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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공공배달앱' 개발 시동 걸었다

경기도가 '공공배달앱'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26일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디지털SOC(가칭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점화된 배달앱 '배달의민족(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수수료 논란이 발단이 됐다. 경기도는 플랫폼 시장 독과점에 따른 폐해를 방지하고 소비자와 소상공인,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 데 사업의 취지를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사업자는 플랫폼 개발은 물론,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선과 운영, 음식 배달 가맹점 모집 및 등록, 결제시스템 구축, 고객 응대 및 마케팅 등을 주요 과업으로 수행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이다. 사업비는 지원 기업의 제안 내용을 토대로 협의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공모신청서와 사업제안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해 오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킥고잉', 규제샌드박스 승인...시흥시 자전거도로 달린다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 ‘킥고잉’ 운영사 올룰로가 경기도와 함께 신청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이 지난 7월10일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실증지역인 경기도 시흥시 정왕역 일대 자전거도로에서 전동킥보드 주행이 가능해졌다.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사업은 전동킥보드의 자전거도로 운행을 허용해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 가능성을 실증하는 사업이다. 킥고잉은 경기도와 함께 안전한 주행환경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실증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킥고잉은 실증사업 승인에 따라 자전거도로를 활용한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 제고 및 교통 혼잡과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증사업을 통해 최근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 운행 기준 마련과 제도 정비를 마련하는데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경기도

[주간SNS동향] "비영리단체, 미디어활용 경험 나눠요"

다음세대재단 "비영리 미디어 콘퍼런스 같이 열어요" 해마다 가을, 다음세대재단은 비영리 미디어 콘퍼런스 '체인지온'을 연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다. 다음세대재단은 체인지온을 열며 쌓은 비결을 지역의 비영리단체와 나누고자 '체인지온앳'(체인지온@)을 진행한다. 함께할 파트너 비영리단체도 모집한다. 체인지온이 서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체인지온@은 지역 비영리단체가 있는 곳에서 열린다. 만약 대구의 비영리단체와 같이 열게 되면 '체인지온@대구'가 되리라. 앳(@)은 장소를 뜻하는 영어단어 'at'에서 나온 말이다. 체인지온@은 2012년 천안과 진주, 부산에서 '체인지온@천사협', '체인지온@지앤테크', '체인지온@비트윈'이란 이름으로 열린 바 있다. 다음세대재단은 체인지온@을 열 강원, 충청, 전라, 제주 지역 비영리단체를 찾고 있으며, 선정된 단체에 체인지온@ 로고와 라이선스 지원, 행사 개최 지원금 최대 2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세대재단 홈페이지와 아이티캐너스 웹사이트를 참조해 4월16일까지 e메일 접수를 하면...

경기도

경기도 공공정보 공개 눈길...앱 공모전도 개최

경기도 등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제 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이 14일부터 열린다. 공모전에 앞서 경기도가 보유한 일부 공공정보도 공개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오는 14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 동안 총 상금 1억 1천만 원을 내걸고 ‘제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앱 개발과 기획 분야로 구분되며 참가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 학생, 일반인, 팀(기업 제외)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응모작은 앱 개발 분야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공공정보 또는 민간정보를 이용하거나 자신이 직접 수집한 DB로 개발할 수도 있다. 기획 분야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양식에 맞춰 기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는 심사를 통해 개발 분야에서 대상 3편(시상금 각 1천 500만원)과 최우수상 2편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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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SKT, 경기도는 KT...정말?

서울시와 경기도가 모바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통사와 손잡았다. SK텔레콤(이하 SKT)이 22일 아침 일찍 모바일 서울 구축을 위해 서울시와 공동 협력한다는 보도자료를 내보낸 데 이어, 오전 10시 쯤에는 KT가 경기도와 모바일 앱센터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SKT는 서울시, 삼성전자와 협력해 천만상상오아시스, 공중화장실과 공공시설 위치찾기, 서울교통정보서비스 등 3종의 공공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공공 DB를 SKT와 삼성전자에 제공하고 두 업체가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폰 용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5월부터 T스토어와 삼성앱스를 통해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SKT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을 개최하며, 서울 앱 개발센터와 모바일 서울(m.seoul)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KT는 22일 경기도와 모바일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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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경기도에 '와이브로 웨이브 2' 구축

와이브로의 새로운 버전인 '와이브로 웨이브(Wave) 2'가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구축될 전망이다. KT(www.kt.com)는 19일 경기도청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남중수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비쿼터스 경기도를 위한 와이브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KT는 4월 말부터 종전보다 성능이 2배 향상된 와이브로 웨이브(Wave) 2 시스템 구축을 시작한다. 오는 9월 수원시, 인천광역시, 고양시를 시작으로 10월에는 부천, 용인, 의정부, 하남, 안산 등 수도권 19개시에 와이브로 웨이브 2가 구축되는 것. 와이브로 웨이브 2는 기존 와이브로에 'MIMO((Multi Input Multi Output)'와 '스마트안테나(Smart Antenna)'와 같은 4세대 통신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전송속도를 최대 하향 40Mbps, 상향 12Mbps까지 구현할 수 있다.와이브로 웨이브 2의 전송속도면 MP3 음악파일 1곡(3MB)을 0.7초만에, CD 1장(700MB)짜리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