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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노트북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7'·'니트로5' 공개

에이서가 4월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넥스트 에이서' 행사에서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7'과 '니트로5'를 공개했다. 니트로 시리즈는 기존 고가 게이밍 브랜드(프레데터)와 비교해 진입장벽을 낮춘 캐주얼 게이밍 브랜드다. 니트로7과 니트로5는 최신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를 탑재했다. 니트로7은 니트로5보다 사양이 고성능이다. 슬림 메탈 바디 디자인으로 두께는 19.9mm이다. 15.6인치 디스플레이는 144Hz 고주사율과 3ms 응답속도를 제공한다. 최대 2TB까지 확장 가능한 HDD와 최대 32GB DDR4 램, 듀얼 NVMe PCIe Gen 3x4 SSD 등을 지원한다. 니트로5는 15.6인치 크기에 7.18mm 슬림 베젤 디자인을 적용했다. '기가비트 와이파이5'를 통해 게임을 빠르게 스트리밍할 수 있다. 듀얼 NVMe PCIe Gen 3x4 SSD과 최대 32GB DDR 램 등을 지원한다. HDMI 2.0과...

게이밍 PC

게이밍 노트북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2019년형 출시

삼성전자가 게이밍 노트북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2019년형 신제품을 출시한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메탈 디자인에 발열 제어 성능을 대폭 개선한 '제트 블레이드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최적의 성능으로 고사양 게임을 장시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CPU와 GPU에서 발생하는 열을 쿨링팬으로 전달하는 히트파이프를 추가 탑재해 방열 면적을 기존보다 약 40% 늘려 냉각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 0.25mm 두께의 '제트 블레이드' 83개를 장착한 2개의 '제트 블레이드 블로어'를 통해 기존보다 약 15% 더 많은 공기를 배출한다.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최신 그래픽 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8세대 인텔 코어 i7 헥사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44Hz 고주사율과 ‘엔비디아 G-싱크’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끊김 없는 부드러운 화면을...

게이밍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국내 출시

레이저가 게이밍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를 3월11일 국내 시장에 내놓는다. 13.3인치 모델부터 15.6인치 최신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모델까 총 7종을 선보인다. 이번 출시 제품군 중 최고 사양을 갖춘 '레이저 블레이드15 어드밴스드'는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70, RTX 2080 그래픽카드를 지원하며, 인텔 코어 8세대 i7-8750H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NVMe SSD와 16GB 램을 적용했다. 15.6인치 디스플레이에 슬림 베젤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두께는 17.8mm다. 풀HD 해상도에 144Hz 주사율, 100% 색재현율(sRGB)을 지원해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 게이밍 노트북 답게 키보드에는 다양한 라이팅 색상을 적용했다. 레이저 전용 소프트웨어 '레이저 시냅스3'를 통해 각 키별로 레이저 크로마 라이팅 설정이 가능하며, 1680만 가지 색상을 키보드에 표현할...

게이밍 노트북

델,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m15’ 출시

델의 대표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가 강력한 성능에 휴대성을 겸비한 새로운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m15(Alienware m15)’를 국내 출시한다. 에일리언웨어 m15는 에일리언웨어 노트북 중 가장 얇은 디자인에, 15인치 제품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마그네슘 합금 등 가볍고 견고한 고급 소재로 제작된 이번 신제품은 두께 17.9mm, 무게 2.16kg이다. 기존 모델인 ‘에일리언웨어 15’ 대비 두께는 17% 줄이고, 무게는 38%나 낮춰, 휴대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가격은 265만9천원부터 시작하며, ‘에픽 실버’와 '네뷸라 레드' 두 가지 색상 중 고를 수 있다. 에일리언웨어 m15는 8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Max-Q 디자인 기술을 적용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70 및 1060 그래픽카드, 최대 32GB의 2666Mhz DDR4 메모리를 장착했다....

게이밍 노트북

PC 출하량 5.1% ↓…게이밍, 울트라슬림, 컨버터블 ↑

2018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5% 수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락세를 거듭하는 그래프 덕분에 시장은 오히려 더 활발하게 변화 중이다. 일반 소비자용 PC부문은 게이밍, 울트라슬림, 컨버터블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기업 부문도 울트라슬림과 컨버터블PC 수요가 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IT 시장분석업체 한국IDC의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47만대, 노트북 48만대, 전체 95만대로 전년 대비 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단가 높은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대응 일반 소비자용 PC 출하량은 49만대로 전년 대비 수량이 8.1% 감소했다. 스마트폰 성능이 강력해질수록 PC시장은 주춤하고 있다. 지난 달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의 미카코 키타카와 선임연구원은 “소비자들이 SNS를 확인하거나 일정 관리, 은행...

C530

게이밍 PC의 ‘검빨’을 깨다...레노버 ‘리전’

게이밍 PC는 대개 빨갛고 시커멓다. 게이머들이 검정색과 빨간색을 좋아한다는 통계 연구라도 있는 건지, 천편일률적으로 검은색 바탕에 빨간 포인트를 준 디자인을 채택한다. 레노버는 '검빨' 조합의 게이밍 디자인에 반기를 들었다. '게이머가 좋아할 법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모두를 위한 게이밍 PC로 제품 저변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한국레노버는 7월19일 서울 신사동 엠큐브에서 게이밍 PC 브랜드 리전의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리전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의 폭이 넓어지고 있으며 80%는 하드코어 게이머가 아닌 여가로서 게임을 즐기는 일반인"이라며 "리전의 잠재 고객을 게임을 즐기는 일반인으로 삼아 기존 게이밍 PC 디자인에서 탈피해 새로운 컨셉으로 제품에 다가섰다"라고 말했다. 기존 게이밍 PC 디자인이 일반인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게이밍

에이서,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헬리오스 500' 출시

에이서가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헬리오스 500'을 국내에 출시했다. 인텔 i9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70 그래픽카드가 탑재됐다. 에이서는 6월20일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헬리오스 500'을 지마켓과 옥션을 통해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에는 인텔 8세대 코어 i9/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70이 탑재됐으며, 저장장치로는 256GB M.2 PCIe NVMe SSD RAID와 1TB HDD, 최대 64GB 메모리가 적용돼 고사양 게임을 돌리기에 충분한 성능을 발휘한다. 17.3인치 IPS 풀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여기에 170도 광시야각 패널과 144Hz 엔비디아 지싱크가 적용돼 끊김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또 에이서의 트루하모니 기술과 맥스오디오가 접목된 2개의 스피커와 서브우퍼를 통해 시청각적으로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할 수 있다. 게이밍 노트북에 중요한...

C530

레노버, 'E3 2018'에서 게이밍 PC 6종 공개

레노버가 게이밍 PC 신제품을 공개했다. 게이밍 노트북, 데스크톱, 큐브 형태 PC 등 6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한국레노버는 6월12일 세계 최대 게임 박람회 중 하나인 'E3 2018'에서 자사의 게이밍 PC 브랜드 '리전'의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게이밍 노트북 '리전 Y730'과 'Y530', 게이밍 데스크톱 'T430' 및 'T530', 큐브 형태 'C730' 및 'C530' 등이다.   쿨링 시스템 개선한 게이밍 노트북 게이밍 노트북인 리전 Y730, Y530은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Ti GPU가 탑재됐으며 인텔 8세대 코어 i7 프로세서와 윈도우10이 적용됐다. 키보드는 1ms 미만의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한다. 또 144Hz의 화면 주사율을 제공해 움직임이 끊기지 않는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300니트 밝기의 풀HD IPS...

32GB D램

삼성전자,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용 '32GB D램 모듈' 양산

삼성전자가 지난 2014년 노트북용 16GB DDR4을 출시한 지 4년 만에 속도가 11% 향상된 32GB DDR4 모듈을 내놨다. 삼성전자가 노트북용 '10나노급 32GB DDR4 SoDIMM(Small outline Dual In-line Memory Module)’ 양산에 나섰다. 32GB DDR4 모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용 제품이다. 최첨단 10나노급 16Gb(기가비트) DDR4 D램 칩이 모듈 전면과 후면에 각각 8개씩 총 16개 탑재됐으며, 게이밍 노트북에서 최대 속도 2666Mbps로 동작한다. 삼성전자 설명에 따르면 PC 업체는 이 제품을 사용하면 기존 노트북의 구조 변경 없이 ‘32GB DDR4 모듈’ 2개를 장착할 수 있어 총 64GB까지 D램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32GB DDR4 모듈 2개로 64GB를 구성한 노트북은 16GB 모듈 4개로 64GB를 구성하는 것보다...

게이밍 노트북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에이서 '프레데터 트리톤 700'

에이서가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트리톤 700’을 국내 출시했다. 부피는 줄고 성능은 강력해졌다. 키보드와 터치패드의 '뒤바뀐' 자리가 이색적이다. 스펙 프레데터 트리톤 700은 120Hz 엔비디아 지싱크가 탑재된 15.6인치 IPS FHD 디스플레이에 에이서의 트루하모니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화질과 사운드를 제공한다. 내부에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맥스큐 GTX 1080 그래픽카드에 최대 1TB의 PCIe M.2 SSD 레이드 0 스토리지와 최대 32GB의 DDR4 메모리가 탑재돼 있어 데스크톱 PC를 능가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동급 대비 압도적인 오버클럭이 가능하다고. 두께는 18.9mm다. 엔비디아 지포스 맥스큐 덕에 ‘체급’이 작아졌다. 0.1mm 팬, 쿨링 잘할 수 있을까 에이서가 자체 개발한 에어로 블레이드 3D팬 2개가 탑재됐다. 에어로 블레이드 팬은 메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