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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더블 배터리' 게이밍 폰 출시

레노버가 배터리를 두개 장착하고 팝업 방식의 셀피 카메라(전면 카메라)를 탑재한 게이밍 폰 '레기온 폰 듀얼'(Legion Phone Duel)을 선보였다고 7월 22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레노버가 자신들의 게이밍PC 라인업의 연장선상으로 선보인 이 제품은 퀄컴 스냅드래곤865 플러스를 채택해 최신 기능을 지원하며, 특히 5G 통신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5천mAh 배터리 2개를 탑재한 점이 가장 눈길을 끈다. 총 1만mAh 용량으로 긴 시간 이용이 가능하고, 동시에 발열을 잡아주는 기술을 적용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고 레노버는 설명했다. 보통 셀카(셀피)에 많이 이용하는 전면 카메라를 팝업 형태로 제공한 점도 특징이다. 트위치나 유튜브 등 개인 방송을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보도는 전망했다. 이외에 USB-C 단자를 제품의 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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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중국시장에 ROG 게이밍 폰 신제품 출시 임박

에이수스가 중국 시장에 게이밍 브랜드 ROG를 단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할 전망이다. 6월 23일(현지시간) <폰아레나>는 에이수스가 'ROG 폰3' 제품에 대한 중국 공업정보화부의 전파인증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신제품은 퀄컴 스냅드래곤865 프로세서와 5G 지원, 6.6인치 디스플레이 등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전작들을 볼 때 스피커와 저장용량, 배터리 용량 등도 상당한 수준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또 웨이보 계정을 통해 공개한 티저에서는 에이수스가 텐센트와 협업해 텐센트 에디션을 선보일 것이라는 여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보도는 한편 과거 에이수스가 ROG 폰 제품을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만 먼저 선보인 뒤 수 개월이 지나서야 미국 등 다른 지역에서 선보였던 점을 언급하며 '에이수스가 지난 두번의 실수에서 배운 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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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를 위한 폰, '레이저 폰'

게이머를 위한 스마트폰이 나왔다. 게임 기기 업체 레이저는 11월1일(현지시간) '레이저 폰'을 공개했다. 이는 레이저가 만든 첫 번째 스마트폰으로, 120Hz의 주사율을 자랑한다. 최근 레이저가 스마트폰 스타트업 넥스트비트를 인수하면서 레이저가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높았다.  레이저 폰의 생김새는 넥스트비트가 내놨던 ‘로빈’을 닮아 네모반듯하다. 레이저 폰은 5.7인치 쿼드 IGZO LCD 디스플레이 화면에 120Hz의 화면 재생률(주사율)을 자랑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주사율은 간단히 말해 화면 전환이나 애니메이션이 부드럽게 되는 정도를 말한다. 1초에 120프레임을 그려내는 거라고나 할까. 보통 우리가 쓰는 기기 주사율은 60Hz정도인데 120Hz면 아이패드 프로 10.5와 같은 수준이다. 실제 사용 후기를 보면 "부드러운 버터처럼 매끄럽다"고 한다. 배터리 소모가 걱정된다면, 안드로이드 내 설정에서 앱당 프레임 속도를 조절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