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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게임즈

[게임위클리] ‘PS4’ 1천만대 돌파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플레이스테이션4' 판매 1천만대 돌파: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가 2014년 8월10일 기준으로 ‘플레이스테이션(PS) 4’의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1천만대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출시 9개월여 만에 달성한 숫자로 게임 콘솔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팔려나간 기록이다. SEC는 PS4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게임 경험과 풍부한 게임 타이틀이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PS4는 전세계 100여개 나라에서 팔리고 있다. 게임 타이틀도 덩달아 상승세다. 8월10일 기준 전세계에서 팔려 나간 PS4용 게임 타이틀 숫자는 3천만장이...

게임 중독법

게임 오명 벗기기, 개발자도 나서자

지금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에 있는 독립광장에서는 연일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26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럽연합과 자유무역 협정을 맺는 것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는데, 이 결정에 반대하는 시위 행렬이다. 지난 12월1일에는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일어난 시위 규모가 50만명까지 늘어났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국민이 유럽연합과의 자유무역을 얼마나 원하고 있는지 알만하다. 우크라이나 혁신을 바라는 게임 개발자의 목소리 시위대 중에는 게임 개발자도 끼어 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 젊은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게임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IT 스타트업 붐으로 단련된 젊은이들 말이다. 게임 개발자를 비롯한 우크라이나의 시위대는 우크라이나가 옛 소련의 영향에서 벗어나 유럽세계와 소통하기를 염원하고 있다. 해외 게임 전문 매체 폴리곤이 현지시각으로 12월3일 전한 기사가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게임...

K-IDEA

[블로터포럼] 게임 잡으려 가정에 공권력 투입하겠다니

지난 4월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이 국회 발의한 ‘중독 예방∙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이하 게임 중독법)’이 연일 뜨거운 감자다. 중독 물질이나 행위를 나라가 나서 관리하겠다는 게 이 법의 기본 취지인데, 문제는 그 안에 게임도 포함됐다는 점이다. 게임을 즐기는 이들이 가장 크게 반발하고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도 게임 중독법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뜨겁다. 중독법과 신의진 의원을 잘못을 꼬집는 의견도 숱하게 나오고 있다. 게임 중독법, 무엇이 문제일까. 게임 중독법을 둘러싼 쟁점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무엇보다 게임 과몰입 문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게임 콘텐츠 그 자체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가진 문제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번 ‘블로터포럼'에서는 김성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사무국장과 김종득 게임개발자연대 대표, 이병찬 변호사와...

게임 중독법

“문화콘텐츠 규제, 작가로서 치욕스럽다”

'게임 및 문화콘텐츠 규제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출범했다. 공대위는 11월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독∙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이하 게임 중독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공대위는 이날 게임 중독법을 국회에서 끌어내리고, 문화 콘텐츠를 규제하려는 정부의 시도에 조직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 김성곤 K-IDEA 사무국장, 이동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권금상 문화연대 집행위원, 박재동 작가, 김종득 게임개발자연대 대표, 호두악마(별명) 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 회원(왼쪽부터).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어" 게임 중독법은 지난 2013년 4월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이 발의한 법안이다. 마약과 술, 도박 등 중독을 유발하는 물질을 나라에서 관리하겠다는 취지를 담은 법안이다. 문제가 된 부분은 게임 중독법 속에 게임과 인터넷 미디어 콘텐츠도 함께 포함됐다는 점이다. 게임업계와 학회,...

K-IDEA

'게임 중독법', 책무인가 규제인가

"게임은 중독물이다.” “게임 개발자는 마약 제조자란 말인가?”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이하 중독법)’이 뜨거운 감자다. 마약과 술, 도박 등 중독을 유발하는 물질이나 행위를 나라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다. 그 속에 게임도 포함됐다는 점이 문제가 됐다. 반발이 거세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는 중독법 반대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누리꾼은 물론, 게임 업계도 중독법에 공동으로 대응하겠다고 약속했다. 중독법에 게임을 포함해야 한다는 쪽과 게임은 중독물질이 아니라는 쪽이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대립 중이다. - 중독법 중 일부 1. “중독”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물질 및 행위 등을 오용, 남용하여 해당 물질이나 행위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게임개발자길드

게임개발자연대 출범…“사람답게 삽시다”

“게임은 알코올과 마약, 도박과 함께 ‘4대 중독’이자 ‘사회악’이다.” “중독 유발하는 인터넷 게임은 4대 중독법으로 관리해야 한다.” 우리 사회에서 게임은 제대로 된 문화 콘텐츠로 대우를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다. 하루가 멀다 하고 각계각층에서 날아드는 돌팔매질을 감내해야 했을 뿐이다. 근래에는 특히 어려운 시기를 보냈으리라.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게임을 '사회악'으로 규정했고, 한국중독정신의학회는 게임을 포함한 '중독의 예방 관리 및 치료에 관한 법률안’의 입법화를 촉구했다. △ 김종득 게임개발자연대 대표 “게임 개발자가 사회적으로, 직업인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못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나은 대우를 받아도 되는 사람들 아닌가요.” 게임개발자연대가 10월29일 연대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지난 4월부터 논의가 시작된 연대가 6개월여 만에 정식 단체로 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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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1014] LG ‘넥서스5’ 동영상 유출

LG '넥서스5' 모습 담은 동영상 유출 LG전자가 출시할 예정인 '넥서스5'의 자세한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유출됐습니다. 겉모습을 자세히 보여주기도 하고, 제품을 직접 구동해보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넥서스5의 A to Z입니다. [Android Police] [youtube id="2ksOJl0PDDg" mode="normal" align="center"] ☞구글 '넥서스5' 유출 동영상 보기 "애플, 12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준비중" 애플 루머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KGI 증권 밍치쿼가 애플이 새 제품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크게 3가지 입니다. 12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지금보다 더 해상도를 높인 아이패드, 그리고 저가형 아이맥입니다. 이 가운데 12인치 맥북 얘기가 독특합니다. 밍치쿼 분석가 의견에 따르면, 애플이 기존 레티나 맥북프로보다 저렴하면서도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맥북 제품군은 그동안...

L&K로직코리아

[게임위클리] '게임개발자연대' 모금 시작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게임개발자연대 게임개발자연대 출범 모금 시작: 게임개발자연대가 설립 준비를 위해 소셜펀딩 모금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설립에 필요한 자금을 모으는 과정이다. 게임개발자연대 사단법인은 오는 11월 설립될 예정이다. 모금은 소셜펀딩 서비스 유캔펀딩을 통해 10월말까지 진행된다. 게임개발자연대는 게임업계 종사자의 근무 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될 예정이 단체다. 게임업계를 바라보는 사회의 부당한 시선에 대응할 목소리도 낸다는 방침이다. 게임개발자연대 준비위원회는 지난 8월 게임업계 종사자 1200여명의 답변을 담은 설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게임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