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공공금융

보스코인, 블록체인 기반 1인 1표 투표 결과 공개

보스코인이 제1회 글로벌 커뮤니티 컨퍼런스 ‘BOSCON 2018'(이하 보스콘)을 12월7일 열었다. 커뮤니티 구성원 500여명이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보스코인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블록체인 기반에서 KYC(본인인증)를 통과한 멤버들이 진행한 1인 1표 투표의 결과를 공개했다. 보스코인 측은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함께 보스코인의 거버넌스와 관련된 이슈를 공개적으로 논의해 재단, 기술개발회사, 커뮤니티 모두를 위한 민주적인 블록체인 거버넌스 구축에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투표를 실시했다. 보스코인이 제안하는 ‘재단 이사 선출제’는 중앙화된 재단의 권한을 탈중앙화해 커뮤니티에 환원하는 것으로, 보스코인의 비전인 탈중앙화된 네트워크 위에서 각 개인들이 주인이 되는 커뮤니티를 실현하는 게 목표다. 보스코인 메인넷 투표를 위해선 KYC를 통과하고 1만 BOS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첫 번째 투표는 멤버십 보상에 관한 것으로, 투표 자격을 획득한...

BOScoin

보스코인 대표 "기술-비즈니스 연계, 올해 보여줄 것"

"올해 4분기에 메인넷을 출시한다. 기술과 비즈니스가 실제로 연계돼 돌아가는 것을 보여드리겠다. 백서 2.0에서 약속했듯 참여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구조를 나누려고 한다." 보스코인을 이끌고 있는 최예준 대표의 말이다. 최 대표는 6월26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보스코인 커뮤니티 밋업'에서 관계자 및 투자자들과 만나 보스코인의 개발 상황과 비전을 공유했다. 보스코인은 국내 팀이 진행한 첫 암호화폐공개(ICO) 프로젝트이지만 이날 행사는 국내에서 열린 첫 밋업이었다. 최 대표는 '공공금융’(Public Financing·PF) 개념과 이를 근간으로 한 '리버스 ICO 파트너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공공금융은 보스코인이 지난 5월10일 발표한 백서 2.0를 통해 제시한 개념이다. 참여를 통해 신용을 창출하고 공공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보스코인의 비전이 담겼다. 최예준...

ICO

보스코인, 백서 2.0 발표…'공공금융' 개념 제시

보스코인이 5월10일 백서 2.0을 발표했다. 지난해 5월 암호화폐공개(ICO) 이후 프로젝트의 비전과 전략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보스코인OS 개발팀은 "자본주의 체제의 근본적인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연구하다가 암호경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결정했다"라고 백서 2.0을 쓰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백서 2.0에 담긴 보스코인의 새로운 전략은 '공공금융’(PF·Public Financing)이라는 개념에 근간을 두고 있다. PF는 보스코인이 기존 ICO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시한 개념이자 솔루션이다. 참여를 통한 신용 창출, 투표에 기반한 임팩트 투자, 특정 자산의 커먼즈화 등 3가지 대안을 도입해 신용을 창출하며 공공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한다. 보스코인은 PF가 신용을 담보하기 어려운 기존 ICO 모델과 대조되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최예준 보스코인OS...