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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노트북

한국레노버, 게이밍 노트북 '리전 Y7000SE' 출시

한국레노버는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레노버 리전 Y7000SE'를 출시한다고 8월20일 밝혔다. 리전 Y7000SE는 데스크톱 PC와 유사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적용됐고 엔비디아 지포스 GTX와 RTX GPU, 최대 32GB DDR4 메모리, 최대 256GB 듀얼 스토리지를 옵션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은 25.6mm 두께에 무게는 2.3kg으로 데스크톱 게미밍 성능을 휴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15.6형 풀HD IPS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6.7mm의 얇은 베젤은 화면 공간을 극대화해 마치 베젤이 없는 듯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300니트 밝기와 72% NTSC 색재현율, 눈부심 방지 코팅은 게임에 몰입하게 하고 장시간 멀티미디어 시청에도 눈이 편안하도록 돕는다. 서라운드 사운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사운드 레이더 오버레이가...

9세대인텔코어

"9세대니까" 주목되는 9세대 게이밍 노트북 5종

9세대 인텔 코어 칩이 나온 뒤로 데스크톱PC와 노트북 사이의 성능 간격은 크게 줄어들었다. 데스크톱PC 수준의 성능이 배터리만으로 구현된다. 게이밍 노트북을 무시하던 소비자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 물론 데스크톱PC의 장점은 여전하다. 업그레이드가 쉽고 가성비 측면에선 싸움이 안된다. 그러나 게이밍 노트북의 결정적인 장점이 있다. 바로 휴대성이다. 옮겨다니며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데스크톱PC가 절대로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다. 그럼 게이밍 노트북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 여윳돈이 많다면 최고 옵션을 고르면 된다. 그런데 게이밍 노트북은 또 다른 변수가 있다. 이동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무게나 발열, 배터리 시간을 따져봐야 한다. 그래서 적당한 가격과 적절한 밸런스 사이에서 타협을 해야 한다. CPU, 쿼드 코어도 충분 가장 최신의...

게이밍노트북

게이머를 위한 폰, '레이저 폰'

게이머를 위한 스마트폰이 나왔다. 게임 기기 업체 레이저는 11월1일(현지시간) '레이저 폰'을 공개했다. 이는 레이저가 만든 첫 번째 스마트폰으로, 120Hz의 주사율을 자랑한다. 최근 레이저가 스마트폰 스타트업 넥스트비트를 인수하면서 레이저가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높았다.  레이저 폰의 생김새는 넥스트비트가 내놨던 ‘로빈’을 닮아 네모반듯하다. 레이저 폰은 5.7인치 쿼드 IGZO LCD 디스플레이 화면에 120Hz의 화면 재생률(주사율)을 자랑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주사율은 간단히 말해 화면 전환이나 애니메이션이 부드럽게 되는 정도를 말한다. 1초에 120프레임을 그려내는 거라고나 할까. 보통 우리가 쓰는 기기 주사율은 60Hz정도인데 120Hz면 아이패드 프로 10.5와 같은 수준이다. 실제 사용 후기를 보면 "부드러운 버터처럼 매끄럽다"고 한다. 배터리 소모가 걱정된다면, 안드로이드 내 설정에서 앱당 프레임 속도를 조절할 수도...

hp

5년째 침체기···PC 시장의 현주소는?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는 2017년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대비 4.3% 감소한 총 6110만대를 기록했다고 잠정 발표했다. PC 시장은 현재 5년째 침체기를 겪고 있다. 2007년부터 집계한 이래, 2017년 2분기 PC 출하량은 역대 최저 분기별 출하량을 기록했다. PC의 가격상승도 PC 수요 하락에 한몫했다. 미카코 기타가와 가트너 수석연구원은 “DRAM, SSD 및 LCD 패널의 부품 부족으로 인한 PC 가격상승은 2017년 2분기 PC수요에 엄청난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부품 비용이 오르자 몇몇 업체는 최종 소비자가격을 올리지 않고 부품 가격 인상을 처리하기로 결정했으나 몇몇 업체는 비용을 소비자에게 넘기기도 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기업용 시장에서 특히 대기업의 경우에는 분기 단위나 길게는 1년 단위로 연장하는 계약으로...

pc

고사양 게임 전용 PC, 걸맞는 '스펙'은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에게 무기의 화력이 가장 중요하듯, 게임을 즐길 때도 마찬가지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PC 성능이다. 고사양 PC게임과 온라인게임 대작이 넘쳐나는 시대 아닌가. '슬로우모션'이 밥 먹듯 반복되는 PC 사양으로 제대로 된 전투와 화려한 그래픽을 즐기기란 애당초 무리다. 시작부터 백전백패다. 3D로 무장한 '스타크래프트2'부터 하반기에 각종 대작 게임들이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어서 게이머들은 여느 때보다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전투 준비'는 당연한 일. 화려한 그래픽과 몰입감을 자랑하는 고사양 게임에 걸맞는 PC는 어떻게 꾸려야 할까. 게임용PC를 꾸릴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CPU와 그래픽카드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다면야 최신 CPU와 최고급 그래픽카드에 아낌없이 투자하면 될 일이지만, 값비싼 부품에 마냥 돈을 쏟아부을 순 없는...

NX90

뱅앤올룹슨 명품 사운드, 노트북 속으로…아수스 'NX90'

아수스코리아가 9월8일 공개한 'NX90'은 플래그십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NX시리즈'를 따른다. 디자인부터 독특하다. LCD 화면이 달린 노트북 덮개 양쪽 옆으로 길다랗게 스피커가 장착돼 있다. 덮개를 닫아도 스피커는 본체 옆으로 노출된다. 이 스피커엔 색다른 사연이 숨어 있다. 덴마크 오디오 명가 뱅앤올룹슨 기술이 녹아든 스피커다. 제품 디자인부터 데이빗 루이스 뱅앤올룹슨 수석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했다는 점만으도 눈길을 끈다. 핵심은 '소닉마스터' 기술이다. 노트북 사운드 성능을 좌우하는 앰프, 스피커 유닛, 스피커 울림통과 정격 출력까지 모든 면에서 명품 소리를 구현하는 데 손색 없도록 했다. NX90은 프로페셔널 코덱에 뱅앤올룹슨 아이스파워 앰프, 기존 노트북 울림통보다 5배 가량 큰 스피커 울림통에 프로페셔널 코덱을 썼다. 일반 노트북이 정격 출력 2W, 20mm 스피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