월 15일부터 4월 7일까지 ‘라이프스타일 업’이벤트도 진행한다. &#8216;라이프 스타일 업&#8217; 이벤트는 옥션 생활정보아이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사이트에 소개된 업체들이 제공하는 체형관리, 호텔숙박 및 스파 패키지, 뷰티서비스 등 미용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행사이다. <br />‘라이프스타일 업’ 이벤트 1차는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5명은 체형관리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마리프랑스바디라인의 체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고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p><br />
<p>검색결과에 인터넷전화(VoIP)를 적용하는 것은 본 블로그가 계속 관심을 가져왔던 분야인데, 옥션에서 오픈한 생활정보아이에서는 일반전화망을 이용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가지 의문이 드는 사항은 바로 옥션 내에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사업자인 스카이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서비스에 스카이프를 적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현재 옥션의 경우 상품 판매자와 구매자는 스카이프를 통해 무료 상담전화를 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는데, 이 경우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옥션 계정 외에 스카이프 계정을 추가로 만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상담 전화를 연결하는 방식은 아래 그림과 같이 구매자가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인데, 서버 측에서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양쪽으로 전화를 걸어 이어주는 브릿지콜 방식을 이용할 것으로 추측된다. </p><br />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017/2198834481_a13c955a66.jpg?v=0"> </p><br />
<p>스카이프도 본사 차원에서 클릭투콜을 통해 브릿지콜 방식으로 호를 연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옥션 정보아이를 위해 전용 서비스를 구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p><br />
<p>이번에 적용된 통화 연결 기술은 <a href="http://www.portal-tone.com/business1.htm">포럴톤</a>에서 개발했는데, 인터넷전화(VoIP)가 지원되지 않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검색광고에 페이퍼콜(PPC, Pay Per Call)이 광고주들에게 새로운 광고 방법으로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옥션 생활정보아이의 이후 행보가 기대된다.</p><br />
<p>구글지도(Google Maps)에도 이와 유사한 방식이 적용되어 있는 아래 관련 글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검색에 인터넷전화가 적용되는 것에 대해서도 아래 글 참고 바란다.</p><br />
<p>[관련글1] <a href="http://mushman.tistory.com/entry/Google-Map%EC%97%90%EC%84%9C-%EA%B3%B5%EC%A7%9C-%EC%A0%84%ED%99%94%ED%95%98%EA%B8%B0Click-to-Call">Google Map에서 공짜 전화하기:Click to Call</a></p><br />
<p>[관련글2] <a href="http://mushman.tistory.com/2690318">스카이프가 결합된 구글 검색 미리보기?</a></p><br />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56e9e866-01fe-40d4-af09-9d012d8a9721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 rel=tag>Skype</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8%a5%ec%85%98" rel=tag>옥션</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83%9d%ed%99%9c%ec%a0%95%eb%b3%b4%ec%95%84%ec%9d%b4" rel=tag>생활정보아이</a>,<a href="http://technorati.com/tags/%ed%8f%ac%eb%9f%b4%ed%86%a4" rel=tag>포럴톤</a>,<a href="http://technorati.com/tags/%ea%b2%80%ec%83%89%ea%b4%91%ea%b3%a0" rel=tag>검색광고</a>,<a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 rel=tag>인터넷전화</a>,<a href="http://technorati.com/tags/PPC" rel=tag>PPC</a>,<a href="http://technorati.com/tags/Pay%20Per%20Call" rel=tag>Pay Per Call</a>,<a href="http://technorati.com/tags/PPA" rel=tag>PPA</a>,<a href="http://technorati.com/tags/Pay%20Per%20Action" rel=tag>Pay Per Action</a></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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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파스도 오버추어 검색광고 &#8216;환승&#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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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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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추어코리아가 엠파스와 CPC(클릭당 과금방식, Cost Per Click) 검색광고 계약을 맺었군요. 이른바 5대 포털 가운데 엠파스만 지금까지 구글과 검색광고 계약을 맺어왔는데요. 이번 계약으로 인해 국내에서 구글과의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입증한 모양새입니다. 
이번 계약은 SK커뮤니케이션즈가 엠파스를 인수한 데 따른 수순입니다. 합병 이전에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는 오버추어를, 엠파스는 구글을 CPC 검색광고 파트너로 두고 있었는데요. 합병 이후 통합검색을 엠파스란 단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1287514320.jpg" alt="엠파스-오버추어 검색광고 제휴" class="tt-resampling" height="357"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1287514320.jpg')" /></div>
<p></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오버추어코리아가 엠파스와 CPC(클릭당 과금방식, Cost Per Click) 검색광고 계약을 맺었군요. 이른바 5대 포털 가운데 엠파스만 지금까지 구글과 검색광고 계약을 맺어왔는데요. 이번 계약으로 인해 국내에서 구글과의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입증한 모양새입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이번 계약은 SK커뮤니케이션즈가 엠파스를 인수한 데 따른 수순입니다. 합병 이전에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는 오버추어를, 엠파스는 구글을 CPC 검색광고 파트너로 두고 있었는데요. 합병 이후 통합검색을 엠파스란 단일 서비스로 통합하면서 자연스레 광고서비스도 정리할 차례가 된 것입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엠파스는 2004년 6월부터 구글 &#8216;애드워즈&#8217; 검색광고를 도입, 운영해 왔습니다. 지난 2006년 10월, SK커뮤니케이션즈로의 지분 매각을 발표한 뒤 2007년 3월에는 통합검색과 검색광고를 엠파스 시스템으로 통합했습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한때 SK커뮤니케이션즈가 엠파스 지분인수를 계기로 구글과 파격적인 조건의 CPC 검색광고를 체결하지 않을까 하는 관측도 나왔는데요. 되레 엠파스가 구글에서 오버추어로 배를 옮겨탄 모양새가 됐습니다. </font></p><br />
<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font size=2>오버추어는 이로써 네이버, 네이트닷컴, 야후코리아와 엠파스 등 주요 포털들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습니다. 이들 포털에서 검색어(예컨대 &#8216;꽃배달&#8217;)를 입력하면 통합검색 결과화면의 최상단에 5개의 &#8216;스폰서 링크&#8217;가 뜨는데요. 이것이 오버추어가 제공하는 광고입니다. 오버추어와 계약을 맺은 포털에는 똑같은 검색결과 화면이 뜨는 셈입니다.</font></p><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6/539762915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4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6/5397629155.jpg')" /></div>
<p></font><br />
<div style="MARGIN-LEFT: 40px;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span style="COLOR: rgb(212,26,1)">A.~</span><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00a9be0013161" target=_blank>열린 구글과 그 적 혹은 동지들</a></font></div></p>
<p><div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br />
<div class=wlWriterEditable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8a356adf-0f22-4cba-8dff-7221a6a3ed0a contenteditable=false style="PADDING-RIGHT: 0px;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font size=2>asadal&#8217;s Tags: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7%a0%ed%8c%8c%ec%8a%a4" target=blank rel=tag>엠파스</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8%a4%eb%b2%84%ec%b6%94%ec%96%b4" target=blank rel=tag>오버추어</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CPC" target=blank rel=tag>CPC</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a%b2%80%ec%83%89%ea%b4%91%ea%b3%a0" target=blank rel=tag>검색광고</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a%b5%ac%ea%b8%80" target=blank rel=tag>구글</a></font><font size=2>, <a href="http://asadal.bloter.net/tag/%ec%95%a0%eb%93%9c%ec%9b%8c%ec%a6%88" target=blank rel=tag>애드워즈</a></font></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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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하고, 기부도 하고…굿서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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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GoodSearch]]></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category><![CDATA[굿샵]]></category>
		<category><![CDATA[굿서치]]></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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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검색사이트의 주요 수익원 가운데 하나는 검색광고다. 구글이나 야후, 라이브닷컴 등은 검색결과에 검색어와 연관된 &#8216;문맥광고&#8217;를 띄운다.  이용자가 이 광고를 클릭하는 순간, 해당 광고주는 검색업체에 일정액의 돈을 지불한다. 검색업체든 광고주든, 이용자에겐 한 푼도 안 준다.
그런데 이렇게 거둔 수익의 일부를 좋은 일에 기부하는 착한 검색엔진이 있다. 굿서치(GoodSearch)다.
굿서치는 지난 2005년 야후 자매사로 첫선을 보인 검색 사이트다. 야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x-small"> </span></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x-small"><img class="tt-resampling" src="/tt/attach/6/7931306659.jpg" alt="GoodSearch" width="500" height="391" /></span></div>
<p>검색사이트의 주요 수익원 가운데 하나는 검색광고다. 구글이나 야후, 라이브닷컴 등은 검색결과에 검색어와 연관된 &#8216;문맥광고&#8217;를 띄운다.  이용자가 이 광고를 클릭하는 순간, 해당 광고주는 검색업체에 일정액의 돈을 지불한다. 검색업체든 광고주든, 이용자에겐 한 푼도 안 준다.</p>
<p>그런데 이렇게 거둔 수익의 일부를 좋은 일에 기부하는 착한 검색엔진이 있다. <a href="http://www.goodsearch.com/">굿서치</a>(GoodSearch)다.</p>
<p>굿서치는 지난 2005년 야후 자매사로 첫선을 보인 검색 사이트다. 야후 검색엔진을 가져다 쓰므로 검색결과도 야후를 이용할 때와 똑같다.  그럼에도 야후가 아닌 굿서치를 이용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굿서치는 이용자가 검색광고를 클릭할 때마다 거둬들이는 수익의 절반을 돌려준다. 환원  대상은 이용자가 아니라 자선기관이나 학교, 병원이나 자원봉사조직같은 비영리단체다.</p>
<p>이런 식이다. 이용자는 검색하기 전에 기부하고픈 자선단체를 먼저 선택한다. 그런 다음 검색을 하고 결과화면에 뜨는 문맥광고를 클릭하면,  굿서치는 광고주에게 받는 수익의 절반을 이용자가 지정한 단체에 기부한다. 대개 문맥광고를 한 번 클릭할 때마다 2센트의 수익이 검색업체에  돌아온다. 굿서치는 이용자가 광고를 한 번 클릭할 때마다 1센트를 자선단체 기부용으로 적립하는 셈이다.</p>
<p>올해 들어서는 온라인 쇼핑몰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a href="http://www.goodsearch.com/GoodShop.aspx">굿샵</a>도 열었다. 굿샵을 통해 해당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판매금액의 일부를 역시 비영리단체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기부액은 판매금액의 평균 3% 선이지만, 많게는 20%를 기부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현재 아마존닷컴, 베스트바이, 월마트, 나이키 등 내로라하는 업체 35곳이 굿서치와 제휴를 맺고 있다.</p>
<p>기부 액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2007년 10월 현재 4만5천곳 이상의 비영리단체가 굿서치에 등록했고, 매일 100곳 이상의 단체가  새로 등록된다고 한다. 미국 동물애호협회(ASPCA)같은 단체는 지금까지 굿서치로부터 약 7천달러(약 640만원)의 기부금을 받았다. 요가와  필라테스 용품 전문 쇼핑몰인 <a href="http://gaiam.com/">가이엄닷컴</a>의 경우 굿서치를 통한 물품판매액이 7천달러를  넘어섰고, 이 가운데 284달러를 미국 개티스버그의 한 소극장에 기부했다고 한다. 가이엄닷컴은 판매금액의 3%를 포기한 대신 사회적인 신망과  존경을 얻었다.</p>
<p>굿서치로부터 기부금을 받고 싶은 비영리단체는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된다. 20달러 이상 기부금이 쌓이면 굿서치에서 수표를 보내준다. 아직은  미국내 비영리단체만 등록할 수 있지만, 머잖아 기부 대상도 전세계로 확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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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버추어, &#8220;광고주 홈페이지도 대신 제작&#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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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biz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e비즈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홈페이지 제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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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검색광고 사업자인 오버추어코리아가 이번에는 광고주들을 위해 홈페이지를 대신 구축해주겠다고 나섰다.

오버추어코리아가 검색광고 상품에 더해 광고주를 위한 홈페이지를 제작해주는 원스톱 솔루션 형식의
&#8216;e비즈(e-biz) 솔루션&#8217; 제작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월12일 밝혔다.
&#8220;검색광고를 등록하는 광고주 가운데 적잖은 숫자가 홈페이지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상태였다는 데 착안했다&#8221;는 것이 오버추어측의 설명이다. 
&#8216;e 비즈 솔루션&#8217;은 오버추어에 검색광고를 신청하려는 광고주들이 별도의 노력을 들일 필요 없이 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국내 최대 검색광고 사업자인 오버추어코리아가 이번에는 광고주들을 위해 홈페이지를 대신 구축해주겠다고 나섰다.<br />
</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오버추어코리아가 검색광고 상품에 더해 광고주를 위한 홈페이지를 제작해주는 원스톱 솔루션 형식의<br />
&#8216;e비즈(e-biz) 솔루션&#8217; 제작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월12일 밝혔다.</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8220;검색광고를 등록하는 광고주 가운데 적잖은 숫자가 홈페이지를<br />
미처 준비하지 못한 상태였다는 데 착안했다&#8221;는 것이 오버추어측의 설명이다. </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8216;e 비즈 솔루션&#8217;은 오버추어에 검색광고를 신청하려는 광고주들이 별도의 노력을 들일 필요 없이 싼 값에 손쉽게<br />
홈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운다. 또한 검색광고와 홈페이지를 한 곳에서 동시에 신청할 수 있어 홈페이지 제작 기간 및 광고와의<br />
연관성 심사에 걸리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홈페이지 형식은 ▲박람회나 이벤트처럼 단기적인 홍보 및 광고 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프로모션형 ▲개인<br />
사업이나 커뮤니티 홍보를 위한 스탠더드형 ▲서비스 관련 시설을 갖춘 사업자 홍보에 적합한 멀티미디어형 ▲전자상거래 사업을 위한 쇼핑몰형 등<br />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쇼핑몰형 서비스의 경우 신용카드결제 서비스도 포함돼 있다.</font></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8216;e비즈 솔루션&#8217; 서비스는 오버추어코리아 <a href="http://ebiz.myoverture.co.kr/">공식 마케팅 사이트</a>에서 신규 광고주 등록 절차를 거쳐 광고 계정과 함께<br />
신청하면 된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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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버추어, ＂광고순위에 품질도 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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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PC]]></category>
		<category><![CDATA[검색광고]]></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오버추어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키워드 검색광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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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검색광고 서비스의 맹주는 아시다시피 오버추어코리아입니다. 네이버, 야후코리아, 네이트, MSN, 파란 등 주요 포털사이트들이 오버추어코리아의 키워드 검색광고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네이버 초기화면에서 &#8216;꽃배달&#8217;을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화면에서 &#8216;스폰서링크&#8217;라고 표시된 맨위 5개 사이트는 오버추어에 등록한 광고주들입니다. 이용자가 이를 클릭할 때마다 광고주는 일정 금액을 오버추어에 지불하죠. 이런 방식을 말 그대로 &#8216;클릭당 과금&#8217;(CPC, Cost Per Click)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국내 검색광고 서비스의 맹주는 아시다시피 오버추어코리아입니다. 네이버, 야후코리아, 네이트, MSN, 파란 등 주요 포털사이트들이 오버추어코리아의 키워드 검색광고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네이버 초기화면에서 &#8216;꽃배달&#8217;을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화면에서 &#8216;스폰서링크&#8217;라고 표시된 맨위 5개 사이트는 오버추어에 등록한 광고주들입니다. 이용자가 이를 클릭할 때마다 광고주는 일정 금액을 오버추어에 지불하죠. 이런 방식을 말 그대로 &#8216;클릭당 과금&#8217;(CPC, Cost Per Click)이라고 합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지금까지 오버추어는 광고주들에게 입찰 방식으로 상품을 제공했습니다. 이를테면 &#8216;꽃배달&#8217;이란 키워드를 놓고 여러 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해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을 가장 상위에 노출시켜주는 식이죠. 광고주들은 경쟁사보다 먼저 노출되기 위해 더 많은 금액을 제시하게 마련입니다.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해당 키워드의 &#8216;몸값&#8217;은 올라가고, 오버추어의 주머니도 두둑해지는 시스템입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입찰 방식의 키워드 광고상품은 오버추어 입장에선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일 지 모르지만, 광고주들은 그로 인해 피나는 경쟁을 감수해야 합니다. 이용자들로부터도 따끔한 지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quot;업체의 서비스 품질이나 고객만족도 등을 고려하지 않고 돈만 많이 내면 잘 보이는 곳에 노출시킴으로써 이용자의 검색 만족도를 떨어뜨린다&quot;는 것이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오버추어" align="right" src="/tt/attach/6/8df06c1675932633_l.jpg" /> 이런 문제점을 보완한 새로운 광고상품을 오버추어코리아가 오늘 내놓았습니다. 광고 순위를 결정하는 데 있어 기존 입찰가에 더해 &#8216;광고품질&#8217;을 함께 고려하겠다는 것이 뼈대입니다. 말하자면 &#8216;경쟁력이 있는 광고&#8217;에 가산점을 주겠다는 것인데요. 이용자로서도 돈으로 도배한 광고사이트 대신, 지금보다 좀 더 검색 결과에 부합하는 광고페이지를 보게 되는 셈입니다. 이를테면 광고에 &#8216;정보성&#8217;을 강화한 것입니다.<br />
&nbsp;&nbsp; <br />
광고품질은 어떻게 측정하는 걸까요. 오버추어코리아는 &quot;과거의 광고 효과 이력과 동시에, 노출이 되는 다른 광고와 비교한 예상 효과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quot;고 설명합니다. 이와 함께 오버추어는 &#8216;광고평가지수&#8217;를 광고주에게 제공하게 됩니다. &quot;광고주가 자신의 광고 품질을 스스로 가늠하고, 평균 노출순위나 캠페인 별 예상 클릭수 등을 보며 광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quot;이라고 합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오버추어코리아의 새로운 광고상품은 광고주와 이용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시도로 보입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www.comscore.com">컴스코어</a></strong>에 따르면, 새로운 광고순위모델을 적용한 이후 2주동안 노출 대비 클릭수(CTR)가 첫 주에는 5%, 둘쨋주에는 9% 상승했다고 합니다. 광고효과가 조금씩 올라가는 모양새입니다. 오버추어의 경쟁력도 덩달아 올라갈 테고요.</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오버추어코리아와 함께 검색광고 시장에서 경쟁하는 또다른 주자는 구글입니다. 구글은 엠파스와 오랜 검색광고 제휴를 맺어왔는데요. 올해부터는 다음이 오버추어에서 구글로 갈아탔습니다. 국내 검색광고 시장에서 오버추어의 수성과 구글의 추격을 관전하는 것도 흥미로운 일입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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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7년, 구글과 애플이 손잡는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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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2007년전망]]></category>
		<category><![CDATA[검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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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에릭 슈미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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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패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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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인터넷판에 2007년 인터넷 업계 7대 시나리오를 다룬 기사가 실렸습니다. 구글과 애플의 협력 가능성도 들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160;글을 쓴 이는 스탠더드&#38;푸어스 이퀴티 리서치의 스콧 케슬러 애널리스트입니다. 가능성있는 시나리오 차원에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Seven Internet Predictions for 2007

1. 컴캐스트의 포털 사업 강화
컴캐스트는 미국의 대형 케이블 사업자입니다. 케슬러 애널리스트는 컴캐스트가 2007년 인터넷 포털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려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인터넷판에 2007년 인터넷 업계 7대 시나리오를 다룬 기사가 실렸습니다. 구글과 애플의 협력 가능성도 들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nbsp;글을 쓴 이는 스탠더드&amp;푸어스 이퀴티 리서치의 스콧 케슬러 애널리스트입니다. 가능성있는 시나리오 차원에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font face="Arial" color="#0000ff"><a href="http://www.businessweek.com/investor/content/jan2007/pi20070104_397920.htm?campaign_id=rss_topStories">Seven Internet Predictions for 2007</a><br />
</font></font><font face="Arial"><font size="2"><strong><font color="#ff6600"><br />
1. 컴캐스트의 포털 사업 강화</font></strong><br />
컴캐스트는 미국의 대형 케이블 사업자입니다. 케슬러 애널리스트는 컴캐스트가 2007년 인터넷 포털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려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인수합병(M&amp;A)보다는 전략적 제휴를 통한 영토 확장에 무게를 뒀군요.</p>
<p>
</font></font><font face="Arial"><font size="2"><strong><font color="#ff6600">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640d759ce04_l.jpg" /> 2. 구글과 애플이 손잡는다?<br />
</font></strong>시선을 확 끄는 시나리오입니다. 케슬러 애널리스트는 2007년 구글이 애플과의 관계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하고&nbsp;있는데요. &nbsp;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2006년 애플 이사회에 임명된 것을 근거로 한 듯 보입니다.&nbsp; 검색 광고와 유튜브 콘텐츠 등을 포함하는 공동 협력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는게 케슬러 애널리스트의 견해입니다.<br />
</font></font><font face="Arial"><br />
<font size="2"><strong><font color="#ff6600">3.구글 영토 확장, 숨고르기?</font></strong><br />
인터넷 검색과 검색 광고를 넘어서려는 구글의 행보는 2007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구글은 이미 잡지, 라이오, 신문 광고에도 진출해 있습니다. 그러나&nbsp;케슬러 애널리스트는&nbsp;이를 다소 회의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업들은 개인적인 관계에 근거하고 있다는게 이유입니다. 케슬러 애널리스트는 또 구글이 신제품과 서비스 출시 속도를 늦추고 제공중인 솔루션도 축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p>
<p><strong><font color="#ff6600">4.패이스북의 미래는?</font></strong><br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패이스북의 미래는 그리 밝지 않습니다. 케슬러 애널리스트는 패이스북이 학생들과 최근 졸업생들을 넘어 &nbsp;사용자층 확산을 도모하겠지만 결과는 그리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군요.</p>
<p></font></font><font face="Arial"><font size="2"><strong><font color="#ff6600">5.넷중립성, 어떻게 될까?<br />
</font></strong>11월 있었던 미국 중간선거는 넷중립성에 대한 인식을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나 2007년 법제화로 이어질 것으로는 쉽지 않을 것이란게 케슬러의 전망입니다. 그렇지만 관련 정책들은 계속해서 나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p>
<p></font></font><font face="Arial"><font size="2"><strong><font color="#ff6600">6. 구글, 도전자들을 주목하라<br />
</font></strong>구글은 현재 미국&nbsp;검색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nbsp;&nbsp;경쟁사인&nbsp;야후가 2년여에 걸쳐 개발한 검색광고엔진&nbsp;파나마를&nbsp;선보이고 MS 역시 검색&nbsp;분야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케슬러 애널리스트는 애스크닷컴을 2007년 주목해야할 검색 엔진이라고 꼽았는데요. 점유율 상승을 점쳤는데, 실제로 그렇게 될지 주목됩니다.</p>
<p></font><strong><font color="#ff6600" size="2">7. 비상장 업체 관심 증가<br />
</font></strong></font><font face="Arial" size="2">비상장 업체에 대한 인수합병과 지분 투자가 늘어날 것이란게 핵심입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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