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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무비

곰TV에서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본다

곰TV가 11월22일부터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VOD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곰TV는 곰TV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내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VOD를 신규 입점한다. 이용자들은 앞으로 곰TV를 통해 라이선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뉴욕 브로드웨이 공연 실황 영상과 슬랩 스틱 코미디 버라이어티쇼 '넌버벌 뮤지컬 올드햇츠', 토니어워드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로맨스 코미디 뮤지컬 ‘쉬 러브즈 미', 유명 뮤지컬 '위키드'의 외전 연극 '더 우드즈맨' 등 다양한 뮤지컬 공연 실황을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곰TV 콘텐츠 사업실 박정민 실장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VOD 신규 입점으로 곰TV 시청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우수한 공연의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브로드웨이의 유명 뮤지컬 작품을 연내 추가할 계획이며 콘텐츠 서비스 제고를 위해...

곰TV

스마트폰 동영상 압축해서 관리하세요…‘곰세이버’ 출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찍을 때마다 '저장공간 부족'을 두려워해야 했던 사용자들을 위한 앱이 출시됐다. 비디오 영상기술 전문기업 곰앤컴퍼니는 11월21일 동영상 압축 애플리케이션 '곰세이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곰앤컴퍼니는 18년간 쌓은 노하우와 동영상 압축 기술을 이용해 휴대기기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곰세이버는 휴대기기로 직접 촬영한 동영상 파일을 압축, 변환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직관적인 UI와 간편한 조작법으로 휴대기기 내 동영상을 쉽게 관리하고 저장공간을 획기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동영상 압축 전후의 휴대기기 저장공간 변화량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압축할 파일을 크기순, 날짜순 등으로 자동 선택하거나 개별 선택할 수 있다. 최적화해 변환한 동영상 파일은 메신저나 소셜 네트워크로 바로 공유할 수 있어 소장 동영상 공유에도 편리성을 더했다. 곰세이버는...

OTT

곰TV, 모바일 서비스 개편…“시청 편리성 강화”

곰플레이어 기반 OTT 서비스 '곰TV'가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위해 나선다. 곰TV는 8월8일 시청 편리성을 중점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블랙베어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곰TV 블랙베어 에디션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인터넷 동영상 시청과 이용자의 영상 소비성향 등을 고려해 서비스 구성요소를 변경했다. 영상 카테고리를 프리미엄(유료)과 무료, 하이라이트 등 시청방식과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카테고리로 상세하게 구분해 시청자들은 보고자 하는 영상 분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개편 서비스에서 주목할 점은 짧은 클립 영상을 모아놓은 영상매거진 'TimeG'를 신설했다는 점이다. 또한 모바일 앱의 메인 화면에 배치에 이용자의 앱 접근을 높이도록 했다. 곰TV는 해당 기능을 통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방송 영상, 뮤직비디오, 영화 등을 소개할...

곰TV

모바일서 가장 즐기는 콘텐츠는 ‘동영상’

웹툰과 동영상, 전자책, 음악, 게임 중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여가 시간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콘텐츠는 동영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미디어 곰TV가 지난 3월3일 모바일 리서치업체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성인 스마트폰 이용자 6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제일 즐겨 이용하는 콘텐츠를 조사한 결과, ‘동영상’이 45%를 차지하며 제일 많이 이용하고 있는 콘텐츠로 나타났다. 웹툰이 19%로 그 뒤를 이었다. 게임은 17%, 음악 16%, 전자책은 3% 순으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대부분은 동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소비하고 있었다. 조사자의 70%가 무료로 동영상 콘텐츠를 보고 있다고 답했으며 유료 정액제는 19%, 유료 단건구매는 11%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연령대가 낮을수록 유료 정액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추세를 보였다. 20대의 경우 응답자의 27%, 30대는 17%, 40대는 13%가 ‘유료 정액제’를...

e스포츠

그래텍 게임·방송 통합 서비스, '곰EXP'

그래텍이 2014년 온라인 게임 방송사로서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곽정욱 그래텍 대표는 “국내외 e스포츠 산업에 새로운 모델을 다시금 제시하겠다”라며 e스포츠 브랜드 ‘곰EXP’를 1월6일 소개했다. ▲곽정욱 그래텍 대표 곰TV닷넷, 곰TV닷컴, 곰게임 통합 브랜드 그래텍은 앞으로 e스포츠 서비스를 ‘곰EXP’란 이름으로 제공하고, e스포츠 중계 영상을 볼 수 있는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오는 2월 출시할 계획이다. 이 앱 이름 또한 곰EXP가 된다. 곰EXP는 그래텍이 그동안 ‘곰TV닷컴’, ‘곰TV닷넷’, ‘곰게임’ 등으로 서비스한 각종 게임 서비스를 통합한 서비스다. 웹사이트도 gomexp.com으로 통합한다. 곰EXP란 이름은 게임 이용자에겐 멋진 경험을,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에 마케팅 전문 서비스로 자리매김한다는 뜻을 담았다. 곰EXP 앱은 e스포츠 생중계와 VOD 시청 기능과 함께 모바일게임 홍보 기능을 제공한다. 이...

SK컴즈

[주간SNS동향] 바쁘다 바빠, SK컴즈

SK컴즈, ‘네이트온5.0’ 판올림하고 ‘데이비’ 출시 SK컴즈는 8월 마지막 주를 바쁘게 보냈다. 26일 새로운 SNS ‘데이비’를 출시하고 29일 네이트온을 4년만에 4.0에서 5.0버전으로 판올림했다. 먼저 데이비를 보자. 데이비는 친구 수를 50명으로 제한한 모바일 SNS다. ‘가장 적당한 친구 수는 50명’이라는 ‘던바의 법칙’을 참고해 이용자의 친구 범위를 제한했다. 싸이월드와는 별개 서비스로 작동하며, 사용자 정보도 연동하지 않는다. 회원가입도 휴대폰 인증만으로 받는다. 네이트온은 5.0으로 판올림하며 쪽지와 대화창을 통합했다. 메시지 읽음 표시, 온·오프라인 표시 기능 삭제, 대화창에서 주고받은 파일 통합 관리하기와 같은 변화가 있지만, 메시지 통합이 이번 판올림의 핵심이다. PC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에서 모바일 메신저와 비슷한 서비스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SK컴즈는 네이트온 이용자가 5.0 버전이 불편하다고 공식...

간드로메다

[게임위클리] '넥슨플레이' 앱 받고, '도타2' 하자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온라인게임 소식 넥슨 도타2 베타키 받기: 7월19일부터 넥슨이 ‘도타2(Dota2)’의 한국 베타키(Beta key)를 모바일 플랫폼 ‘넥슨플레이’를 통해 지급하는 행사를 시작했다. '도타2'를 미리 즐기고 싶은 게이머는 넥슨플레이 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으면 된다. 선착순 1만명만 베타키를 받을 수 있다. 단,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는 사용자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게이머는 ‘넥슨플레이’를 내려받은 후 친구메뉴에서 '도타2'를 공식친구로 추가하면 된다. 대화창에 ‘베타키’라는 문구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베타키’를 받을 수 있다. ●...

게임기

[BB]0515/엔비디아 게임 콘솔 출시 코앞

엔비디아 게임기 '실드' 곧 출시 PC게임을 스트리밍해서 즐긴다는 개념의 엔비디아의 게임 콘솔 ‘실드’가 곧 판매를 시작합니다. 안드로이드4.2.1이 깔려 있고 테그라4, 5인치 720p 해상도 화면 등 기본적인 안드로이드의 하드웨어에 게임 콘트롤러를 붙였습니다. 문제는 반응성인데, 제품을 미리 써 본 더버지는 네트워크 속도에 영향을 꽤 많이 받기 때문에 듀얼밴드 공유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5월 20일부터 예약에 들어가고 6월중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 The Verge> 보급형 '블랙베리10' 단말기 발표 블랙베리가 신제품과 새 서비스들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보급형 '블랙베리10' 스마트폰이 발표됐습니다. 이름은 'Q5'로 일전에 공개된 Q10과 마찬가지로 하드웨어 키보드가 달려 있는 대신 디자인을 가볍게 하고 색을 여러 가지로 만들었습니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이르면 6월부터...

pooq

곰TV 게임 방송, '푹' 속으로

4월2일 푹(pooq)에 '곰TV e스포츠' 채널이 들어왔다. 지상파 방송사가 만든 온라인 TV에 인터넷방송까지 들어온 까닭은 무엇일까. 푹은 MBC와 SBS, KBS, EBS 등 지상파 방송사의 방송을 보여주는 서비스다. 거실이나 방에 TV가 있다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컴퓨터에선 푹이 TV가 된다. 지상파 방송뿐 아니라 지상파 방송사가 서비스하는 케이블 채널도 푹에서 볼 수 있다. 이용자는 푹을 이용하면 출퇴근길에서 뉴스는 물론 드라마를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다. 지금 방송 중인 프로그램만 볼 수 있는 DMB와 달리 옛 프로그램 다시보기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응용프로그램과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지상파 방송사의 방송만 보이던 푹에 최근 변화가 생겼다.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곰TV가 제공하는 게임 경기를 보여주는 전용 채널을 개설한...

곰TV

곰TV 시즌2, "맛보기 방송 공유해요"

곰플레이어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그래텍이 곰TV 시즌2를 공개했다. 곰TV는 TV와 영화, 뮤직 비디오 등을 다운로드 판매하거나 온라인으로 재생해 보여주는 동영상 서비스다. 30만편의 영상 콘텐츠가 있고 하루평균 400만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다. 곰TV 시즌2는 기존 모습에 이용자 참여를 끌어낼 기능이 추가돼 공개됐다. 박대준 곰TV 사업부문 상무는 "곰TV 시즌2는 서비스 개편과 곰플레이어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증대하는 다양한 변화를 꾀했다"라며 "이를 통해 인터넷 미디어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3월26일 열린 곰TV 시즌2 기자간담회에서 말했다. ▲박대준 곰TV 사업부문 상무 그래텍은 곰TV 시즌2의 중심으로 '타임뷰 에디터'를 꼽았다. 타임뷰 에디터는 이용자가 영화나 방송 프로그램에서 3분을 뽑아내게 하는 동영상 편집 도구다. 드라마 '마의'를 보고 이용자가 타임뷰 에디터로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