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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프리미엄', 첫발 뗐다

말 많던 브이씨앤씨(VCNC)의 준고급 택시 호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이 지난 7월8일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VCNC는 최적화 운영을 위한 검증을 거쳐 곧 정식으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다 프리미엄은 타다 앱을 통해 고급택시 차량을 호출해 이용하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앱 첫 화면에서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고 차량 옵션에서 프리미엄을 선택하면 예상요금과 경로, 예상 도착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차량 호출 시 운행 가능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차량이 바로 배차된다. 서울 전 지역에서 호출이 가능하다. 운행시간 및 도착지는 따로 제한이 없다. 와이파이, 휴대폰 충전 등 타다 베이직의 경험과 옵션은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기본요금은 5천원(2km)으로, 타다 베이직 대비 30% 높은 수준이다. 탄력요금제는 0.8배에서 4배...

VCNC

타다, "개인·법인 택시 파트너 모집합니다"

타다가 고급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에 참여할 택시 파트너를 찾는다. 종합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개발사 브이씨앤씨(VCNC)는 2월25일 고급택시 자격요건을 갖춘 서울지역 개인택시 및 법인택시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급택시 자격 요건은 모범택시 운송사업자의 경우 신청일 기준 과거 1년 이상 무사고 사업자여야 하며, 중형택시 운송사업자는 신청일 기준 과거 5년 이상 무사고 사업자가 이에 해당된다. 파트너 신청은 타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내 ‘드라이버 지원하기’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고급택시는 택시 사업 종류 중 하나다. 배기량 2800cc 이상 차량으로 호출 및 예약제로 운행하며 영업용 택시를 나타내는 표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요금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매길 수 있다. 타다 프리미엄 요금은 타다 베이직보다 최대 120% 높은 수준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수요에 따라...

고급택시

'카카오T 블랙', 예약 기능 추가

카카오모빌리티가 프리미엄 택시 서비스 ‘카카오T 블랙’에 예약 서비스를 추가했다. 앞으로는 카카오T 블랙 택시를 원하는 일정에 맞춰 미리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T 블랙은 카카오모빌리티가 지난 2015년에 선보인 고급 택시 서비스다. 현재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이번 예약 서비스 출시를 통해 개인 고객은 물론, 공항·골프장 픽업 등 스케줄 관리가 중요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각종 기업 행사를 위한 단체 예약은 물론, 원하는 시간만큼 차량 대절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예약 시간은 30분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예약을 접수한 신청자에게 배차 관련 안내 사항이 10분 내로 전달되며, 확정된 예약 시간 5분 전 택시 기사가 도착해 대기하는 방식이다. 요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