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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샤오미도 눈여겨본 한국 게임, “가자 중국으로”

모바일콘텐츠 업계의 중국 진출이 속도를 높이고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2박3일 일정으로 진행한 ‘더 콘택 2014’ 행사에서 100억원대 중국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 행사에는 중국 스마트폰 산업의 돌풍으로 자리매김한 샤오미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014년 들어 특히, 모바일게임 개발 업체의 중국 진출에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경기콘진원, 134억원 중국 수출 성료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16·17일 이틀 동안 경기도 안양에 있는 ‘엠스테이트컨벤션’에서 더 콘택 2014 행사를 개최했다. 중국을 중심에 둔 수출 상담 행사로,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업체와 중국의 대형 모바일게임 서비스업체가 참여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9일 보도자료에서 이 행사로 134억원 규모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더 콘택 2014에는 디피게임즈, 바이코어, 크림소프트, 나이트워커 등 경기도에 있는 업체 38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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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아, 셧다운제…"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헌법재판소 셧다운제 합법: 헌법재판소가 4월24일 이른바 ‘강제적 셧다운제’에 합헌 결정을 내렸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헌법소원심판사건’ 심리를 열고, 강제적 셧다운제 내용이 담겨있는 청소년보호법 제23조의3을 합헌이라고 판결했다. 이날 헌법재판소 심리에 참여한 재판관 9명 중 7명이 합헌 쪽에 손을 들었다. 위헌이라고 판단한 재판관은 2명뿐이었다. 셧다운제 적용 대상이 일부 연령대의 청소년이고, 게임의 중독성을 생각하면, 셧다운제가 과도한 규제가 아니라는 것이 헌법재판소의 해석이다. 온라인게임 소식 경기콘텐츠진흥원 굿게임쇼 사전등록: 경기콘텐츠진흥원이 5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