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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임요환·보겸·감스트... 국내 최초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열린다

오는 12월 게임 크리에이터와 구독자를 위한 행사가 열린다.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서울산업진흥원과 공동주최,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국내 최초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즈콘(GAMEZCON) 2019 서울’(가제)을 12월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한다고 4월29일 밝혔다. 다이아 티비는 게임으로 소통하는 크리에이터와 Z세대 팬들이 함께 슈퍼 콘텐츠를 만든다는 콘셉트로 게임즈콘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도서관·임요환·보겸·감스트·머독·재넌·테스터훈·릴카·이설·스파이럴캣츠 등 총 30여개팀의 게임 크리에이터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 구독자 총합은 5천만명에 달한다. 다이아 티비는 ▲4천여명이 동시에 관람하며 소통할 수 있는 스튜디오형 게임 무대 ▲크리에이터와 팬의 게임 대결 ▲게임 코스프레 ▲서울시 인디게임 홍보관▲크리에이터와 게임사에서 준비하는 마켓 등 게임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이아티비는 공식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