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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검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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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검색 최적화 전도사&#8217; 나선 구글 3인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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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08:00:06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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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검색엔진을 무시하는 건 광고를 찍어놓고 한 채널로만 보여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어디에도 광고를 보여주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8221;
구글코리아 홍보담당자는 동료 직원에게 검색 최적화를 주제로 한 글을 받았다. 엔지니어는 그 글을 구글코리아 블로그에 게재하길 부탁했다. 한 번이면 끝날 줄 알았지만, 지난해 5월까지 1년 반 동안 7편의 글이 쌓였다. 지난해에는 한국 웹마스터와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고 연락해왔다.
이동휘 구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검색엔진을 무시하는 건 광고를 찍어놓고 한 채널로만 보여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어디에도 광고를 보여주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8221;</p>
<p>구글코리아 홍보담당자는 동료 직원에게 검색 최적화를 주제로 한 글을 받았다. 엔지니어는 그 글을 구글코리아 블로그에 게재하길 부탁했다. 한 번이면 끝날 줄 알았지만, 지난해 5월까지 1년 반 동안 7편의 글이 쌓였다. 지난해에는 한국 웹마스터와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고 연락해왔다.</p>
<p>이동휘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석인혁 검색품질분석가 겸 엔지니어, 백창현 검색품질전문가, 3인방의 이야기다. 소속 팀도 다르고 업무도 다른 3인방은 왜 모인 것일까.</p>
<p><a rel="attachment wp-att-9472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4717/google_3_seo"><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23" title="Google_3_SEO"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Google_3_SEO.jpg" alt="" width="476" height="334"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이동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석인혁 검색품질분석가, 백창현 검색품질분석가(왼쪽부터)</span></p>
<p>사실 3인방이 국내 웹마스터에게 검색 최적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의아할 정도이다. 3인방은 구글의 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 href="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search/label/%22%EC%9B%B9%EB%A7%88%EC%8A%A4%ED%84%B0%EB%A5%BC%20%EC%9C%84%ED%95%9C%20%EA%B2%80%EC%83%89%20%EC%9D%B4%EC%95%BC%EA%B8%B0%22" target="_parent">‘웹마스터를 위한 검색이야기’</a>를 연재했다. 서울에서 근무할 때는 국내 웹마스터 수십 군데에 전화를 걸어 사이트 운영 상황을 물었다. 때로는 직접 찾아가기도 했다. 그러다 “한국의 웹마스터를 만나보라”라며 올 1월30일 ‘2012 웹마스터 컨퍼런스’에 매트 커츠 구글 검색그룹 총괄 엔지니어도 불러왔다.</p>
<p>이동휘 씨는 &#8220;2010년 G20이 있을 무렵, 한국에서 별도의 웹사이트를 만들었는데 정작 검색이 안 되는 상황을 목격했다&#8221;라고 ‘웹마스터를 위한 검색이야기’를 연재하기 시작한 배경을 설명했다.</p>
<p>“검색 시스템에서 가장 첫 단계가 웹문서 수집(크롤링)입니다. 그 다음은 색인과 순위 매기입니다. 일단, 크롤링하지 못하면 그 다음 단계는 무용지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검색 알고리즘이 있어도 문서를 수집하지 못하면 색인과 순위 매기기는 시도조차 못하는 셈이죠. 한국의 웹 검색 품질이 좋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크롤링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p>
<p>국내 웹사이트는 검색엔진이 접근하는 것을 막아두거나 검색엔진을 전혀 돕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대체로 국내 웹사이트는 검색엔진을 제어하는 robots.txt를 잘못 설정해서 검색엔진이 접근하지 못하는 형편이다. 정부기관 웹사이트의 상당수는 검색엔진의 접근을 막고 있다. 웹페이지 정보를 제대로 입력하지 않아 검색엔진이 웹문서를 수집해도 해당 페이지가 어떤 정보를 담고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고 3인방은 설명했다.</p>
<p>설명을 듣고 시험삼아 구글에서 ‘대한민국국회’(Korean Assembly)를 검색해봤다. 일단 검색 결과에서 위키피디아가 눈에 띈다. 국회 웹사이트가 위키피디아보다 위에 나타나지만, 해당 페이지에 대한 설명이 아예 없어 공식 웹사이트인지 알 수 없었다. 정부가 그토록 공들여 치른 2010년 G20 서울 정상회의(G20 Seoul, G20 Korea)도 검색해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만든 공식 웹사이트보다 G20 멕시코와 위키피디아가 먼저 보인다. 국회 웹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웹페이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p>
<p>검색엔진이 정확한 웹사이트를 찾아줬지만, 검색 결과만 봐서는 신뢰할만한 웹사이트인지 알 수 없었다. 이와 같은 일을 외국인이 국내 웹사이트를 검색할 때 종종 겪는다고 석인혁 씨는 설명했다. “외국인이 한국에 대한 정보를 찾을 때 검색하면 대표 웹사이트나 원문이 게재된 곳 대신 주로 위키피디아나 대학교 논문이 검색 결과에 나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엔 어려운 게지요.”</p>
<p>검색엔진 최적화가 필요한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다. ‘트래픽을 늘리는 방법’이 아니라 ‘필요한 사람들에게 웹사이트를 노출하는 법’이 검색엔진 최적화라고 3인방은 강조했다. 검색엔진 최적화가 구글뿐 아니라 여타 국내외 다른 검색엔진에도 자기 웹사이트를 노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9472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4717/google_3_seo_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25" title="Google_3_SEO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2/Google_3_SEO_2.jpg" alt="" width="500" height="243" /></a></p>
<p><a rel="attachment wp-att-9472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4717/google_3_seo_2"></a>특히 한국어뿐 아니라 여러 언어를 지원하는 웹사이트를 보면 유독 한국어 버전일 때만 설명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고 3인방은 꼬집었다. 웹페이지 제목이나 이미지 설명, 메타 디스크립션 등을 국내 이용자 대상으로는 제대로 제공하지 않는 것이다. robots.txt를 올바르게 설정하기, 이미지 설명 넣기, 웹페이지 제목 달기 등 기본적인 검색 최적화 방법조차 적용하지 않는 게 국내 웹사이트의 현 주소라고 3인방은 안타까워했다.</p>
<p>석인혁 씨는 웹사이트에서 검색엔진을 막아두고도 “구글에서 우리 웹사이트 검색이 막혀 있다”라고 연락하는 웹마스터도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를 만들 때는 홍보를 위한 이유가 90% 이상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검색엔진을 무시하거나 신경을 쓰지 않는 건 마치 광고를 찍어두고 어디에도 보여주지 않는 행동과 비슷한 것 아닐까요.”</p>
<p>앞으로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방향이 바뀌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백창현 씨는 “예전에는 홈페이지가 있다는 게 중요하고 예쁘게 만드는 게 중요했다면, 이제는 중요한 정보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는지가 중요해졌다”라고 말했다. 웹상에 존재하는 URL이 1조개가 넘는 상황이니 이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p>
<p>3인방은 ‘웹마스터를 위한 검색이야기’가 장기 프로젝트는 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p>
<p>“2012 웹마스터 컨퍼런스에서 웹마스터들에게 다양한 피드백을 받았으니, 연락도 해보고 만남의 자리도 기획해보려 합니다. 앞으로 크고 작은 노력이든 계속 하겠지만, 우리가 바라는 건 이런 일을 안 해도 되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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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검색 알고리즘, 어떻게 적용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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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2 06:12:56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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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트 커츠 구글 검색그룹 총괄 엔지니어는 1월30일 열린 &#8216;2012 웹마스터 컨퍼런스&#8217;에서 한국의 웹마스터에게 검색 최적화 비법과 중요성을 알리며, 구글의 검색 서비스 개발에 대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매트 커츠는 &#8220;매년 2만건을 실험하고 그 실험 내용을 반영해 매주마다 검색 어떤 아이디어를 실행할 것인지를 평가해 결정한다&#8221;라며 &#8220;매일 적어도 한 번은 변경이 이루어진다&#8221;라고 밝혔다. 그는 구글의 검색은 &#8220;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8221;라며 구글이 검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트 커츠 구글 검색그룹 총괄 엔지니어는 1월30일 열린 &#8216;2012 웹마스터 컨퍼런스&#8217;에서 한국의 웹마스터에게 검색 최적화 비법과 중요성을 알리며, 구글의 검색 서비스 개발에 대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p>
<p>매트 커츠는 &#8220;매년 2만건을 실험하고 그 실험 내용을 반영해 매주마다 검색 어떤 아이디어를 실행할 것인지를 평가해 결정한다&#8221;라며 &#8220;매일 적어도 한 번은 변경이 이루어진다&#8221;라고 밝혔다. 그는 구글의 검색은 &#8220;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8221;라며 구글이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하는 과정을 소개했다.</p>
<p>2010년 자료를 토대로 매트 커츠가 소개한 구글 검색 알고리즘 변경 과정을 살펴보자. 2010년 구글은 검색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나온 2만개 아이디어 중 그럴듯한 9735개를 추렸다. 구글은 이 아이디어를 추릴 때 외부와 격리된 환경(sandbox)에서 철저한 평가를 했다. 이게 1차 테스트이다.</p>
<p>1차 테스트를 거친 1만여개의 아이디어 중 &#8216;좋은 결과가 나왔다&#8217; 싶은 8549개는 사용자에게 적용하는 실험을 거쳤다. 이 2차 테스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검색 결과에 해당 아이디어를 적용하고 기존의 방법으로도 검색 결과를 교차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사용자의 반응이 좋은 아이디어를 골라보니 2688개가 남았다. 실제 이용자에게 적용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아이디어가 검색 결과에 곧장 반영되진 않았다.</p>
<p>마지막 관문, &#8216;클릭 평가&#8217;가 남았다. 이 단계에서 구글은 사용자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한 검색 결과에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클릭률로 판단한다. 검색 결과를 테스트할 때 이용자는 달라진 점을 못 느낄 수도 있다고 매트 커츠는 설명했다. 매트 커츠는 &#8220;새로운 검색 방법을 적용했을 때 검색 결과에 대한 클릭이 기존의 검색 결과보다 더 많이 나왔다면, 이 아이디어는 검색 품질을 개선하는 아이디어로 평가받는다&#8221;라고 최종 선정 기준에 대해 말했다.</p>
<p>2만개 중 이렇게 총 4개의 관문을 통과한 아이디어만이 구글 검색에 공식적으로 반영된다. 2010년에는 이 과정을 거쳐 검색 알고리즘에 최종 반영된 아이디어가 585개였다.</p>
<p>매트 커츠는 검색 방법에 변화를 줄 때마다 &#8220;이렇게 변경했을 때 사용자를 위해 검색 결과가 개선됐는가&#8221;라는 질문을 던진다며 &#8220;구글은 이런 과정을 절대 멈추지 않을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9414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4121/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_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42" title="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_2.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p><a rel="attachment wp-att-9414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4121/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43" title="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Google_Search_Idea_MattCutts_20120130.jpg" alt="구글의 검색 알고리즘을 변경 방법" width="500" height="375"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구글에서 검색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가 최종 검색 결과에 적용되기까지 순서도(이미지 : 구글코리아)</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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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B2B 검색 서비스 내놓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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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02:20:47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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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검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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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마존이 구글 사이트 검색과 유사한 검색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고 미국의 IT 미디어 판도데일리가 1월17일 밝혔다.
구글 사이트 검색은 유료 판매되는 상품으로, 사이트 내부 검색을 원하는 웹사이트에서 쓰인다. 웹사이트에 데이터를 긁어모으는 크롤러와 검색창을 설치해두면 구글의 검색 엔진을 사이트 내부로 들여오게 된다. 검색 기능이 없는 웹사이트에서 돈을 내고 구글 검색엔진을 웹사이트 내부 검색용으로 빌려쓰는 방식이다.
아마존이 내놓을 사이트 검색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마존이 구글 사이트 검색과 유사한 검색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고 미국의 IT 미디어 <a href="http://pandodaily.com/2012/01/17/good-news-for-ec2-customers-amazon-may-launch-new-cloud-search-tomorrow/" target="_blank">판도데일리</a>가 1월17일 밝혔다.</p>
<p><a href="http://www.google.com/sitesearch/" target="_blank">구글 사이트 검색</a>은 유료 판매되는 상품으로, 사이트 내부 검색을 원하는 웹사이트에서 쓰인다. 웹사이트에 데이터를 긁어모으는 크롤러와 검색창을 설치해두면 구글의 검색 엔진을 사이트 내부로 들여오게 된다. 검색 기능이 없는 웹사이트에서 돈을 내고 구글 검색엔진을 웹사이트 내부 검색용으로 빌려쓰는 방식이다.</p>
<p>아마존이 내놓을 사이트 검색은 구글과는 이름부터 다르다. 판도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8216;클라우드 검색&#8217;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아마존의 클라우드 검색은 구글이 크롤러를 이용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방식이다.</p>
<p>아마존의 클라우드 검색은 웹사이트의 정보를 미리 모아두는 대신, 데이터 서버에서 검색 결과를 찾아낸다. 검색 질의어가 입력될 때마다 아마존의 검색엔진이 서버를 관통해 관련 정보와 링크를 빠르게 보여줄 수 있다. 판도데일리는 이 방법이 웹페이지를 크롤링해두는 것보다 더 직접적이고 빠르다고 분석했다. 특히 미국 쪽 신생 벤처들은 데이터를 아마존이 제공하는 가상 서버 <a href="http://aws.amazon.com/" target="_blank">&#8216;아마존웹서비스&#8217;(AWS)</a>를 이용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아마존의 클라우드 검색이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p>
<p>클라우드 검색은 아마존의 검색 자회사 <a href="http://a9.com" target="_blank">&#8216;A9&#8242;</a>의 기술을 바탕으로 할 것으로 보인다. A9는 2003년 설립돼 아마존의 상품 검색, 책 본문 검색, 이미지 검색 서비스를 도맡고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9248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2476/amazon_search_20120118"><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81" title="Amazon_Search_20120118"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Amazon_Search_20120118.jpg" alt="" width="400" height="3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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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검색+, 선전포고일까 평화협상 카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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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12 06:21:36 +0000</pubDate>
		<dc:creator>강정수</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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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구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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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월 10일 구글은 구글 검색과 구글+를 통합한 ‘검색+’를 발표했다(참조기사: 당신의 세계, 구글 검색 속으로). 이것은 지난 2000년 구글의 혁신적 광고시스템 애드워즈가 도입된 이래 구글 검색서비스가 겪은 가장 큰 변화라 할 수 있다(참조글 보기). 검색+의 세 가지 핵심은 ①로그인 이후 진행된 검색결과에 해당 사용자의 구글+ 관계망에서 생산 및 공유된 콘텐츠가 우선순위를 가지고 함께 제공된다는 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span>지난 1월 10일 구글은 구글 검색과 구글+를 통합한 ‘검색+’를 발표했다(<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458" target="_blank">참조기사: 당신의 세계, 구글 검색 속으로</a>). 이것은 지난 2000년 구글의 혁신적 광고시스템 애드워즈가 도입된 이래 구글 검색서비스가 겪은 가장 큰 변화라 할 수 있다(<a href="http://venturebeat.com/2012/01/10/google-search-plus/" target="_blank">참조글 보기</a>). 검색+의 세 가지 핵심은 ①로그인 이후 진행된 검색결과에 해당 사용자의 구글+ 관계망에서 생산 및 공유된 콘텐츠가 우선순위를 가지고 함께 제공된다는 점, ②인물을 검색할 때 결과값에 구글+ 사용자의 프로필이 포함된다는 점, ③구글 검색 일반에 구글+ 콘텐츠가 함께 검색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구글+와 구글 검색의 통합은 이미 오래전부터 예상된 자연스러운 결과다(<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3070" target="_blank">참조기사: 구글의 전략 전환, “구글+가 구글 자체다”</a>).</p>
<p><strong>트위터와 구글의 갈등</strong></p>
<p>문제는 검색+가 가지는 ‘시장에 대한 함의’는 무엇인가이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 다양한 시장관련자의 반응을 차례대로 살펴보자.</p>
<p>가장 먼저 반응을 보인 곳은 뜻밖에도 트위터다. 구글 법률자문위원에서 트위터 법률자문위원으로 자리를 바꾼 맥길리브레이는 검색+가 발표된 1월10일 “인터넷에 있어 궂은날(Bad Day for the Internet)” 이라며 검색+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현했다(<a href="http://allthingsd.com/20120110/twitter-dumps-on-google-for-pushing-google-plus-in-search/" target="_blank">출처</a>). 또한 트위터는 공식 논평을 통해 검색+는 “사람들, 콘텐츠 생산자들, 뉴스 생산자들 그리고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좋지 않다”라고 구글에 날을 세웠고, 구글은 “검색+에 트위터가 빠진 것은 트위터 책임”이라며 이에 즉각 응수했다(<a href="http://marketingland.com/twitter-google-integration-in-google-search-is-bad-for-everyone-3091" target="_blank">출처</a>).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은 “트위터, 페이스북과 다시 협상하고 싶다”라고 뿔난 트위터를 달래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a href="http://youtu.be/o3FEILaTP3o" target="_blank">인터뷰 동영상</a>).</p>
<p>이러한 트위터와 구글 사이의 날선 갈등은 이미 구글+ 탄생과 함께 충분히 예견됐다. 누구의 책임인지 알 수 없으나, 지난 2011년 6월 초부터 구글 검색에서 트위터를 포함하는 ‘실시간 검색’ 기능이 사려졌다. 구글은 이 책임을 트위터의 값비싼 트윗장사에 돌렸고, 트위터는 2011년 6월28일 혜성처럼 등장한 구글+에 책임을 돌리고 있는 형국이다(<a href="http://searchengineland.com/as-deal-with-twitter-expires-google-realtime-search-goes-offline-84175" target="_blank">출처</a>). 누구의 주장이 옳은지를 떠나 구글과 트위터의 긴장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조심스레 지켜볼 일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00"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3FEILaTP3o&#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o3FEILaTP3o&#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00" height="344"></embed></object></p>
<p><strong>검색+는 독점행위?</strong></p>
<p>구글+ 이전까지 구글 검색서비스의 특징은 사용자가 가능하면 빨리 구글을 떠나 사용자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가 담긴 웹사이트로 이동하는 것이었다(<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3070" target="_blank">참조</a>). 한편 검색+는 지금까지의 검색서비스 특징과는 달리 구글 검색서비스 사용자를 인위적으로 구글+로 유도하게 된다. 이 때문에 구글 검색결과에 자사 서비스인 구글+의 콘텐츠를 우선시하는 검색+는 반독점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들이 제기되고 있다(<a href="http://parislemon.com/post/15627530949/antitrust" target="_blank">관련글 1</a>, <a href="http://bits.blogs.nytimes.com/2012/01/10/google-backlash-after-new-google-search-integration/" target="_blank">관련글 2)</a>.</p>
<p>이러한 우려의 핵심 논거는 구글 검색+가 MS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윈도우에 끼워팔기한 것과 유사하다는 점이다. 다시말해 구글이 검색시장에서 가지고 있는 시장지배력을 이용해 검색 사용자에게 구글+를 강요한다는 주장이다. 한편 사용자 입장에서 볼 때 검색+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 새로운 구글+를 강요하는 것이다. 마치 영어학원 두 곳에 다니는 사람에게 또 다른 영어학원을 강제하는 꼴이다. 사용자 입장에서 한마디로 짜증나는 일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9160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91608/personal-results"><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1609" title="Personal Results" src="http://www.bloter.net/files/2012/01/Personal-Results-500x324.png" alt="" width="500" height="324" /></a><br />
<strong>구글의 두려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의한 검은 반점</strong></p>
<p>그렇다면 왜 구글은 트위터와 갈등을 일으키고 반독접범 제소 위험을 감수하는 것일까? 또는 사용자에게 굳이 3개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강요하는 이유는 무엇일까?</p>
<p>이유는 명확하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의해 빠르게 커지고 있는 구글의 ‘데이터 공백’ 또는 ‘검은 반점’ 때문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만든 데이터를 무료로 구글 등 검색업체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돈을 준다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구글에게 호락호락 사용자 데이터를 내놓지도 않는다. 페이스북은 세계 1위 SNS에 이어 이미 세계 1위 사진 공유 플랫폼과 세계 2위 동영상 공유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단적으로 말해 그 만큼 구글 검색에는 사진과 동영상 데이터가 빠져 있는 것이다.</p>
<p>페이스북을 통해 사용자가 생산·공유하는 데이터가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구글 검색의 ‘검은 반점’은 커질 수 밖에 없다. 페이스북 사용자가 ‘좋아요’ 버튼을 클릭할 수록, 트위터 사용자가 정치적 이슈에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면 할 수록 구글은 위험에 빠지게 된다. 시간이 지날 수록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대한 구글의 협상력은 힘을 잃어갈 수 밖에 없다. 수세에 몰리고 있는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고자 하는 것이 이번 검색+의 숨은 전략적 의미다.</p>
<p>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검색+가 ‘반독점’ 제소를 당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구글 입장에서 볼 때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사용자가 만들어 내는 데이터만 공개된다면 굳이 구글+를 애써 만들고 이를 구글 검색에 억지로 끼워 넣을 필요가 없다.  구글은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하는 (소셜) 데이터에 접근해 이를 정리하고 쉽게 검색 가능하도록 만들고 검색결과에 키워드 광고를 추가하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대한 문은, 슈미트 구글 회장의 말처럼, 언제나 열려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검색+는 경쟁자에 대한 문을 인위적으로 굳건하게 닫았던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와는 분명하게 다르다.</p>
<p>이러한 검색+의 시장전략적 배경에 대한 이해에도 불구하고 잊어서는 안되는 점은,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구글이 제안하는 협상 테이블에 결코 쉽게 응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현재 구글의 금고는 검색광고 수입으로 인해 차고 넘쳐나고 있다. 구글이 만약 지금 행동하지 않고 현재의 검색서비스가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가까운 미래에 시장의 복수에 직면했을 것이다. 이 때문에 미래의 위협에 과감하게 사전 예방조치를 취하는 구글의 전략은 매우 용감하고 현명한 선택이다. 동일한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네이버와 다음의 전략적 선택이 무엇일지 궁금해진다.</p>
<p></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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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3D·PLM 분야도 협업 바람&#8221;&#8230;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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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1 02:52:28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3d]]></category>
		<category><![CDATA[ER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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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협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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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D와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솔루션 업체인 다쏘시스템이 2012년에는 검색엔진과 소셜 커뮤니티 기반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SAP, 오라클 등 전사적자원관리(ERP) 업체들이 PLM 기능도 통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나선 마당에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사진)는 &#8220;2012년에는 카티아, 에노비아 등 기존의 주력제품 이외에도 검색엔진인 &#8216;엑젤리드&#8217;, 소셜 커뮤니티 기반 솔루션인 &#8216;3D스윔&#8217; 등도 시장에 본격 선보일 것&#8221;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D와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솔루션 업체인 다쏘시스템이 2012년에는 검색엔진과 소셜 커뮤니티 기반 솔루션도 출시할 예정이다. SAP, 오라클 등 전사적자원관리(ERP) 업체들이 PLM 기능도 통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나선 마당에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 하는 것으로 풀이된다.</p>
<p>조영빈 다쏘시스템코리아 대표(사진)는 &#8220;2012년에는 카티아, 에노비아 등 기존의 주력제품 이외에도 검색엔진인 &#8216;엑젤리드&#8217;, 소셜 커뮤니티 기반 솔루션인 &#8216;3D스윔&#8217; 등도 시장에 본격 선보일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a rel="attachment wp-att-8706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7067/dassault-korea-ceo"><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7068" title="dassault korea ce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dassault-korea-ceo-500x304.jpg" alt="" width="500" height="304" /></a></p>
<p>엑젤리드는 기업고객들을 겨냥한 검색엔진이다. 기업이 저장한 정보를 쉽게 검색하는 일을 가능케 한다. 특히 PLM 솔루션과 결합해 제품 생산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언제 완료될 예정인지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p>
<p>조영빈 대표는 &#8220;검색엔진 사업의 경우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8221;라며 &#8220;빅데이터 시대 흐름 앞에 기업들이 좀 더 원활하게 제품 정보를 관리할 수 있게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기능도 함께 제공할 예정&#8221;이라고 말했다. 다쏘시스템은 국내 제조업 회사 중 한 곳에서 엑젤리드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p>
<p>3D스윔은 CAD 협업 도구 솔루션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IBM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가능 솔루션들은 파워포인트와 문서 공동 작성과 수정 등 텍스트 중심의 협업 솔루션인데 반해 3D스웜은 3D 분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CAD 등 해석, 설계 분야에서도 협업을 가능케 한 것.</p>
<p>조영빈 대표는 &#8220;클라우드 환경이 조명 받으면서 설계, 해석 분야도 클라우드 기반에서 작업하길 원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8221;라며 &#8220;동시에 스마트기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작업하길 원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3D 환경을 지원하는 협업 관리 솔루션은 시장에서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8221;라고 말했다.</p>
<p>한편, 다쏘시스템코리아는 2011년에 순조로운 성장을 이룬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 한국항공우주산업, 두산엔진, 현대로템, 한화, 현대모비스, STX, SK이노베이션 등 다수의 대기업 구축 사례를 확보했다. 또 중견중소기업 부문에서도 고른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p>
<p>이와 관련 조영빈 대표이사는 &#8220;2011년 위축된 경제 환경에서도 신규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8221;라며 &#8220;이는 국내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의 해답을 PLM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8221;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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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 결과, 연대기로 주르륵…네이버 &#8216;타임&amp;토픽&#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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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11 05:36:03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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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타임&토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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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이버가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11월24일 맛보기로 내놓았다. &#8216;타임&#38;토픽&#8217;이란 새 검색 서비스는 특정 시기나 사건 관련 질의어에 대해 연대기적으로 분석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8216;타임&#38;토픽&#8217;엔 네이버 문장분석 기술이 적용됐다. 문서의 주어와 동사를 분석해 시기마다 발생한 사건이나 이슈를 문장에서 뽑아낸 다음, 이용자가 한눈에 볼 수 있게 표 형태로 요약해준다. 표에는 특정 사건이 발생한 시간과 사건, 원문 정보가 포함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이버가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11월24일 맛보기로 내놓았다. &#8216;타임&amp;토픽&#8217;이란 새 검색 서비스는 특정 시기나 사건 관련 질의어에 대해 연대기적으로 분석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다.</p>
<p>&#8216;타임&amp;토픽&#8217;엔 네이버 문장분석 기술이 적용됐다. 문서의 주어와 동사를 분석해 시기마다 발생한 사건이나 이슈를 문장에서 뽑아낸 다음, 이용자가 한눈에 볼 수 있게 표 형태로 요약해준다. 표에는 특정 사건이 발생한 시간과 사건, 원문 정보가 포함된다. 검색 대상인 원문은 네이버 지식백과, 책본문, 뉴스, 카페, 블로그, 지식iN 등이다. 타임&amp;토픽 검색 결과에서 출처별로 선택해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p>
<p>이런 식이다. 검색창에 &#8216;세종대왕&#8217;을 넣어보자. 검색 결과 화면에서 &#8216;타임&amp;토픽&#8217; 항목을 누르면 세종대왕 탄생 년도와 책본문, 지식iN, 뉴스 등에서 추출한 관련 정보들을 연대기 형태로 보여준다. 특정 시기가 궁금하다면 예컨대 &#8216;2009년&#8217;을 입력해보자. 2009년에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표로 뿌려준다. 특정 시기와 사건을 동시에 확인하려면 &#8216;14세기 발명&#8217;처럼 검색어를 함께 입력하면 된다.</p>
<p>검색 결과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기준은 따로 있을까. 이에 대해 NHN쪽은 &#8220;동일 시간 안에서는 무작위로 노출된다&#8221;라며 &#8220;콘텐츠를 업데이트하는 주기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질의어로 검색하더라도 시간대에 따라 검색 결과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8221;라고 설명했다.</p>
<p>&#8216;타임&amp;토픽&#8217; 검색은 시기별로 사건의 흐름을 찾고픈 이용자에게 유용하다. 다만, 현존하는 인물이나 시기별로 구분하기 어려운 정보 등은 검색 결과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NHN쪽은 밝혔다.</p>
<p>&#8216;타임&amp;토픽&#8217; 검색은 이용자가 직접 올린 지식iN이나 블로그 콘텐츠를 검색 대상으로 하는 만큼, 일부 문서에서 추출된 검색 결과가 사실과 다르거나 어문 규정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NHN쪽은 덧붙였다. NHN은 지식백과 서비스에 &#8216;동국통감&#8217; 등 역사문헌을 확대해 검색 결과 품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다.</p>
<p>곽태영 NHN 언어처리랩 박사는 “’자동언어처리 기술에 ‘시간’이라는 테마를 도입해 네이버 검색의 새로운 기술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주로 역사적인 사건들을 타임라인에 나열해 같은 시기에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타임&amp;토픽 서비스의 목적”이라고 밝혔다.</p>
<p>&#8216;타임&amp;토픽&#8217;과 비슷한 서비스로는 구글이 2009년 7월 &#8216;서치올로지&#8217;에서 공개한 &#8216;타임라인 검색&#8217;이 있다. 구글은 최근 타임라인 검색 서비스를 접기로 결정하고 구글 트렌드나 구글 인사이트 포 서치, 엔그램 뷰어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네이트는 2009년 화제의 검색어 관련 소식을 월 단위로 볼 수 있는 &#8216;이슈 타임라인&#8217;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11/naver_time_topic.jpg" rel="lightbox[85136]" title="naver_time_topic"><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37" title="naver_time_topic"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naver_time_topic.jpg" alt="" width="500" height="69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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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트, 모바일서 위치기반 쿠폰 검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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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Nov 2011 06:40:02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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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이트를 서비스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모바일 쿠폰 검색 서비스를 11월11일 시작했다.
SK컴즈는 지역 쿠폰 전문 업체인 코코펀과 푸드앤카페에서 서비스하는 쿠폰을 네이트 모바일 검색에 덧붙였다. 네이트 이용자는 네이트 모바일웹과 네이트 검색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 네이트앱에서 근처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만 모아서 확인할 수 있다.
검색창에 ‘카페’를 입력하면 검색결과에 ‘지역쿠폰’ 항목이 나온다. 이 항목을 보면 이용자의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이용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이트를 서비스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모바일 쿠폰 검색 서비스를 11월11일 시작했다.</p>
<p>SK컴즈는 지역 쿠폰 전문 업체인 코코펀과 푸드앤카페에서 서비스하는 쿠폰을 네이트 모바일 검색에 덧붙였다. 네이트 이용자는 네이트 모바일웹과 네이트 검색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 네이트앱에서 근처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만 모아서 확인할 수 있다.</p>
<p>검색창에 ‘카페’를 입력하면 검색결과에 ‘지역쿠폰’ 항목이 나온다. 이 항목을 보면 이용자의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이용할 수 있는 업체 정보가 모여있다. 업체 정보 아래에 있는 ‘쿠폰’ 단추를 누르면 해당 쿠폰을 서비스하는 코코펀과 푸드앤카페 모바일웹으로 바로 연결된다. 검색한 쿠폰은 구매할 필요없이 해당 업체에 가서 보여주면 된다. 코코펀이나 푸드앤카페 회원이면 검색한 쿠폰을 저장해둘 수도 있다.</p>
<p>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쿠폰이 보이지 않으면 위치 서비스를 활성화해야 한다. 아이폰이면 ‘설정-위치서비스-사파리, 네이트앱, 네이트 검색 앱’을 선택하면 된다.</p>
<p>SK컴즈는 앞으로 두 업체 외에 소셜쇼핑 업체와 연계해 쿠폰 검색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환 SK커뮤니케이션즈 검색본부장은 &#8220;모바일 플랫폼에서 실시간성, 생활밀착형 지역검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8221;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8333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3333/nate_mobile_coupon_search_2011111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38" title="nate_mobile_coupon_search_2011111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nate_mobile_coupon_search_20111111.jpg" alt="" width="500" height="37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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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터, 검색광고도 노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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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Nov 2011 09:13:26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검색]]></category>
		<category><![CDATA[광고]]></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category><![CDATA[프로모티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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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트위터가 새로운 검색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블로그미디어 테크크런치가 11월2일 밝혔다.
트위터가 테스트하는 검색 기능은 포털 사이트의 검색광고와 비슷한 모습이다. 이용자가 트위터 웹페이지에서 특정 단어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 상단에 이와 관련한 내용이 ‘톱뉴스’ 또는 ‘톱피플’로 나온다. 톱피플은 검색어와 관련된 트위터 계정이고, 톱뉴스는 해당 내용과 관계된 웹페이지인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의 검색 기능 테스트는 현재 몇몇 이용자에게만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트위터가 새로운 검색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블로그미디어 <a href="http://techcrunch.com/2011/11/02/twitter-top-news-people-search-results/" target="_blank">테크크런치</a>가 11월2일 밝혔다.</p>
<p>트위터가 테스트하는 검색 기능은 포털 사이트의 검색광고와 비슷한 모습이다. 이용자가 트위터 웹페이지에서 특정 단어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 상단에 이와 관련한 내용이 ‘톱뉴스’ 또는 ‘톱피플’로 나온다. 톱피플은 검색어와 관련된 트위터 계정이고, 톱뉴스는 해당 내용과 관계된 웹페이지인 것으로 보인다.</p>
<p>트위터의 검색 기능 테스트는 현재 몇몇 이용자에게만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또한 새로운 검색 기능에 대해 공식 발표를 내진 않았다.</p>
<p>이 검색 기능이 적용된 일부 이용자가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트위터는 ‘톱뉴스’와 ‘톱피플’을 소개하는 데 많은 공을 들이진 않을 눈치다. 톱피플은 설명이 없고 톱뉴스는 설명이 한두 줄 나올 뿐이다.</p>
<p>트위터는 새로운 검색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게 될까. 트위터가 테스트하는 새로운 검색은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측면보다 트위터의 광고 상품의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포털 사이트에 있는 검색광고처럼 말이다.</p>
<p>트위터에서 ‘펜션’을 검색한다고 치자. 이용자는 검색 결과 상단에서 ‘톱피플’로 선정된 한 펜션의 트위터 계정을 먼저 보게 될 것이다. 또는 ‘영암’이라고 검색했을 때 ‘F1’을 소개하는 ‘톱뉴스’를 보고 나서야 영암에 관련한 트윗을 확인하는 모습도 그려볼 수 있겠다.</p>
<p>현재 트위터는 광고 상품으로 ‘프로모티드 트윗’, ‘프로모티드 트렌드’, ‘프로모티드 계정’을 마련했고 일본에서는 배너광고도 진행한다. 프로모티드 트렌드와 프로모티드 계정은 &#8216;팔로우 추천&#8217;과 &#8216;실시간 트렌드&#8217;에서 보이며 프로모티드 트윗은 이용자 타임라인에서 나타난다.</p>
<p><a rel="attachment wp-att-8234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342/twitter_search_topnewspeople_20111103-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46" title="twitter_search_topnews&amp;people_20111103 (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twitter_search_topnewspeople_20111103-1-e1320311238420.jpg" alt="" width="499" height="400"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이미지 출처: <a href="http://techcrunch.com/2011/11/02/twitter-top-news-people-search-results/" target="_blank">테크크런치</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a rel="attachment wp-att-8234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342/twitter_search_topnewspeople_20111103-3"><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345" title="twitter_search_topnews&amp;people_20111103 (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twitter_search_topnewspeople_20111103-3-500x294.jpg" alt="" width="500" height="294" /></a><a rel="attachment wp-att-8234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2342/twitter_search_topnewspeople_20111103-2"><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2344" title="twitter_search_topnews&amp;people_20111103 (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1/twitter_search_topnewspeople_20111103-2-500x296.jpg" alt="" width="500" height="296" /></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08000">이미지 출처: <a href="http://mashable.com/2011/11/02/twitter-top-news-people-search/" target="_blank">매셔블</a></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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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8220;검색은 PC로, 결과는 휴대폰으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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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Oct 2011 05:10:4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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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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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이버가 PC 검색 결과를 휴대기기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용자는 PC에서 네이버로 접속해 검색어를 입력한 뒤, 검색 결과 페이지 오른쪽 위에 달린 &#8216;+Mobile&#8217; 버튼을 눌러 휴대폰으로 단축 웹주소를 전송할 수 있다.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 가운데 원하는 검색 결과 페이지를 골라 단축 웹주소를 문자메시지로 전송하거나, QR코드를 스마트폰 앱으로 직접 인식해 검색 결과 페이지를 곧바로 띄우면 된다.
예컨대 PC에서 네이버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이버가 PC 검색 결과를 휴대기기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p>
<p>이용자는 PC에서 네이버로 접속해 검색어를 입력한 뒤, 검색 결과 페이지 오른쪽 위에 달린 &#8216;+Mobile&#8217; 버튼을 눌러 휴대폰으로 단축 웹주소를 전송할 수 있다.</p>
<p>PC 버전과 모바일 버전 가운데 원하는 검색 결과 페이지를 골라 단축 웹주소를 문자메시지로 전송하거나, QR코드를 스마트폰 앱으로 직접 인식해 검색 결과 페이지를 곧바로 띄우면 된다.</p>
<p>예컨대 PC에서 네이버로 &#8216;스티브 잡스&#8217;를 검색한 뒤, 검색 결과 페이지 오른쪽 위에 달린 &#8216;+Mobile&#8217; 버튼을 누르면 QR코드와 단축 웹주소 전송 메뉴가 뜬다. 여기서 QR코드를 직접 인식하거나, 받는 사람 휴대폰 번호로 단축 웹주소를 전송하면 문자메시지가 발송된다.</p>
<p>네이버쪽은 &#8220;이번 기능 도입으로 PC에서 검색 후 모바일로의 확장이 간편해졌다&#8221;라며 &#8220;PC에서 개별 웹사이트 검색시에도 모든 검색 결과값에 대해 QR코드를 생성시켜, PC 검색 후 모바일에서 개별 사이트로의 이동을 용이하게 했으며, 각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검색 결과에 대해서도 QR코드를 활용해 즉시 내려받을 수 있다&#8221;라고 밝혔다.</p>
<p>이 서비스는 처음 이용시 휴대폰 인증을 받아야 하며, 네이버 로그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메시지는 한 달에 최대 30건까지 발송 가능하다.</p>
<p><a rel="attachment wp-att-7945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449/naver_pc_to_mobil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52" title="naver_pc_to_mobil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naver_pc_to_mobile.jpg" alt="" width="500" height="291" /></a></p>
<p><a rel="attachment wp-att-7945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449/naver_pc_to_mobile_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53" title="naver_pc_to_mobile_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naver_pc_to_mobile_02.jpg" alt="" width="294" height="536" /></a></p>
<p><a rel="attachment wp-att-7945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9449/naver_pc_to_mobile_0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54" title="naver_pc_to_mobile_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0/naver_pc_to_mobile_03.jpg" alt="" width="320" height="4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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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 FTC, 구글 소환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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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n 2011 04:55:08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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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T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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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연방통상위원회(FTC)가 구글에 대한 소환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환장은 검색엔진과 검색광고 분야의 선두업체인 구글에 대한 광번위한 반독점 조사의 첫 번째 단계인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인용해 이번 조사가 구글이 자사의 검색엔진을 이용해 불공정하게 트래픽을 자사의 웹 서비스로 몰아가지 않았는가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보도했다.
구글과 FTC의 대변인은 모두 이 보도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연방통상위원회(FTC)가 구글에 대한 소환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환장은 검색엔진과 검색광고 분야의 선두업체인 구글에 대한 광번위한 반독점 조사의 첫 번째 단계인 것으로 보인다.</p>
<p>월스트리트저널은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인용해 이번 조사가 구글이 자사의 검색엔진을 이용해 불공정하게 트래픽을 자사의 웹 서비스로 몰아가지 않았는가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보도했다.</p>
<p>구글과 FTC의 대변인은 모두 이 보도에 대한 코멘트를 거절했으며, FTC의 대변인은 그 정보가 “우리한테서 나온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p>
<p>유럽위원회는 지난 해 11월 구글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개시한 바 있는데, 역시 구글이 검색엔진으로서의 지배적인 위치를 자사의 다른 서비스 홍보에 남용했는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p>
<ul>
<li><a href="http://www.itworld.co.kr/news/70582/%EB%AF%B8+FTC%2C+%EA%B5%AC%EA%B8%80+%EC%86%8C%ED%99%98+%EC%A4%80%EB%B9%84+%3A+WSJ" target="_blank"><strong>원문보기</strong></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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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과 귀로 확인하는 스마트TV 검색 ‘아이시맨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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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n 2011 02:10:43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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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난테크놀로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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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난테크놀로지가 스마트TV 검색 플랫폼 ‘인터랙티브 시맨틱’(이하 아이시맨틱)을 출시한다고 6월9일 밝혔다. 아이시맨틱은 “스마트TV의 리모컨이 너무 복잡해 이용자가 스마트TV에서 검색하는 게 불편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탄생한 검색 플랫폼이다.
‘스마트한’ TV를 위해 아이시맨틱은 검색에 다양한 기능을 더했다. 의미 검색과 문자음성 자동변환 기술(TTS), HTML5 지원, 순간 검색, 초성검색, 검색 키워드 자동완성 등의 기능이 조합해 TV에서도 PC 못지않은 검색 환경을 자랑한다.
지윤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konantech.co.kr" target="_blank">코난테크놀로지</a>가 스마트TV 검색 플랫폼 ‘인터랙티브 시맨틱’(이하 아이시맨틱)을 출시한다고 6월9일 밝혔다. 아이시맨틱은 “스마트TV의 리모컨이 너무 복잡해 이용자가 스마트TV에서 검색하는 게 불편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탄생한 검색 플랫폼이다.</p>
<p>‘스마트한’ TV를 위해 아이시맨틱은 검색에 다양한 기능을 더했다. 의미 검색과 문자음성 자동변환 기술(TTS), HTML5 지원, 순간 검색, 초성검색, 검색 키워드 자동완성 등의 기능이 조합해 TV에서도 PC 못지않은 검색 환경을 자랑한다.</p>
<p>지윤성 코난테크놀로지 기획팀장은 “PC에서 경험한 텍스트 위주 검색 환경은 스마트TV에서는 더는 유효하지 않다”라며 “동적 검색 화면을 기반으로 한 아이시맨틱은 사용자 친화적 검색을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검색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6346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3456/isemantic_konan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464" title="isemantic_konan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isemantic_konan2.jpg" alt="" width="500" height="25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페이스북과 트위터로 검색 결과를 공유하거나 프로그램을 구매해 바로 볼 수도 있다.</span></p>
<p>TV프로그램을 보는 게 스마트TV 이용자의 목적인데 검색 기술이 화려할 필요가 있을까. 노진석 코난테크놀로지 홍보 담당자는 스마트TV 이용자는 PC나 태블릿PC 이용자보다 더 편리함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p>
<p>“아이시맨틱을 이용하면 TV를 시청하듯 검색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TV를 시청할 때는 편한 자세를 취합니다. 내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과 같은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지 않는 거죠. 스마트TV의 다양한 기능을 쓰기 위해 만든 복잡한 리모컨을 제대로 쓰기도 쉽지 않고요. 아이시맨틱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TV에서 검색하도록 합니다.”</p>
<p>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아이시맨틱으로 검색한다고 치자. 스마트TV 리모컨을 들고 ‘최고의 사랑’이라고 입력하는 게 귀찮으면 ‘최고’까지만 입력했을 때 검색어가 자동 완성된다. ‘최고’까지만 입력해도 순간검색으로 이 드라마와 관련한 검색 결과가 보일 수도 있다. 아니면 ‘ㅊㄱㅇㅅㄹ’으로 초성검색을 해도 된다.</p>
<p>검색 결과 페이지는 공식 홈페이지, 줄거리, 출연진, 관련 동영상, 기사 등을 이미지로 보여준다. 해당 이미지에 대한 글은 아이시맨틱이 TTS를 이용해 읽어준다. 드라마 주인공인 배우 차승원의 음성 파일만 있으면 “기술적으로 원하는 사람 목소리로 검색 결과를 듣는 게 가능하다”고 한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아이시맨틱에서 영화나 드라마 등을 검색했을 때 곧장 프로그램을 사서 보는 것도 지원할 예정이다.</p>
<p>아이시맨틱은 개인화 검색과 사생활 보호 기능도 마련했다. 가족 구성원마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다른데 모두가 스마트TV 한 대로 보는 환경을 고려한 기능이다. 우선 가족 구성원마다 계정을 만들어 비밀번호를 설정한다. 평소 자주 검색한 키워드에 따라 관련한 프로그램을 추천하거나 시청한 프로그램 목록, 즐겨찾기 목록을 보여준다.</p>
<p>코난테크놀로지는 아이시맨틱을 스마트TV의 앱으로 설치하는 방법과 스마트TV 내 기본 검색엔진 등 다양한 쓰임새를 고민하고 있다. 아이시맨틱은 6월14일 열리는 ‘KOBA 2011’ 전시회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xWktE-fScFI&#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xWktE-fScFI&#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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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1, &#8220;블로그에도 설치 가능&#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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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11 03:50:03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plus 1]]></category>
		<category><![CDATA[검색]]></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플러스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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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글 +1(플러스원)을 웹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구글은 검색 결과에만 보이던 플러스원 단추를 누구나 자신의 웹페이지에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6월1일 공개했다.

플러스원은 구글이 &#8216;신뢰할 만한 검색&#8217;을 내세워 올 3월에 선보인 서비스다. 플러스원 단추가 있거나 숫자가 많은 검색 결과일 수록 추천한 사람이 많다는 걸 의미한다. 이 단추는 지금까지 구글 검색 결과에만 보였는데 오늘부터 여러 웹페이지에 설치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 +1(플러스원)을 웹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p>
<p>구글은 검색 결과에만 보이던 <a href="http://www.google.com/+1/button/" target="_parent">플러스원</a> 단추를 누구나 자신의 웹페이지에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6월1일 공개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577" title="google_plus1_imag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google_plus1_image.jpg" alt="" width="439" height="266" /></p>
<p>플러스원은 구글이 &#8216;신뢰할 만한 검색&#8217;을 내세워 올 3월에 선보인 서비스다. 플러스원 단추가 있거나 숫자가 많은 검색 결과일 수록 추천한 사람이 많다는 걸 의미한다. 이 단추는 지금까지 구글 검색 결과에만 보였는데 오늘부터 여러 웹페이지에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우선 구글은 유튜브,안드로이드마켓, 블로거 사이트를 비롯해 12개 사이트와 제휴해 이용자들이 플러스원을 이용하도록 했다.</p>
<p>플러스원 단추는 페이스북의 &#8216;좋아요&#8217;와 트위터의 &#8216;리트윗&#8217; 단추처럼 웹페이지 한켠에 설치할 수 있다. 우선<a href="http://www.google.com/webmasters/+1/button/index.html#utm_source=socialwebblog&amp;utm_medium=blog&amp;utm_campaign=announcement" target="_blank"> 구글 웹마스터 센터</a>를 방문해 4가지 크기의 단추를 골라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복사해 원하는 페이지에 붙여넣으면 된다.</p>
<p>클릭한 플러스원 단추는 구글의 검색 결과에 반영되고, 이용자 개인은 <a href="https://profiles.google.com" target="_blank">구글 프로필</a> 페이지에서 자신이 플러스원 단추를 클릭한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6258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562/google_plus1_2-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580" title="google_plus1_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google_plus1_21.jpg" alt="" width="500" height="516"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원하는 크기와 언어를 골라 자바스크립트를 복사하면 구글 플러스원 단추를 웹사이트와 웹페이지에 설치할 수 있다.<br />
<a rel="attachment wp-att-6257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562/google_plus1"></a></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6257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562/google_plus1"><span style="color: #0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575" title="google_plus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google_plus1.jpg" alt="" width="277" height="131"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6257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2562/google_plus1_3-2"><span style="color: #0080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579" title="google_plus1_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google_plus1_31.jpg" alt="" width="500" height="512" /></span></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8000">구글 프로필 페이지에서 &#8216;+1s&#8217; 탭에서 플러스원 단추를 클릭한 페이지 저장하도록 설정하면, 프로필 페이지에서 모아서 볼 수 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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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 업무 외 딴짓 할 때 필요한 것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15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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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y 2011 00:07:1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검색]]></category>
		<category><![CDATA[상사]]></category>
		<category><![CDATA[업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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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상사의 움직임을 주시하라.&#8217;
업무와 관련된 것이 아니다. 직장인들이 업무 외 딴짓을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상사의 움직임 주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707명을 대상으로 ‘업무 외 딴짓’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업무 외 딴짓을 할 때 가장 필요한 것(*복수응답)으로 ‘상사의 움직임 주시’가 응답률 50.2%로 가장 많았다. 이어 빠른 손 놀림 alt+tab(40.5%)과 인터넷 창 작게 만들기(33.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상사의 움직임을 주시하라.&#8217;</p>
<p>업무와 관련된 것이 아니다. 직장인들이 업무 외 딴짓을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상사의 움직임 주시’인 것으로 나타났다.</p>
<p>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707명을 대상으로 ‘업무 외 딴짓’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업무 외 딴짓을 할 때 가장 필요한 것(*복수응답)으로 ‘상사의 움직임 주시’가 응답률 50.2%로 가장 많았다. 이어 빠른 손 놀림 alt+tab(40.5%)과 인터넷 창 작게 만들기(33.2%), 조용한 움직임(17.4%)과 모니터를 돌려놓기(15.1%), 그리고 보안 필름 설치(8.5%) 순이었다.</p>
<p>업무 외 딴짓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나름의 휴식이다’가 전체 67.2%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업무가 손에 안 잡혀서(34.2%), 시간이 남아서(26.2%), 업무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16.3%), 급히 처리해야 할 개인 업무이기에(8.5%) 순으로 나타났다.</p>
<p>가장 많이 하는 딴짓으로는 ‘최근 이슈와 기사 등 검색’이 59.4%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인터넷 쇼핑(37.1%)과 메신져(28.4%), 개인전화(19.0%), 라디오 또는 음악 듣기(17.8%), SNS(17.5%), 동영상 보기(5.2%), 기타(1.3%)순으로 조사됐다.</p>
<p>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개방형질문)으로는 전체 평균 ‘21분’으로 집계됐다. 세부시간으로는 ‘30분’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3.7%로 가장 많았으며, ‘10분’이 25.3%, ‘20분’이 19.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p>
<p>한편, 출근 후 가장 먼저 하는 일로는 ‘메일확인’이 36.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업무일정확인(18.2%), 메신저 켜기(14.6%), 커피 한잔(14.3%), 뉴스검색(12.6%), 담배 피우기(3.5%), 기타(0.6%) 순이었다.</p>
<p>업무 집중도가 가장 좋은 시간대는 오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전시간대가 전체 77.1%를 차지했으며, 오후시간대는 22.9%에 그쳤다. 업무 집중도의 상세시간대로는  ‘오전 10시~11시’가 47.4% 비율로 가장 높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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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패드와 터치스크린, 이용자 검색 습관 바꾸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8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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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y 2011 08:30:50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chitika]]></category>
		<category><![CDATA[pc]]></category>
		<category><![CDATA[검색]]></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category><![CDATA[스크롤]]></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패드]]></category>
		<category><![CDATA[치티카]]></category>
		<category><![CDATA[터치스크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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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 검색을 할 때와 아이패드 등 태블릿 PC에서 터치스크린을 활용해 검색을 할 때, 이용자의 검색 방식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미국 온라인 광고 업체인 치티카(chitika)가 29일(현지시간) 아이패드 이용자의 구글 검색 이용 습관을 분석한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치티카가 지난 한 달간 10만 개의 웹사이트에서 노출된 30억 건의 광고 노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이패드 이용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C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 검색을 할 때와 아이패드 등 태블릿 PC에서 터치스크린을 활용해 검색을 할 때, 이용자의 검색 방식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p>
<p>미국 온라인 광고 업체인 치티카(chitika)가 29일(현지시간) <a href="http://insights.chitika.com/2011/is-the-ipad-changing-the-way-we-search/" target="_blank">아이패드 이용자의 구글 검색 이용 습관을 분석한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발표</a>했다. 치티카가 지난 한 달간 10만 개의 웹사이트에서 노출된 30억 건의 광고 노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이패드 이용자가 PC 이용자와 비교해 원하는 검색 결과를 얻기 위해 화면 스크롤을 더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chitika-iPad-Google-Result.jpg"><em rel="lightbox[58844]" title="chitika iPad-Google-Result"><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chitika iPad-Google-Result"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chitika-iPad-Google-Result_thumb.jpg" border="0" alt="chitika iPad-Google-Result" width="450" height="271" /></em></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패드에서 구글 검색 결과 순위에 따른 트래픽 유발 비율(출처 : <a href="http://insights.chitika.com/2011/is-the-ipad-changing-the-way-we-search/" target="_blank">Chitika Insights</a>)</em></p>
<p>검색 결과에서 상위 자리가 더욱 많은 클릭을 유발하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지난해<a href="http://insights.chitika.com/2010/the-value-of-google-result-positioning/" target="_blank"> PC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치티카의 동일한 조사</a>에 따르면, 구글 검색 결과의 맨 앞자리는 트래픽의 34%를 독식하며 많은 이용자의 클릭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번째 위치의 트래픽 점유율도 17%에 달해, 상위 두 자리의 점유율이 5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chitika-Traffic-by-Google-Result.png" rel="lightbox[58844]" title="chitika Traffic-by-Google-Result"><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chitika Traffic-by-Google-Result"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chitika-Traffic-by-Google-Result_thumb.png" border="0" alt="chitika Traffic-by-Google-Result" width="481" height="289" /></a></p>
<p style="text-align: center"><em>PC에서 구글 검색 결과 순위에 따른 트래픽 유발 비율(출처 : <a href="http://insights.chitika.com/2010/the-value-of-google-result-positioning/" target="_blank">Chitika Insights</a>)</em></p>
<p>그런데 이번 조사에 따르면 아이패드에서는 앞 자리의 점유율이 PC와 비교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맨 앞자리의 트래픽 점유율이 불과 20%에 그쳤다.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에서는 원하는 검색 결과를 찾기 위해 2페이지나 3페이지를 찾는 비율도 눈에 띄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5%의 트래픽이 2페이지와 3페이지에서 발생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chitika-iPad-Google-Result-page.jpg" rel="lightbox[58844]" title="chitika iPad-Google-Result-page"><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chitika iPad-Google-Result-pag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chitika-iPad-Google-Result-page_thumb.jpg" border="0" alt="chitika iPad-Google-Result-page" width="450" height="271"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패드에서 구글 검색 페이지에 따른 트래픽 유발 비율(출처 : <a href="http://insights.chitika.com/2011/is-the-ipad-changing-the-way-we-search/" target="_blank">Chitika Insights</a>)</em></p>
<p>치티카는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8220;아이패드 이용자가 그들의 검색 쿼리에서 원하는 결과를 찾기 위해 기꺼이 화면 스크롤을 이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8221;라며 &#8220;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가 이용자의 검색 습관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데스크톱과 노트북에서의 검색 습관이 아직 태블릿으로 베어들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8221;라고 평가했다.</p>
<p>그러나 이번 조사는 아이패드에 국한된 것으로, 치티카는 아이패드 이외의 모든 태블릿이나 터치스크린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결과가 나타날지, 아니면 아이패드에 국한되는 현상인지는 확실치 않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후에 다른 모바일 기기로 조사를 확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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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비콘강 건넌 NHN·다음…공정위에 구글 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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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pr 2011 04:23:49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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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루비콘강을 건넜다. 두 회사는 4월15일 구글이 공정거래법이 금지하는 불공정 거래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그 여부를 가려달라는 신고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로써 모바일 검색을 둘러싼 구글과 NHN·다음의 신경전은 공정위 조사로 판결이 나게 됐다.
먼저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는 과정을 보자. 구글은 안드로이드OS를 단말기 제조사에 무료로 공급한다. 단말기 제조사는 이를 받아 안드로이드폰을 만들면서 제조사마다 이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골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HN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루비콘강을 건넜다. 두 회사는 4월15일 구글이 공정거래법이 금지하는 불공정 거래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그 여부를 가려달라는 신고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로써 모바일 검색을 둘러싼 구글과 NHN·다음의 신경전은 공정위 조사로 판결이 나게 됐다.</p>
<p>먼저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는 과정을 보자. 구글은 안드로이드OS를 단말기 제조사에 무료로 공급한다. 단말기 제조사는 이를 받아 안드로이드폰을 만들면서 제조사마다 이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골라 넣는다. 이 때 구글 검색, G메일, 구글 지도, 유튜브 같은 구글 모바일 서비스(GMS)를 함께 넣고, 구글이 배포하는 테스트 도구를 써서 직접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과정이 끝나면 테스트 결과를 e메일로 구글에 보내고, 구글은 호환성 검증 과정(CTS)을 거쳐 인증 여부를 단말기 제조사에 회신한다. CTS를 통과하면 제조사는 구글 서비스가 포함된 안드로이드폰을 이통사를 거쳐 이용자에게 유통한다. CTS 과정은 대개 2주 정도 걸린다. CTS를 통과하지 못하는 안드로이드 단말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를 탑재할 수 없다.</p>
<p>논란의 뼈대는 이 CTS다. 다음과 NHN은 구글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와 마케팅 계약을 맺으면서 구글 모바일 서비스와 경쟁하는 국내 포털 서비스들을 선탑재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넣었다고 주장한다. 무엇보다 과녁은 &#8216;검색&#8217;을 조준한다. 구글 검색을 기본 탑재하면서 네이버와 다음 검색은 사전 탑재하지 못하게 단말기 제조사에 압력을 넣었다는 얘기다.</p>
<p>단말기 제조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구글이 CTS 과정을 고의로 지연시킨다고 다음과 NHN은 주장했다. 다음쪽 관계자는 &#8220;고의로 지연하는지, 더 철저히 검사하는 지는 알 수 없지만 (구글이 내건 조건을 지키지 않으면) 평소 인증 기간의 2~3배에 이르는 기간이 걸린다&#8221;라며 &#8220;이 경우 이통사 출시 시기를 뒤흔드는 만큼, 이통사로서도 구글 검색 외에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다&#8221;고 주장했다.</p>
<p>다음은 또한 &#8220;이와 관련된 이통사와 제조사의 e메일 진술 내용을 확보하고 있다&#8221;라며 &#8220;e메일엔 (다음과 네이버 모바일 검색을 선탑재하지 말라는) 구글의 압력이 있었다는 걸 시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8221;고 밝혔다.</p>
<p>국내 출시된 단말기 가운데는 LG전자 옵티머스Q가 네이버 검색을 기본 탑재해 내놓은 유일한 안드로이드폰이다. LG전자는 애당초 5월29일 옵티머스Q를 출시한다고 밝혔지만, 예정된 출시일이 두 번이나 늦춰지면서 결국 열흘 가량 늦게 시장에 나왔다. 당시 LG전자쪽은 &#8220;구글과의 인증 문제로 출시가 지연되고 있다&#8221;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NHN쪽은 &#8220;당시 네이버나 다음 검색을 기본 탑재하면 기술 지원이나 여러 면에서 비협조적일 것이란 메시지가 구글에서 LG전자쪽을 전달됐다&#8221;고 주장했다. 옵티머스Q는 지난해 11월 생산을 중단할 때까지 5개월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11만대 가량 팔렸다.</p>
<p>NHN과 다음은 구글의 압력이 이통사에도 미쳤다고 주장한다. 구글은 현재 SK텔레콤과 &#8216;요금합산 청구 계약&#8217;(캐리어 빌링)을 맺고 있으며, 다른 이통사 한 곳과도 계약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요금합산 청구 계약은 이용자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응용프로그램(앱)을 구매한 대금을 이통사 요금 고지서에 합산해 결제하는 방식을 일컫는다. 원래는 구글 계정을 이용한 카드결제만 지원됐지만, 요금합산 청구 계약을 맺으면 신용카드가 없는 이용자도 손쉽게 앱을 유료로 구매할 수 있다.</p>
<p>요금합산 청구 계약을 맺으면 이용자는 편리하고, 이통사는 수익에 도움이 된다. 그러니 이통사는 이 계약을 선호하게 마련이다. 그러니 요금합산 청구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구글이 이통사에게 경쟁사인 국내 포털 검색 서비스를 사전 탑재하지 못하도록 조건을 걸었다는 게 NHN과 다음쪽 공통된 주장이다. 다음쪽 관계자는 &#8220;이와 관련해 이통사와 제조사의 e메일 진술을 확보하고 있다&#8221;라며 &#8220;e메일엔 구글의 압력이 있었다는 걸 시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8221;고 밝혔다.</p>
<p>안드로이드폰에 검색 기능을 기본 탑재하는 게 왜 민감한 문제일까. NHN과 다음은 그게 모바일 검색 점유율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폰이 제공하는 검색 기능은 둘로 나뉜다. 단말기 버튼 형태로 제공되는 &#8216;핫키&#8217;와 바탕화면에 설치해 쓰는 &#8216;위젯&#8217;이다. 이 가운데 핫키 방식의 검색은 구글 검색만 제공된다. 네이버나 다음 검색을 위젯 형태로 바탕화면에 고정해두고 쓸 순 있지만 그 또한 만만찮은 일이라고 NHN과 다음은 주장한다.</p>
<p>이들은 &#8220;이용자가 직접 다음과 네이버 검색 위젯을 안드로이드폰 바탕화면에 설치하려면 적어도 안드로이드마켓 접속부터 위젯 설치까지 8단계 이상 거쳐야 한다&#8221;라며 &#8220;심지어는 위젯을 직접 바탕화면에 추가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이용자도 적잖다&#8221;고 말했다. 네이버쪽은 &#8220;심지어는 구글 검색 위젯에서 네이버를 검색해 네이버 모바일웹으로 들어오는 유입량도 꽤 많다&#8221;고도 말했다. 사실상 이용자 선택을 막은 조치란 얘기다.</p>
<p>이번 논란은 독과점 문제로도 확대될 조짐이다. 다음은 제소 취지를 밝힌 글에서 ▲구글이 국내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시장지배적 사업자로서, OS 시장지배력을 모바일 검색시장으로 전이시켰고 ▲경쟁 검색사업자의 검색 프로그램을 프리로드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방법으로 다음을 비롯한 모바일 검색 서비스 사업자들의 사업활동을 부당하게 방해하고 ▲경쟁사업자를 배제하기 위한 부당한 거래행위를 했으며 ▲소비자 이익을 저해하는 행위를 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공정거래법에 제시된 &#8216;시장지배적 지위의 남용 금지&#8217;, &#8216;불공정거래 행위의 금지&#8217;, &#8216;불공정거래 행위의 지정&#8217; 조항에 위배된다는 주장이다. 다음쪽은 &#8220;그 동안 제조사나 이통사와 다음 검색을 사전 탑재하기 위해 수차례 사업 협력 시도를 했지만 번번히 막혔다&#8221;라며 &#8220;구글의 압력과 강제가 원인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구글코리아쪽은 일단 원론적 입장을 제시하는 선에서 지켜보는 분위기다. 정김경숙 구글코리아 상무는 &#8220;안드로이드는 무료로 공개되는 오픈 플랫폼으로 이통사나 제조사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으며, 어떤 앱을 얹느냐는 이통사나 제조사의 비즈니스 결정사항&#8221;이라며 &#8220;구글은 오픈 플랫폼을 제공하고 개발자나 제조사,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드릴 뿐&#8221;이라고 밝혔다.</p>
<p>CTS가 지연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8220;호환성 인증 테스트는 제조사나 이통사가 안드로이드마켓과 구글 제품을 넣었을 때 이것이 잘 구현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일 뿐&#8221;이라며 &#8220;탑재하는 서비스가 많아지면 테스트 기간도 길어지고 버그가 발생하면 더 늘어질 수도 있는 만큼, 단말기 사례마다 인증 기간은 달라지는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손수건은 던져졌다. NHN과 다음이 공정위에 신고서를 제출함에 따라, 공정위는 심사를 거쳐 구글이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는지 조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조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년 정도 걸릴 전망이다. 당분간은 누구 말이 맞는지 공식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이다.</p>
<p>메트릭스모바일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으로 국내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OS는 66.6%를 차지하며 19.7%를 기록한 iOS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있다. 윈도우 모바일과 심비안 OS가 각각 10.9%와 2.5%로 뒤를 따르고 있다. 전세계 점유율은 올해 2월 가트너 자료를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OS와 iOS가 각각 22.7%와 15.7%로 나타났다.</p>
<p>구글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같은 iOS 기반 스마트폰에도 기본 검색엔진으로 등록돼 있다. 아이폰의 경우 이용자가 &#8216;설정&#8217; 메뉴에서 구글, 야후, 빙 가운데 기본 검색엔진을 선택할 수 있게 돼 있다. 구글은 이 대가로 애플쪽에 적잖은 돈을 지불하고 있다. 이를테면 비즈니스 거래인 셈이다. NHN과 다음쪽은 &#8220;현재로선 아이폰보다는 오픈소스로 무료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OS의 검색 앱 사전 탑재 문제에 집중할 생각&#8221;이라고 밝혔다.</p>
<p><a rel="attachment wp-att-5701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7015/galaxy-s_02_googl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016" title="galaxy-S_02_googl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galaxy-S_02_google.jpg" alt="" width="500" height="39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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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순간검색? 야후는 &#8216;직접검색&#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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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r 2011 05:10:26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검색]]></category>
		<category><![CDATA[서치 다이렉트]]></category>
		<category><![CDATA[순간검색]]></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category><![CDATA[야후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직접검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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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야후가 오랜만에 본업인 검색 기능을 강화한 새 서비스를 내놓았다. &#8216;야후 서치 다이렉트&#8216;다. 우리말로 하면 &#8216;직접검색&#8217;쯤 되겠다.
야후 서치 다이렉트는 구글이 지난해 9월 선보인 &#8216;순간검색&#8217;을 떠올리게 한다. 구글 순간검색은 검색창에 글자를 하나씩 입력할 때마다 그와 관련된 추천 검색어와 더불어 해당 검색어에 맞는 검색 결과를 동시에 보여주는 서비스다. 야후 서치 다이렉트도 비슷하다. 다만, 검색 결과를 조그만 미리보기 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야후가 오랜만에 본업인 검색 기능을 강화한 새 서비스를 내놓았다. &#8216;<a href="http://search.yahoo.com" target="_blank">야후 서치 다이렉트</a>&#8216;다. 우리말로 하면 &#8216;직접검색&#8217;쯤 되겠다.</p>
<p>야후 서치 다이렉트는 구글이 지난해 9월 선보인 &#8216;순간검색&#8217;을 떠올리게 한다. 구글 순간검색은 검색창에 글자를 하나씩 입력할 때마다 그와 관련된 추천 검색어와 더불어 해당 검색어에 맞는 검색 결과를 동시에 보여주는 서비스다. 야후 서치 다이렉트도 비슷하다. 다만, 검색 결과를 조그만 미리보기 창 형태로 검색창 밑에 띄워주는 게 다르다.</p>
<p>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은 채 마우스로 검색창을 눌러보자. 지금 많이들 찾는 검색어가 순위별로 미리보기 창에 뜬다. 각 검색어마다 웹사이트나 뉴스 같은 연관 정보도 오른쪽에 함께 보여준다. 최상위 검색는 10분마다 갱신된다.</p>
<p>검색어를 입력하면 어떨까. 글자를 하나씩 입력할 때마다 제안 검색어 10개를 미리보기 창에 보여주고 관련 최신정보도 띄운다. &#8216;i&#8217;를 입력하면 &#8216;itunes&#8217;, &#8216;irs&#8217;, &#8216;ikea&#8217;, &#8216;imdb&#8217; 등을 추천해주고 &#8216;itunes&#8217; 검색어 옆에 애플 웹사이트와 아이튠즈 다운로드 링크, 아이튠즈 스토어 바로가기 주소 등을 보여주는 식이다.</p>
<p>검색어 입력이 끝났다고 해서 &#8216;검색&#8217; 버튼이나 &#8216;엔터&#8217; 키를 누를 필요는 없다. 연관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한 정보들이 미리보기 창에 뜨니, 굳이 검색 결과를 띄우지 않아도 된다. 화제가 되는 뉴스나 금융 정보, 웹사이트 주소나 날씨 예보, 인물정보 등을 확인할 때 유용하다. 예컨대 &#8216;월스트리트 저널&#8217; 웹사이트를 찾는다면, 검색 결과를 보고 웹페이지 주소를 눌러 들어가지 않아도 미리보기 창에서 곧바로 웹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다. 미리보기 창에 원하는 정보가 없다면, &#8216;검색 결과 더 보기&#8217;를 눌러 정보를 더 찾으면 된다.</p>
<p>야후 서치 다이렉트는 시범서비스로 제공된다. 아직 <a href="http://www.yahoo.co.kr" target="_blank">한국 야후 웹사이트</a>에선 제공되지 않는다. 나라별로 언어를 현지화하는 작업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으로 보인다. 야후쪽은 &#8220;현재 검색 인기순위, 영화, TV, 스포츠, 날씨, 지역정보, 여행, 주식, 쇼핑 영역에서 야후 서치 다이렉트 검색이 가능하며, 검색 영역도 꾸준히 확대할 계획&#8221;이라며 &#8220;올해 안에 서비스 국가도 확대될 예정&#8221;이라고 밝혔다.</p>
<p>야후는 지난해 8월 나라별로 따로 운영하던 웹사이트 대신 본사 글로벌 플랫폼을 모든 나라에 똑같이 적용하도록 웹사이트를 개편했다. 지난해 10월에는 검색 자취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8216;검색노트&#8217;를 선보인 바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54844" href="http://www.bloter.net/?attachment_id=5484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44" title="yahoo_sd_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yahoo_sd_01.jpg" alt="" width="500" height="215" /></a></p>
<p><a rel="attachment wp-att-54845" href="http://www.bloter.net/?attachment_id=54845"><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45" title="yahoo_sd_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yahoo_sd_02.jpg" alt="" width="500" height="290" /></a></p>
<p><a rel="attachment wp-att-54846" href="http://www.bloter.net/?attachment_id=54846"><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46" title="yahoo_sd_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yahoo_sd_03.jpg" alt="" width="500" height="2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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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트, &#8216;스마트폰 앱 검색&#8217; 서비스 오픈</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5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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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Dec 2010 01:15:4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SK커뮤니케이션즈]]></category>
		<category><![CDATA[SK컴즈]]></category>
		<category><![CDATA[검색]]></category>
		<category><![CDATA[네이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응용프로그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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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이트가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앱) 검색 서비스를 12월24일 선보였다.
&#8216;네이트 스마트폰 앱 검색&#8217;은 시맨틱 검색 기술을 기반으로 앱이나 앱스토어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8216;아이폰 싸이월드&#8216;를 검색하면 검색결과의 &#8216;모바일&#8217; 카테고리에 앱 기본정보와 인기순위, 별점, 스크린샷, 리뷰, 사용팁 등이 뜨는 식이다.
마켓별 인기 앱이나 추천 앱을 찾는 데도 유용하다.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T스토어 등 앱 마켓 이름을 검색하면 마켓 정보와 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이트가 스마트폰용 응용프로그램(앱) 검색 서비스를 12월24일 선보였다.</p>
<p>&#8216;네이트 스마트폰 앱 검색&#8217;은 시맨틱 검색 기술을 기반으로 앱이나 앱스토어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8216;<a href="http://search.nate.com/search/all.html?q=%BE%C6%C0%CC%C6%F9+%BD%CE%C0%CC%BF%F9%B5%E5&amp;csn=16&amp;z=A&amp;tq=&amp;rq=&amp;nq=&amp;sg=&amp;psn=&amp;dsn=" target="_blank">아이폰 싸이월드</a>&#8216;를 검색하면 검색결과의 &#8216;모바일&#8217; 카테고리에 앱 기본정보와 인기순위, 별점, 스크린샷, 리뷰, 사용팁 등이 뜨는 식이다.</p>
<p>마켓별 인기 앱이나 추천 앱을 찾는 데도 유용하다. 애플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T스토어 등 앱 마켓 이름을 검색하면 마켓 정보와 앱 인기순위, 추천앱과 새로 나온 앱, 앱 리뷰 등을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정확한 앱 이름을 모르더라도 &#8216;날씨 앱&#8217;, &#8216;사전 앱&#8217;, &#8216;소셜 앱&#8217;처럼 관심 카테고리별로 검색하면 된다. 네이트 스마트폰 앱 검색은 <a href="http://m.nate.com" target="_blank">네이트 모바일웹</a>으로도 제공된다.</p>
<p>김동환 SK컴즈 검색기획실장은 “스마트폰 이용자의 요구에 맞춰, 풍성한 앱 정보와 마켓 트렌드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유·무선 서비스가 모두 지원되기에 사용자들의 만족은 더욱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nate_app_search.jpg" rel="lightbox[45030]" title="nate_app_search"><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031" title="nate_app_search"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nate_app_search.jpg" alt="" width="500" height="95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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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연합, 구글 대상 반독점 조사 본격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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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Dec 2010 08:17:00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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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위원회는 구글이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가격 비교 사이트와 같은 다른 서비스를 활성화시키는 데 남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또한 구글이 제공하는 광고를 전달하는 사이트가 다른 경쟁업체가 제공하는 광고를 전달하는 것을 방해하는 배타적인 조항을 남용했는지에 대해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PC 제조업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대해서 구글의 검색 서비스를 자사 제품에 기본으로 설치하도록 압력을 받았는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유럽위원회는 구글이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가격 비교 사이트와 같은 다른 서비스를 활성화시키는 데 남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이번 조사는 또한 구글이 제공하는 광고를 전달하는 사이트가 다른 경쟁업체가 제공하는 광고를 전달하는 것을 방해하는 배타적인 조항을 남용했는지에 대해서도 진행될 예정이다.</p>
<p>이와 관련해 PC 제조업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대해서 구글의 검색 서비스를 자사 제품에 기본으로 설치하도록 압력을 받았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한 질의도 진행된다.</p>
<p>유럽위원회는 또한 구글이 온라인 광고 캠페인과 관련해 자사 서비스에서 경쟁 온라인 광고 플랫폼으로의 정보 전송을 강제적으로 제한했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두고 있다.</p>
<p>다른 검색 서비스 업체들로부터의 고소가 이번 조사를 촉발시켰다는 것이 위원회의 설명이다.</p>
<p>이들 경쟁업체는 구글이 이들 업체의 서비스를 자사의 무료 또는 협찬 검색 결과에서 공정하지 않게 처리했다고 유럽위원회에 고발했다. 또한 구글이 자체적인 서비스에 우선 순위를 부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지난 2월, 구글은 프랑스의 법률 검색 엔진인 ejustice.fr과 영국과 독일의 가격 비교 서비스 업체의 고발로, 자사가 유럽위원회의 예비 조사 대상이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p>
<p>유럽위원회는 특히 구글이 가격비교 서비스와 같은 경쟁업체의 검색 결과 순위를 임의적으로 낮게 했는지에 집중하고 있다.</p>
<p>지난 주  미국의 한 연구원이 구글이 자사의 보조적인 검색 서비스를 경쟁업체들과 비교해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p>
<p>유럽위원회는 이번 조사 개시가 이미 관련 법률 위반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며, 관련 증거를  조사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유럽위원회는 이런 사실을 구글에 이미 고지했으며, 조사 기간은 구글의 협력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p>
<ul>
<li><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3410&amp;amp;parentCategoryCode=0100&amp;amp;categoryCode=0000&amp;amp;searchBase=DATE&amp;amp;listCount=10&amp;amp;pageNum=2&amp;amp;viewBase=ITC" target="_blank"><strong>원문보기</strong></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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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검색 결과에 &#8216;순간 미리보기&#8217;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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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Nov 2010 07:50:58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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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순간 미리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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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스턴트 서치]]></category>
		<category><![CDATA[인스턴트 프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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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글이 검색 과정을 계속 &#8216;인스턴트&#8217;화 할 모양새다. &#8216;순간검색&#8217;에 이어 두 번째로 &#8216;순간 미리보기&#8216;(Instant Preview) 서비스를 내놓았다.
검색 과정을 생각해보자. 대개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 결과 화면이 뜨면, 여기서 찾고자 하는 정보가 담긴 웹사이트를 눌러 들어간다. 문제는 검색 결과 화면이다. 이용자는 웹문서나 웹사이트 제목과 웹주소(URL) 그리고 2~3줄로 발췌된 텍스트를 보고 내가 찾고자 하는 정보인지 우선 판단하게 된다. 찾고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이 검색 과정을 계속 &#8216;인스턴트&#8217;화 할 모양새다. &#8216;순간검색&#8217;에 이어 두 번째로 &#8216;<a href="http://www.google.co.kr/landing/instantpreviews/" target="_blank">순간 미리보기</a>&#8216;(Instant Preview) 서비스를 내놓았다.</p>
<p>검색 과정을 생각해보자. 대개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 결과 화면이 뜨면, 여기서 찾고자 하는 정보가 담긴 웹사이트를 눌러 들어간다. 문제는 검색 결과 화면이다. 이용자는 웹문서나 웹사이트 제목과 웹주소(URL) 그리고 2~3줄로 발췌된 텍스트를 보고 내가 찾고자 하는 정보인지 우선 판단하게 된다. 찾고픈 정보라 믿고 해당 웹사이트를 눌러 찾아들어가도 때로는 엉뚱한 곳에 다다르기도 한다. 그러면 다시 해당 페이지를 닫고 검색 결과 화면으로 돌아와, 다른 웹사이트를 눌러 접속하곤 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며 이용자는 원하던 정보에 안착한다.</p>
<p>그러니 좋은 검색 서비스는 전체 과정을 짧게 줄여주고, 검색 결과 화면에서 연관도나 정확도가 높은 웹페이지를 되도록 위에 띄워주는 서비스다. 2~3줄로 발췌되는 텍스트에 되도록 정확하고 연관도 높은 정보를 뽑아내는 것도 검색엔진 능력이다. 다양한 내부 알고리즘을 적용해 정확도와 속도를 높이는 게 검색 업체들의 숙제인 셈이다.</p>
<p>순간 미리보기는 이 검색 결과 화면에서 이용자 판단을 돕도록 새로운 기능을 넣었다. 검색 결과에 뜬 웹페이지를 직접 눌러 찾아들어가지 않아도, 미리보기 창을 띄워 웹사이트 속 정보를 더 빠르고 쉽게 파악하도록 했다. 이용자가 여러 곳을 누르며 정보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검색 결과 화면 한 곳에서 웹페이지 정보들을 잇따라 훑어볼 수 있게 한 것이다.</p>
<p>이런 식이다. 이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하고 검색 결과 화면이 뜨면, 각 웹페이지 제목 옆에 돋보기 모양 아이콘이 뜬다. 이를 누르면 미리보기 형태로 이미지가 화면 오른쪽에 뜨고, 검색어와 관련성이 높은 부분만 따로 강조돼 표시된다. 마우스 커서를 위 아래로 내리며 마치 잡지를 넘기듯 검색 결과 웹페이지를 뒤지는 식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google_instant_preview.jpg" rel="lightbox[42245]" title="google_instant_preview"><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246" title="google_instant_preview"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google_instant_preview.jpg" alt="" width="500" height="379" /></a></p>
<p>순간검색이 검색어를 입력하는 동시에 예측 결과를 미리 보여줘 검색 시간을 줄여주는 서비스라면, 순간 미리보기는 검색 결과가 나온 다음, 미리보기 이미지를 이용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순간검색으로 검색 결과를 미리 띄워주고, 순간 미리보기로 정보를 더 빨리 찾도록 하는 식으로 전체 과정을 이어붙인 모양새다.</p>
<p>키보드 동작 기능도 지원한다. 마우스를 쓰지 않는다면 돋보기 버튼을 누르는 대신 오른쪽 화살표 키(→)를 누르면 미리보기 창이 뜬다. 아래쪽 웹페이지로 가려면 아래쪽 화살표(↓)를 누르면 된다. 동영상을 보면 이해하기 쉽다.</p>
<p style="text-align: center"><object width="500" height="30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GaU7JKU7TU&#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nGaU7JKU7TU&#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00" height="300"></embed></object></p>
<p>구글은 11월9일 <a href="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10/11/blog-post_10.html" target="_blank">구글 공식 한국블로그 글</a>에서 &#8220;자체 테스팅 결과 미리보기를 이용해 검색한 사람들은 클릭해 얻은 결과에 약 5% 정도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8221;고 순간 미리보기 기능의 효용성을 강조했다.</p>
<p>또한 순간 미리보기 기능이 ▲검색 결과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고 ▲검색어 관련 내용이 들어 있는 부분을 주황색으로 강조해 보여주므로 족집게처럼 찾아낼 수 있고 ▲예전에 본 웹페이지를 다시 검색할 때 미리보기로 낯익은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검색 결과를 누르기 전에 웹페이지 레이아웃을 볼 수 있어 차트나 그림, 지도나 리스트를 찾을 때 유용하다고 장점을 설명했다.</p>
<p>구글 순간 미리보기는 40개 언어로 제공되며, 지역별로 잇따라 적용된다. 한글 서비스도 2~3일 안에 만나보게 될 모양이다. 미리 맛보고픈 이용자는 <a href="http://www.google.co.kr/webhp?esrch=instantpreviews" target="_blank">http://www.google.co.kr/webhp?esrch=instantpreviews</a>로 접속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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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워진 야후 검색…검색 자취 기록·공유하는 &#8216;검색노트&#8217; 등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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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Oct 2010 08:54:05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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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검색노트]]></category>
		<category><![CDATA[도메인필터]]></category>
		<category><![CDATA[야후]]></category>
		<category><![CDATA[야후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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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야후코리아가 8월5일 홈페이지를 개편한 데 이어 10월6일, 검색 서비스를 새단장해 선보였다.
먼저 &#8216;검색노트&#8217;를 보자. 바뀐 야후 검색에선 통합검색 결과 화면 왼쪽 위에 &#8216;노트보기&#8217; 버튼이 덧붙었다. 이용자가 야후 검색을 이용해 열어본 웹사이트 주소를 보관해두는 웹 노트다. 이용자가 검색 결과를 누르면 자동으로 검색노트에 기록되며, 수집된 웹주소에 대해 간단한 메모를 남기는 기능도 포함돼 있다. 불필요한 정보를 지우거나 재구성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야후코리아가 8월5일 홈페이지를 개편한 데 이어 10월6일, 검색 서비스를 새단장해 선보였다.</p>
<p>먼저 &#8216;검색노트&#8217;를 보자. 바뀐 야후 검색에선 통합검색 결과 화면 왼쪽 위에 &#8216;노트보기&#8217; 버튼이 덧붙었다. 이용자가 야후 검색을 이용해 열어본 웹사이트 주소를 보관해두는 웹 노트다. 이용자가 검색 결과를 누르면 자동으로 검색노트에 기록되며, 수집된 웹주소에 대해 간단한 메모를 남기는 기능도 포함돼 있다. 불필요한 정보를 지우거나 재구성할 수 있으며, 검색어별로 따로 노트를 만들어 관리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노트는 e메일로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p>
<p>&#8216;도메인 필터&#8217;도 제공된다. 해당 검색어와 정확도나 연관성 높은 콘텐츠가 있는 도메인을 순위별로 분류해 보여주는 기능이다. 특정 도메인에서 정보를 찾을 때 유용하다. 야후 사이트 외에 다음 카페나 위키백과, 곰TV, 싸이월드 등 1천여개 외부 도메인까지 포함해 관련 정보를 찾아준다. 예컨대 &#8216;최신가요&#8217;를 검색하면 곰TV나 소리바다, 벅스 등 도메인별로 가요 순위와 최신 가요를 보여주는 식이다.</p>
<p>검색 결과를 동영상, 게시판 등 콘텐츠 속성에 따라 제공하는 ‘오브젝트 필터’는 원하는 정보를 속성이나 유형별로 검색할 때 유용하다. 검색결과 페이지 왼쪽엔 연관 검색어 추천을, 오른쪽엔 ‘추천 트렌드 검색’과 ‘오늘의 토픽’ 메뉴를 제공한다.</p>
<p>이번 개편은 지난 8월5일 개편과 더불어 홈페이지를 야후 글로벌과 통합 운영하는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단일 플랫폼으로 운영하게 되면 야후 글로벌 웹사이트에 새로운 서비스가 발표되면 야후코리아 홈페이지에서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점을 갖게 된다. 해당 지역에 특화된 서비스나 콘텐츠는 나라별 제휴를 통해 따로 제공된다.</p>
<p>김대선 야후코리아 대표는 “이용자들이 정보 홍수 속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검색 효율성을 대폭 강화한 검색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전세계 야후 이용자들에게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전략과 외부 도메인 검색까지 지원하는 오픈 전략을 바탕으로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앞으로 소셜 네트워크 검색 도입 등 검색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yahoo_search_pad.jpg" rel="lightbox[40069]" title="yahoo_search_pad"><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71" title="yahoo_search_pad"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yahoo_search_pad.jpg" alt="" width="500" height="260"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yahoo_domain_filter.jpg" rel="lightbox[40069]" title="yahoo_domain_fil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070" title="yahoo_domain_filter"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yahoo_domain_filter.jpg" alt="" width="500" height="46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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