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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G5

삼성전자, 240Hz 주사율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출시

삼성전자가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RG5' 27형을 7월15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끊김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나타내는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엔비디아의 지싱크와도 호환된다. 신제품은 '240Hz 래피드커브' 기술을 적용했다. 화면 주사율은 화면에 초당 몇 개의 이미지를 보여주는지에 대한 수치다. 디스플레이의 기본적인 원리는 정지된 이미지를 여러 장 보여줘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주사율이 높을 수록 더 많은 이미지를 보여줘 부드러운 화면을 나타낸다. 삼성전자는 초당 240번의 화면을 출력하는 고주사율과 1500R 곡률의 커브드 스크린을 결합해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 또 엔비디아 지싱크가 적용돼 FPS 등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에서도 화면 끊김이나 화면 잘림 현상을 최소화했다. 커브드 VA(Vertical Alignment)패널을 사용해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3000:1 명암비를 제공한다....

Y27

레노버,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출시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주는 모니터 신제품이 나왔다. 한국레노버는 12월22일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Y27g'와 'Y27f'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수평·수직 각 178도의 광시야각이 지원되는 27형 모니터로 1920×1080 풀HD 해상도, 16:9 화면 비율, 3만대1의 동적 명암비를 지원한다. 144Hz의 고 주사율로 FPS, 레이싱, RPG 등 다양한 게임 환경에서 지연 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또 슬림 베젤 디자인을 적용해 화면에 대한 몰입감을 높였다. 두 제품의 차이는 각각 엔비디아와 AMD 특화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Y27g에는 엔비디아 G-싱크 기술을 적용해 화면 밀림 현상과 화면 왜곡 및 지연 현상을 개선했다. Y27f에는 AMD CPU 및 GPU 사용자를 위한 라데온 프리싱크 기술을 적용해 게임 도중 끊김 현상과 깨짐 현상을 없애고,...

LG

LG전자, ‘플레이 엑스포’서 새 게이밍 기기 선보여

LG전자가 5월25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2017 플레이 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21대9 화면비 ‘LG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 ‘LG HDR 4K 모니터’, ‘LG 게이밍 노트북’ 등 다양한 게이밍 IT 기기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이밍 모니터에서 노트북까지 게임할 때 가장 짜증이 치미는 순간. 게임을 컴퓨터가 따라잡지 못해서 버벅거리는 순간이다. 죽느냐, 사느냐. 살짝만 엇나가도 생사가 결정되는 엄중한 순간에 화면이 끊기면 울화통이 터질 수밖에. LG전자의 게이밍 모니터는 화면 지연이나 끊김 현상을 최소화해 게임 몰입감을 한층 높여준다. ‘LG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34UC89G)’는 34형(86.6cm) 21대9 화면비가 특징이다. 기존 16대9 화면비 모니터에서 볼 수 없었던 양쪽 끝 화면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게임 몰입감을 한층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