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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10+

"모니터 두 대를 합쳤나?"…삼성, '오디세이 G9' 게이밍 커브드 모니터 출시

삼성전자가 새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9’을 국내에 출시했다. 올해 CES 2020에서 컴퓨터 주변기기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본 제품은 49형 듀얼 QHD 해상도를 지원해 마치 27형 QHD 모니터 두 대가 합쳐진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략적인 사양은 다음과 같다. ▲32:9 슈퍼 울트라 와이드 화면비 ▲1000R 곡률의 커브드 광시야각 패널 ▲QLED 패널 적용 ▲최대 1000니트 밝기 ▲240Hz 고주사율 ▲G2G 기준 1ms 응답속도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및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게임 장르에 따라 명암비와 색상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게임 모드’ 지원 등이다. 또한 장면별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영상 입체감과 색 표현력을 높인 HDR10+ 로고 인증을 획득했으며, 영상전자표준위원회로부터 높은 HDR 품질을 보장하는...

게이밍모니터

“사람 눈에 최적화된 곡률…”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1000R 곡률을 적용한 ‘오디세이(Odyssey) G7’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2종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출고가 기준 32형이 90만원, 27형은 80만원이다. 8월 31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JBL 게이밍 헤드셋 ‘퀀텀 300’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삼성 관계자는 “오디세이 G7에 적용된 1000R은 사람의 눈에 가장 이상적인 곡률”이라며 “화면 중앙에서 가장자리까지 균일한 시청 거리를 제공해 시야 범위를 넓히고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디스플레이는 QLED 커브드 패널을 탑재하고 240Hz 고주사율, H2G기준 1ms 응답속도를 구현했다. 또 △최대 600니트(nit) 밝기 △WQHD(2560x1440) 해상도 △HDR 600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 및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등을 지원한다. 독일의 TUV 라인란드로부터 시각적 편안함을 보장하는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도 획득했다. 후면 디자인은 52가지 스펙트럼...

CRG5 27형

삼성전자, '게임스컴 2019'서 게이밍 모니터 3종 공개

삼성전자는 세계 3대 게임 전시회인 ‘게임스컴 2019’에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게이밍 모니터 3종을 공개한다고 8월2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두 배가량 규모의 부스를 차리고 'CRG5 27형', 'CRG9 49형', ‘스페이스 게이밍 모니터’ 등 최신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3종을 집중적으로 전시한다. 우선 CRG5 27형은 이번 전시회 공개와 더불어 유럽 전역에 출시된다. 240Hz 고주사율과 1500R 곡률의 커브드 스크린을 결합한 '240Hz 래피드커브' 기술이 적용됐다. 엔비디아 지싱크와 호환이 되는 이 제품은 슈팅이나 레이싱 게임처럼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에서 잔상과 이미지 깨짐 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또 커브드 VA(Vertical Alignment) 패널을 사용해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3000:1 명암비는 선명한 화면과 몰입감있는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이번 전시회에 처음...

27GL850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IPS 패널 최초 '1ms' 응답속도

LG전자가 '1ms' 응답속도를 구현한 게이밍 모니터를 내놓고 국내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LG전자는 게이밍 브랜드 'LG 울트라기어' 라인업에 27인치 게이밍 모니터 '27GL850'를 추가한다고 8월7일 밝혔다. 게이머들은 풍부하고 섬세한 색 표현, 화면 잔상 현상을 최소화하는 빠른 응답속도 등을 갖춘 게이밍 모니터를 선호한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한 신제품은 세계 최초로 IPS 패널에 1ms 응답속도를 갖췄다. 응답속도가 빠를수록 각 화소의 색상 및 명암 변화가 빠르고 정확해 화면 잔상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사용자는 콘텐츠를 보다 정확하게 즐길 수 있다. 나노미터(nm) 단위 미세 입자를 활용한 '나노 IPS 디스플레이'는 정교한 색 표현을 기대할 수 있다. 신제품은 구현할 수 있는 색 영역도 넓다. 얼마나 다양한 색상을...

LG

LG전자,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 박차

LG전자가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유럽 시장에 게이밍모니터 ‘울트라기어’를 내놓으면서 독일 e스포츠팀을 후원하는 등 게이밍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2월11일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e스포츠팀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2년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대회 참가 및 훈련을 위한 게이밍모니터 등을 제공한다. LG전자는 e스포츠 인기가 매년 지속해서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마케팅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했다. 업계는 지난해 전세계 e스포츠 시장 규모가 전년보다 약 38% 성장한 약 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프랑크푸르트 e스포츠팀은 현재 ‘가상 분데스리가’ 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치루고 있다. ‘가상 분데스리가’는 축구게임인 ‘피파19’를 통해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이다. LG전자는 대회에서 게이머들 유니폼 티셔츠 정중앙에 새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