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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LG유플러스-고려대, 5G 네트워크 보안 맞손

LG유플러스가 고려대와 5G 네트워크 보안 안정성 확보를 위해 손잡는다. LGU+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 ‘5G 보안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11월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려대는 해킹 대응, 디지털 포렌식, 정보보안 등 우수한 사이버보안 연구성과 및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U+와 고려대는 ▲네트워크 장비의 보안성 평가 ▲보안 취약성 진단 ▲미래 보안기술 연구 등에 협력한다. 이를 통해 5G 네트워크 장비의 보안 위협 수준을 평가하고, 취약점에 따른 대응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Mobile Edge Computing), 네트워크 슬라이싱 등 5G 단독모드(SA, Standalone) 기반의 신기술에 대한 정보보호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스마트카, 스마트팩토리 등 5G 신규 서비스에 대한 보안 강화 기술도 연구할...

ai

과기정통부 선정 5개 AI 대학원, 첫 공동 설명회 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선정한 국내 5개 인공지능(AI) 대학원이 11월15일 첫 공동 설명회를 연다. 카이스트, 고려대, 성균관대, 포스텍, 광주과학기술원(광주과기원) 등은 1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인공지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입생 대상 공동 설명회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3월 AI 핵심 지식과 융합 역량을 갖춘 선도 연구자 양성을 위해 카이스트와 고려대, 성균관대 등 3개 대학을 국내 첫 AI 대학원으로 선정한 바 있다. 9월에는 포스텍과 광주과기원 등 두 곳을 추가 선정했다. 1차로 선정된 3개 대학은 첫 신입생 모집 결과 80명 정원에 총 497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가 9대 1의 경쟁률, 성균관대와 고려대가 각각 8대 1,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2차로 선정된...

DCAMP

디캠프, "대학 인재와 스타트업 연결해드려요"

창업지원센터 디캠프가 스타트업과 대학생 인재를 연결하는 스타트업 채용 프로그램 ‘디매치(D.MATCH)’를 고려대와 이화여대에서 진행한다. 11월3일엔 서울 안암동 고려대 하나스퀘어에서, 11월10일엔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에서 행사를 연다. 디매치는 디캠프가 2013년부터 개최해온 스타트업 인재 채용 프로그램이다. 인재를 채용하려 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한 뒤 기업별로 지원자를 모집해 행사 당일 면접까지 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이번에는 디매치로는 처음으로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디매치 캠퍼스 투어에서는 ‘발견(Discovery)’을 주제로 채용박람회와 부대행사를 함께 연다. 스타트업한테는 우수 인재를 채용함은 물론 회사와 제품 및 서비스를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우수 스타트업을 발견하고 구성원으로 합류할 기회를 준다는 게 행사 취지다. 디매치 캠퍼스 투어에는 디캠프가 선발한 45개 유망 스타트업이 참가해 구인 활동을 벌인다....

3D프린터

[BB-0726] 삼성판 새 ‘넥서스10’도 출시 임박

삼성판 '넥서스10' 출시 임박 어제 구글이 새 '넥서스7'과 안드로이드 4.3을 발표했는데 곧 '넥서스10'도 발표될 듯합니다.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맡고 있는 선달 피차이가 행사장에서 월스트리트저널 기자에게 삼성과 새 '넥서스10'을 만들고 있고 곧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해상도가 더 높아지지는 않을 것 같고 하드웨어 성능이 좀 더 좋아지려나요. [관련기사 : BGR] 미디어텍 "진짜 8코어 칩 선보일 것" 스마트폰과 태블릿 칩 회사인 미디어텍이 진정한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올해 안에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엑시노스5'라는 옥타코어 프로세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이 프로세스는 4개의 고성능 A15 코어와 4개의 저전력 A7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것입니다. 프로세서 하나에 8개의 코어가 들어간 건 아니지요. [관련기사 : PC World] '크롬캐스트' 매진…넷플릭스...

iTunesU

국내 대학 강좌, 아이튠즈U 속으로

애플 '아이튠즈U'에 국내 교육 기관의 콘텐츠가 2월28일부터 등록되기 시작했다. 아이튠즈U는 애플이 평생교육 콘텐츠 공급을 위한 서비스로 이미 세계의 대학교를 비롯해 교육 단체, 도서관, 박물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아이튠즈U는 단순히 팟캐스트처럼 강의 콘텐츠만 올려두는 것을 떠나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관리하면서 과제, 시험 등 평가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미국, 일본, 유럽 등에서 200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추가된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터키, 아랍에미리트다. 이로써 30개 국가의 교육 기관들이 아이튠즈U에 강좌를 개설했고, 155개 국가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국내에 새로 강의를 시작한 것은 고려대학교, 울산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3개 대학과 한국외국인학교, EBS 등 5곳이다. 아직 국내 교육 과정은 동영상으로 강의를 촬영해 올려놓는 수준이다....

CCI:U

국내 첫 아카데믹 클라우드 컴퓨팅 등장

국내 최초로 대학교들에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첫 선을 보인다.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은 28일(화) 대전 KAIST에서 넥스알, KAIST와 함께 국내 최초로 대학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하는 씨유(CCI:U, Cloud Computing Initiative for Universities) 프로젝트를 런칭한다. CCI:U는 대학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을 무상으로 제공해 차세대 컴퓨팅 관련 수업과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급 인력 양성과 기술 경쟁력 확보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번에 등장한 CCI:U 모델은 이미 해외에서 등장했다. 구글과 IBM은 2007년부터 수백대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클러스터를 MIT, 카네기멜론대학, UC 버클리, 스탠포드 등의 대학에 무상으로 제공해 학생들이 차세대 분산 컴퓨팅 프로그래밍에 대한 수업과 실습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10개 이상의 관련 수업이 개설돼 운영중이다. 또한 미국과학재단(NSF)은 Cluster Exploratory(CluE) 프로그램을 통해 14개...

KAIST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속속 쏟아진다

국내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서비스들이 하나 둘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7월을 기점으로 그간 물밑에서 진행됐던 준비 작업들이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연말까지 좀더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첫 테이프를 끊을 주자는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이다. 넥스알 한재선 사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은 오는 7월 28일 대전 KAIST에서 클라우드 테스트베드 관련 시스템 오픈식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80여 대의 한국HP 서버 위에 넥스알 측이 개발했던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인 하둡(Hadoop)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얹져져 대학들이 연구개발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테스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는 것. 이 모델은 구글과 IBM이 수백대 규모의 클러스터를 MIT, 스탠포드, UC 버클리 같은 미 유수 대학에 제공해, 이들 대학이 분산...

고려대

삼성전자-고려대, 모바일솔루션학과 신설

삼성전자가 휴대폰 맞춤형 고급 인력 육성과 확보를 위해 고려대학교와 함께 대학원 과정에 모바일 솔루션 학과를 신설했다. 삼성전자와 고려대는 20일 고려대학교에서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최지성사장과 이기수 고려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원 모바일 솔루션 학과 신설 협정식을 가졌다. 2009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고려대대학원 모바일 솔루션 학과는 멀티미디어 응용,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무선통신 등 차세대 휴대폰과 관련된 연구를 주로 하며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맞춤형 커리큘럼을 개발한다. 삼성전자는 수석 연구원들을 사내 지도교수로 참여시킬 뿐만 아니라 입학생 전원에게 재학기간 전체에 해당하는 최소 2년에서 최대 5년간 장학금과 생활 보조금을 지급한다. 입학생들은 삼성전자의 연구과제를 참여교수의 지도하에 수행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며 졸업과 동시에 최첨단 휴대폰 기술 개발에 기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