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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펄어비스, '검은사막' 파트너앱 출시

펄어비스가 PC MMORPG '검은사막' 공식 파트너앱 '검은사막+'를 출시했다. 이번 앱은 PC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을 모바일을 통해 좀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앞서 펄어비스는 'PS4' 버전 '검은사막'을 지원하는 모바일 파트너앱을 출시한 바 있다. '검은사막+'는 ▲커뮤니티 기능 ▲FAQ/고객 문의 ▲쿠폰 사용 ▲공지 ▲길드 채팅 ▲통합 거래소 ▲검은사막TV 등을 앱 하나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3월11일까지 '검은사막+'에 로그인한 이용자 모두에게 반려동물 '검은망토 강아지'를 제공한다. 또 '검은사막'에는 ‘미스틱’ 및 ‘가디언’ 클래스 전승이 업데이트됐다. 미스틱과 가디언을 마지막으로 검은사막 전체 클래스 전승이 완료됐으며, 펄어비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3월11일까지 진행한다. 레벨 달성에 따라...

검은사막

펄어비스, 온라인몰 개장...검은사막 캐릭터 상품 판매

펄어비스가 자사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는 공식 온라인몰 '펄어비스 스토어'를 2월14일 열었다. 펄어비스는 "펄어비스 스토어는 게임의 즐거움을 더욱 확대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굿즈몰"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펄어비스 스토어에서는 지난해 지스타에서 선보였던 '검은사막' IP(지식재산권)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월드 보스 ‘가모스’를 실물로 재현한 가모스 헤드 스태츄 ▲표정과 장비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흑정령 프라모델 ▲흑정령 LED 무드등 ▲흑정령 망토 담요 등을 판매 중이다. 펄어비스는 공식 온라인몰 오픈 이벤트를 3월15일까지 진행한다. 회원 가입 후 상품을 구매한 이용자 모두에게 토템 상자 5개, 고대 금주화 500개를 담은 ‘검은사막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펄어비스는 "펄어비스 스토어에 신규 굿즈를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며, 게임과 연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MMORPG

펄어비스, '검은사막' 대만·태국 이용자 간담회 개최...소통 늘린다

펄어비스가 지난 1월18일 대만과 태국에서 '검은사막' 이용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국가에 관계없이 이용자 소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검은사막'은 PC MMORPG로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1천만명이 즐기는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매년 '모험가들의 목소리(VOA, Voice Of Adventurers)'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국에서 이용자 간담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 터키, 태국, 동남아, 러시아, 대만 등에서 행사를 진행했고, 올해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이용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검은사막' 대만 이용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재희 펄어비스 PD는 신규 지역 오딜리타 및 2020년 상반기 주요 개발 로드맵을 발표하고, 대만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루는 PvP 대회도 진행됐다. 지난달 본선을 거쳐 최종 4팀이...

CES2020

펄어비스, CES 2020서 '검은사막'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

펄어비스가 1월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검은사막 모바일'의 모바일 스트리밍 시연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스트리밍 방식으로 고사양 모바일 게임을 저사양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펄어비스는 이번 CES에 SK텔레콤의 주요 파트너로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SK 공동 전시관에서 SKT의 '워치앤플레이(Watch&Play)'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스트리밍을 체험할 수 있다. 워치앤플레이는 게임 스트리밍 방송과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결합한 SKT 플랫폼이다. 인터넷 게임 이용자가 관전 모드와 플레이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방송 시청 중에도 게임 참여가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SKT와 기술 협업을 통해 '모바일 투 모바일' 스트리밍의 첫선을 '검은사막 모바일'이 열게 됐다"라며 "저사양 디바이스에서도 완성도 높은 게임 퀄리티와 최고...

검은사막

카카오게임즈, 1년 새 연매출 2배 ↑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 매출액 약 20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11월 통합된 카카오 게임 사업 부문의 통합 이전 실적은 빠진 수치여서 상장을 앞둔 카카오게임즈의 올해 실적은 더 높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게임즈는 4월6일 2017년 연간 실적을 공개했다. 연간 총 매출액은 약 2013억원, 영업이익은 약 386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99%, 영업이익은 282% 성장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약 606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약 956%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의 증가, 블루홀 등 게임 개발사들에 전략적으로 투자했던 지분 평가 이익이 반영된 결과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창립 2년차인 지난해, PC 온라인과 모바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이룬 성과로 더욱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2014년 실적발표

다음카카오 “2015년, 모바일 생활 플랫폼으로”

다음카카오가 합병 뒤 첫 실적을 2월12일 발표했다. 네이버 성장을 라인이 이끌었듯 다음카카오도 모바일 성장세 덕을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 연매출 8984억원 가운데 49%가 모바일 부문에서 나왔다. 영업이익은 2013년보다 42% 늘어난 2092억원이었다. 모바일·커머스 부문 매출액 '껑충' 합병 뒤 첫 번째 실적인 2014년 4분기 매출은 2540억원으로 3분기 대비 15%, 2013년 4분기 대비 2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년 전보다 10% 늘어난 1403억원이었다. 다음카카오는 “2015년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스스로 평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커머스 플랫폼 부문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1년 전보다 171% 매출이 늘었다. 다음카카오는 계절적 성수기의 영향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군 확대 등에 힘입었다고 풀이했다. 4분기에 성탄절과 빼빼로데이 같이 선물을 많이 주고받는...

NHN엔터테인먼트

[게임위클리] ‘올해의 카카오 게임’ 10종 선정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모바일게임 소식 다음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게임에서 올 한 해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기 게임을 선정하는 ‘2014 카카오게임 대상, 올해의 게임’ 10가지를 공개했다. ‘카카오게임 대상, 올해의 게임’은 1년 동안 카카오게임을 통해 선보였던 모바일게임을 대상으로, 인기 순위와 매출, 순이용자, 운영진 의견 등 다양한 지표를 기반으로 총 10개의 인기 게임을 선정하는 행사다. 카카오게임에서 소개한 ‘2014 올해의 게임’에는 '별이되어라', '불멸의 전사', '블레이드', '세븐나이츠', '숲속의 엘리스', '애니팡2', '영웅', '우파루사가', '팜히어로사가', '포켓메이플스토리' 총 10가지 게임이 선정됐다. 특히, 이중 절반이 넘는 6개 게임이 RPG 장르다. 2014년 한 해 부쩍 올라간 모바일 RPG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해였다. 해당 게임을 선보인 개발업체 중 네시삼십삼분과...

MMORPG

‘검은사막’에서 찾은 온라인게임의 ‘오아시스’

말하고, 듣고, 의논한다. 모으고, 팔고, 나눈다. 분쟁이 끊이지 않고, 갈등은 전쟁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사는 현실과 다를 바 없다. 온라인게임 말이다. 분쟁이 ‘공성전’으로 나타난다는 점, 갈등이 칼과 방패를 들고 싸우는 형태로 일어난다는 점만 다르다. 온라인게임은 현실의 축소판이라는 얘기는 이제 너무 흔한 얘기 아닌가. 오는 12월17일 다음게임의 ‘검은사막’이 공개 시범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개발에 쏟은 세월만 해도 4년이 넘었다. 첫 번째 비공개 시범서비스 이후 공개 서비스까지 걸린 기간도 얼추 1년이 지났다. 펄어비스의 첫 작품이자, 다음게임이 서비스하는 첫 번째 온라인 MMORPG이기도 하다. 최근 게임 시장의 무게추도 모바일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다음게임이 ‘검은사막’에 가진 긴장감이 남다를 수밖에. “게임은 현실의 은유”…현실감이 '검은사막’의 특징 “옛 미니홈피는 다이어리를...

검은사막

다음게임의 푸른 미래, ‘검은사막’

다음게임이 12월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온라인게임의 윤곽을 발표했다. 지난 8월1일 옛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독립해 새살림을 차린 이후 처음으로 가진 공식 행사다. 이날 발표한 온라인게임은 ‘검은사막’. 내리막길을 걷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게 다음게임의 포부다. 홍성주 다음게임 대표는 “PC게임 업계가 약간 가라앉아 있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검은사막’이 다시 시장에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라며 “여러 해외 시장에서 조직구성과 서비스를 준비 중이고, 현재 펄어비스와도 많은 그림을 구상 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 자유롭게, 더 현실적으로” ‘검은사막’은 지난 2013년 첫 번째 비공개 시범서비스 이후 주목받아온 새 온라인게임이다. 다음게임과 개발업체 펄어비스가 내세우는 ‘검은사막’의 특징은 높은 자유도와 현실감이다. ‘검은사막’은 ‘논 타게팅’ 액션 게임 형식으로...

SCEK

‘지스타 2014’, 어떤 게임 보따리 풀까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14’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스타는 오는 11월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는 점 덕분에 기대감이 크다. 참가 업체가 마련한 부스 규모도 2013년과 비교해 13% 늘어나 총 2500여개에 이른다. 그동안 지스타 현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국내 대형 게임업체도 큰 부스를 예약해 참가를 확정했다. 엔씨소프트와 넥슨 등이 200여부스에 이르는 규모로 참여할 예정이고, 소니도 역대 최대 규모로 부스를 꾸미고 있다. 텐센트와 세가 등 해외 게임 업체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역대 최대 참가규모인 200부스를 예약했다. 엔씨소프트의 슬로건은 ‘우주정복’,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초대’다.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신작으로는 ‘리지니이터널’이 대표적이다. ‘리니지' 시리즈의 세계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