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중국 철수설?…MS는 ‘올레~’

  주민영 2010. 03. 17 (2) 뉴스와 분석 |

100113_googleCN.jpg구글이 해킹과 검열 문제로 중국 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구글이 중국에서 검색엔진 사업을 철수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흥미를 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6일(현지시간) 기사에서 “구글이 중국정부에 Google.cn 사이트를 폐쇄할 수도 있다는 위협을 가하고 있지만 구글이 중국에서 철수하게 되면 최대 수혜자는 MS의 ‘빙(Bing)’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구글이 중국정부와 갈등을 빚는 동안 MS는 구글차이나 직원 [...]

‘2010 IT 통합챔피언십’ – 구글 vs MS (4) 검색엔진 전쟁

  주민영 2010. 01. 31 (16) 뉴스와 분석 |

google-vs-microsoft-0012010년, 드디어 빅 매치의 공이 울렸다. 사진 출처 marketresearchbulletin.com 마이크로소프트(MS)는 구글이 검색시장을 좌지우지하며 광고로만 수십억 달러를 긁어 모으는 모습을 오랫동안 지켜봐야만 했다. 화끈한 성격으로 유명한 MS의 스티브 발머 CEO는 울화가 치밀었을 것이다. 이를 악물며 콧바람을 내뿜는 발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상된다. 지난해 6월, MS가 새 검색엔진 ‘빙(Bing)’을 발표한 것을 두고, 구글의 선전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 정도로 바라보는 시선도 [...]

MS 새 검색 ‘빙’, 미리 써보세요

  이희욱 2009. 06. 01 (0) 뉴스와 분석 |

ms_bing_016월3일(미국시각) 공식 출시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 새 검색엔진 ‘빙‘(Bing)을 미리 써볼 기회가 생겼다. MS가 공식 출시에 앞서 6월1일 ‘빙’ 시범 서비스를 일반인에 공개했다. http://www.bing.com으로 접속하면 실제 검색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6월1일 현재 윈도우 라이브 서치도 ‘빙’ 검색엔진으로 교체된 상태다. ‘빙’은 6월3일 윈도우 라이브 서치를 대신해 공식 검색엔진으로 데뷔한다.

MS 새 검색엔진 이름은 ‘빙(Bing)’

  IDG Korea 2009. 05. 26 (2) 뉴스와 분석 |

AP0FF4.JPG최대 1억 달러 규모의 대대적 캠페인 진행 예정 ‘쿠모(Kumo)’로 알려져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검색엔진명이 ‘빙(Bing)’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검색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대규모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애드버타이징에이지(AdvertisingAge)에 따르면, 빙 출시 캠페인은 온라인, TV, 출력물, 라디오 광고 등을 통틀어 8,000만 달러에서 1억 달러 정도 규모에 이른다. 구글의 지난 2008년 전체 광고 예산이 2,500만 달러였던 [...]

검색 서비스를 다시 본다

  박재현 2008. 04. 25 (0) 테크놀로지 |

어제(24일)는 코엑스에서 열린 Search Day 2008에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루종일 구석에 앉아 여러 발표자들의 의견을 듣고 국내 검색 기술과 서비스의 현황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발표에 있어 특정 기업에 대한 주관적인 비판과 궁금한 것을 질문할 통로가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국내 검색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

티맥스, “외산 주도 SW시장 바꾸겠다”

  도안구 2008. 03. 25 (2)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티맥스소프트(www.tmax.co.kr)가 자사의 소프트웨어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연례 고객 세미나인 ‘티맥스데이 2008′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최근 티맥스OS를 발표하면서 임베디드OS와 서버OS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던 티맥스가 기업 내부 통합과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도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한 것.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대표(사진)는 ‘기업 최적화를 위한 티맥스소프트 소프트웨어 스택’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전세계 [...]

구글 전세계 검색시장 압도, 네이버도 5위에 올라

  버섯돌이 2008. 01. 26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구글이 전세계 검색 시장의 62.4%를 차지하며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등 경쟁사와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조사시관인 컴소스(comSource)가 2007년12월을 기준으로 발표한 세계 10대 검색엔진 랭킹에 따르면 1위는 구글이 62.4%, 2위는 야후 12.8%, 3위는 중국의 바이두로 5.2%, 4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9%, 5위는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이 2.4%를 차지했다. 구글과 야후의 점유율 차이가 거의 50% 가까이 벌어졌는데, 구글이 [...]

‘위키피디아표’ 오픈검색엔진 위키아, 1월7일 첫선

  기쁘미 2007. 12. 25 (3)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사용자 삽입 이미지오픈백과사전 위키피디아 설립자인 지미 웨일즈가 야심차게 준비중인 오픈소스 검색엔진 프로젝트 ‘위키아’가 2008년 1월 7일 일반 사용자들에 공개된다. 지미 웨일즈는 최근 위키아 메일링 리스트에 보낸 e메일에서 위키아 공개 날짜를 1월7일로 언급했다고  IDG뉴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위키아 프로젝트는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편집을 허락함으로써 대성공을 거둔 위키피디아식 집단 지성 모델을 검색 엔진서도 구현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기술 애호가들이 검색 [...]

8월 세계 검색시장, 구글1위-NHN 5위

  기쁘미 2007. 10. 11 (0) 뉴스와 분석 |

사용자 삽입 이미지세계 검색 엔진 시장에서 구글의 강세는 그칠줄을 모른다. 50%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중이다. 이런 가운데 바이두닷컴과 NHN 등 아시아에 근거한 업체들의 활약도 인상적이었다. ‘중국판 구글’ 바이두는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구글과 야후에 이어 3위에 올랐고 NHN도 5위를 기록했다. NHN의 경우 MS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주목된다. 시장 조사 업체 콤스코어가 발표한 8월 세계 검색 엔진 시장 보고서 는 이렇게 [...]

8월 미국 검색 시장에 대한 두가지 성적표

  기쁘미 2007. 09. 20 (0) 뉴스와 분석 |

사용자 삽입 이미지8월 미국 검색 점유율 조사 결과 구글이 계속해서 선두를 질주했다. 구글은 히트와이즈와 닐슨/넷레이팅스 조사에서 라이벌 야후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치고 여유있게 1위를 달렸다. 우선 히트와이즈 자료를 보자. 2007년 8월 구글의 미국 검색 점유율은 64%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달보다는 조금 낮아졌고 1년전과 비교하면 4%P 정도 늘어난 수치다. 표를 보면 알겠지만 야후는 1년동안 고만고만한 모습을 보였다. 점유율이 22% 언저리에서 그게 변화가 없다. 검색 시장에 [...]

다음, "웹검색 찍고 UCC 검색으로"

  이희욱 2007. 05. 14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테크놀로지 |

다음 웹검색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8명은 다음의 회원이다. 이들 가운데 5명은 하루에 한 번 이상 들어와 e메일을 읽거나 카페를 방문한다. 흔적 없이 들어왔다 나가는 것이 아니라, 매일 로그인하는 알짜 고객들이다. 정확도 높은 이용자 정보와 이를 기반으로 한 맞춤서비스는 다른 포털사이트가 따라올 수 없는 다음만의 강점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이같은 고급 이용자들의 맞춤정보를 무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고지는 다름아닌 ‘검색’이다. 1년여 동안 쉬쉬하며 [...]

검색엔진 진화의 방향은?

  oojoo 2007. 03. 04 (1) 테크놀로지 |

네이버의 지식iN은 2002년 10월에 오픈 한 이후 15개월 만에 1000만 지식DB를 확보하면서 대한민국의 검색시장을 평정했습니다. 2006년 4/4분기 네이버의 매출은 1759억 원이며 이중 53%인 928억이 검색에서 발생했습니다. 2006년 한 해 동안 NHN은 네이버의 검색 매출만으로 2987억을 달성했습니다. 검색은 메일, 카페, 미니홈피, 블로그와는 달리 Seasonable하지 않는 영원한 기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검색의 발전상은 무엇일까요? 커뮤니티의 경우 [...]

"쓸 만 한 구글 책 어디 없나?"

  이희욱 2006. 10. 31 (4)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얼마 전 출판기획일을 오랫동안 해오신 지인 H씨를 만났습니다. H씨는 국내 중견 출판사의 사업본부장입니다. 90년대말 닷컴 붐이 한창일 때부터 IT서적 전문 기획자로 손꼽히던 분이기도 합니다. 국내 IT업계의 화제거리를 중심으로 얘기를 한참동안 나눴는데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엠파스 지분인수, 구글의 한국진출 등이 자연스레 도마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 분의 말씀이 재미있습니다. "엠파스를 두고 오래전부터 각종 인수설이 돌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사실 구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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