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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카카오게임즈, 1년 새 연매출 2배 ↑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 매출액 약 20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11월 통합된 카카오 게임 사업 부문의 통합 이전 실적은 빠진 수치여서 상장을 앞둔 카카오게임즈의 올해 실적은 더 높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게임즈는 4월6일 2017년 연간 실적을 공개했다. 연간 총 매출액은 약 2013억원, 영업이익은 약 386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99%, 영업이익은 282% 성장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약 606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약 956%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의 증가, 블루홀 등 게임 개발사들에 전략적으로 투자했던 지분 평가 이익이 반영된 결과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창립 2년차인 지난해, PC 온라인과 모바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이룬 성과로 더욱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2014년 실적발표

다음카카오 “2015년, 모바일 생활 플랫폼으로”

다음카카오가 합병 뒤 첫 실적을 2월12일 발표했다. 네이버 성장을 라인이 이끌었듯 다음카카오도 모바일 성장세 덕을 많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 연매출 8984억원 가운데 49%가 모바일 부문에서 나왔다. 영업이익은 2013년보다 42% 늘어난 2092억원이었다. 모바일·커머스 부문 매출액 '껑충' 합병 뒤 첫 번째 실적인 2014년 4분기 매출은 2540억원으로 3분기 대비 15%, 2013년 4분기 대비 2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년 전보다 10% 늘어난 1403억원이었다. 다음카카오는 “2015년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스스로 평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커머스 플랫폼 부문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1년 전보다 171% 매출이 늘었다. 다음카카오는 계절적 성수기의 영향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군 확대 등에 힘입었다고 풀이했다. 4분기에 성탄절과 빼빼로데이 같이 선물을 많이 주고받는...

NHN엔터테인먼트

[게임위클리] ‘올해의 카카오 게임’ 10종 선정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모바일게임 소식 다음카카오 다음카카오: 카카오게임에서 올 한 해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기 게임을 선정하는 ‘2014 카카오게임 대상, 올해의 게임’ 10가지를 공개했다. ‘카카오게임 대상, 올해의 게임’은 1년 동안 카카오게임을 통해 선보였던 모바일게임을 대상으로, 인기 순위와 매출, 순이용자, 운영진 의견 등 다양한 지표를 기반으로 총 10개의 인기 게임을 선정하는 행사다. 카카오게임에서 소개한 ‘2014 올해의 게임’에는 '별이되어라', '불멸의 전사', '블레이드', '세븐나이츠', '숲속의 엘리스', '애니팡2', '영웅', '우파루사가', '팜히어로사가', '포켓메이플스토리' 총 10가지 게임이 선정됐다. 특히, 이중 절반이 넘는 6개 게임이 RPG 장르다. 2014년 한 해 부쩍 올라간 모바일 RPG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해였다. 해당 게임을 선보인 개발업체 중 네시삼십삼분과...

MMORPG

‘검은사막’에서 찾은 온라인게임의 ‘오아시스’

말하고, 듣고, 의논한다. 모으고, 팔고, 나눈다. 분쟁이 끊이지 않고, 갈등은 전쟁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사는 현실과 다를 바 없다. 온라인게임 말이다. 분쟁이 ‘공성전’으로 나타난다는 점, 갈등이 칼과 방패를 들고 싸우는 형태로 일어난다는 점만 다르다. 온라인게임은 현실의 축소판이라는 얘기는 이제 너무 흔한 얘기 아닌가. 오는 12월17일 다음게임의 ‘검은사막’이 공개 시범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개발에 쏟은 세월만 해도 4년이 넘었다. 첫 번째 비공개 시범서비스 이후 공개 서비스까지 걸린 기간도 얼추 1년이 지났다. 펄어비스의 첫 작품이자, 다음게임이 서비스하는 첫 번째 온라인 MMORPG이기도 하다. 최근 게임 시장의 무게추도 모바일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다음게임이 ‘검은사막’에 가진 긴장감이 남다를 수밖에. “게임은 현실의 은유”…현실감이 '검은사막’의 특징 “옛 미니홈피는 다이어리를...

검은사막

다음게임의 푸른 미래, ‘검은사막’

다음게임이 12월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온라인게임의 윤곽을 발표했다. 지난 8월1일 옛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독립해 새살림을 차린 이후 처음으로 가진 공식 행사다. 이날 발표한 온라인게임은 ‘검은사막’. 내리막길을 걷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게 다음게임의 포부다. 홍성주 다음게임 대표는 “PC게임 업계가 약간 가라앉아 있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검은사막’이 다시 시장에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라며 “여러 해외 시장에서 조직구성과 서비스를 준비 중이고, 현재 펄어비스와도 많은 그림을 구상 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더 자유롭게, 더 현실적으로” ‘검은사막’은 지난 2013년 첫 번째 비공개 시범서비스 이후 주목받아온 새 온라인게임이다. 다음게임과 개발업체 펄어비스가 내세우는 ‘검은사막’의 특징은 높은 자유도와 현실감이다. ‘검은사막’은 ‘논 타게팅’ 액션 게임 형식으로...

SCEK

‘지스타 2014’, 어떤 게임 보따리 풀까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14’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스타는 오는 11월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는 점 덕분에 기대감이 크다. 참가 업체가 마련한 부스 규모도 2013년과 비교해 13% 늘어나 총 2500여개에 이른다. 그동안 지스타 현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국내 대형 게임업체도 큰 부스를 예약해 참가를 확정했다. 엔씨소프트와 넥슨 등이 200여부스에 이르는 규모로 참여할 예정이고, 소니도 역대 최대 규모로 부스를 꾸미고 있다. 텐센트와 세가 등 해외 게임 업체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역대 최대 참가규모인 200부스를 예약했다. 엔씨소프트의 슬로건은 ‘우주정복’,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초대’다.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신작으로는 ‘리지니이터널’이 대표적이다. ‘리니지' 시리즈의 세계관을...

MXM

 [게임위클리] NHN엔터, 신입 공채 시작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NHN엔터테인먼트 하반기 신입 공채 실시: NHN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0월5일까지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접수를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IT인프라, IT보안 등 기술부문이다. 지원자격은 2015년 2월 또는 2015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이며, 지원 희망자는 NHN엔터테인먼트 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은 플랫폼 개발과 웹 개발, 앱 개발, IT솔루션 개발 ▲ IT인프라 부문은 시스템 엔지니어링 ▲ IT보안 부문은 보안 엔지니어링 분야의 인재를 선발한다. NHN엔터는 이번 신입사원을 ‘2기 토스트 루키’로 부르며, 기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실력 있고 창의적인 인재를 선발해 IT 기술 전문가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첫 공채에 도입해 호평을 받은 ‘필...

검은사막

판교에 둥지 튼 다음게임, “집중력 남달라요”

지난 6월을 기점으로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 국내외 IT기술 업체의 수가 850개를 넘었다. 입주한 업체의 매출을 모두 더하면 약 54조원. 판교의 경제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굵직한 게임업체도 대부분 판교에 새 둥지를 올렸다. IT와 통신, 화학, 생명 등 판교를 수식하는 기술 중에서도 단연 게임이 돋보이는 까닭이다. 판교 테크노밸리는 국내 게임 산업의 산실이나 다름없다. △ 새로 만든 다음게임 로고 지난 8월1일 다음으로부터 독립한 다음게임이 판교 이전을 마무리했다. 넥슨과 네오위즈게임즈, NHN엔터테인먼트 사옥 사이에 끼인 건물에 새 사무실을 차렸다. 포털 업체에서 독립해 이제 막 첫발을 옮긴 셈이다. “포털하고, 게임은 업무 프로세스가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트렌드를 따라잡는 속도 면에서도 그렇고, 사업을 꾸려나가는 성격도 그렇고요....

nhn

[게임위클리] "아, 셧다운제…"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헌법재판소 셧다운제 합법: 헌법재판소가 4월24일 이른바 ‘강제적 셧다운제’에 합헌 결정을 내렸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헌법소원심판사건’ 심리를 열고, 강제적 셧다운제 내용이 담겨있는 청소년보호법 제23조의3을 합헌이라고 판결했다. 이날 헌법재판소 심리에 참여한 재판관 9명 중 7명이 합헌 쪽에 손을 들었다. 위헌이라고 판단한 재판관은 2명뿐이었다. 셧다운제 적용 대상이 일부 연령대의 청소년이고, 게임의 중독성을 생각하면, 셧다운제가 과도한 규제가 아니라는 것이 헌법재판소의 해석이다. 온라인게임 소식 경기콘텐츠진흥원 굿게임쇼 사전등록: 경기콘텐츠진흥원이 5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검은사막

[게임위클리] ‘디아3’, “돌아와요 게이머”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 출시 사전 행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액션 롤플레잉 게임 ‘디아블로3' 확장팩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다시 게임에 복귀하는 게이머와 그동안 게임을 꾸준히 즐긴 게이머를 위해 ‘네팔렘의 귀환' 행사를 마련했다. ‘네팔렘의 귀환’ 행사는 ▲‘디아블로3에 접속하세요!’ ▲ ‘디아블로3을 한 시간 이상 플레이하세요!’ ▲ ‘추가 경험치 받고 더 강한 영웅으로 거듭나세요!’ 3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디아블로3'에 접속하세요!’는 게임에 접속만 해도 자동으로 참여가 되는 이벤트다. 오는 24일 밤 11시59분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게이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