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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펄어비스·넷플릭스 맞손 "검은사막에 저주받은 소녀가?"

펄어비스가 넷플릭스와의 제휴를 통해 콘텐츠를 강화한다. 자체 지식재산권(IP) 타이틀인 '검은사막'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저주받은 소녀(Cursed)'의 글로벌 콘텐츠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제휴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든 플랫폼(PC, 모바일, 콘솔)에서 즐길 수 있는 저주받은 소녀 IP 기반 콘텐츠를 제공한다. 전 세계 검은사막 이용자들은 검은사막에서 저주받은 소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해당 글로벌 콘텐츠 제휴의 상세 일정 및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북미·유럽 서비스 파트너인 카카오게임즈는 제휴를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검은사막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저주받은 소녀는 지난 17일 전 세계에 첫 공개된 작품이다. 아서왕의 전설을 호수의 여인 '니무에'의 시각으로 풀어낸 드라마로 영화 '300', '씬 시티'의 원작자이자 그래픽 노블...

검은사막

검은사막, 20번째 신규 클래스 '하사신' 출시

오픈월드 MMORPG '검은사막'이 신규 클래스 '하사신'과 '썸머 시즌 서버'를 7일 선보였다. ‘하사신’은 검은사막의 20번째 신규 클래스로 변칙적인 공격과 빠른 속도로 이동 가능한 캐릭터다. 이번에 추가되는 하사신의 경우 PC·모바일·콘솔 3개 플랫폼에 동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썸머 시즌'은 '스프링 시즌'에 이은 두 번째 시즌 서버로, 특정 기간에만 운영하며 빠른 성장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펄어비스는 하사신과 썸머 시즌 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 일차별로 장인의 기억, 샤카투의 희귀한 상자, 발크스의 조언, 그믐달 비전서, 반려동물, 카마실브의 축복, 고급 액세서리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하사신 육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사신 클래스 레벨 달성에 따라 금괴, 강화 지원 상자,...

검은사막

'대격변' 예고한 검은사막, 글로벌 이용자 만났다

펄어비스가 온라인 MMORPG '검은사막'의 대격변을 담은 하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글로벌 이용자 간담회인 '하이델 연회 AT HOME'을 열고 신규 클래스 '하사신' 등 다양한 게임 정보를 공개했다. 하사신은 발렌시아 토착신의 권능을 위임받아 모래폭풍을 다루는 암살자형 클래스다. '사곡도'를 주무기로 하며 근접전을 펼치지만 '사도강림'과 같은 모래폭풍 기술도 사용한다. 특정 위치를 기억했다가 근거리 순간이동을 하는가 하면 모래폭풍을 타고 낙하해 급습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사신은 다음달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신규 클래스와 함께 설산 형태의 '신규 지역(지역명 미정)', PvP와 PvE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전장 '가시나무 요새', 하둠의 힘이 강화돼 강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특화 서버' 정보를 공개했다. 글로벌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르샤의 창'도...

검은사막

펄어비스, 1분기 수익성 개선...“검은사막 효과”

펄어비스가 올해 1분기 '검은사막' 효과로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펄어비스는 5월13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0년 1분기 매출 1332억원, 영업이익 4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4%, 154.5%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해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견고한 글로벌 성과,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출시 매출, '검은사막 콘솔'의 글로벌 성장을 이뤄내며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76%에 달한다.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을 PC,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해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서 입지를 다졌다. PC 버전 '검은사막'은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 운영으로 한국 및 북미·유럽 지역 매출이 상승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한국 서비스 2주년, 일본 서비스 1주년 콘텐츠 업데이트와 현지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고, 지난해 12월 글로벌 출시...

검은사막

펄어비스, 일본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자체 퍼블리싱 확대

펄어비스가 PC MMORPG '검은사막'의 일본 서비스를 직접한다고 4월27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기존 일본 서비스 퍼블리싱을 담당하던 게임온과의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현재 북미·유럽(카카오게임즈), 남미 지역(레드폭스게임즈)을 뺀 한국, 대만, 러시아, 동남아 등의 지역에 '검은사막'을 직접 서비스 중이다. 펄어비스는 최근 자체 퍼블리싱에 공을 들이고 있다. '검은사막' 국내 PC 버전은 지난해 5월30일 카카오게임즈와의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 운영 중이다. 모바일과 콘솔 버전은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를 담당해왔다. 서비스 운영 역량이 쌓임에 따라 이용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빠른 대처 등에 있어 자체 퍼블리싱이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계약 종료에 따라 일본 서비스를 직접 하게 됐다"라며 "러시아, 한국...

PS4

'검은사막 콘솔', 크로스플레이 적용 후 복귀 유저 3배 이상 증가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콘솔'의 크로스 플레이 적용 후 복귀 이용자를 비롯한 접속 지표가 증가했다고 3월30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지난 3월4일 PS4와 X박스 원 이용자가 함께 '검은사막'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크로스 플레이 적용 후 검은사막 콘솔 복귀 이용자는 350% 증가했다. 신규 이용자는 250%, 동시 접속자는 126% 상승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콘솔' 이용자 증가에 대비해 최적화 작업을 포함해 공성전과 사냥터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는 서버 중단 없이 바로 적용돼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 중이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콘솔' 크로스 플레이 기념 이벤트를 열고 있다. 4월1일까지 게임에 접속할 경우 ▲밸류 패키지 ▲그믐달 비전서 ▲카마실브의 축복 ▲가방 슬롯 8칸 확장권 ▲장인의...

MMORPG

펄어비스, '검은사막' 파트너앱 출시

펄어비스가 PC MMORPG '검은사막'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를 출시했다. 이번 앱은 PC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을 모바일을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앞서 펄어비스는 'PS4' 버전 '검은사막'을 지원하는 모바일 파트너앱을 출시한 바 있다. '검은사막+'는 ▲커뮤니티 기능 ▲FAQ/고객 문의 ▲쿠폰 사용 ▲공지 ▲길드 채팅 ▲통합 거래소 ▲검은사막TV 등을 앱 하나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3월11일까지 '검은사막+'에 로그인한 이용자 모두에게 반려동물 '검은망토 강아지'를 제공한다. 또 '검은사막'에는 ‘미스틱’ 및 ‘가디언’ 클래스 전승이 업데이트됐다. 미스틱과 가디언을 마지막으로 검은사막 전체 클래스 전승이 완료됐으며, 펄어비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3월11일까지 진행한다. 레벨 달성에 따라...

검은사막

펄어비스, 온라인몰 개장...검은사막 캐릭터 상품 판매

펄어비스가 자사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공식 온라인몰 '펄어비스 스토어'를 2월14일 열었다. 펄어비스는 "펄어비스 스토어는 게임의 즐거움을 더욱 확대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굿즈몰"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펄어비스 스토어에서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선보였던 '검은사막' IP(지식재산권)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월드 보스 ‘가모스’를 실물로 재현한 가모스 헤드 스태츄 ▲표정과 장비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흑정령 프라모델 ▲흑정령 LED 무드등 ▲흑정령 망토 담요 등을 판매 중이다. 펄어비스는 공식 온라인몰 오픈 이벤트를 3월15일까지 진행한다. 회원 가입 후 상품을 구매한 이용자 모두에게 토템 상자 5개, 고대 금주화 500개를 담은 ‘검은사막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펄어비스는 "펄어비스 스토어에 신규 굿즈를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며, 게임과 연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MMORPG

펄어비스, '검은사막' 대만·태국 이용자 간담회 개최...소통 늘린다

펄어비스가 지난 1월18일 대만과 태국에서 '검은사막' 이용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국가에 관계없이 이용자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검은사막'은 PC MMORPG로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1천만명이 즐기는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매년 '모험가들의 목소리(VOA, Voice Of Adventurers)'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국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 터키, 태국, 동남아, 러시아, 대만 등에서 행사를 진행했고, 올해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이용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검은사막' 대만 이용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재희 펄어비스 PD는 신규 지역 오딜리타 및 2020년 상반기 주요 개발 로드맵을 발표하고, 대만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루는 PvP 대회도 진행됐다. 지난달 본선을 거쳐 최종 4팀이...

CES2020

펄어비스, CES 2020서 '검은사막'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

펄어비스가 1월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의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스트리밍 방식으로 고사양 모바일 게임을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펄어비스는 이번 CES에 SK텔레콤의 주요 파트너로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SK 공동 전시관에서 SKT의 '워치앤플레이(Watch&Play)'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스트리밍을 체험할 수 있다. 워치앤플레이는 게임 스트리밍 방송과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결합한 SKT 플랫폼이다. 인터넷 게임 이용자가 관전 모드와 플레이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방송 시청 중에도 게임 참여가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SKT와 기술 협업을 통해 '모바일 투 모바일' 스트리밍의 첫선을 '검은사막 모바일'이 열게 됐다"라며 "저사양 디바이스에서도 완성도 높은 게임 퀄리티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